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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마음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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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마음은 어떤 것일까? 겸손한 마음!! 희생의 마음!! 순종의 마음!! 사랑의 마음!! 자비와 긍휼의마음!! 모두를 원하시며 열거하기에 한이 없을 것이다. 일에 삶에 바쁘고 지쳐 이런 마음들을 점점 잊고 사는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다 "하나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아버지여 나를 용서해주세요 " 라는 진정어린 회개를 좋아하신다. 그분은 무너진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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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마음은 어떤 것일까?

겸손한 마음!!

희생의 마음!!

순종의 마음!!

사랑의 마음!!

자비와 긍휼의마음!!

모두를 원하시며 열거하기에 한이 없을 것이다.

일에 삶에 바쁘고 지쳐 이런 마음들을 점점 잊고 사는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다

"하나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아버지여 나를 용서해주세요 " 라는

진정어린 회개를 좋아하신다.

그분은 무너진 마음을 즐겨받으신다 라고저자는 말하고 있다.

겸손한자에게 은혜를 주시는 주님! 교만한자를 물리치시는 주님!

“저에게 겸손한마음 낮아지는 마음을 주세요” 라고 기도해본다.

남을 쉽게 용서하지 못하고 배려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마음이

나에게 있음을 발견하고 이 모든 죄들을 다시 주님 앞에 내려놓고 내가 변화되기를 마음 깊이 기도한다.

하나님의 아들이신예수님은 귀하신 몸이지만 가장 낮은 모습으로  섬기며 희생하며 낮은 자와 함께하셨다.

진정 나의 마음에서는 어떤 마음으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녀들을 대하고 있나?라고 점검을 하게 된다.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은 건강이 안 좋으신 어르신들을 케어하고 있다. 나의 마음속에서 이분들을 대할 때 마다

진정 예수님을 생각하며 예수님의 낮은 마음을 닮아가는 마음으로 케어를 해야 하겠다라고 다시 한번 다짐을 하게 하는 책이었다. 하나님의 가장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가장 주목하시는 마음이 오직 겸손한 낮은 마음이라는 것을 새삼 다시 한번 각인을 하면서, 바쁜 가운데도 좋은 책을 읽을 수 있게 도와준 두란노에 감사합니다...

c*****6 201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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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마음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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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마음의 소유자를 생각하면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먼저 손꼽을 것이다. 그렇다 그분은 가장 높은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보다도 철저히 낮은 자리로 오셨다. 그분은 우리에 모든 것에 모든 것 되시는 하나님이시만, 멸시천대와 채찍을 맞고 온갖 조롱과 핍박을 받고 참혹하게 십자가를 지셨다. 그 높고 높은 하늘 보좌를 버리고 아버지의 뜻을 순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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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마음의 소유자를 생각하면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먼저 손꼽을 것이다. 그렇다 그분은 가장 높은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보다도 철저히 낮은 자리로 오셨다. 그분은 우리에 모든 것에 모든 것 되시는 하나님이시만, 멸시천대와 채찍을 맞고

온갖 조롱과 핍박을 받고 참혹하게 십자가를 지셨다. 그 높고 높은 하늘 보좌를 버리고 아버지의 뜻을 순종하여 이 낮고 낮은 천한 말구유로 오셨다. 주님은 내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고 말씀하셨다.

우리가 남을 섬기는 것이 무리라고 느껴 질때 “내가 어떻게 그런 일을 해”라고 생각될 때 하나님이신 우리 예수 그리스도가 하늘 보좌를 버리고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내려오신 것, 겸손히 자신을 낮추셔서 굴욕스런 십자가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신 것을 기억하라.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아니 구체적으로 나를 위해 낮은 자가 되셨다.

작금의 세태가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 이웃을 사랑하기보다, 자기를 가장 사랑하는 일이 첫 번째가 된 것이 당연시 되어버린, 이 시대 사람들에게 낮은 자가 되라고 예수님은 명령하고 있다. 2000년 전의 예수님의 명령이 지금 이 시대에도 그대로 유효한가? 진심으로 주님을 만나기 못한 사람들은 가치관에 혼란을 일으킬 수도 있을 것이다. 과연 주님의 말씀대로 살면 손해 보는 인생은 되지 않을까? 반문할 것이다. 그러나 말씀에 순종해 살다보면 때로는 손해 볼 때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성공의 자리에 주님이 올려 주실 것이다.

섬김의 삶, 겸손의 삶, 순종의 삶을 주님이 기뻐하는 삶이다. 이것저것 주변 살피고 눈치 볼 것 없다. 진실로, 진실로 주님을 믿고 따른다면 순종한 후의 모든 결과에 대하여 감사할 수 있는 낮은 마음의 자세가 요구된다. 주님은 하나님께 쓰임 받고 싶다면 낮은 자가 되라고 권면한다. 사도 바울과 같이 매일 매일 나를 쳐서 복종시키는 삶이 주님을 닮아가고 주님의 남은 사역을 이루어 드리는 길이 아닌가 생각된다.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 마음』을 통하여 더욱더 겸손히, 성실히, 정직하게 사역에 임하여야 하겠다고 다짐한다.

 

j********1 2010.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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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질 줄 아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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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죄를 지면 불안하고 초조한 것은 당연한 것인지 묻는다.  이 책을 통해 이스라엘 왕들이 하나님 말씀을 잘 듣지 않는왕 아하스, 므나헴, 아몬, 므낫세, 등은 죄 가운데 살므로 자손에게 좋은 신앙의 유산 남기지 못했다. 그러나 요시야, 히스기야, 여호사밧은 백성들에게 정치를 잘하므로 부와 태평한 세월을 보낸다. 특히 요시야왕은 8세 때 왕이 되어 정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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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죄를 지면 불안하고 초조한 것은 당연한 것인지 묻는다. 

이 책을 통해 이스라엘 왕들이 하나님 말씀을 잘 듣지 않는왕 아하스, 므나헴, 아몬, 므낫세, 등은 죄 가운데 살므로 자손에게 좋은 신앙의 유산 남기지 못했다.

그러나 요시야, 히스기야, 여호사밧은 백성들에게 정치를 잘하므로 부와 태평한 세월을 보낸다. 특히 요시야왕은 8세 때 왕이 되어 정직하게 겸손하게 여호와 앞에 책임 있게 나라를 잘 다스렸다.

 

요즘 우리 기독교인들 뿐만 아니라, 나 자신도 손해보일이 있다면  정직함을 잃어버리고 나의 안위와 이익을 위해서, 불편해하는 것을 버려버린다.

그리고 나서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죄와 고통 속에서 ‘회개하면 돼’ 하면서 위안을 삼고 삶을 영위해가고 있지는 않나 하고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특히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해서 나 자신 화를 내는 모습을 컨트롤하지 못할 때가 종종있다. 

 다윗도 넘어졌다 . 성경에 보면 다윗 같은 성군은 없다. 그러나 다윗도  욕정과 욕망 사로잡혀 간음죄 뿐 아니라, 우리아에게 거짓말을 했고, 결국에는 그를 살인하려는 마음으로 최전선으로 보내서 죽였던 것이다.

작가 제레미 킹슬리도 어린 시절 옥수수 밭에서 씨를 모두 한 번에 심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이 거짓말과 육적인 만족이나 물질에 대한 욕망으로 우리를 유혹하며, 자만심과 자기기만, 인간관계 파괴 ,그리고 성적인 죄에 물들게 한다. 우리는 항상 죄에 대해 즉시, 또는 즉각적으로 회개하며 살아갈 때, 사람이나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용서받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 책에서처럼 우리에게 진정한 용기와 사랑은 바로 자신을 바로 알아서, 자신의 연약함을 하나님 앞에 즉각적으로 내려놓음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낮아지는 마음의 기초가 아닐까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하나님의 진정한 원함은 겸손함으로 섬기는 내가 되어질 때 바로 하나님을 시원케하는 자녀인 것임을 알겠다.

r********5 2010.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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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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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의 확증을 여러 모양으로 허락하셨는데 그중의 하나의 모습이 낮은자, 낮은자가 되려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이다. 오직 겸손한자, 그것은 다름 아닌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으라는 것을 말씀하고 계신다. 성경에서도 말씀하고 있다. 삶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행하심, 이론적이 아닌 가르침을 몸소 행함으로 보여주신 우리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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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의 확증을 여러 모양으로 허락하셨는데 그중의 하나의 모습이 낮은자, 낮은자가 되려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이다. 오직 겸손한자, 그것은 다름 아닌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으라는 것을 말씀하고 계신다. 성경에서도 말씀하고 있다. 삶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행하심, 이론적이 아닌 가르침을 몸소 행함으로 보여주신 우리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바로 낮은 마음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이 성육신하신 사건은 우리에게 참으로 새생명을 주신 사건이라고 말하고 있다. 온전하신 하나님이시면 인간이 되심을 거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철저히 겸손한 삶으로서 자신을 낮추시는 그 낮은 마음을 따라가야 한다고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섬김과 겸손한 자세 바로 그것이 큰사람이라고 한다.

요한복음 13장에서 만찬 후 제자들과 함께 하시면서 그들의 더러운 발을 씻겨주시는 종의 모습 즉 섬김의 낮은 자세로 겸손의 종이 되셨던 세족식, 씻기는 일은 낮은 자 중에 낮은자, 종중에 가장 비천한 종의 일이었던 것이다.

우리 교회에서 ‘효사랑학교’를 진행하는데 그곳에서 나는 섬김이로 봉사를 하게 되었다.

이곳에서 나는 예수님처럼 낮은자의 마음을 가지고 그들의 발을 씻겨주는 시간이 있었다.

예수님의 마음을 본 받으려는 자세로 나는 그들의 발을 잡는 순간 눈물이 앞을 가리면서 감동이 물밀 듯이 밀려오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는 나에게 말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시었고, 또 이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하나님께서 주목하시고, 또한 사랑하시는 마음은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을 위한 삶으로 전환하라는 것이다.

진정 우리도 그와 같은 행함으로 낮은자가 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g********6 2010.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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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마음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마음" 내용보기
왕관이 거꾸로 그려진 책 표지가 유난히도 눈길을 끌었다. 왕이신 분께서 죄인된 우리를 위해 종으로 오신 예수님 섬김을 받아야 하시는 분이 오히려 죄인된 우리를 섬기신 예수님 높임을 받아야 하는 분께서 죄인된 우리를 위해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제자를 위해 기꺼이 수건을 두루신 당신처럼 너희도 낮은자가 되어 섬기는 삶을 살라는 말씀을 하신다.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마음" 내용보기

왕관이 거꾸로 그려진 책 표지가 유난히도 눈길을 끌었다.

왕이신 분께서 죄인된 우리를 위해 종으로 오신 예수님

섬김을 받아야 하시는 분이 오히려 죄인된 우리를 섬기신 예수님

높임을 받아야 하는 분께서 죄인된 우리를 위해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제자를 위해 기꺼이 수건을 두루신 당신처럼

너희도 낮은자가 되어 섬기는 삶을 살라는 말씀을 하신다.

 

저자인 제레미 킹슬리는 이 책에서 섬김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 진정한 큰자가 되라고 선포하고 있다.

나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처럼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많은 이들을 기꺼이 섬기고 사랑하라는 말씀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요, 또한 진정한 큰자임을

제레미 킹슬리의 이 책을 통해 전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얼마나 순종하고 있을까?
신앙안에서 영적교만으로 나를 세우고, 보이기 위한 포장된 신앙생활은 아니었을까?

이제는 통회하고 겸손한 마음을 갖기를 소망한다.

세상을 닮지 않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통해 진정 낮아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자꾸만 자꾸만 낮아져서 예수님과 같은 눈높이로 세상을 바라보고 섬기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삶의 버거움으로 인해 신앙적으로 힘겨워했던 나에게 이 책은 도전이 되었다.

나를 버리고 다른 이들을 섬길 때 하나님께서는 나의 필요를 채워주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마음,

예수님의 그 마음을 나도 품을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f***o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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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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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겸손을.. 낮은마음을 이야기하는것 같다. 왕관을 거꾸러 그려진 그림...인상적이다. 제레미 킹슬리는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에서 겸손이라는 또한 낮은 자의모습이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이 책에서 잘 들어나게 말하고 있는것 같다.낮은자가 되려는 마음을 가질때 하나님의 관점에서 성공에 도달하며 가장 복을 받고누릴수있는 지름길임을 깨닫게 해주는것 같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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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겸손을.. 낮은마음을 이야기하는것 같다. 왕관을 거꾸러 그려진 그림...
인상적이다. 제레미 킹슬리는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에서 겸손이라는 또한 낮은 자의
모습이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이 책에서 잘 들어나게 말하고 있는것 같다.
낮은자가 되려는 마음을 가질때 하나님의 관점에서 성공에 도달하며 가장 복을 받고
누릴수있는 지름길임을 깨닫게 해주는것 같다. 하나님께 쓰임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낮은 자가 되려는 자는 적은것 같다. 기독교의 근본으로 돌아가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기 위해 몸을 굽히고 무릎을 꾾으신것처럼 항상 주님은" 인자역시
섬김을 받으러 온것이 아니라 섬기러왔고 많은 사람을 위해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려고 온것이다(마20:28)진정 위대한 사람은 섬김을 받을 필요가 없다 그들은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 허리를 굽힌다. 
나는 어떤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마음과 행동을 멀리하는가. 아니면 그들에게로
다가가는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는가 아니면 자신의 지위에만 초점을 맞추어 상처 입은 사람을 피할 핑계로 내 양심을 팔아먹지 않는가? 숙고해 볼 만한 질문이다.
나는 어떠한 행동을 하며 살았는지 뒤를 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다.
진정한 낮은 마음을 가진 분은 예수님이라는 것을 더욱더 깨닫는 시간이 되었고,
낮은자를 구성하는 것 섬김의 삶, 자비, 희생, 사랑. 겸손 순종 나그네의 삶, 참회의 삶,
긍정적인삶, 영혼들에게 다가가는 삶 이런것들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읽고 나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며 순종의삶을 더욱더 알기
원한다면 이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모두들 승리하기를 기도하며 홧팅...^^
p*****9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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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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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책의 표지에 깊이 새겨져 일게 만들었던 낮은마음은 무척이나 실천에 옮기고싶은 마음이 강하게 와닿아서 나를 이끌어내시는 낮은마음에 함께 하고자  강한유혹을  아니 무언의 이끌림에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현재나는 나의마음은 지금 얼마나 높아져 있는지  알게해주는 나의 나침판 이요 삶의 지침서 이고 생명수 인것같습니다 이 책의 프롤로그를 읽으면서도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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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책의 표지에 깊이 새겨져 일게 만들었던 낮은마음은 무척이나 실천에 옮기고싶은 마음이 강하게 와닿아서 나를 이끌어내시는

낮은마음에 함께 하고자  강한유혹을  아니 무언의 이끌림에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현재나는 나의마음은 지금 얼마나 높아져 있는지  알게해주는 나의 나침판 이요 삶의 지침서 이고 생명수 인것같습니다

이 책의 프롤로그를 읽으면서도 지금까지 살아온 소중한 나의 삶 과 앞으로 섬기는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 삶에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 강하게 일깨워주는 제레미 킹슬리 의 강한 메세지가 나의 마음을 세차게 때리면서 낮아지는 삶의 간절함 을깨우치게한다

세상이주는 권위가 높을수록 섬김의 을 받아야지 하는 강한 자존심이 나를 이끌어 살아가게 하였습니다

세상의 잘하는것 으로 이기적인 큰사람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섬기는 삶을 살아가는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세상의 어렵고 불우한 이웃들을위해 작은성금 이나마 도움을 줍니다

그런데 주님이 귀한 생명의 보혈의 피로 나를사랑하사 죽음까지 허락하신 그 크나큰 영광과 생명의 보혈의 피로 나를사랑하사

죽음까지 허락하신 그 크나큰 영광과 생명의 보혈을 영혼을 잃어버린 이에게 전하는 그리스도인이되기위하여 낮은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영혼의 생명의 빛을 전하기 를 간절히 원합니다

힘들고 어려운고난가운데서 도 주님께서 나를사랑하사 구원의 손길을 펴사 나를인도하여주신것처럼

나 또한 낮은마음으로 모든이를 주님섬기듯 하여 그 영광 과 축복의 감사를주님께 되돌리며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세상의 많은이에게 생명의 빛을 전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살아가는 삶은 생명의 말씀을 늘가까이 하고 하루하루의 삶에 목표가 높아지는것이 아니라

낮아지고 실천하는 강인한 정신력소유 의 그리스도인으로살아가고 싶습니다

내자신이 높아지지않고 낮아지려면 그어떤 것 에도 교만과 욕망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것에 진실로 영혼이 살아있음을 깊이 새기는 좋은 하나님의 진리였습니다

참으로 진리를 찾아서 낮아지는삶의 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h****3 201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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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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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회에서도 서로 낮추기보다는 서로 높이려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그래서 교회에서 불란과 갈등들이 많이 일어나고있다. 이렇게 낮추려 하지 않는 교인들에게 세상을 살아 가면서  내 자신을 낮춘다는게 참 힘이 든다. 나 또한 가정에서도 신랑과 자녀들에게 낮은 시선과 마음으로 바라 볼려고 노력하고있다. 사춘기인 딸 편한 상대가 엄마라고 매일 매일 짜증과 반항적인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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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회에서도 서로 낮추기보다는 서로 높이려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그래서 교회에서 불란과 갈등들이

많이 일어나고있다. 이렇게 낮추려 하지 않는 교인들에게 세상을 살아 가면서  내 자신을 낮춘다는게 참 힘이 든다.

나 또한 가정에서도 신랑과 자녀들에게 낮은 시선과 마음으로 바라 볼려고 노력하고있다.

사춘기인 딸 편한 상대가 엄마라고 매일 매일 짜증과 반항적인 행동으로 날 힘들게한다.

그럴수록 내 자신을 낮추어 아이 시선에 마추려 노력한다. 믿음과 지혜가 없다면 많이 힘들어을텐데

날마다 주님 말씀안에서 내 자신을 뒤돌아 보고 내 자신을 낮추어 딸 아이 말에 귀를 기울여 안전한 사춘기를

지나가도록 매일 기도한다.

낮은 자는 살아 남기 힘든 세상 서로 잘난척 하고 자기 주장을 펴지 않고  있으면 무시하고 깍아내리려하는 세상. 성경말씀에 나오는 낮은 마음과 세상에서의 낮은마음은 큰 차이가있다.

낮아져 겸손해지는 것은 자신의 존재가 없는 것이며 자신을 높이지 않고, 자신을 크게 여기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의 낮은 마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낮은 마음이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고 그분이 하신 말씀대로 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섬김의 삶, 자비의 삶, 희생의 삶, 사랑의 삶 나그네의 삶들이다. 하나님이 사람 되시어 노예가 되는 분은 나사렛 사람 예스이다.

겸손하고 낮은 생명, 낮은 사랑 , 낮은  봉사로 우리에게 본이된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용하고 우리를 눂여줘도 우리는 높다 자만하지말고 내 자신을 겸손하고 낮추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날마다 주님 안에서 삶으로 다른 사람과 함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사람을 가까이하고  봉사하는 낮은 마음으로 살아가야겠다.  "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여라" (마태복음 22:39)

주목받는 성경교사이면  사역자 제레미 킹슬리의 처음 발간하는 책이다.

순교 설교자이며  미국인들인들에게 강연을 하면서 아프리카, 몽골, 인도 ,중미지역 쪽으로 믿지 않는 자들에게 사역을 담당하는 사역자이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잘났어요가 아닌 교회에서든 사회에서든 나를 높이는 인생이 아닌 나를 낮추는 인생을 살자 그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인것 같다.

 

 

y******6 201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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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 마음 10가지 !!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 마음 10가지 !!"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예수님은 명성, 또는 걱정없는 생활이나 성취 따위로 저의되는 위대성을 포기하라고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대중적인 의견과는 반대로 위대함은 겸손으로, 때로 가장 높은 자리로 가려는 욕망을 포기한 사람의 은밀한 행동으로 정의된다. 그것은 끊임없이 예수님과 다른 사람을 앞세우는 것이다. 큰사람의 삶을 사는 것은 실제로 자기희생과 불편함이라는 어려운 길을 걷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 마음 10가지 !!"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예수님은 명성, 또는 걱정없는 생활이나 성취 따위로 저의되는 위대성을 포기하라고 우리에게 요구하신다. 대중적인 의견과는 반대로 위대함은 겸손으로, 때로 가장 높은 자리로 가려는 욕망을 포기한 사람의 은밀한 행동으로 정의된다. 그것은 끊임없이 예수님과 다른 사람을 앞세우는 것이다. 큰사람의 삶을 사는 것은 실제로 자기희생과 불편함이라는 어려운 길을 걷는 것이며, 다른 사람에 대한 큰 관심이 동기가 되어 움직이는 것이다.", p.34

한권의 책에서 적어도 한가지의 중요한 교훈을 배우고, 그 배운 교훈을 삶에서 실천하리라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다양한 책들을 읽어보는 저로서는 참 행복한 나날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행복감을 가득 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제레미 킹슬리의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 마음>이었습니다.

이전까지 저자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저자가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그 분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 사는지를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고 고백하며 살아온지 약 25년.

그 삶가운데 저자 제레미 킹슬리가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온 햇수는 얼마인지를 돌이켜 보게 했습니다. 처음 책을 펼치면서는 제목처럼 <하나님이 주목하시는 낮은 마음> 은 무얼까? 그 낮은 마음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혹은 어떻게 배울 수 있는 것인가? 에 대한 관심이 컸습니다. 그런데 그 낮은 마음은 여러가지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자는 10가지의 삶을 제시합니다.

섬김의 삶, 자비의 삶, 희생의 삶, 사랑의 삶, 겸손의 삶, 순종의 삶, 나그네의 삶, 참회의 삶, 긍정적인 경탄을 부르는 삶, 영혼들에게 다가가는 삶 입니다.    

 

이 열가지 중 한가지만 잘 지키며 살아도 참 대단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제시된 삶들은 따로 따로가 아닙니다.

모든 것은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고, 우리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이런 삶의 과정을 살아갈 수 가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의 강요와 강제가 아닌 그리스도인의 자유의지 즉, 나의 선택이 따라야 합니다.

물론 이런 사람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먼저 선행되어야겠지만요.

나같이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를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되고 축복된 자녀의 자리에 앉히신 것도 모자라 이런 낮은마음으로 살게 하시는 은혜 역시 너무나 큽니다.

 

저자는 이 책의 목적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거울에 자신을 자세히 비춰 보고 우리의 진실한 모습을 발견하는 데 있"다고 책의 초반부에서 말합니다(p.48)

책을 읽게 되면서 표지의 왕관 그림이 왜 거꾸로 눕혀져 있는가? 를 생각했었습니다.

세상은 바로 서 있게 하겠지요. 더 휘황찬란하게 보이게 하겠지요. 그러나 우리 기독교, 내가 믿는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십니다. 남들에게 존경을 받으시기는 하지만 내가 그 자리에 서려고 하는 것을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교만과 겸손, 섬김을 받는 것과 섬기는 것, 먼저된 자와 나중된 자 ...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 친히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저희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하고 보냄을 받은 자가 보낸 자보다 크지 못하니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요13:12-17)"



j******1 2010.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낮은 마음을 읽고
"낮은 마음을 읽고"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예수님은 나를 위해 낮은 자가 되셨다. 그리고 그의 얼굴을 보면서 나에 대한 그 분의 헌신을 묵상하면 오직 하나의 반응만이 나에게 남는다.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어떤 종교적 덕목을 억지로 쥐어짜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그의 강력한 사랑에 나도 모르게 반응하는 것일 따름이다. 그럴때에 나는 사도바울이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십니다."라고 확증했
"낮은 마음을 읽고" 내용보기

인상깊은 구절
예수님은 나를 위해 낮은 자가 되셨다. 그리고 그의 얼굴을 보면서
나에 대한 그 분의 헌신을 묵상하면 오직 하나의 반응만이 나에게 남는다.
그것이 바로 사랑이다. 어떤 종교적 덕목을 억지로 쥐어짜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그의 강력한 사랑에 나도 모르게 반응하는 것일 따름이다.
그럴때에 나는 사도바울이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십니다."라고
확증했던 바로 그 사랑을 경험한다.


현 시대의 정신을 규정하는 단어들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두드러진 것 중 하나가 성공이다. 모두가 성공을 꿈꾸며, 정상을 소망한다.

그러나 성공이란 것은 자본주의사회내에서는 모두가 손에 쥘 수 없다.

필연적으로 누군가를 밟아야 하고 그를 딛고 올라서야 만 성공할 수 있다.

그런 세태 가운데 우리 기독교는 유일하게 타인 즉 이웃에게 눈을 돌리고 섬기라고 이야기한다.

 

본서도 섬김.. 또는 그 섬김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낮은마음에 대해서 말한다.

총 10개의 주제로 구성된 본서는 각각의 주제로 낮은 마음을 설명하고 있다.

 

낮은마음... 찰스 쉘던의 책제목처럼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를 계속해서 질문하는 삶도

낮은 마음중에 하나가 아닐까?

여러가지 주제들 중에 마음에 와닿는 주제들이 몇가지가 있는데, 노숙자문제와 관련하여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예를 들어 설명한 부분이 내 마음을 찔렀다.

내 고향 후배중에 약한 자폐증적인 행동을 하는 녀석이 있다. 물론 교회안에서 만났는데,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는 친구다. 처음에는 어렸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약한 그의

모습에 도와주고 다독여 주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10년전 그 모습 그대로 성장이

없는 그의 모습에 다들 멀리하기 시작... 아니 이미 멀리한지 오래다.

집에서도 가족들과 다투면 그냥 집을 뛰쳐나와 노숙하기 일쑤다.

예전에는 그래도 누군가 관심가져주는 이라도 있었는데, 이제는 아니니까

그 노숙일수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 그를 어떻게 해야 하나?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적절히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야 하지 않겠는가?

 

또한가지  인상적인 주제는 사랑이다. 킹슬리는 이 주제를 다루면서 한 예를 들고 있다.

전혀 상반된 성향을 가진 두사람이 그 중 한사람의 집요한 관심과 사랑으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고전13장을 언급하며 최고의 길이며 여러 은사들을 은사되게 하는 방법인

'사랑'을 이야기한다.

그렇다 사랑이 은사의 목적이고 우리 인간 삶의 동인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어쩌면 요즘 세태에 전도가 되지 않는 것도 사랑이 없어서...

'불독'이라 불리는 친구와 같은 집요한 관심이 없어서가 아닐까?    

 

에필로그를 읽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여기 나오는 10가지의 주제만 체화된다면 다른 이들이 설파하는 무소유며 비움과 같은 류의

책을 구지 입에 올리지 않더라도 복음의 위력이 좀 더 강력하게 작용할 것이다.

 

각 주제별로 적절히 사용한 킹슬리의 삶과 예화들..

언급한 본문들을 볼 때 결코 쉽게 쓰여진 책이 아니라는 생각에

많은 통찰력을 내 마음의 광주리에 가득 담고 책을 덮는 것 같아 뿌듯하다.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 주목하시길 원한다는 분! 일독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1 201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