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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를 배우기에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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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 창시자인 켄트 벡(Kent Beck) 일 것이고 그 다음은 명저중의 하나인 TDDBE(Test Driven Development: By Example)라는 책일 것입니다. 물론 TDDBE에서는 TDD에 대한 소개부터 어떻게 TDD를 이용해서 개발을 하는지 예제와 함께 다양하게 설명해 주고 있기는 하지만 책을 일고 TDD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막상 실제 개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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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 창시자인 켄트 벡(Kent Beck) 일 것이고 그 다음은 명저중의 하나인 TDDBE(Test Driven Development: By Example)라는 책일 것입니다. 물론 TDDBE에서는 TDD에 대한 소개부터 어떻게 TDD를 이용해서 개발을 하는지 예제와 함께 다양하게 설명해 주고 있기는 하지만 책을 일고 TDD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도 막상 실제 개발에 써먹으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적용을 해야할지 막막한 것이 사실입니다.(저같은 경우가 그랬습니다. TDD의 사상은 공감하지만 정작 적용까지는 쉽지 않은...)

현재 국내에는 일부 테스트관련 툴에 대한 책이나 테스트 패턴관련 책들은 있지만 TDD에 대한 책은 TDDBE가 거의 유일한 상황에서1 이 책은 가뭄속에 단비와 같은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운좋게 이 책의 베타리더로 참여를 하게 되면서 미리 읽을 기회를 가질 수 있었는데 베타리팅때의 거친 느낌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학습하기에 좋은 깔끔한 흐름으로 완성이 된 듯 합니다.

책의 내용은 TDD의 소개와 함께 간단한 예제를 통해서 어떻게 TDD로 어떻게 개발을 해야하는 가에 대한 설명부터해서 TDD를 더 쉽게 적용하고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JUnit과 Matcher라이브러리 Hamcrest를 이용하는 방법들, 그리고 의존성을 없애고 테스트를 할 수 있는 Mock에 대한 설명 및 Mock 프레임워크들, 데이터베이스 테스트를 위한 DBUnit과 단위 테스트 라이브러리 Unitils까지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아주 넒은 범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출시된 책된 책 답게 JUnit 3,4를 모두 설명해 주는 등 최신 버전의 라이브러리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바로 적용을 해보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책은 초중급정도를 타게팅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TDD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도 적용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단순히 TDD에 대한 부분 뿐만 아니라 실제 개발에 적용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클립스를 기준으로한 상황별 어떤 기능 및 단축키를 이용하면 되는지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초급자라도 어렵지 않게 예제를 따라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듯 합니다. (사실 이클립스 사용법에 부분만으로도 이클립스가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친절하게 설명하는 것은 자칫 초급을 벗어난 개발자들에게는 지루한 내용이 될수도 있는데 아무래도 TDD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 약간 개발경험을 갖은 뒤인 경우많아서(처음부터 TDD로 습관이 들어있는 축복받으신 분이 아니라면) TDD자체가 약간 중급자를 위한 내용인데다가 책이 커버하고 있는 영역역이 꽤 넓기 때문에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초급자타게팅이라는 얘기를 한 것이지 책이 다루고 내용자체를 보면 중급(급을 나누는것 자체가 모호하긴 하지만요)개발자에게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단순히 라이브러리의 사용법과 TDD에 대한 가이드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애자일 및 TDD에 힘써온 저자의 경험이 책에 그대로 묻어나있기 때문에 각 설명마다 장단점을 알려주고 현업에서의 문제점과 한계점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로 생각해 볼만한 부분 많았다는 것입니다. TDD라는 것 자체가 방법을 알고난 뒤에라도 실제 적용까지는 어느 정도의 수련이 필요한 부분이고 각 상황마다 정답이라고 할 만한 방법은 없기 때문에 TDD와 리펙토링을 하는 방법에만 너무 집중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스스로 고민해 볼만한 여러가지 화두들을 던져주어 생각해보게 하고 어느정도의 대안과 경험을 제시해 주는 것은 상당히 좋은 접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체는 약간 블로그스러운 편한 문체로 되어 있어서 호불호는 있겠지만 저는 오히려 읽기가 좀 편했던 것 같고 지면한계상 어쩔수 없었지만 뒷부분의 실습예제가 좀 더 자세하게 나왔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TDD를 적용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 지 감이 잘 안오는 개발자들에게는 충분한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r******i 2010.07.02.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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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 초보자를 위한 실천법을 다룬 쉬운 입문서
"TDD 초보자를 위한 실천법을 다룬 쉬운 입문서" 내용보기
xper 모임을 통해 TDD 책을 하나 보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이책은 TDD 초보자를 위한 실천법을 다룬 쉬운 입문서 입니다.   이책만 읽으면 TDD 전문가가 될수있는 비법서도 아니고, TDD 이론을 깊숙하고 자세히 다룬 이론서도 아닙니다.TDD 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친절한 지침서의 느낌입니다.   마치 챔피언이 되는 비법은 아니지만 권투에서 기본 펀치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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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r 모임을 통해 TDD 책을 하나 보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이책은 TDD 초보자를 위한 실천법을 다룬 쉬운 입문서 입니다.

 

이책만 읽으면 TDD 전문가가 될수있는 비법서도 아니고,
TDD 이론을 깊숙하고 자세히 다룬 이론서도 아닙니다.
TDD 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친절한 지침서의 느낌입니다.

 

마치 챔피언이 되는 비법은 아니지만
권투에서 기본 펀치를 잘하는 요령을 써놓은 듯한 느낌 정도 일까요.
엄청난 위력의 한방펀치는 기본펀치들의 조합과
기본 펀치의 수많은 연습을 통해서 만들어지는것처럼.
이책을 통해 배울수있는 TDD 의 기본 펀치 방법이 TDD 전문가가 되기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익혀야하는 TDD 기본기라고 생각합니다.

 

차마 남들에게 물어보기 부끄럽고 따로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한뒤
결국엔 잊어버린 TDD 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저자는 친절한 화면캡쳐와 함께 유쾌한 은유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들에 대한 고민들을 FAQ 로 공감해주고 있고
옆자리 동료의 일하는 모습을 보다가 우연히 어깨넘어로
생각지도 못한 유용한 팁을 알게된 느낌도 종종 느낄수 있었습니다.
실용적인 lib 들에 대한 소개들이 번잡스럽기 보다는 (살짝 지겹진 했지만)
정말 필요할때 써먹을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TDD 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는 참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TDD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는,
TDD 를 적용하는게 어려운거 맞다고, 그렇지만 힘을 내라고 말해주는듯 합니다.

 

책 앞부분은 켄트백의 테스트주도개발 책을 떠올리게 하긴 했지만
오히려 켄트백의 책보다 이책을 먼저 읽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에게는 켄트백 책보다 더 쉽게 ( 더 친절하게 ) 느껴졌네요.
중간쯤에는 레퍼런스 성격을 지니는 챕터들이 나오는데 살짝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부분을 줄이고 끝부분의 실습부분이 더 보강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고요.
 
요즘 번역서만을 읽다가 오랫만에 접하는 한국저자의 sw개발서적이라
왠지 읽는내내 기분이 좋았던것도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챕터사이사이에 실패에 관한 명언을 적어놓은것이 완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필자의 센스가 녹아있는 그래서 간간히 웃음 짓게만드는 문장들이
결코 얇지 않은 책을 끝까지 읽게 해주었던게 아닌가 싶네요.
( 화면캡쳐가 많은것도 한몫함 )

 

가장 인상깊었던 문구입니다.
별 생각없이 만들었던 테스트 케이스 자체가 "클래스의 구조에 대해 조금 생각해보라"고개발자에게 말을 걸고있다.

 

TDD 입문서로 추천드리면서~
이상 지극히 개인적인 서평이었습니다

s*****g 2010.07.0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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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TDD 책
"재미있는 TDD 책" 내용보기
TDD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라면..  테스트 주도 개발(TDD)는 더이상 새로운 기술도 트랜드도 아닌 많은 개발자들이 관심을 갖고 사용하고 있는 그런 개발 방법론이라 생각한다.(실제 소개된지도 꽤 된것 같다.) 다만 업무의 특성상이나, 개인의 귀찮음 혹은 두려움 때문에 알고는 있지만 실천으로 옮기기에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주위의 개발자를 보면 TDD가 무엇인지 알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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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라면..

 테스트 주도 개발(TDD)는 더이상 새로운 기술도 트랜드도 아닌 많은 개발자들이 관심을 갖고 사용하고 있는 그런 개발 방법론이라 생각한다.(실제 소개된지도 꽤 된것 같다.) 다만 업무의 특성상이나, 개인의 귀찮음 혹은 두려움 때문에 알고는 있지만 실천으로 옮기기에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주위의 개발자를 보면 TDD가 무엇인지 알고 있고, TDD의 장점에 대해 크게 공감을 하지만 막상 실천하는 사람은 드문것 같다. 실천하는건 참 어렵다.
 

TDD를 실천을 위한 지침서

 "테스트 주도 개발 TDD 실천법과 도구" 는 제목 그대로 TDD를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친절한 지침서 이다. TDD에 대해 기본부터 차근 차근 잘 소개되어 있다. 이 책 한권 보면 TDD를 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한 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jUnit를 쓰는 방법 부터 Mock 소개, 데이터 베이스 테스트, 패턴등등이 소개되어 있고, 실습예제도 제공하고 있다.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책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참 읽기 쉽다는 점이다. 오랜만에 술술 읽히는 책을 보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다. 이 책은 결코 딱딱한 전공 서적이 아니다. 블로그 글을 보는듯 편안했고, 바로 옆에서 멘토가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렇게 읽기 편한 책은 재미있고 내용도 오랫동안 남는다.

다른 책 같으면 보통 jUnit을 소개하는 부분이라면 jUnit 소개가 나오고 그 특징과 사용하는 메소드 들이 주르륵 표로 나열되고 왠지 이런것들을 다 외워야 코딩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게끔 하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다. jUnit 이 없이 콘솔에서 로그를 찍으며 TDD를 하는 것 부터 알려주며 자연스럽게 jUnit을 쓰면 TDD를 하는데 더 편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Mock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는 부분도 더미 객체 부터 Mock 객체 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갑자기 용어가 툭 튀어 나와 당혹스럽게 하거나 내가 참 국어를 못하는 구나 라고 깨닳게 해주는 이상하게 꼬아 놓은 문장들(특히 번역서는 더하다) 없이 읽기 쉽게 잘 쓰여진 문체가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준다.


2% 부족해..

 이 책 한권으로 TDD에 모든것을 알 수는 없다. TDD의 완성은 경험을 통해 완성되는것 같고 이 책은 경험을 쌓기 위해 어느것을 준비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지침서다. TDD를 실천하기 위해 준비되어야 할 툴이나 라이브러리에 대한 설명은 부족함 없이 잘 되어 있다.

 다만 처음에 이 책을 통해 테스트를 하는 패턴이나 테크닉, 노하우에 대한 것을 알 수 있기를 바랬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는 부족한것 같다. TDD에 대해 개념이나 정신, 방법에 대해서는 바이블 격인 "테스트 주도 개발"을 보면 도움이 될것 같고, TDD에 대한 패턴이나 테크닉에 대한건 "xUnit 테스트 패턴"을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자바 개발자도 쉽고 즐겁게 배우는 테스팅 이야기" 를 참고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밖에도 "자바 프로그래밍(agile java 번역서)" 도 TDD를 익히는데 좋을것 같다. 국내에 나온 책들만 소개해 보았지만 번역되지 않은 관련 원서도 꽤 많다.


가뭄의 단비 같은 책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천하는 건 정말 어려운것 같다. TDD에 대해 생각만 하고 있다면 이제는 실천도 필요하다. 이 책을 곁에 두고 있다면 실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c*****c 2010.08.0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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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주도 개발 TDD 실천법과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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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내에 서비스 운영팀에서 간간히 들리는 말 중에서 어제까지 잘 돌아가던 기능이 오늘부터 안된다고 고객에서 문의가 왔는데, 어제 어떤 작업을 했는지 개발자들에 일일이 물어보는 내용을 듣게 된 것이 사내에 TDD라는 것을 이야기 할 때가 된 것이라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 조차도 TDD에 대해서 막연하게만 알고 아주 일부분만 적용하고 있을 뿐 남에게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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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내에 서비스 운영팀에서 간간히 들리는 말 중에서 어제까지 잘 돌아가던 기능이 오늘부터 안된다고 고객에서 문의가 왔는데, 어제 어떤 작업을 했는지 개발자들에 일일이 물어보는 내용을 듣게 된 것이 사내에 TDD라는 것을 이야기 할 때가 된 것이라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 조차도 TDD에 대해서 막연하게만 알고 아주 일부분만 적용하고 있을 뿐 남에게 전파하려면 TDD에 대한 충분한 성공/실패의 경험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고 있던 찰나에 이 책이 나온다는 말을 여러 블로그에서 알게 되었고 마침내 읽게 되었습니다.

 

 

책은 아주 간단한 예제를 TDD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설명을 시작하면서 점차적으로 테스트에 대해서 본격적인 이야기와 고민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모든 예제는 이클립스를 기반으로 하여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많은 화면과 함께 설명한 부분은 매우 좋았습니다.

 

또한 테스트를 어디까지 만들어야 하는지 등에서는 같은 고민을 해본 사람으로서 책을 읽는 도중에 저절로 고개를 끄덕거리게 될 정도였습니다.

 

중반부에는 Test에 도움이 되는 여러 테스트 도구에 대한 설명으로 아~이런 것도 있었구나 하는 내용과 이미 알고 있던 도구라도 다시한번 살펴보게 하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후반부에는 TDD를 작성하는 패턴과 에자일 진영에서 들어본 짝 프로그래밍과 테스트 자동화(CI는 아닙니다.) 등에 대한 소개로 이어지는데 그 중 테스트에 대한 FAQ를 통해서 저도 잘못 알고 있는 지식들을 바로 잡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드는 생각은 TDD가 좋다니까 무조건 해보자~는 식으로의 접근은 오히려 사내 개발팀에게 큰 부담을 줄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오히려 TDD를 수행함으로 인해 간결하고 의존성이 약해지며 변경에도 안정적인 구조의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접근하여 그들이 겪었던 이슈 중에서 간단하면서도 채감도가 높은 부분을 찾아 같이 TDD를 수행하며 필요성을 느끼게 해 주는 방법으로 소개 전략을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기존에는 Layer별로 테스트 코드를 구현하고 CI를 통해 검증 후 운영에 반영하는 꿈(?) 같은 환경을 사내에 적용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 책을 읽고는 그간 작성했던 코드 들에 대한 설계에 대해서 고민할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 무척 좋았습니다.(TDD도 Spring도 처음엔 몰랐지만 사용하다 보면 객채지향답고 좋은 코드를 만들도록 유도한 다는 느낌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하면 TDD가 잘 될것이고 좋다라고 무조건 자신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개발 시간도 많이 들어가고 팀원들이 같이 하지 않는다면 실패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TDD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많은 조언과 설명으로 실패하지 않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TDD를 알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아예 모르는 분들도 분명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t*******m 2010.08.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테스트 주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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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주도 개발 TDD의 첫 느낌.. 어쩜 이렇게 상세하게 처음부터 차근차근 책을 쓰셨을까 하는 느낌이 들었다. TDD를 하고 싶었지만 실천하기 어려웠던 사람들을 위한, 그 옛날 두산동아 "참고서" 같은 느낌이랄까.   막힘없이 재미나게 읽어 나가며.. 상세한 캡쳐화면과 저자를 곁에 두고 멘토링을 받는 듯한 느낌을 책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꾸밈없는 문체와 "읽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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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주도 개발 TDD의 첫 느낌..

어쩜 이렇게 상세하게 처음부터 차근차근 책을 쓰셨을까 하는 느낌이 들었다. TDD를 하고 싶었지만 실천하기 어려웠던 사람들을 위한, 그 옛날 두산동아 "참고서" 같은 느낌이랄까.

 

막힘없이 재미나게 읽어 나가며..

상세한 캡쳐화면과 저자를 곁에 두고 멘토링을 받는 듯한 느낌을 책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꾸밈없는 문체와 "읽는 사람이 이런 고민을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되는 곳마다 적절히 튀어나오는 설명은 이 책을 막힘없이 재미나게 읽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무엇보다 도움이 되었던 부분.. 

4년전부터 TDD를 접해 책 스터디, 선배의 멘토링을 통해 나름의 'TDD 습관'이나 'TDD를 대하는 자세'는 수련해왔지만 "쪽 지식" 이다보니 언젠간 가지고 있는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꺼내보며 차근차근 정리해보고 싶었던 때가 여러번 있었다.

7장. 개발 영역에 따른 TDD 작성 패턴

9장. 자주 접하게 되는 질문들 FAQ

부록 A. 본 책보다 더 가치있을 수도 있는 '부록'

 

이 세 부분을 통해 그 동안 조금씩 쌓아왔던 지식 정리도 하고 맞장구도 치며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다.

 

총평..

TDD관련 서적은 많이 나와있다. 하지만 TDD라는 포기하기 쉬운 실천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종합선물세트처럼 한군데 모아져있는 "친절한 참고서" 는 흔치 않을 것 같다. 뿐만아니라 꼼꼼한 책의 구성과 저자의 열정, 위트가 책 곳곳에 녹아있는 IT국내서 역시 정말 오래간만인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IT 서적이 더 많이 탄생하길 기대해본다.

d******a 2010.08.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DD의 첫 발을 내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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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 초보자인 저를 위한 책이였습니다.느리게 느껴지지만 오히려 더 빠르고 고품질의 소스코드를 보장해준다는 TDD를 알고 있지만,제대로 시도해본적 없는 저로써는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화면 캡쳐와 명쾌한 설명이저에게 TDD를 이용한 개발에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항상 처음이 힘든 법인데, 이런 자세한 설명은 초보자에게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어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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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 초보자인 저를 위한 책이였습니다.
느리게 느껴지지만 오히려 더 빠르고 고품질의 소스코드를 보장해준다는 TDD를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시도해본적 없는 저로써는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화면 캡쳐와 명쾌한 설명이
저에게 TDD를 이용한 개발에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항상 처음이 힘든 법인데, 이런 자세한 설명은 초보자에게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어색하게 외국 서적을 번역한 책들과는 달리
이해가 쉽게 물이 흐르듯 설명이 되어있어
책을 읽는데 껄끄러움이 없었습니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모두가 TDD를 알 수는 없을것 입니다.
모든 책들이 그렇듯 해당 주제에 대해 알려면 본인 스스로가 체험한 경험을 통해서 일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책에는 TDD를 실천하기 위한 모든 것이 들어있습니다.
책을 펼쳐서 스스로 채득하고, 공부하시기에 어려움이 없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저도 핑계와 느릴것 같다는 이유만으로 기피했던 TDD를
이제는 모든것이 준비되어있으므로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첫발을 떼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그 첫발을 떼고, TDD의 방향을 잡아주는데 손색이 없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2 2010.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테스트 주도 개발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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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g에서 하는 스프링 프레임웍 교육에서  tdd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볼링 게임을 자바로 구현하면서.. tdd의 간단한 적용방법을 하나 하나 따라하는것이었습니다.   tdd는 일단 우리가 보통 기존에 하던 코딩과 조금 차이가 납니다. 대다수는 보통 프로그래밍 구상을 하고 eclipse에서 코드를 짜 가면서 수정과 디버깅을 하면서 프로그래밍을 완성해 나갑니다. 하지만 , 고객의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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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ug에서 하는 스프링 프레임웍 교육에서  tdd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볼링 게임을 자바로 구현하면서.. tdd의 간단한 적용방법을 하나 하나 따라하는것이었습니다.

 

tdd는 일단 우리가 보통 기존에 하던 코딩과 조금 차이가 납니다.

대다수는 보통 프로그래밍 구상을 하고 eclipse에서 코드를 짜 가면서 수정과 디버깅을 하면서

프로그래밍을 완성해 나갑니다.

하지만 , 고객의 요구는 오픈 직전이라도 전반적으로 변경이 되는 현실에 하루 하루  요구사항을 반영하다보면

무엇이 어떻게 꼬였는지 알 수 없는 상황속에 야근과 , 날밤을 뒤새우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하지만 ,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론이 나왔고 현 시점에 가장 유효한 방법론이라 할 수 있는

테스트 위주의 개발 (  TDD ) 를 한글로 , 자세하게 가정교사에게서 멘토에게서 수업받는 방식으로

이제 익힐 수 있게 채수원님이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책을 읽고 , 현재의 각자에 처한  환경에 맞추어서 적용을 한다면

효율적인 설계와 간결한 코드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주리라 확신을 합니다.


TDD를 적용하면 물론 프로그래밍 시간이 조금 더 늘어날수 있습니다.

하지만 , 유기적으로 계속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개발을 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버그를 50%이상줄여준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책 머리에  5단계의 유형에 맞추어서 어떤 식으로 책을 읽으면 되는지 가이드해 주는 것에 대해

역시 우리의 가려운곳을 잘 긁어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전문가 인터뷰도  여러분이 이 책을 산 보람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h******3 2010.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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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보자 T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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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TDD에 대해서 나온 이론서적은 많지만 실제적으로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책은 많지 않습니다. CDB 같은 경우에는 그런 책이 아주 넘치는데 반해서 말이죠 ^^   오랫만에 번역서가 아닌 국내 저자의 노력과 수많은 베타리더의 망치질로 만들어진 괜찮은 책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자바를 기반으로 각종 TDD의 툴을 이용해서 실질적인 TDD의 사용과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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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TDD에 대해서 나온 이론서적은 많지만

실제적으로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책은 많지 않습니다.

CDB 같은 경우에는 그런 책이 아주 넘치는데 반해서 말이죠 ^^

 

오랫만에 번역서가 아닌 국내 저자의 노력과

수많은 베타리더의 망치질로 만들어진 괜찮은 책이 나왔습니다.

이 책은 자바를 기반으로 각종 TDD의 툴을 이용해서

실질적인 TDD의 사용과 품질, 시간등에 대한 최적화 작업을

누구라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TDD 작성 패턴과

FAQ 부분인데요.

특히나 도서의 내용으로 FAQ가 들어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놀랐고

TDD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의문시 할 만한 것들을 잘 정리해 놓아서

더더욱 놀랐었습니다.

물론 내용도 맘에 들었었구요.

FAQ에 지면이 할애된 점이 맘에 안드시는 분들도 계실진 몰라도

일단 TDD를 하거나 시작하시는 입장에서는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아주 많이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10장에서는 실습 예제를 통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TDD의 진행을 보여줌으로서

앞단에서 툴과 활용 방법에 따라서 나뉘어져 있던

챕터들 보다 보다 현실적이고 생동감있게 체험함으로써

어려움 없는 적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쪽 계열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알 수 있는 분들이

감수에 베타리딩까지 하셨고 내용도 전체적으로 안정감있고

정보 전달에 힘쓴 흔적이 많이 보이는 책입니다.

TDD에 대해서 접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편안한 마음으로

끝까지 읽어나가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1 2010.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DD를 막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좋은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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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특별히 어렵지 않고 비교적 쉽게 쓰여져 있어, IT인이라면 누구나 TDD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입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한거나 부족한거도 아니고)    TDD를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해 딱 필요한 것만 모아놓았다는 느낌이랄까요?   저도 이책으로 TDD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TDD를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머릿말 읽을 시간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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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특별히 어렵지 않고 비교적 쉽게 쓰여져 있어, IT인이라면 누구나 TDD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쓰여진 책입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한거나 부족한거도 아니고) 

 

TDD를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해 딱 필요한 것만 모아놓았다는 느낌이랄까요?

 

저도 이책으로 TDD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TDD를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머릿말 읽을 시간에 본문을 한자라도 더 보시길 바랍니다.' 라는 저자의 말이 감명깊었던...

a*****8 2010.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DD뿐만이 아닌 자바 개발자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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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책이다.저자가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이 책을  나는 아끼는 사람들에게만 살짝 알려주고 싶어지는 책이다.그만큼 프로그래머에게 유용하고 좋은 책이라는 뜻이다.   주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자 이다보니 다른 분야의 개발자 보다 TDD에 대해 조금은 회의적인?? 생각을 갖고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TDD 뿐만이 아닌 일반적인 JAVA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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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책이다.
저자가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이 책을  나는 아끼는 사람들에게만 살짝 알려주고 싶어지는 책이다.
그만큼 프로그래머에게 유용하고 좋은 책이라는 뜻이다.

 

주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자 이다보니 다른 분야의 개발자 보다 TDD에 대해 조금은 회의적인?? 생각을 갖고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TDD 뿐만이 아닌 일반적인 JAVA 개발자들에게도 아주 유용하다. 꼭 테스트 주도 개발 방식을 적용하지 않더라도 JUnit , DbUnit등 개발을 하면서 우리가 한번쯤은 사용했을 법한 라이브러리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사용법, Tip 게다가 Eclipse에 유용한 tip까지 알려주고 있는 친절한 책이다.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7장 개발 영역에 따른 TDD 작성 패턴과 9장 FAQ 부분이었다. 하지만 가장 아쉬웠던 부분 역시 7장이 아니었나 싶다. 많은 얘기를 하고 싶다보니 조금은 수박 겉핥기식의 내용과 온갖 라이브러리의 나열만이 있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TDD의 실천법 및 도구라는 제목에 걸맞게 다양한 툴을 소개하고 있다. 툴의 사용에 짧은 예제가 나오는데 예제의 연관성이 떨아져 아쉬웠다. 예제의 테스트 케이스들을 뒷부분까지 이어서 발전 시켜 나가는 형태로 독자가 함께 따라하며 TDD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물론 마지막 10장에 실습 예제가 나오기는 한다.

 

솔직히 아직은 TDD라는 것이 나는 낯설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꼭 TDD를 위한 것뿐만이 아닌 한명의 JAVA개발자로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나를 느낄 수 있었다.

 

급변하는 java의 세계에서? 이 책은 존경하는 선배님들의 조언이 가득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i******8 2010.07.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