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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만 하고 살고 싶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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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재능 중에 으뜸은 한 단어로 족할 것을 두 단어로 말하지 않는 재능이다.     이 책의 첫 장에 나타는 이 글귀 하나까지만 만족스러웠다.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이라는..이름으로 책 제목을 결정하고, 첫 장에서 핵심메세지를 분명히 하라고 강조를 한 저자가 한 일은 내용과 책제목 사이에 심각한 괴리를 둔 것.   이 책의 제목은 2004년도에 저자가 썼던 [성공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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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재능 중에 으뜸은 한 단어로 족할 것을 두 단어로 말하지 않는 재능이다.

 

 

이 책의 첫 장에 나타는 이 글귀 하나까지만 만족스러웠다.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이라는..이름으로 책 제목을 결정하고, 첫 장에서 핵심메세지를 분명히 하라고 강조를 한 저자가 한 일은 내용과 책제목 사이에 심각한 괴리를 둔 것.

 

이 책의 제목은 2004년도에 저자가 썼던 [성공하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이라고 바꿔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줄기차게, 성공하기 위해, 많이 팔기 위해, 설득하기 위해를 주장한다.

책 제목을 보고 기대했던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적인 소통은 간데없고,

설득과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 구술에 대해 나열해 놓았다.

 

곳곳에 저자의 정치적인 견해까지 꼼꼼히 집어 넣으면서,

 

 

수 많은 책들 속에 포함되어져 있는 성공하기 위한,설득하기 위한, 리마커블한 내용과 타이틀들을 모아서 낸 요약집이라고 판단을 해도 무난하며, 저자가 수 많은 시간동안 연구하며, 깨달은 내용은 과연 무엇인가? 라고 반문하게 된다.

 

 

처음에 적었듯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대한 개론서 처럼 읽으려 한다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며, 전략이라는 이름을 가진 무언가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은 꽤 오랜시간 활자 속에서 헤매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 2-3권 정도의 책이, 본 서적의 저자의 정치적 이념에 따라 몇 권 더 나온후라면, 금번 총선에 팽 당한 어느 총장과는 달리, 모 당의 비례대표로 정치 입문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아...대전은 "

짜증난다...

r*****m 2008.04.01. 신고 공감 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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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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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을 읽고....   어떻게 하면 간결하면서도 핵심이 일목요연하게 드러나는 커뮤니케이션을 달성할 수 있을까?”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단번에 상대방과 유연한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세련된 기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쌍방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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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을 읽고....

 

어떻게 하면 간결하면서도 핵심이 일목요연하게 드러나는 커뮤니케이션을

달성할 수 있을까?”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런 고민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단번에 상대방과 유연한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세련된 기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쌍방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련된 기교가 아니라

화자의 말과 전달력, 그리고 논리와 표현이다.

우리는 흔히 이야기할 때 군더더기를 덧붙여 상황을 길게 늘어놓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러한 전달방식은 상대방에게 좋지 않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언제나 글의 중심이 되고 주제가 명확히 드러나야

이해하기 쉽듯이, 언제나 대화를 할때에는 되도록 간결하면서도 명쾌하게 이야기하도록

할 것을 권장한다.

이 책은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원칙 9가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는 그동안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얻은 자신만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소개한다.

의사표현 방법을 핵심·간결·단순함·생동감·긍정·공감·스토리텔링·시각화·유머 등

9가지 원칙으로 나눠 사례를 들어 알려준다.

이의 세부내용을 좀 풀어보면 핵심의 문장을 전달하기, 한줄로 간결하게 정리하기.

쉽고 단순하게 표현하기, 생동감있게 표현하기, 긍정적이고 열정적 자세로 대하기,

상대의 입장에서 공감하기. 이야기구조 만들기, 이미지로 인상주기, 유머 구사하기

등과 같다,

우리는 위의 책에서 제시한 다양한 표현 기교들을 쉽게 익힐 수 있다.

더군다나 설명들이 자세하고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실무자들이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위의 9가지 원칙을 다 구사하면 좋겟지만 그것은 무리이므로 이 중에 하나만이라도

선택하여 구사하는 전략을 키워보는 것을 강조한다.

s*****2 2008.04.10.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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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내용보기
책을 처음 받았을 때 느낌은 아.. 이거 포캣북이구나.. 하는 것이었다.. 사이즈가 조금 작아서 여자들 핸드백에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 그런데 내용은 많이 부담스러웠다.. 아니 사실 가슴이 벅찼다.. 이게 바로 나에게 필요한 솔루션인데 말이지..   때로는 구구절절이 말하고.. 때로는 요점만 말해야 하는 것이 말의 기술인데... 늘 구구절절이 말하거나.. 너무 핵심만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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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았을 때 느낌은 아.. 이거 포캣북이구나.. 하는 것이었다..

사이즈가 조금 작아서 여자들 핸드백에 부담스럽지 않은 사이즈?

그런데 내용은 많이 부담스러웠다..

아니 사실 가슴이 벅찼다..

이게 바로 나에게 필요한 솔루션인데 말이지..

 

때로는 구구절절이 말하고..

때로는 요점만 말해야 하는 것이 말의 기술인데...

늘 구구절절이 말하거나.. 너무 핵심만 말하는 등 상황 파악을 못하기가 쉽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러한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이 쉬운 건..

머리에 쏙 들어오는 사례들이다..

그냥 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하기 보다는 사례를 들어 잘하고 못한 것을 명쾌하게 알려주고 있다..

 

살면서 일을 잘하는 것만큼..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 말 잘하기..

난 오늘 그 방법을 다시 한번 터득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n 2008.04.10.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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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ceo가 갖춰야할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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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볍칙 작가: 강미은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논리적이면서도 매력적인 글쓰기의 기술><성공하는 리더를 위한 매력적인 말하기>       <불의 화법><통(通)하고 싶은가?-성공하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인터넷 저널리즘과 여론><여론조사 뒤집기> 한줄의 설득력있는 말로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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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볍칙

작가: 강미은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논리적이면서도 매력적인 글쓰기의 기술><성공하는 리더를 위한 매력적인 말하기>

      <불의 화법><통(通)하고 싶은가?-성공하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인터넷 저널리즘과 여론><여론조사 뒤집기>


한줄의 설득력있는 말로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설득은 ‘양’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질’로 하는 것이다.

사람의 지혜가 깊으면 깊을수록 생각을 나타내는 말은 단순해진다 -톨스토이

요약의 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요약해서 말해야한다. 구구절절 설명하듯 말하기보다 단순하고 명쾌하게 얘기해야 그 메시지는 설득력을 가진다.


스토리를 팔아라..~요즘은 스토리텔링마케팅이다. 안동간고등어 마케팅을 예로 들면

상품속에 스토리를 붙인 것이다.

유홍준 문화재청장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는

‘어려서부터 간고등어에 입맛을 길들인 안동 사람들은 간고등어가 없으면 서운해하고, 안동에만 틀어박혀 산 아이들은 생선은 간고등어밖에 없는 줄 알고 자란다’고 묘사돼 있다.

<미래를 경영하라>톰피터스/의 책에는 ‘드림케팅’이라는 용어를 소개한다.

드림케팅은 ‘드림(dream)+마케팅(marketing)'의 합성어로 상품자체보다 브랜드에 담긴 꿈과 이야기를 강조하는 마케팅 기법을 말한다. 에어컨 이름도 그냥 00에어컨이 아닌 삼성<바람의 여신>..헤라<카타노 크림>등 있다.


유머또한 무시할 수 없다. 부족한 2%를 채워주는게 유머이다. 어려운 회의속에서도 ceo의 유머가 분위기를 up시킬수 있다. 펀경영을 소개하자면 사우스웨스트항공기에서는

“이 비행기는 금연 비행기입니다. 비행 도중에 꼭 담배를 피워야 하는 분은 창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흡연실은 비행기 날개 위에 있습니다. 오늘 흡연하면서 감상하시 영화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입니다.”

그러면 승객들은 모두 웃으면서 뒤로 넘어간다.


정치에서도 경영에서도 모두 커뮤니케이션의 법칙, 전략이 필요한다.

이명박 대통령 선거에서도 경제대통령이라는 이미지와 청계천이라는 보이는 광고효과를 이용하여 당선되었다. 이 세상에 뛰어난 경영자와 정치인들은 많다. 그러나 누가 전략적으로 이런 커뮤티케이션법칙을 잘 이용하는냐에 따라 1인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지금의 ceo와 미래의 ceo를 위한 책이다.

다양한 사례를 많이 소개하였고, 요즘 이슈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보았다.


i***w 2008.04.0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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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커뮤니케이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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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생활은 커뮤니케이션 없이 사는게 불가능하다. 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문제는 같은 커뮤니케이션이라도 하는 사람에 따라 느끼거나 받아드리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과 얘기할 때는 재미있고 내용이 잘 이해되며 편안하게 느껴지는 반면 어떤 사람과 얘기할 때는 지루하고 내용도 잘 이해되지 않으며 왠지 불편하게 느껴질때가 있다.   저자는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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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생활은 커뮤니케이션 없이 사는게 불가능하다.

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문제는 같은 커뮤니케이션이라도

하는 사람에 따라 느끼거나 받아드리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과 얘기할 때는 재미있고 내용이 잘 이해되며 편안하게 느껴지는 반면

어떤 사람과 얘기할 때는 지루하고 내용도 잘 이해되지 않으며 왠지 불편하게 느껴질때가 있다.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기 위한 불변의 법칙을 9가지를 들고 있다.

 

1. 핵심의 원칙

2. 간결성의 원칙

3. 단순함의 원칙

4. 생동감의 원칙

5. 긍정의 원칙

6. 공감의 원칙

7. 스토리텔링의 원칙

8. 시각화의 원칙

9. 웃음의 원칙

 

이책의 대부분은 스토리형태로 되어 있다. 이미 알려진 많은 얘기들을 통해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는지 전달한다. 그래서 정치얘기도 자주 등장한다. 일반적으로 정치에서는 달변가들을 자주 만날 수 있기 때문인것 같다. 그리고 광고쪽도 예시를 든다. 이러한 여러가지 예시를 기반으로 9개의 원칙을 수립하였는데 이 원칙을 내것으로 만들어 멋진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면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실제 예시와 스토리 기반으로 쓰여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i***n 2008.04.0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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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원칙을 지갑에 넣고 다니면서 활용하려고 카드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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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을 읽고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거두절미하고 간결하게 정리하여 실무자나 일반인들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행서로서 훌륭한 책이다. 총 9장에 걸쳐 커뮤니케이션의 9가지 원칙을 알려주는데 그 하나 하나가 무릅을 탁 치겠끔 재미있고 정곡을 찌르고 있다. 그 중에 더욱 기억에 남는 것은 제9장의 웃음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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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을 읽고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거두절미하고 간결하게 정리하여 실무자나 일반인들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행서로서 훌륭한 책이다.

9장에 걸쳐 커뮤니케이션의 9가지 원칙을 알려주는데 하나 하나가 무릅을 치겠끔

재미있고 정곡을 찌르고 있다.

그 중에 더욱 기억에 남는 것은 제9장의 웃음의 원칙이다. 다른 원칙들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마음만 먹으면 실천할 수가 있겠는데 유머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원칙은 그 중요함을 더욱 깨 닳게 되었으나 실천하기에 어려워 속상하다.

 

저자가 사례로 제시한 유머들은 메모해 놓았다가 써먹을 만한 것들이었다. 특히 세스코 회사의 인터넷 게시판을 통한 유머 커뮤니케이션 성공은 국내에서 전무후무한 것일 것이다.

또한 퍼네자이저, 재미에너지를 만들어라 는 항목도 재미있는 발상인 것 같다.

9장 유머원칙은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다. 다만 그 사례 수가 적어 조금 아쉬운 점이 없지 않다.

 

 9가지 원칙을 지갑에 넣고 다니면서 활용하려고 카드로 만들었어요

 

 크레벤 사이트 내 카페 <그리움의 책읽는 나무의 회원   okfc22 올림

b****z 2008.04.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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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는 짧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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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다닐 때 교장 선생님의 연설을 들었다. 듣고 돌아서면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전혀 기억을 하지 못했다. 왜 그럴까? 너무 길게 말을 하고, 한 번에 많은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메시지가 짧을수록 그 속에 들어 있는 의미는 더욱 커진다. 많은 말보다는 필요한 말을 필요한 만큼 해야 된다.  짧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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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다닐 때 교장 선생님의 연설을 들었다. 듣고 돌아서면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전혀 기억을 하지 못했다. 왜 그럴까? 너무 길게 말을 하고, 한 번에 많은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메시지가 짧을수록 그 속에 들어 있는 의미는 더욱 커진다. 많은 말보다는 필요한 말을 필요한 만큼 해야 된다.  짧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을 길게 늘여 쓰지도 말하지도 말아야 한다.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짧으면서 핵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간혹 짧게 말하면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는 분들도 계신다. 그러나 갈게 이야기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전달되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머리는 말을 듣는 속도의 3-4배 정도로 빨리 돌아간다. 재미없고 지루하다고 싶으면 어느새 생각은 앞에서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아니라, 생각속으로 빠져들어버리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짧고 정확하게 말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저자는 길게 말하는 것보다는 짧으면서도 정확하고 핵심을 찌루는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설득의 연속의 생활을 한다. 남에게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때 너무 어려운 말이나 전문적인 용어 추상적인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안된다. 같은 직종의 사람들이라면 자신들이 쓰는 언어를 사용하면 공감하고 이야기를 잘할 수 있다. 그러나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들어도 이해할 수 없다. 스스로 그 말에 대해 해석해서 알아들을 수 밖에 없다. 같은 말이라도 어려운 말을 쓰게 되면 외계어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말을 할 때도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보다는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자신이 듣고 싶고 알고 싶은 말을 하게 되면 듣지 말라고 해도 들을 수 밖에 없다. 말로 설득해야 하는데,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만 할 수 없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로 시작을 했지만, 그 중간에 자신이 하고 싶은 말로 바꾸어서 말을 해야 한다. 자신이 하고 말과 생각으로 끝을 낸다고 상대방의 마음도 헤아리고 자신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공감한다는 것, 상대방의 마음을 어루만지는다는 것은 그리 어려운것도 쉬운 것도 아니다. 얼마나 이해할려고 하는 마음의 자세가 아닐까 한다.  법정스님은 "말은 생각을 담는 그릇"이라고 생각했다. 생각이 맑고 고요하면 말도 맑고 고요하게 나온다는 것이다.

 

말을 할 때 애매모호한 표현은 사용하면 안 된다.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되어야 한다. 또한 말에 열정이 들어 있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열정이 있으면 사람들을 사로잡고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훌륭한 언어는 훌륭한 음악과 똑같은 특성을 지닌다. 여기엔 리듬이 있고 높낮이가 있고, 음색이 있고, 강약이 있다."는 말처럼 열정이 묻어나는 스피치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연설은 여성의 미니스커트와 같아야 합니다. 적당히 길어서 중요한 주제를 커버해야 하고, 적당히 짧아서 주목을 끌어야 하지요." 말처럼 짧은 말로 주목받는 스피커가 되어 보자.

a****5 2012.02.24.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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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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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해야만 하는 것들도 늘어나고, 더욱 잘해야 하는 것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커뮤니케이션. 모든 일의 중심에는 커뮤니케이션이 있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이 빠지면, 아무것도 되질 않는다.(혼자 독백하거나, 일방적인 연설만 가지고 무슨 일이 되겠는가.)   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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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해야만 하는 것들도 늘어나고, 더욱 잘해야 하는 것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커뮤니케이션.

모든 일의 중심에는 커뮤니케이션이 있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학교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이 빠지면, 아무것도 되질 않는다.(혼자 독백하거나, 일방적인 연설만 가지고 무슨 일이 되겠는가.)

 

서문에서 말하고 있는 컨텐츠”. 설득력있는 메시지는 스타일이 아닌 컨텐츠에서 나온다고 한다. 하지만 그 컨텐츠를 어떻게 포장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컨텐츠가 갖는 파워의 크기가 달라지는 것이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9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내용마다 다양한 예가 많아, 읽기가 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비결아닐까? 하지만 저자가 책을 통해 줄 곳 이야기했던 가르치지 말라고 했던 것과는 달리, 읽는 중간 중간 가르침을 받는 듯한 느낌과, 다분히 주관적인 예들이 나오는 것은 좀 아쉬운 부분이었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정말 무지하게 어려운 일인 듯.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법칙을 적용시켜볼 만한 곳은 무궁무진하다. 강연할 때,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회의할 때, 면접볼 때, 물건값을 깎을때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글과 언어에 관계한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최근 읽게 된 원앤원북스의 책 사이즈가 너무 마음에 든다. 하드커버가 아니라 무겁지도 않고, 32절지 크기라 작은 핸드백에도 쏘~옥 잘 들어간다.

그동안의 책사이즈가 크고, 무거웠던 것에 비하면, 정말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디자인 하신 것 같아 너무 마음에 든다.

 

또한 지난번에 읽었던 주식관련 책과 표지가 비슷해 빛깔있는 책같은 시리즈 도서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진달래를 외치면서 이 글을 마무리하고 싶다.

 

진하고

달콤한

내일을 위하여!!!

 

 

저자가 말하는 상대를 내편으로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원칙

 

-         핵심의 원칙 : 핵심 메시지를 분명히 하라.

n         무엇이 필요하시지요? 여기 그 물건이 있습니다.

n         단 한가지, 잘 할 수 있는 일에 광적으로 집중했다(도미노 피자 사장 톰 모나건)

-         간결성의 원칙 : 한 줄로 제압하라.

n          

-         단순함의 원칙 : 쉬운 말로 소통하라.

n         프레젠테이션 십계명

u       Self the Theme(주제를 정하라)

u       Demonstrate enthusiasm(열정을 보여라)

u       Provide an outline(대략의 개요를 알려줘라)

u       Make numbers meaningful(숫자를 의미있게 전달하라)

u       Try for an unforgettable moment(잊지 못할 순간을 마련하라)

u       Create visual slides(비주얼 슬라이드를 만들어라)

u       Give me show(쇼를 하라)

u       Don’t sweat the small stuff(작은 실수에 괘념치 마라)

u       Sell the benefit(혜택을 강조하라)

u       Rehearse, rehears, rehears(준비하라, 준비하라, 준비하라)

-         생동감의 원칙 : 구체적으로 표현하라.

-         긍정의 원칙 : 열저으로 사로잡아라.

-         공감의 원칙 :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         스토리텔링의 원칙 : 이야기로 전달하라.

-         시각화의 원칙 : 보이는 모든 것이 이미지다.

-         웃음의 원칙 : 유머가 나머지 2%.

 

s****h 2008.04.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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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그대로 간결하고 명쾌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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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고 든 생각은 '정말 작다'는 느낌이었다. 책을 휘리릭 넘기며 든 생각은 책 가격에 비하여 내용이 적다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책을 읽어 나가면서 그런 생각이 단순한 기우였음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저자는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핵심 메시지를 분명히 하여 한줄로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저자의 주장은 군더더기 없는 책 내용들로 뒷받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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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고 든 생각은 '정말 작다'는 느낌이었다.

책을 휘리릭 넘기며 든 생각은 책 가격에 비하여 내용이 적다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책을 읽어 나가면서 그런 생각이 단순한 기우였음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저자는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핵심 메시지를 분명히 하여 한줄로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저자의 주장은 군더더기 없는 책 내용들로 뒷받침된다. 다시 요약하자면 이 책은 '한 줄의 설득력 있는 문장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아라!'라는 내용이고 이 내용을 저자의 명쾌하고 간결한 논거와 예시들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노무현 정권이 국민에게 사랑받지 못했던 이유를 올바른 커뮤니케이션 스킬의 부재로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핵심을 짚어 단 하나의 문장으로 생동감있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말하라!

이 말을 앞으로 늘 기억하려 한다.

 

강력추천!

o******1 2008.04.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