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가 신생아 시기를 지나니 아기에게 어떤 대화법을 사용하고 어떤 감정을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해 졌습니다 엄마아빠 사이에서 유명한 부모와 아이시이를 읽고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모의 올바른 가치관과 양육 태도로 아기가 잘 자랄 수 있게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
| 부모가 된다는 것이이렇게 어렵고 이렇게 고된? 일인줄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면 자랄수록 느끼는 것 같다. 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필요한교육이 머라고 묻는다면 나는 부모교육이지 싶다. 이 책은 내가 힘들 때 누군가의 추천으로 보았는데. 기본서 중에 기본서인거같다. 필수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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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 감정을 읽어 주자는 취지의 육아서들이 많이 보인다. 하임 기너트가 쓴 이책은 그런 감정책들의 고전 같은 책이다. 부모가 처음인 나도, 아이를 키우며 나의 바닥과 한계를 마주하게 된다. 내 감정표현 조차 서툰데 아이의 감정을 어찌 읽어주랴 싶기도 하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사례들을 보며, 생활에서 나부터 변화하려고 노력한다. 변화를 하려는 노력...이것이 책을 읽고 또 읽는 이유인거 같다. 어쩌면 이 책은 한 번 읽고 책꽂이에 꽂을 책이 아니라 틈날 때마다 꺼내서 읽어보고 상기해 봐야할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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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수업을 위해 구매 한 책 새학기를 맞아 대학교 수업을 준비하면서 구매한 책이다. 이번 학기에 맡은 내용을 좀 더 잘 전달하기 위해 어떤 내용이 필요한지 고민하며 참고하기 위해 구매한 책.
책을 읽고 부모와 아이 사이의 관계에 대해 고민한 뒤, 이를 학생들에게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지 고민해 봐야겠다.
내용은 보다 쉽게, 그리고 알차게 전달해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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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원 교수님이 유튜브에서 추천하신 것 보고 바로 주문했다. 요즘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분이기도 하고 신뢰가 가서. 아주 오래된 책이라서 조금 망설여지기도 했지만 육아의 정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고 그 본질은 시간이 지나도 유효하다고 믿기에 열심히 읽고 있다. 서문이었던가, 부모가 되지 말고 부모로서 어른이 되라는 말이 계속 기억에 남는다. 정말 멋지고 훌륭하고 직관적인 말이지 않은가. 참고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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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무엇인가, 나는 어떤 존재인가 등 너무 혼란스러운 시기를 겪으며, 정말 나 힘들어요-라는 말을 내뱉던 시절 추천받은 책, 바로 <부모와 아이사이>이다. 아이가 32개월 됐을 때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이제서야 접했던 게 아쉬웠고, 지금이라도 내 손에 있음을 감사했다.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정작 내가 보였던 행동은 그러지 못했음을 깨달았다. 사랑의 정도가 달라서가 아닌 아이를 대하는 태도에 따라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는 확신을 주었다.
딱, 나한테 필요한 깨달음이었다. 하루종일 아이와 힘겹게 씨름을 하고, 너덜너덜해진 나를 돌아보며, 나는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걸까, 아이를 사랑할 자격이 없는걸까, 끝없는 자괴감에 빠져 있을 때였다. 아이를 위해 10년간 죽어라 버티며 쌓은 내 커리를 내팽겨쳤는데, 나한테 이럴수가 있냐며 아이에게 보상을 요구하는 심리까지 가졌었다.
본서에는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나와 있다. 아직 우리 아이에게 해당되지 않는 상황도 있는데, 미리 읽어둠으로써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디테일한 표현 하나로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고, 내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 표현 센스는 타고나는 것이 좋겠지만 여러 번 연습하면 못할 것도 없다고 본다.
물론, 아이 개월수가 늘어가면서 힘든 일이 더 많다. 본서에 나온대로만 하면 좋겠지만, 순간순간 감정을 주체못하는 경우도 생긴다. 그래도 이 책을 떠올린다. 오늘 밤에는 이 책을 꺼내보아야겠다. 그럼 또 새로운 마음가짐을 할 수 있겠지... 이렇게 아이와 함께 커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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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유명하다는 육아서는 많이 읽어보았지만 뭔가 수박 겉핧기식이고 깊이 있는 내용을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엄마 반성문이라는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책이었고 이 박사님의 3가지 책도 몰랐을 것 같다는 생각에 엄마 반성문 작가님께도 감사하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아빠라면 꼭 읽길 추천합니다. 밑줄 치고 늘 곁에 두고 보고 있음에도 아직도 많은 실수를 범하고 있는 평범한 엄마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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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러 곳에서 육아 지침서로 추천하는 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임상심리학자이자, 어린이 심리치료사라는 저자의 이력이 믿음을 주기도 했고요.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도 기본 이상은 하는 것 같네요. 아이가 나에게 부속된 소유물이 아닌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면서, 감정을 공감하고 공유하는 방법을 익혀야 할 것 같습니다. 꼭 부모 아이 사이가 아닌 인간 대 인간 사이에서도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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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마다..아이 잘 키우기 위한 글마다 대부분 이 책 '부모와 아이 사이'를 추천해서 사 보았어요.. 육아서는 그 내용이 그 내용인지라 사지 않고 도서관에서 빌려주는 편인데.. 육아의 아이들처럼 여러 사람들이 추천하길래 구매했어요 오래된 내용인데도 사람들이 추천하는 데는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발 이번에는 이 책 내용처럼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를 인격적으로 한결같이 대할 수 있는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매일매일 되새기며 좋은 엄마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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