| 정말 재밌어서 정신없이 읽어나간 상상력이 뛰어난 판타지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작가라고 하기엔;;; 작가가 아니라 동인지 단체인 CLAMP의 이력을 보니 놀라움에 극치 더군요... CLAMP의 대표적인 작품은 <쵸비츠> 이외에도 <마법기사 레이어스=""><카드캡터 체리="">이외에도 여러가지 장르를 다 소화했더군요. 지금 또 다른 작품을 연재중인 미래가 있는 단체중 하나입니다.(제가 듣기로는 작가가 10명이라던가?) 제가 권하는 것은 쵸비츠 말고도 다른 작품들을 추천하는 바 입니다. 그리고 지금 클램프가 만들고 있는 츠카샤인가 아무튼 요즘 연제중인 작품도 추천하는 바 입니다. 츠카샤엔 카드캡터 체리도 있고 쵸비츠도 있고 아무튼 다 섞었더군요....카드캡터>마법기사>쵸비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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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클램프라는 감탄이 나오게 하는 아름다운 만화이다. 그러나 그 내용은 이상한 편이다.
그러한 점을 안다면 상당히 비판적인 사람이겠지만,일단은 아름다운 만화라는 장점이 있으니 단점을 위주로 한번 이야기해볼까한다.
선정적인 모습은 그럴 수 있다고 보고 이야기속에서의 쵸비츠중에 하나인 플레이어가 엘렉트라컴플렉스인 것은 아기나 어린애들이 갖는 마음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쳐도 기본적인 오류가 존재한다.
마지막에 창시자의 아내가 로봇3원칙에 구속되지않기를 바랬다는 의미가 이해가 가지를 않았다.로봇3원칙이라는 것은 상당히 유명하니 생략하고 그 원칙은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는 가장 방어적인 조치인데 그러한 것을 어길 수 있다는 것은 컴퓨터의 형태를 띤 로봇이 같은 위치를 넘어서 역전시킬 수 있는 위험한 생각이다.
그러한 생각이 미래의 과학자들에게 의문시되고 그러한 원칙을 벗어난다면 만화와 같은 해피엔딩(그 해피앤딩도 중간에 잘살았다로 끝난다.)도 있겠지만,커다란 부작용이 있지않을까? 그러한 것이 8권에서 위험하다고 하면서 능력을 갖추게한 점은 과학자의 인류애가 부족한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생명이라는 것과 자신이 탄생시킨 것과의 발란스를 맞추면서 이야기하지만,그것은 상당히 모호하게 위험하기때문에 순수나 사랑으로 위장된 또 다른 독선이 아닐까?
그 외에도 생명과 무생물과의 차이가 하늘과 땅차이보다 큰 것인데 잘못받아들이면 그것을 자연스럽게 왜곡해서 받아들이게 만드는 면도 있다. (개나 고양이가 사람보다 위에 있게되는 생각보다 심한 것이다.지금 자신이 사람이라는 것을 착각하는 본질을 망각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때문에 처음은 순수하게 나아가도 나중에는 걷잡을 수 없는 무엇인가가 미래에 나타날 수 있다는 예감이 든다.미래에는 점점 그러한 것을 허용하게 된다면 무생물이 생물보다 우위에 있게되고 무기가 세상을 지배하는 결과처럼 영화 메트릭스의 시스템은 그래서 그러한 논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질 것이다.토마스의 유토피아에서 양이 사람을 잡아먹는 것 이상의 슬픔이 존재할 가능성이 기우이기를 바란다.그것이 천년후에 일어난다고 해도...)
일일이 지적하기는 그러니 비판은 이정도에 그치고 처음에 이 책을 보면서 생각난 유사만화로 파이브스타스토리가 생각이 났으며 만화로 즐기면 좋은 그래도 소장할 가치가 있는 아름다운 만화였다. |
| 클램프 만화답게 스케일이 웅장한 만화다. 어느 미래 컴퓨터가 인간의 필수품이 되어 떨어질수 없는 관계가 된 때의 얘기다. 인간과 인간이 관계를 맺고 살던 시대가 아닌 인간만큼 고도의 지능을 갖고 인간보다 더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컴퓨터와 함께 살아가는 인간들 사이에 쵸비스란 절대적인 컴퓨터가 나타난다. 이 쵸비스는 모든 컴퓨터를 지배할 수 있지만 자기를 가장 소중 하게 여기는 인간을 기다린다. 그 인간을 기다리는 와중에 자기 마음에 동요되어 컴퓨터들이 정지를 하지만 결국에는 자기만의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2편까지는 정말 클램프구나... 하고 읽었지만 뒤로 갈수록 점점 내용도 시시해지고 주제가 뭘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클램프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볼만 하지만 그냥 아무생각없이 읽는 사람에겐 별로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은책이다. 2편까지는 재밌었는데... 정말로... 그림도 이쁘고 색깔도 이쁘고... 클램프 만화는 정말 캐릭터가 이쁘다. 만화책판매보다 캐릭터 상품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더 많을듯. 앗!! 왠 딴소리-_-;; 암튼 아주 재밌다고 추천해주고는 싶지 않은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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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개개인마다 똑같은책을봐도 느낌이틀리고 평가도 틀리기마련입니다.
다른사람들의 리뷰를보니~좋다는사람반 싫다는사람이 반이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만화는 눈으로보는 즐거움이 가장 크잖아요..
그중에 화려한 그림들이 너무 맘에 들구요..
치이라는 캐릭터나 작은 모바일pc들은 깜찍 그자체예요..
정말 갖고싶을정도로 탐이나죠~
내용은 다소 예전에 종종 나오는 소재로
신선하지않을순있지만..나름대로 읽을만해요~
읽다보면 진짜 이런저런 생각도 들게 만들구요..
나라면 어떻게 됐을까 ..과연 기계를 사랑할수있을까...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라고들하는데 뭐 여자보다는
이쁜미소녀들이 두루두루 등장하니 그럴수도있을것같더군요,,
그림들이 이쁘거든요~
아무튼 저는 그렇게 나쁘지않고 볼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내가나이기 때문에 좋아해줄수있는 나만의 사람..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