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 시간들을 허비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외근직 회사원이라서 잦은 외근으로 많은 시간을 버스나 전철에서 보내는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창밖을 멍하게 보던가. 그냥 그렇게 보냈었는데 이 (CEO의 메모)을 읽으면서 참 나에게 기회들이 많은데 발견하지 아니 깨닫지 못했구나하는 생각을 했다. 포스트잇을 사용해서 어디서든지 메모하는 습관을 갖고 메모의 마술사라는 별칭까지 들을 정도로 "니시무라 아키라"는 생활속의 메모를 정보와 아이디어로 새롭게 만들어 자신의 일에 효율적으로 적용했다. "아~ 메모해야지"라는 생각은 많이 하고, 잊지 않기 위해 적으려고 하면서도 잘 되지 않았는데 지나치는 생각들이 메모로 옮겨지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생각하니 정말 생각에서만이 아니라 생각에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겨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작은 메모가 스쳐가는 생각들을 아이디어로 만드는 큰 힘을 가진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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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빼곡이 들어찬 그날 그날의 일과들은 때론 과중한 부담감으로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게 여겨진다.. 항상 많은 일처리를 위한 부족한 시간으로 시달리며 좀더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한 도서를 탐독하게 되었다. 서점의 시간관리 코너를 돌다가 눈에 띤 [인상깊은구절] 다른 사람의 방식을 따라하지 않고 자신만의 조합으로 얼마나 새로운 맛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하는 정보요리사의 실력은 이 과정에서 발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