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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작가의 명작만화 유리가면 32번째 이야기입니다. 유리가면은 주인공 마야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그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장편 만화입니다.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았고 앞으로 완결이 날 수 있을지 더 궁금한 만화네요. 이번 권에서도 마야의 연극에 관한 에피소드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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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이사도라의 개봉일날 마스미와 마야의 열연으로 <잊혀진 황야>의 관심이 쏟아지는데, 연극제 불참에도 불구하고 연극제 심사위원에 연극계원로까지. 하지만 개봉 당일날 폭풍으로 극장까지 가는 모든 길이 막혀버린 상태. 마스미가 그 폭풍을 뚫고 오로지 일인 관객으로 객석에 안고, 입구 유리 파손, 정전 등으로 연극 전체에 악재가 닥치지만, 그런 악재 속에서도 마야의 열연은 더더욱 빛을 발하고,, |
| 유리가면을 종이책으로 다시 보고 모으기 시작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으로 볼때보다 뭔가 흥미로움이 배가 되네요. 점점 뒷 내용으로 넘어갈수록 연재가 다시 이루어질지, 완결이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하고 걱정도 되지만 지금 진행되는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마야의 연기에 대한 열정이, 무엇인가에 저렇게 몰두하고 집착할 수 있다는게 부러울 정도입니다. 과연 홍천녀는 어떻게 될지. 알 것 같지만 궁금해 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
| 유리가면 32권 리뷰입니다. 이 책은 순정만화로 연극 장르입니다.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작품으로 드라마,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습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있었던 작품이기 때문에 고전작품을 찾고 계신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메인 줄거리는 영화와 드라마, 무엇보다 연극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가난하고 보잘것 없는 중국집 더부살이 소녀 기타지마 마야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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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방해에도 불구하고 <잊혀진 황야>는 개봉된다. 그런데 첫 날 도쿄에는 태풍이 불고 아무도 올 수 없었다. 다만 하야미 마스미만 왔을뿐이다. 마야는 마스미에 대해 애증의 감정을 갖고 있었고 그가 자신을 싫어한다고만 생각하고 있었기때문에 왜 왔는지는 의문이었으나 정말 최고의 연기를 선보인다. 일본 만화는 순정만화라도 장인정신을 가진 만화가 많다. <노다메 칸타빌레>, <스완>등인데 노다메는 피아노 천재, 스완은 발레천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그 중에서 최고봉은 뭐니뭐니 해도 유리가면 같다. 마야는 연기에 관한한 먼치킨이라서 비록 라이벌이라고 극중에서 불리긴 하지만 독자들은 모두 안다. 아유미는 홍천녀로 가는 길에 페이스 메이커일 뿐이라는 걸 아 근데 스즈에 미우치 여사는 나이도 많고 사이비에 빠져서 더 이상 유리가면을 쓰고 있지 않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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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상연 첫날에 "잊혀진 황야"를 본 앤죠지 마도카는 어이가 없어 한다. 제인의 역을 하면서 마스미의 골탕먹이려는 행동에 화가난 마야는 먹이를 쫓아 붙다가 마스미의 손을 문다. 앤조지 마도카는 마야가 늑대로까지 보이는데, 이를 지켜본 연극협회의 이사장은 "잊혀진 황야"에 마야가 나온다는 말에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아카데미 예술제 주최측인 후지미 사장도 구로누마 연극에 흥미를 나타낸다. 다음날 주간지에 실린 이사도라 첫날 무대뒤의 연극을 보고 문의와 매진 사례가 이어지는데... 구로누마의 포장마차에 불려나온 마스미는 그의 뒷조사를 해봤다는 말과 홍천녀의 연출도 부탁하는데.... 마야는 미즈키를 통해 마스미에게 "잊혀진 황녀" 초대권을 준다. 타이어를 잔뜩 싣고 무대를 장식하는 구로누마는 여러가지 연극 주법을 시도한다. 한편의 극본에서 몇편이나 다른 연극이 태어날 가능성이 있는거. 마스미의 해변 별장에서 마야의 공연 앨범을 본 시오리는 그와 마야의 관계를 의심하는데... 아카데미 예술제 본부에서 "잊혀진 황야"가 참가 작품도 아닌데, 가장 주목받는거에 시상의 귀추를 가름해본다. 마이는 사쿠라코지에게 먹을거를 만들어 오고 , 다음에는 케잌을 만들어 오겠다고 약속한다. 규슈 남쪽 해안에 태풍이 상륙하자 불안이 감도는데... PM 1시부터 하늘에 해일이 보인다. 내일 개막일이 걱정인 단원들. 통행이 막힌 거리에서 마스미만이 걸어서 우월회관에 나타나는데... 공연중에 조명이 꺼지자 그대로 제인처럼 서 있었던 마야를 보고 , 사쿠라코지는 극의 세계로 다정하게 인도해준다. 스튜어트의 스카프를 보고 서서히 인간의 품으로 돌아가는 제인. 그리고,죽은 스튜어트를 인간들 속에서 찾는다. "잊혀진 황야"이틀째. 연극계 관계자들 뿐만아니라 , 대여배우들이 대거 관람하러 오는데... 아유미, 츠키카케 선생님도 와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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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32 32권 주요내용은 드디어 올라가는 연극 개막 <잊혀진 황야> 늑대에게 키워진 늑대소녀의 역을 얼마나 잘 소화하는냐인데, 방해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역경을 딛고 성공리에 개막하느냐! 마야는 연기밖에 모르는 둔탱이. 마스미에 대한 저 깊은 곳의 마음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냐 연애라인을 강하게 보여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