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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불가사의 속 세게역사1 <만리장성,피라미드,이스트섬석상> 우리가 세계사시간에 배웠던 여대 구조물들에대해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중국-만리장성> 수천년전 군사적 방어를 목적으로 지어진 만이장성은 '잠자는 용'이라고도 불려요. 진시황제때 기존에 쌓은  성벽을 부수고 새로운 돌로를 만들어요.진나라오 북방지역을 분리하기위해서에요. 이 거대한 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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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불가사의 속 세게역사1

<만리장성,피라미드,이스트섬석상>

우리가 세계사시간에 배웠던 여대 구조물들에대해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중국-만리장성>

수천년전 군사적 방어를 목적으로 지어진 만이장성은 '잠자는 용'이라고도 불려요.

진시황제때 기존에 쌓은  성벽을 부수고 새로운 돌로를 만들어요.진나라오 북방지역을 분리하기위해서에요.

이 거대한 장성이 북방유목민의 침입을 막아주고,황제의 권력을 상징할거라고 생각했기때문이에요..

만리장성은 하나의 연속구조물이 아니에요.

일련의 성벽이 성루에 연결된 건축물이에요.(성루는 군인이 주둔하는 높은탑이에요)

성벽은 보통 161킬로미터내외,만리장성 총길이는 6440킬로미터에 요..

만리장성 전 제작과정이 모두 사람의 손으로 만드는 향토법(판축법)으로 만들었어요.

장성을 다 만드는데는..진,한,명나라가 약1800년이상의 시간이 거렸을거라고 하네요..허걱~~~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만든건줄은 몰랐네요.

현재 남아 있는 대부분의 장성은 명나라때거라고 하네요

 

만리장성이 달에서두 보인다고 하던데...아니라고 하네요...^^

 

1987년 유네스코는 만리장성을 세게문화유산으로 지정했어요.

 

만리장성에는 가파른계단이 많아요.

그중 가장 높은 성루는 해발 약 1000미터라고 하네요.

 

 

 

 

만리장성에 대해 알아두면 좋은 상식

 

위치:중국북부

연대 :명대장성은 400년이상,현존하는 진,한대의 유적은 2000년이상 된것으로 추정

길이:약6400킬로미터

평균너비:하부6.4미터,높이 12.2미터

성루평균규모:진흙,돌,화강암,벽돌

동원인력:진,한,명나라백성들

축조중 사망인력:40만명에서100만명이상추정

지리적위치: 사막과 스텝지대, 산맥을 지나 황해에서 끝남

중국어명칭:완리장청

별명:잠자는용,지구에서 가장 긴 무덤

 

 

<이집트-피라미드>

 

기원전 2780년 석조건축의 발달로 조제르왕의 첫 피라미드가 세워졌어요.

피라미드안에는 미라가된 파라오,왕이 살아 있을대 쓰던 금장신구와 보물들,옷가지,사후의 오앙의 여정을 도와줄..나룻배도 함께 매장했다고 하네요.

이집트인들이 어떻게 거대한 노동력을 조직화 하여 바퀴나 동물들을 이용하지 않고 피라미드의 석재를 운반 했는지 알수가 없다고 하네요..흠...저두 무지 궁금한데...

피라미드에 쓰인 돌덩이 한개의 무개가 편균 약 2.3톤으로 ,중형차 두개 무개라고 하네요.

이중에는 코끼리 5마리으 무게인 약13.6톤에 달하는 거대한 돌도 있다고 하던데요.

수백년동안 과학자들은 피라미드의 신비를 파헤치기 위해서 연구하고,여전히 유굴발굴 작업이 진행되고있어요.

 

 

 

이집트 피라미드에 대해 알아두면 좋은 상식

 

위치:이집트북부

연대 :약 4500년

축조 제:석회암,화강암

피라미드1개의 축조시간:20~30년

동원인력:농민

축조에 필요한 인력:피라미드당 약 10만명

대피라미드 규모:부지 5만평방미터

현존 피라미드수: 100개

 

<이스트섬 석상>

조각솜씨가 뛰어난 라파누이족은 서기800년~1300년사이에 단단한 화산암으로 모아이(moi)라고하는 900여개의 석상을 만들어 300개를 섬둘래를 딸라 해변에 세웠어요.

모아이는 족장이나 부족 지배층 조상들의 정령을 표현하기 위해서 만든것 같다고 하네요.

틀에 찍어내듯 똑같은 모아이는 없지만...모두 엉덩이를 땅에 대고 서 있는 모습으로 디자인이 되었어요.

앞을 향한 긴얼굴에는 가는입술,큰코,높이 솟은 이마,움푹파인 눈,귀는 늘어졌고 움푹한 귓볼에는 장신구등을 넣었어요.

이 신비한 단일체석상을 만들던 라파누이족은 부족간의 전쟁으로 섬은 황폐해지고...석상들도 많이 회손 되었네요...

고고학자들은 모든 각도에서 관찰하고 컴퓨터 이미지를 만들기위해서 석상을 측정항 모아이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스터 석상에 대해서 알아두면 좋은 상식

 

위치 :칠레에서 서쪽으로 3700킬로미터 떨어진 남태평양

연대:350~1600년사이

면적:16만 3000평방미터

석상의수:887개(라노 라라쿠 채석장의 337개 포함)

재질: 단단한 화산암

조각가: 라파누이 석공

평균석상의 크기: 높이 4.1미터,폭 1.5미터,무게 12.5톤

최초 외부 발견자: 네델란드 향해사 자코브 로게벤(1722년 4월6일)

지리적 환경: 화산섬

다른 이름:세상의 배꼽(라파누이어로 Te Pito o Te Henna)

 

 

초등학교때부터 배우는 세계문화유산중에서 불가사의 유적들을 모아서 소개 해줬네요...

역사,문화,지리,사회,여행방법등이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6살 수연양에게는 책을 다 읽어주는 방식이 아닌...제가 먼저 읽어서 탐독을 한후..아이에게 쉽게 설명해주는방법으로 읽어줬어요..

사진이 많이 첨부가 되어서 아이가 글보다는 사진으로 배울수 있어서 넘 좋은것 같아요...

 

수연양두 조금이나마 만리장성,피라미드,모아이에대해서 알겠죠?

m****6 201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대의 불가사의한 세계로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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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집에 있는 세계여행에 관한 도감 비슷한 것이 있었어요^^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대충 아~ 이런곳이 있었구나였는데.. 책의 내용을 읽어보면서... 꼭 한번쯤은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고대 불가사의 속 세계 역사 1권은 중국의 만리장성 이집트의 피라미드 이스터섬의 석상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책에서는 유네스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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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집에 있는 세계여행에 관한 도감 비슷한 것이 있었어요^^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대충 아~ 이런곳이 있었구나였는데..

책의 내용을 읽어보면서...

꼭 한번쯤은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고대 불가사의 속 세계 역사 1권은

중국의 만리장성

이집트의 피라미드

이스터섬의 석상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책에서는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세계문화유산 중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를 가진 유적지에 대한 소개와 여행하는 팁 그리고 용어에 설명을 해 주고 있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문화와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중국의 만리장성은 정말 우주에서 보일까?

중국 초대 황제 진시황이 지었다는 이야기는 사실일까?

세계에서 가장 긴 무덤이란 소문은 진실일까?

고대 7대 불가사의 중 유일하게 현존하는 유적은 무엇일까?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무덤 피라미드와 피라미드에 얽힌 재미있는 사실들! 이스터섬의 모아이 석상에 얽힌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는 무엇인가?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책을 읽고 나면 알수가 있답니다.

 

중국의 만리장성이지요





이집트의 피라미드지요



이스터 섬의 모아이 석상이랍니다.



역시나 예준이는 이 책을 통해서 왜?? 왜??란 질문을 해서 정말 곤란했답니다.

왜 산위에다  만들었는지..

왜 삼각형 모양인지...

왜 그 큰돌을 세운건지...

 

아~ 예준이의 다양한 질문들에 어떻게 답변해 줘야 할까요????

책을 읽고나니 잠시지만 세계여행을 다녀온 듯한 착각이 빠지네요..

행복한 여행을 상상을 해봅니다.

m*****0 201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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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불가사의 속 세계 역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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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7대 불가사의 중 현존하는 것은 이집트 피라미드 뿐입니다. 바빌론 궁중정원,에페수수 신전,올림피아 제우스신상,로도스 항구 청동상,마우솔레움,알렉산드리아 파도스  등대..그리고 이집트 피라미드 알렉산드리아의 파도스 등대를 다룬 타큐멘타리를 본 적이 있습니다. 현존하지는 안치만 파도스 등대의 흔적을 찾는 고고학자들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알렉산드리아의 바
"고대 불가사의 속 세계 역사1" 내용보기

고대 7대 불가사의 중 현존하는 것은 이집트 피라미드 뿐입니다.

바빌론 궁중정원,에페수수 신전,올림피아 제우스신상,로도스 항구 청동상,마우솔레움,알렉산드리아 파도스  등대..그리고 이집트 피라미드

알렉산드리아의 파도스 등대를 다룬 타큐멘타리를 본 적이 있습니다.

현존하지는 안치만 파도스 등대의 흔적을 찾는 고고학자들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알렉산드리아의 바다 밑에서 건져 올려진 클레오파트라 시대의 유물

항구를 상징하는 문의 일부였습니다.

그 유물에는 어떤 비밀들이 숨어 있는지..

유물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유물이 만들어 졌을 당시의 시대상 사회상 세계상까지 알수 있습니다.

 

1권에서는 만리장성,피라미드,이스터 섬의 모아이 석상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피조물 중 지구 밖에서도 유일하게 보인다는 만리장성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아주 가는 선으로 보인다네요.

만리장성은 중국을 통일한 진의 시황제가 북쪽 유목민들의 침입을 막기 위해 처음 쌓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로 여러 왕조에 이르러 6천 킬로미터가 넘는 대장성을 쌓은 것이지요.

중국 여행에서 만리장성을 보고 진시황이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엄청난 폭군이였던 그이기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음으로 이 성을 쌓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병마용을 구경하면서도 그의 집착과 폭정이 느껴지는 동시에

땅이 넓은 중국인이라 스케일도 정말 남다르구나 싶었답니다.

그에 비해 피라미드의 주인인 이집트 파라오들은 신격으로 존경받았습니다.

노예들에 의해 지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의사에 의해 파라오의 백성들이 피라미드를 만들었어요.

피라미드의 그 크기만 보아도 신의 아들로 존경받던 파라오의 위험이 느껴지더군요.

파라오의 보물은 도굴꾼과 아랍인들에 의해 많이 없어지고 없지만

엄청난 크기의 피라미드 자체는 세계인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답니다.

 

"이 석상들은 어딜 쳐다보고 있는거야?"

"어떤 곳을 쳐다본다기 보다는 자신들의 후손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 건 아닐까?"

"절에 가면 부처님이 계시듯이.."

"이렇게 무겁고 힘든 작업을 해낼 수 있었던 것도 그런 종교적인 힘 아닐까?"

"피라미드 실제로 보면 엄청나겠지?"

"나는 안가고 싶어."

"왜?"

"이슬람 국가라서 위험해.특히 여자는 제약을 많이 받아.테러 위험도 높고.."

옛 과거 역사를 공부하며

현재 세계 정세까지 꿰둟고있더라구요.

 

s****5 201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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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불가사의 속 세계 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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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불가사의 속 세계 역사 1 아델 리처드슨,세릴 피터슨,레노아 프랑젠 글/윤지영 역 | 작은책방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 올림피아의 제우스신상,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바빌론의 공중정원, 로도스섬의 콜로서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현존에 있는 것은 이집트의 피라미드 밖에 없다고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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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불가사의 속 세계 역사 1

아델 리처드슨,세릴 피터슨,레노아 프랑젠 글/윤지영 역 | 작은책방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 올림피아의 제우스신상,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바빌론의 공중정원, 로도스섬의 콜로서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현존에 있는 것은 이집트의 피라미드 밖에 없다고 한다.

이번에 작은책방에서 나온 ‘고대 불가사의 속 세계 역사 1’권은 아름다운 유적지도 볼 수 있고 고대부터 만들어진 역사적인 사실들도 알 수 있어 흥미롭다.

책 크기처럼 사진과 그림도 시원시원하게 소개되고 있어 마치 그곳을 방문한 듯한 그런 기분도 든다.

 


 

 

1권에 소개된 중국 만리장성, 이집트 피라미드, 이스터섬 석상 이렇게 세 곳이다.

먼저 중국의 만리장성(중국어 발음으로는 ‘완리장청’)은 익히 많이 듣고 사진으로 접했던 곳이지만 이 책을 만난다면 저절로 감탄의 소리가 나올 것이다.

사진이지만 그 웅장하고 화려한 만리장성을 지금껏 보지 못한 곳까지 속속들이 만날 수 있으며 춘추전국시대부터 중국의 역사 속 진실까지 이야기 중간중간 만날 수 있어 조금은 새롭게 중국역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진흙으로 빚은 진시황릉에서 발견된 800개의 병마용 조각상만 봐도 그들의 솜씨가 대단했다는 것과 그 역사적인 의미를 알 수 있다.

 

 



 

 

 

다음은 이집트 피라미드을 만났다.

피라미드는 믿기지 않지만 4000여 년 전 인간의 손으로 직접 쌓은 것이라는 것이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거의 알고 있는 세계문화유산일 것이다.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큰아이가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이스터 섬 석상을 만났다.

이 석상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우리나라 불상과 돌하르방 같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불상은 코가 거의 없는데 코가 너무 크다고 한다.

여기서도 동양과 서양의 차이점을 알 수 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고대 불가사의 속 세계역사 이 책은 세계사를 처음 접해야 하는 두려움이 있는 예비 중학생이나 중학생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중국 만리장성, 이집트 피라미드, 이스터섬 석상 등을 골고루 답사하고 돌아온 그런 기분으로 책을 덮었다.



w******h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