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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하자 CEO인 정순원씨의 기업경영에 대해 단순히 이론이나 사례를 나열하는 데에 그치치 않고 경제학자로서 수십 년간 현장에서의 다양한 체험을 바탕으로 느낀 바를 기록한 경영 지침서이며 경영 문제를 풀어가는 해답집이다. 특히 이책에서는 조직 내에서 생겨나는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를 중시하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 경영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저자의 철학을 나타내고 있다. 인재경영, 구조조정, 재무관리, 영업, 마케팅, 기술개발, 경영지원, 해외투자 등을 핵심 주제로 하여 경영에서 해야 하는 사항과 해서는 안되는 사항을 68개의 항목으로 구분했으며, 구체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자기반성의 계기가 되도록 도와 주고 있다. 또한 이중에서 인적 자산이 우리나라가 개발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인재에 대한 중용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젊은 인재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CEO들에게 보다 밝은 미래를 보여 줄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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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경영 관련 도서의 경우 경영을 잘하기 위한 방법론적인 이야기를
나열하는 경우가 많은데 '현장에서 경영을 말하다'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가 보고 듣고 느낀점을 고스란히 담아놓았다.
그래서 딱딱하지 않은 문체와 적은 추상어로 마치 소설을 읽는 것처럼
글속의 상황을 머리 속으로 곧바로 그리는 것이 가능하고
페이지 당 글자수를 줄여서 책장을 넘기는데 부담이 적다.
하지만 그렇다고 내용이 허술한 것은 아니다.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음은 물론이고 놀라울 정도로
세세한 부분까지 지적하고 있다.
경영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뛰어난 사람을 원하는 사회에서
자신이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하는지 방향을 잡는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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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는 저자의 경제학적인 이론들과,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들이 접목되어 있다. 경영자들, 혹은 기업이라는 조직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고민해야 하는 것들이, 기업경영의 다양한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경영자들에게 필요로 하는 경영능력과 현장노하우가 CEO, 인재경영, 구조조정, 재무관리, 영업, 마케팅, 기술개발, 생산관리, 경영지원, 해외투자에 이루기까지 경영에필요한 모든 사항에 대해 경제학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경영의 노하우가 망라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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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경제학자이신 저자 정순원박사가 실제 기업현장에서 다양한 경영능력을 발휘하면서 직접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다른 경영서와 달리 이론적인 설명이나 사례집등으로 서술되어 있는 것이 아 니라, 저자의 생각과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어 쉽게 책 내용을 이해하고, 피부에 직접 와닿았습니다.
회사의 경영자뿐만아니라 부서의 책임자, 직장인, 취업준비생에 이르기까지 직장생활에 꼭 필요로 하는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크게 9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지만 각 파트안의 소재목들을 정리하여 항상 머릿속에 기억하고 있으면,어떤 상황에서든지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할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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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정순원 사장님은 다른 기업의 CEO들과는 달리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국제경제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후 미국으로 유학을 가셔서 경제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셨으며, 귀국 후에는 현대경제연구원에서 연구위원, 경제연구본부장과 부사장을 역임하셨습니다. IMF 외환위기 시절 부도상태였던 기아자동차를 인수하며 현대기아차 그룹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에서 핵심경영자로 활동하셨고, 현대자동차 기획총괄본부장(부사장, 사장)을 지내며 현대기아자동차 그룹의 글로벌 생산 체제 구축에 기여하셨습니다. 그리고 한국표준협회 고문, 현대캐피탈(주) 이사,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현대오일뱅크(주) 이사 등 다양하고 화려한 경력을 갖고 계시며, 현재 (주)삼천리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중이십니다.
이런 다양하고 화려한 경력을 갖고 계신 분께서 당신이 배운 경영 노하우와 경영 현장에서의 경험을 책으로 집필해서 후배들에게 전달하고자 하신 데 대해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책은 경영의 전반적인 부분을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경영학을 배우고 있는 학생들과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기업가들, 그리고 회사에서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의 구성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경영, 그 중심에 우뚝 서다 : CEO
2. 경영, 그 실체를 말한다 : 인재경영
3. 경영, 그 본질을 말한다 : 구조조정
4. 경영, 그 정수를 말한다 : 재무관리
5. 경영, 그 핵심을 말한다 : 영업, 마케팅
6. 경영, 그 가치를 말한다 : 기술개발
7. 경영, 그 원리를 말한다 : 생산관리
8. 경영, 그 체계를 말한다 : 경영지원
9. 경영, 그 노하우를 말한다 : 해외투자
이상과 같이 이 책은 CEO에 대한 견해에서부터 해외투자에 이르기까지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한 실례를 많이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기술한 책입니다.
그 중에서 몇 가지만 예를 들어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구조조정입니다. IMF 외환위기시부터 우리 나라에서도 많이 시행되고 있는 구조조정 문제에 대해서 저자는 '사람을 해고하는 것이 진정한 해법은 아니며, 최악의 상황이라도 연구직은 내보내지 말것이고, 무턱대고 슬림화하지 말고, 인적 및 물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자산은 급할 때일수록 부가가치를 높여 팔아라'고 강조하고 계십니다.
사실 IMF 외환위기시에 우리 정부는 섣불리 국내 기업을 해외에 매각했다가 나중에 헐값 매각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나고 나서 많이 후회를 했죠. 이제부터 구조조정을 할 때 저자가 강조한 것처럼 자산을 매각할 때는 성급하게 매각부터 생각하지 말고, 부가가치를 높여 팔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둘째, 인재경영입니다. 회사의 미래는 신입사원에게 달려 있으므로, 채용 못지 않게 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매우 설득력있게 들립니다. 사실 많은 기업에서 채용에만 신경쓰고 관리에 소홀함으로써 입사한 지 얼마되지 않아 퇴사하게 되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임원까지 가는 길을 예측가능하도록 하고, 커뮤니케이션은 무엇보다 실용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을 깊이 새겨 기업을 경영하는 데 적극 반영해야겠습니다.
두 가지 부문만 간략하게 정리했지만 이 책에서 저자가 언급하고 있는 나머지 부문도 실제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서 도입하고 참고할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 기업의 CEO를 꿈꾸고 있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경영학 서적으로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억에 남는 구절, pp. 333~334]
오늘만 근무하고 내일은 근무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일하는 사람은 없다. 내일 해야 할 일을 오늘 미리미리 짚어보고, 그 일과 관련된 주변 일들을 점검해 내일을 대비해야 한다. 내일에 대한 대략적인 방향을 설정해두는 것이 업무처리시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이다. 오늘 일을 할 때 어제의 일을 반추하고, 내일 할 일을 구상하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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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 CEO, 현장에서 경영을 말하다 경제, 경영을 공부하다 보면.. 아니면 공부하고 나서 실무를 하다보면... 처음엔 잘 모를수도 있지만,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이거.. 이론관 너무 차이가 나는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요즘 나오는 다양한 경제, 경영학 서적을 보니.. 그런 문제들이 점차 없어져 가고.. 가면 갈 수록 실제 경제와 바로 연관되는 그런 서적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반가운 마음이 없잖아 있지만.. 아직까지 실제 경제와 별 관계없는 그런 교과서로 공부하는 학생들이 꽤나 많은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읽은 이 책 경제학자 CEO - 현장에서 경영을 말하다는 경제학자면서 대기업 경영현장 에서 실무를 한 필자가 경영에 대해서 쓴 책입니다. 읽어 보니 재미있더군요. 쉽게 쉽게 읽혀 지면서, 실무적인 느낌의 - 도덕적이고 현학적이며 지나치게 단순화한 사례가 아닌 - 책이라 아주 만족 스러웠습니다. 뭐.. 사실 경제학과 경영학은 다소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이 분은 정치학을 전공하시고, 경제학 석.박사를 하신 분이라고 하니, 경영학적인 지식도 남다를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그럼..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모두 9장으로 되어 있고, 각 장은 경영학에서 배울 수 있는 여러가지 과목들을 정리한 거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장은 CEO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실무적인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정말 실제적인 이야기군요. 일을 이끄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교육을 이끄는 사람도 되어야 한다... 과거와 같이 의중을 숨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방식이다. 직관력의 중요성. 경영컨설팅에서 주의할 점. 권한위임, 견제... CEO가 된다면 어떻게 이끌어야 할 지를 짧은 지면에.. 정말 필요한 부분만 상세히 농축한 점이 아주 좋습니다. 2장은 조직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인재채용과 임원이 되는 일, 노사관계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3장은 구조조정 입니다. 보통 슬림화 슬림화 많이 얘기합니다. 하지만 필자는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르게 얘기합니다. 상황에 따라서 해라는 것이죠.. 한 가지 이야기만 떠드는 다른 이론가들과 다른 느낌이 좋았습니다. 회사가 힘들다고 해도... 상황은 모두 틀린건데.. 모두 다 똑같이 슬림화~? 이거 말이 안 되지 않나요? 필자의 말이 보다 더 현실적이라는 생각입니다. 4장은 재무관리 입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통한 경영, 외환관리, 자원관리 시스템, 금융권에 관한 얘기들.. 등. 참고할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5장. 영업과 마케팅. 영업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하고 있습니다. 아... 영업사원은 이렇게 해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좋은 대목이었습니다. 6장은 기술개발의 이야기 입니다. 어떻게 기술개발을 해야 할 것인지 연구원들은 어떻게 대우하면 되는 것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7장은 생산관리에서의 노하우 8장은 경영지원. 9장은 해외 투자 입니다. 전체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던게.. 학자의 이야기라기 보단 실무자의 이야기였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론과 형식이 아닌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이 책. 향후의 CEO, 현직의 CEO, 임원이 되고 싶은 사원. 경영학을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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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원박사는 경제학박사출신으로 연구원생활을 하다 경영자의 길로 들어선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 이다. 이론을 실제 현실에 적용시키기가 쉽지는 않았을 법한데, 지금껏 CEO직을 유지하는 것을 보면 저자의 내공이 이미 경지에 다다른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경제학자 CEO, 현장에서 경영을 말하다'는 그 어떤 경영서보다도 한국적이고 또한 그렇기 때문에 쉽게 읽히지만, 한 번 더 곱씹으며 음미를 해야 할 내용들이 무수히 쌓여 있는 '경영의 보물창고'와 같다. 또한, 경영의 이론적인 부분과 저자의 실무를 통해 얻은 통찰이 교묘히 결합되어 있어 읽으면 읽을수록, 읽는 사람의 현재 위치 및 부서에 따라 많은 생각거리를 남겨주는 책이다.
1.경영, 그 중심에 우뚝 서다: CEO 경영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직원들에게 CEO 교육의 기회를 주도록 하며 직원들에게 CEO마음읽기 경쟁을 시키지 말며 직관력을 키워야 한다.(많은 경험을 반추해보고 각종 서적을 두루 섭렵하며 마음을 맑게 하는 등 사색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직관력을 갖는 지름길이다.)
조직과 회사의 미래는 직원에게 달려 있음으로 선발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중견사원층을 두텁게 하여 전문성을 축적하도록 하며 의사소통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고민해 보아야 한다.
상기와 같이 경영의 각 부문별로 저자의 생각 및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가 제시되어 있어 문제가 닥쳤을 때는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것이고, 평상시에는 각자의 위치에서 좀 더 나은 조직, 기업을 만들 수 있는 혜안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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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CEO의 자기개발서, 경영이론서 등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전문적인 이론부터 시작해서 경험적인 이야기까지 다양하다. 책마다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는 듯하다. 어떤 책은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우리의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는 반면, 간접 경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 어떤 책은 너무 이상적인 원칙만을 제시하여 책을 읽을 때는 고개가 끄떡여지지만 머릿속 지식으로만 남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경제학을 전공한 학자이면서 실제 다양한 현장에서 경영을 병행했던 저자의 풍부한 경험을 근거로 한다는 것이다. 회사를 경영하기 위해서 필요한 노하우 등을 두루 살펴 볼 수 있다. 실제 능력 있는 CEO들에게도 특정문제에서 딜레마에 빠진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줄 것으로 보이고, 예비 CEO라면 미리 다방면에서 자신이 자신 있는 부분과 자신이 없는 부분 등을 파악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반대의 경우인 평범한 직원에서부터 임원들도 CEO입장이 어떤 것인지 살펴 보면서 자신의 역할에서 어떤 점을 지향하고, 지양해야 되는지에 대해 자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꼼꼼함과 경영에 대한 혜안을 엿 볼 수 있다. 인재경영, 연구개발, 생산관리, 재무관리, 영업마케팅, 해외투자 등 넓은 범위를 다루는 책이다. 각 분야에서 우리의 실정에 맞는 뼈다귀만 뽑아 놓아서 경영의 지침서로 삼을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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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구성하고 있는 여러가지 자산중에서 기업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것은 인적자산이라고 생각하여 본다. 인적구성원들은 기업의 조직 문화에서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고 자신의 미래를 가꾸어 나가기를 원한다. 회사는 인재를 발굴하고 그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최대한 능력을 발휘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장을 열어 주어야 한다. 그래서 복잡하게 얽혀 있는 기업의 많은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 나갈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하고 관련 도서를 접해 본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경영서라 하여도 현장의 체험이 생생하게 잘 전달 되지 않아 항상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경제학자 CEO, 현장에서 경영을 말하다라는 도서를 접하게 되었다. 저자는 경영연구원에서의 연구활동을 통해 체득한 이론과 기업경영 활동을 통해 몸소 느낀 현장의 여러가지 경영 사례를 정리하였다, 경영중심에서 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CEO가 직원들에게 사랑을 받을때 고객들도 회사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사례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회사의 미래는 어떻게 인재를 채용하고 그들이 어떻게 해야 신명나게 일할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경영환경이 어려워지면서 자연스럽게 대두되는 구조조정에 대해서도 리스크를 최소화 할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혈액과 같은 재무관리에 대해서도 기존의 두루뭉실한 의식을 지적하고 있으며, 경영의 핵심인 영업 마케팅에 있어서 맥을 설명하고 있다. 기업의 미래는 기술개개발에 달려 있다. 저자는 기술개발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연구직에 대해서 계속하여 강조하고 있다. 기업의 경영환경이 어려워 구조저정을 하더라도 연구직만은 그 대상에서 제외 시켜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는 생산관리, 경영지원, 해외투자는 이 도서를 접하는 이들에게 현장에서 잘 응용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특히 이제 회사를 들어간 신입사원부터 경영자에 이르기까지 도움이 될것으로 판단되어 적극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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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나도 CEO가 되는 꿈을 꿔 본다. 그러나 한 회사에 단 하명인 CEO가 되기 위해서는 올라갈 산이 너무나 높다. 그리고 운도 많이 작용한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창업을 꿈을 꾼다. 실행에 옮기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포기하고 사는 것 같다. 어느 누구나 선망하는 자리인데 내가 과연 그 자리까지 올라 갔을 때 나는 그 일을 감당할 역량을 가지고 있는 것 일까?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하며 무척이나 궁금했다. 그러나 내가 과연 자격이 있는 지 판단 할 수 없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할 수 있었고 내가 CEO 임무를 잘 해낼 수 있는 지 판단을 할 수 있었다. 역시 부족한 점이 많았다. 세상을 넓게 보는 눈이 무척이나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한마디로 우물 안의 개구리인 것 같았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실망감을 느꼈지만 또 한편으로는 자신감도 생겼다. 내가 부족한 것을 알게 해 주며 부족한 것을 채울 수 있게 하였고, 그리고 내가 나아갈 바를 제시해 주는 인생의 등대이며 지침서인 것 같은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