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교재로 선정한 책이니... 이미 검증은 된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래머를 시작할 때 딱딱하고 지겹게 배우지 않을 수 있도록...
가볍고 친밀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디자인이나 내용을 잘 구성해 놓은 것 같습니다.
뭔가 수학적 규칙이 있는 거 같으면서도 불규칙한 내용이 있는...
그래서 또 외울 게 많은 게 그래머인데...
이런 교재로 계속 해 나가다 보면 영어에 대한 감도 높아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