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1막이든, 2막이든 결국 주연 배우는 나 자신인 것을 어느 순간인가는 이런 사실을 잊고 싶고, 어느 경우는 아예 잊고 지내기도 한다. 이 책을 읽고 난 느낌은 (한 2주 정도 지나고 나니 생생한 느낌은 없지만....) 2막이라는 것을 시도하는 것이 머리 속으로 생각하는 것보다는 쉬울 수도 있겠다는 것과 그러면서도 2막을 시작하기에 필요한 무엇 ("꿈", "목표")은 결코 이 책을 읽는다고 자동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익숙하지 않은 이 책의 서술 방식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 읽고 놓고를 몇 일 반복했었는데, 그때마다 중간중간 내가 정말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이루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한 답이 떠 오르지 않아 답답했다. 결국 그것이 무엇인지 정말로 알 수 있고, 간절히 바란다면 어쩌면 이런 책은 필요없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봤다. 그럼에도 이 책에서 소개되는 (비록 다른 나라 사람들이고, 다른 나라의 예지만....) 2막의 성공사례들은 2막을 시작해 볼 수 있다는 가능성과 용기를 낼 수 있게 해 주는 이 책의 진정한 가치가 아닐까 싶다. |
| 나는 이책의 제목이 좋았다. 그래서 무작정 책을 사서 읽기 시작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전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특별히 내 삶에 있어서 새로운 도전과 시작을 해야한다는 것...지금 이 모습 이대로가 끝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 지도 한달이 다 되었다. 참으로 많은 결심과 결단을 했지만 잘 지켜지지는 않은것 같다. 하지만 다시 한번 결단해 본다. 내 삶의 새로운 시대가 지금 시작될 것을 기대하며 예전과는 다른 새로운 삶을 살 것을 다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주었다. 다짐이라는 단어를 생각할 수 있었고 새로운 삶에 대한 도전을 하게끔 하였다. 지금까지보다 앞으로 더욱 가치있고 의미있는 삶을 위해 지금도 뛰어본다. |
|
우리나라는 IMF이전만 해도 특별한 문제만 없는 경우 직장생활을 첫 직장에서 정년까지 할 수 있었다. 그러나, IMF 외환위기로 인하여 부채비율을 줄이고, 내부유보를 늘려가면서 직원들을 채용하기를 꺼려하고, 고용상태가 불확실한 비정규직의 채용은 늘려나갔다. IMF로 인한 비정규직의 양산과 언어가 소통되지 않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통한 제조활동으로 제조업 경쟁력이 극도로 악화되면서 노동집약적 산업은 대다수 중국, 베트남등으로 이전하거나, 소싱을 해오면서 국내산업은 공동화 되기에 이르르면서 사오정이니 오륙도니 하는 말들이 인구에 회자되다가 외환보유액이 2000억불을 넘어서면서 더 이상의 위기는 없을 것 처럼 보였다. 하지만 또다시 글로벌 금융위기가 초래 되면서 직장인들이 일자리를 잃고, 졸업생들은 취업이 되지 않는 일이 또다시 진행되고 있다.
이책은 조기에 직장에서 일자리를 잃었다던지, 설사 정년까지 하였더라도 요즘의 건강한 삶으로 여전히 일할 의지와 건강이 있는 분들에게 꼭 읽어 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많은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오히려 2막, 3막에서 더욱 성공하고, 보람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2막 이후를 부업으로 생각하지 말고 잘 준비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챇이라고 생각한다. |
| 예전엔 60 평생이라는 말이 있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사람이 과연 몇 살까지 살 수 있을런지 모른다. 이미 평균 수명이 80을 훨씬 넘었고.. 지금 사회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이보다 보다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20대 중반 부터 사회에서 일을 한다고 한다면 90살까지 산다고 할때, 무려 65년간을 사회에서 나름대로 공헌하고 자신과 가족의 삶을 유지해 가면서 살아가야 한다. 이책의 저자가 말한대로 이제 인생의 2막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이며 3막, 4막이 필요하다. 책의 1부에서는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2막을 설계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① 미션(꿈)을 걸러내기 ② 닫힌 문을 제거하기 ③ 행동 리스트 작성 ④ 도움 줄 사람찾기 2부에서는 인생의 리모델링하기 전에 사람들로 하여금 포기하거나 망설이게 하는 나이, 돈, 시간, 외모 등 8가지에 대해서 상담사례와 저자의 경험을 곁들여서 극복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에 대해서 종합적인 시나리오를 요약해서 보여준다. 부록에는 소위 유명인들의 2막을 소개해줬다.(개인적으로는 유명인들보다 차라리 저자의 인생 상담을 통해 성공한 감동적인 2막을 소개해줬으면 더 좋았겠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연 나의 꿈이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였다. 저자도 말했지만 그 꿈이라는 것은 계속 변한다. 지금 순간의 꿈이 있다고 해도 이것이 언제 다시 스스로 하잖은 것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장애물과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그것을 추구했을 때 알고보니 아무것도 아니었을 때 실망은 또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결국 그런면서 제 3,4의 꿈을 쫒아 가는 것이 우리네 삶이 아닐까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암튼 나는 이책의 가르침에 따라 적어도 현재의 내 꿈이 무엇인지 구체화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책의 구체적인 과정을 꼭 따라해봐야 겠다. [꿈목록 만들기(열정, 횡재) → 장점과 단점찾기 → 관심목록만들기 → 내면의 욕망 찾아내기 → 미션을 찾아라] |
| 보기 드문 실천서라고 먼저 말하고 싶습니다. 내용에 따라서는 한국인에게 적용 불가능한 부분도 있지만 스테판 M 폴란이 제시한 2막 노트를 쓰고 사용하는 방법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제 자신이 힘든 경험을 하여서 할 수 있으면 많이 용서하라고 말하곤 하는데 스테판은 남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고 마음을 항상 열어둘 것을 권고합니다. 결국은 자신도 너그럽게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어야 언젠가 본인도 도움을 받게 되는 것 입니다. 누구나 어떤 형태로든 인생의 2막을 시작하여야 할 때가 있습니다. 직장을 잃거나 이혼을 하였거나.... 할 수만 있다면 열린 사고로 받아들이고 과감하게 통과하십시오 피츠제럴드는 '인생에서 선택은 오직 한 번뿐이다'라고 말하였다 합니다. 전 이 말에 동의할 수 없고, 이 책을 쓴 스테판도 피츠제럴드는 틀렸다 말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새로운 인생, 2막을 살 권리가 있으며, 성공할 수 있습니다. 책의 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으므로 단숨에 읽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2막을 준비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면, 공병호 박사의 '자기경영노트'나 '30.40희망에베팅하라'를 함께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저자가 말했듯이 경우에 따라서 우리는 3막, 4막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100년도 못 된다고 짧게만 산다면, 한없이 짧아져 인생은 찰나가 될 것입니다. |
|
KBS1 |
|
한참 슬럼프에 빠져있을 때 한 친구가 이 책을 읽어보라며 권했었다. 2막이란 제목에서 은근히 풍기는 희망의 메시지를 느끼면서 한장 한장 책을 넘기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스테반 M 폴락은 인생의 전환점을 2막으로 표현했다.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에 많은 장애요소가 있지만 그것을 극복해야만 자신에게 떳떳한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그 중에서 가장 큰 장애요소는 자신에 대한 불신이라는 것...
'가장 중요한 요소는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믿음이다. 믿으면 진짜 그렇게 된다. 그러니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져보자. 그러면 어떤 상황에서든 잠재적 가능성을 찾아낼 수 있으며,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다'
-본 도서 내용 중에서-
자신을 믿는 믿음만이 2막에 떳떳하게 설 수 있는 원동력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좌절금지라는 슬로건과 더불어 가슴에 각인시킬 멋진 충전제같은 책이다. |
| 인생에는 2막이 있다. ^-^ 저자가 말하는 2막이란 우리가 늘상 꿈꾸어 왔으나 어떤이유로 인해 이루지못했던 삶을 말한다. 샐러리맨이 베이커리를 하고 평범한 주부가 귀농인이 되는등의 모든 발걸음이 우리의 2막의 시작이 될수 있다. 2막은 가슴속 깊숙하게 품어왔던 꿈을 펼치는 무대일수 있으며, 답답하고 무력한 내 인생의 새장이 열리는 순간이다. 어떠냐 가슴이 벅차지않냐?? (오방은 벅찼다^^) 자신이 잊고있었던 인생의 목표를 재설정하고, 그 목표를 향하여 한단계 한단계 나아가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알려줌으로써 읽는이들에게 누구나 저자처럼 새로운 인생을 실현할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 스테판 M.폴란은 이 책을 저술할 당시 70살이 넘었다.그의 경력은 매우 화려하다.(물론 화려하지않다면..아무도 이책을 거들떠 보지않겠지...너나 잘하라고 하겠지..^^;) 대기업임원으로 샐활하던 그가 인생상담가의 길로 뛰어든 계기는 48살에 그에게 닥친 폐암진단이다. 물론 그가 70살까지 폐암을 가지고 살수는 없겠지..의사의 오진이었다. 그러나 그는 폐암진단을 받고 잠시동안이지만 자신의 생전체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또한 남은 짧은(?) 여생을 남이 아닌자기자신에게 의미있게 살겠다고 굳은 다짐을 하게된다. 물론 결핵으로 밝혀진후 크게 깨달은바 있는 저자는 이후 인생상담가로 변신하여 지금까지 25년 넘게 신용불량자에서 부터 대기업의 총수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아픈 실패를 딛고 일어나 인생의 제2막을 살수 있도록 카운셀링하게 된 것이다. 마이클 J.폭스잘알지? 왜 요새 영화안나오는지도 아냐...그아찌가 바로 저자의 사위인데 지금 파킨슨병에 걸렸다. 하이틴스타로 군림하던 '백투더 퓨처'의 영웅 마이클 J.폭스가 대표적인 난치병이자 치매노인성질환인 파킨슨병에 걸렸을때 죽고싶을정도로 좌절했겠지..그때 장인이 저자가 격려와 조언을 통해서 열정과 낙관주의를 꺠우쳐 주게 되었고 그래서 지금 J.폭스는 자신의 이름을 건 '마이클 J.폴스 파킨슨병치료재단'을 운영하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재정적으로 그리고 심적으로 돕고 있단다. 물론 미국책이라서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동떨어진 이야기들도 많다. 부인하지않겠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의지를 통해 기죽지않고 장애를 극복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라고 하는 충고는 당연히 감동적일수밖에는 없는것이다. 인생의 2막을 리모델링 하는데 자신을 망설이게 하는 '나이, 돈, 시간, 외모, 지지, 간판, 타이밍, 자긍심'등에 대해 상세하게 실례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으며 실제 자신의 2막을 여는데 성공한 사례들도 나와 읽는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는것도 잊지않는다. ㅡ.43세때 헤비급을 재탈환한 조지포먼이 지금은 조리기구 사업가로 명성을 날리는 이야기 ㅡ.생활보조금을 딸과 함께 근근이 생활하던 이혼녀 조안 K.롤링이 '해리포터 시리즈'로 인생대역전에 성공한 이야기 ㅡ.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잡스가 경영부진으로 퇴출된후 애니메이션 회사 픽사를 창업하여 '토이스토리1.2','벅스라이프','몬스터주식회사'등으로 대박을 터뜨려 애플의 평생CEO로 재영입된 이야기 이런 인생이 남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에게 인생의 2막은 없다. 이제 우리들의 인생은 2막을 넘어 3막과 4막으로 간다. 그막을 올리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 될것이다. ^-^ 힘내자 우리모두 화이링이다 ~!!!!! |
|
다시는 자기계발서는 사지 말아야지 했는데 또 사고 말았다. 마케팅의 승리속으로 난 휘말리고 만것인가?ㅎㅎ 영아닌 부류는 아닌 책으로 아직 2막에 대한 도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 못하는 난 그래도 무언가 자극 받을 꺼리를 찾아 책장을 넘겼다. 책을 읽으면서 그의 지침을 따라할까 하고 생각하다 먼저 쭈욱 읽어보기로 한다.
책에서는 먼저 2막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무엇을 진정으로 하고 싶은지 꿈을 걸러내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그 방법들은 누구든 생각할수 있는 소소한 것으로 그저 적어내려가기만 한다. 내가 기분좋아하는 것들 나의 장점들 단점들.. 그리고나서 부정적인 것은 낙관적으로 긍정적인 것으로 바꾸며 교집합을 찾아낸다. 하나의 추리극처럼 그대의 꿈은 이런 방향이오 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두려움에 직면하는 방법들을 제시해 준다. 수많은 유형의 사람들이 있듯 그가 만난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느꼈던 두려움의 예제를 들며 그는 찬찬히 설명한다.. 부서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어려움이라 느껴지는 것들은 아주 하찮은 것일수 있다고 말이다.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마음한편으로 묵직한 것은 무엇일까. 분명한 제시이긴 하지만 전혀 새롭지도 않았으며, 단지 새롭게 포장되었다는 느낌뿐. 그렇지만 책의 보편적인 내용은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이에게 그리고 삶에 지쳐버린 아저씨에게, 무엇을 위해 사는지 망연자실한 엄마들에게 희망을 품어보라는 메시지만은 명확하게 전달하므로 다른 개발서처럼 독자를 명확히 구분한 것과는 조금 다르며 그 꿈을 거른다는 그의 방법론 또한 편안한 마음으로 자기 성찰을 갖기에는 실패하건 성공하건 자기시간을 갖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상깊은구절] 이 세상에 재능을 가지고도 성공하지 못한 사람처럼 흔해 빠진 것은 없다. 또한 세상은 많이 배운 낙오자들로 가득하다 오로지 인내와 결단력만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우리가 스스로의 성공을 책임진다면 어느 곳에 있든 반드시 성공을 거머쥘 것이다. |
| 2막. 간단명료하지만 저자는 2막의 정의를 이렇게 정의한다. "우리가 늘 꿈꾸어왔으나 어떤 이유로든 이루지 못했던 삶". 그리고 강조한다. 누구나 2막을 열 권리가 있다고. 책의 처음에서 <인생에서 선택은="" 오직="" 한="" 번뿐="">이라던 피츠제럴드는 틀렸다고 단언하며, 원치않는 삶을 살아온 지금, 생각하지 못하던 곳으로 인생의 뱡향을 틀어보고 싶어하는 지금을 가진 사람들에게 한두번쯤 절망 어린 순간을 겪는다고 삶의 모든 가능성이 끝나는 것이 아님을 말해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일밖에 모르던 저자는 48세에 폐암으로 오진 받아 인생이 텅 비어버렸음을 느꼈을 때 스스로에게 의미있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그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2막노트를 통해 스스로를 점검해볼 수 있고,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러한 2막의 걸림돌로 파악되는 나이, 돈, 시간, 외모, 타이밍, 간판 등등 12가지 장애물을 제거하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부록으로 나온 유명인들의 2막 성공스토리가 아무래도 외국인 저자의 저서를 그대로 옮겨 놓다 보니 외국인 위주의 성공스토리를 담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2막을 성공적으로 연 사람들의 이야기도 실려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었다. 이 책에 없더라도, 그러한 내용을 담은 또 다른 책이 나온다면 역시 반갑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세상의 몇이나 되는 사람이 처음의 꿈을 그대로 이루며 살아나가겠는가. 처음의 꿈이 좌절되었다고 거기서 주저앉을 수 만은 없는 노릇아닌가. 이 책은 그러한 메시지를 새삼스럽게 환기 시켜주는 책이라 할 것이다. <나는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이며,="" 그="" 누구의="" 삶과도="" 비교할="" 수="" 없다="">라는...나는>인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