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mar Starter 3 : Workbook은 스튜던트북만 있어도 괜찮을 것 같지만...
학원 교재로 필요하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그래머 스타터 시리즈를 계속해서 풀고 있고요...
어린 나이라 영어의 감각을 키우는 데 문법이 필요할까 싶었는데,
이 책은 문법! 하고 써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문법에 대해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