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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05 - 사과할까? 말까? (아이의 선택에 날개를 달아줘요~)
"[아르볼]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05 - 사과할까? 말까? (아이의 선택에 날개를 달아줘요~)" 내용보기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두뇌 계발이 되도록 알맞은 효과를 적용해서 만든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랍니다.   시리즈의 다섯번째 <사과할까? 말까?>는 판단력을 길러주는 이야기인데 하루의 일상이 작은것에서부터 큰것까지 판단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싶네요.   <사과할까? 말까?>는 내가 동화속 주인공이 되어 문제를 함께 해결해 보면서 그상
"[아르볼]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05 - 사과할까? 말까? (아이의 선택에 날개를 달아줘요~)" 내용보기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두뇌 계발이 되도록 알맞은 효과를 적용해서 만든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랍니다.

 

시리즈의 다섯번째 <사과할까? 말까?>는 판단력을 길러주는 이야기인데

하루의 일상이 작은것에서부터 큰것까지 판단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싶네요.

 

<사과할까? 말까?>는 내가 동화속 주인공이 되어 문제를 함께 해결해 보면서

그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이 어떤것일까?를 생각하며 판단력을 기를 수 있게 해줘요.

 

<사과 할까? 말까?>

[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05 ㅣ판단력 ]

 

표지를 봐서는 아이가 잘못으로 인해 사과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 고민을 하는

보통 생활동화책을 연상케 하는데 무엇이 다르다는 걸까? 궁금하게 만드는데요.

 

 

 

봄이는 오늘 벼룩시장에 간데요.

 방안에 있는 씽씽 인라인스케이트, 쌩쌩 스케이트보드, 팡팡 축구공, 뽀쪽 우산, 쭈글쭈글 지네등

이물건들 중에서 무엇을 가지고 갈까?

지훈군은 당연 지네라는데요^^

 

 

 

아리네 집에도 비가 오고 있는데 바람도 세게 불어 방안으로 들이치는데

비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창문을 닫아야지~ 아이의 능청스런 말!

 

그때 아리네 집에 오다가 바람에 우산이 날아가 비에 젖은 봄이가 찾아왔어.

봄이는 젖은 옷을 마려야하는데 봄이를 어디에 앉힐까?

(질문을 해서 아이에게 생각거리는 만들어 주고 다음장에서는 친구가 어떻게 했는지

생각에 대한 결과를 알려주고 있어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내고 들어볼 수 있어요)

 

봄이는 난로가 옆의 빨간 의자에 앉혔군요~

지훈군도 이정도의 생각은 할 수 있는 나이이기 때문에

다르게 질문을 해봤어요.

엄마: 엄마가 보기에는 빨간 의자가 천으로 된 의자라면 봄이의 옷이 젖어있는데

       의자도 젖지 않을까? 지훈군 그림을 유심히 살펴보며 곰곰히 생각하는 눈치~

지훈 : 아하~ 생각 생각 생각난다~

       봄이가 나무의자를 불 가까이 놓고 앉으면 되지용~


봄이는 난롯가에 앉아 옷을 말리고 있는데 재채기를 하네요.

아리는 생각해요. '달달 떠는 봄이에게 무얼 주지?

차가운 물을 줄까? 시원한 주스를 줄까? 따뜻한 우유를 줄까?'

 

아리의 생각은 어떨까요?

지훈군은 난 따뜻한 우유도 주고 옆에 있는 주전자를 봤는지 따뜻한 물도 줄거래요~

 

 

 

 

장난기 발동 봄이의 말에 아리는 봄이의 가방을 여는데...  

지네가 뿅~ 아이가 너무 웃기다며 흉내내며 한바탕 웃음을~

 

 

 

깜짝 놀란 아리는 그만 아끼는 컵을 깨고 마는데...

봄이는 어떻게 해야할까?  사과할까? 말까?

봄이가 아리를 놀라게 할 의도는 없었지만 봄이의 장난감을 보고 놀란 아리에게

사과를 해야할까? 말까? 고민하는 모습이 잘 나타나 있어요.

아리의 아끼는 컵이 깨져서 속상하고 놀란마음을 아이가 이해하고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볼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아이는 놀라게 해서 미얀하다고 말해야한다네요^^ 그리고 다치지 않았니? 물어봐야 한다는군요~

 

 

  

화가 풀린 아리와 나란히 길을 가는데

반듯반듯 돌길과 질퍽질퍽 흙탕길. 어느 길로 갈까?

구두신은 아리는 돌길로 또각또각.

장화 신은 봄이는 흙탕길로 첨벙첨벙. 

 

엄마 당연히 여기죠~ 고개가 먼저 가고 싶은 곳을 가리키고 있어요.

지훈군은 엄마~ 장화 신고 질흙탕길에서 신나게 놀거예용~

아리의 구두를 보면서 엄마구두도 또각또각 소리가 나는데...

반듯반듯과 질퍽질퍽, 또각또각과 첨벙첨벙의 단어를 들으며

어떤 길일까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거 같아요~

 

 

 

우와 드디어 벼룩시장이네요.

 

지훈군도 사는 지역에서 주최하는 벼룩시장에 여러번 가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 장면을 보며 반가워하네요.

지훈군은 책속에 있는 물건중에 손목시계를 사고 싶데요. 그런데 손목시계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났던지 이렇게 차는 거라며 알려주네요.

신발을 가리키며 이거 엄마가 샀던 거다~  

벼룩시장에 가서 아빠는 아이가 마음에 들어하던 빨간 자동차와 블록을~

엄마는 책과 옷, 신발, 크레파스를 사줬다며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아이에게는 새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사람들끼리 서로 바꿔쓰고

물건의 소중함과 절약정신을 가르쳐줄 수 있는 기회가 되는거 같아요.

모든 만물들이 모여 있으니 신기한 세상에 온듯 눈이 반짝반짝 빛나며 좋아해서

득템고 하고 나눔도 하게 되어 자주 가게 되네요~

 

 

벼룩시장을 구경하며 봄이는 아리를 위해 무엇을...

아리는 봄이를 위해 무엇을 샀을까요?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과 배려가 나타나 있어 마음이 흐뭇하고 아이가 본받았으면 하는

장면이기도 하네요.

지훈군은 검정색우산을 사고 싶데요. 그러더니 금새 이쁜 우산이 더 좋다고 마음을 바꾸는데요.

 

봄이가 아리의 깜짝선물을 보고 놀랄걸 생각하는 장면인데...

따라하며 좋하하는 개구쟁이 지훈군~

평소 깜짝 선물이라며 뽀뽀도 해주고 아끼는 인형과 장난감을 상자에 담아서

엄마 심심할때 가지고 놀라며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주곤하는데

 음이 너무 이뻐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작지만 받으면 기분 좋아지고 행복해지는 깜짝 선물~

오늘 가족에게 한바탕 웃음을 선사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평소 책을 좋아하는 지훈군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책의 의미를 되새기며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는 것은 힘이 들었는데

<사과 할까? 말까?>는

일상을 묻는 듯한 질문의 내용전개로 따로 아이에게 질문을 함으로써 흐름을 깨지 않아서 좋고

아이가 동화속 주인공이 되어 함께 생각해보며 아이의 잠재된 생각도 이끌어 낼 수 있고

친구들의 생각도 들어보면서 아이의 생각과 다를 수도 있음을 알게 해줘서 좋아요.

그림을 보면서 상황을 상상하며 유추해 보기도 하 판단력도 기를 수 있고 

친구의 마음도 이해해 보며 배려하는 마음도 배울 수 있네요.

두뇌 계발이라고 해서 좀 딱딱한 면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창작처럼 따뜻하고 편안한 그림과 생활동화적인 내용에 아이가 공감이 가는지

자주 손에 들려있는 모습을 보게 돼요.

 즐겁게 책을 읽으며 아이가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등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능력까지 길러주는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다른 책들도 무척 궁금해집니다~

 

 

s**********3 201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과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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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할까? 말까?   벼룩시장에 가기로 한 봄이와 아리. 같이 가기위해서 아리집에 들러는 봄이는 비에 흠뻑 젖어 아리 집에서 따뜻한 난롯불 옆에서 따뜻한 우유를 마시며 몸을 녹이네요. 그런데 장난끼가 발동하여 아리에게 자신의 가방을 열어보라고 말해서 아리가 가방을 여는데 그 가방속에는 장난감 지네가 들어있었네요. 가방속에서 툭 튀어나온 지네를 보고 놀라서 화난
"사과할까? 말까?" 내용보기

사과할까? 말까?

 

벼룩시장에 가기로 한 봄이와 아리. 같이 가기위해서 아리집에 들러는 봄이는 비에 흠뻑 젖어 아리 집에서 따뜻한 난롯불 옆에서 따뜻한 우유를 마시며 몸을 녹이네요.

그런데 장난끼가 발동하여 아리에게 자신의 가방을 열어보라고 말해서 아리가 가방을 여는데 그 가방속에는 장난감 지네가 들어있었네요.

가방속에서 툭 튀어나온 지네를 보고 놀라서 화난 아리. 하지만 바로 봄이가 사과해서 화를 풀고 둘은 같이 사이좋게 벼룩시장에서 가서 서로에게 줄 선물을 고르는 내용이네요.

 

책 속의 그림이 한 장 한 장 따뜻함이 느껴질 정도로 정성껏 그린 노력이 보이네요. 또 내용 속에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 이렇게 물음을 던짐으로 그냥 읽기만 하는데도 아이가 상황에 맞게 자기생각대로 대답을 하는걸 보고 아아 저자가 이런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왜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라고 했을까? 이 책을 읽고나니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책 속에 질문에 자신의 생각으로 판단을 하면서 이런 저런 상황에 판단력을 길러주는 책이네요.

 

또 봄이가 잘못을 한 후에 바로 아리에게 사과를 하는 걸 보더니 자기도 어린이집가서 친구들에게 봄이처럼 바로바로 사과를 할꺼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니가 잘못을 했을 때 사과를 하는거라고 말해줬어요.

아이가 책을 읽자마자 바로 그런 생각을 하고 또 봄이와 아리가 서로를 아껴주고 또 배려하는 내용을 읽더니 친구들간에는 저렇게 하는거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친구들의 우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같아요.

 

그림도 하나 하나 세심하게 그려져있어서 기타가 어디있어? 깨진 컵이 어디있어? 이렇게 질문을 던지면 아이가 그것을 찾는 것이 재미가 있는지 읽어줄 때마다 계속 문제를 내달라고 하네요. 이 책외에도 다른 시리즈도 다 구입해서 사주고 싶을 정도로 정말 아이가 마음에 쏘옥 들어하는 책이네요.

q*******o 2012.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이나맘의 사과할까 ? 말까 ? 서평(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레이나맘의 사과할까 ? 말까 ? 서평(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내용보기
레이나맘의 사과할까 ? 말까 ? 서평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레이나 너무나 시무룩하져 ~~ 사과 할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며? 걱정이시랍니다  개봉기  여행을 다녀와서 받은 ~~책들중에 포함되어 있던 택배봉투!!! 첨엔 ~~ 기대도 안했는데 ~~~~~~~~  당첨 소식에 조로록 달려가 댓글도 달구 들뜬마음으로 기다렸었답니다 왜 아이보다 제가 더 기다리는건지
"레이나맘의 사과할까 ? 말까 ? 서평(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내용보기

레이나맘의 사과할까 ? 말까 ? 서평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레이나 너무나 시무룩하져 ~~ 사과 할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며? 걱정이시랍니다

 개봉기

 
여행을 다녀와서 받은 ~~책들중에 포함되어 있던 택배봉투!!!

첨엔 ~~ 기대도 안했는데 ~~~~~~~~ 

당첨 소식에 조로록 달려가 댓글도 달구 들뜬마음으로 기다렸었답니다

왜 아이보다 제가 더 기다리는건지 ^^ ~~아이들 책을 보면서 저도 재미있더라구여

뭘까?   궁금궁금 !!! 궁금증을 이기지 못한 레이나짱 !!! 과 레이나맘!!!

결국 인증샷도 찍을사이 없이 ~~~~~~~~ 북 뜯어버렸네여 ㅎㅎ
아웅 이쁜 그림들과 흥미를 유발하는 사과할까? 말까?   와   마법사 대 마법사네여 ~~`

초록색과 주황색의 책이  우선 아이의 ~~책읽기를 도와주는듯 !!해요

빨리 읽고 싶다는 레이나의 의견을 수렴 ............  그자리서 쪼로록 앉아 읽었답니다 ^^

저도 저도 읽고 싶어요 !!!!!!

저자

 오주영

서울에서 태어나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동화 작가 모임 ‘우리누리’에서

어린이의 눈빛으로 꿈이 담긴 책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명절 속에 숨은 우리 과학>, <미술이 궁금할 때 피카소에게 물어 봐>,

<신기하고 놀라운 교과서 100배 역사 상식>, <꼭꼭 숨어라> 등이 있습니다.

 그림

 윤희동

어릴 적에는 장난감 만들기에 하루 해가 지는 줄도 몰랐습니다. 재미있는 놀이를 찾던 중

애니메이션의 세계에 흠뻑 빠졌습니다. 이후 한국 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은 학생들에게 애니메이션을 가르치며 움직이는 그림과 정지된 그림 사이에서 신나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놀이와 함께 자라는 아이들처럼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거짓말은 무거워!>, <왜 나만 따라 해!>, <고맙습니다>, <내 생애 최고의 캠핑>,

<오줌 지도>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지학사

 페이지

 30|ISBN 9788996390558

 판형

 A4(210*297mm)

 정가

  9,500원

 책소개

이런 상황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들의 기억력을 높이기 위한 두뇌 트레이닝「머리가 좋아지는 동화」시리즈 다섯 번째 『사과할까? 말까?』. 이 책은 짧은 이야기와 그림에 담긴 여러 가지 질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화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며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도록 구성되어 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이들이 직접 판단할 수 있는 새로운 문제들을 제시해 자율성과 판단력을 길러준다. 사과할까, 말까? 이 길로 갈까, 저 길로 갈까?, 이걸 고를까, 저걸 고를까? 등 주인공 봄이와 아리가 고민하며 결정하는 모습을 따라가면서 책 읽는 재미와 생활 속 지혜를 함께 키울 수 있다.

 레이나맘의 서평(줄거리포함)

아르볼에서 나온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시리즈
아무래도 초등학교 들어가면 친구들과 많이 부딪히며 알아가야 하는 과제이기에
레이나에게도 사과를 해야할까? 말아야 할까? 주저할때 판단력을 알아가게 하는 책일거같아!!!
신청했었던 서평 ...........    
제목부터가 사과할까? 말까?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갈등을 하고 있을때 판단의 기로에서 레이나가 판단을 확실히 해주는 좋은책이네여!!!

 

오주영님 글은 몇권 이미 읽어봤던지라 레이나 짱 !!

작가 보더니 어 나 이 작가 아는데 ^^하면서 마구마구 아는척을 해준답니다 !!

요 또래 아이들은 저자를 잘 안보져? 그런데 우리 레이난 저자를 중요시 하네여 ^^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영어책도 좀 그런편이거든여


봄이가 아리랑 벼룩시장에 가기위해 봄이가 아리의 집을 방문하려 집을 나서부터~~시작되여

비가 많이와 쓰고간 우산이 날아가 버리는 바람에 비를 쫄딱 맞은채 아리네 집으로 오게된 봄이
아리는 봄이를 어디에 앉힐까?   어떤 마실걸 줄까?   아리는 달달 떠는 봄이에게 무얼줄까?
차가운 물을 줄까? 시원한 주스를 줄까? 따뜻한 우유를줄까?
하며 갈등을 하게 되면서~~ 판단을 해야 하는 기로에 서게되네여

그러다 봄이의 짖궂은 장난 때문에 컵이 깨지고 말아요
화를 내는 아리에게 봄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하다가 아리에게 사과를 하게 된답니다

 

비가 그치고 벼룩시장에 가는길 ~~~
아리와 봄이는 어느길로 가야할까요?? 여기서도 갈등을 하게 되는군여?
질퍽질퍽한 흙탕길과 ~~반듯반듯한 돌길~~~ 어느길로 갈까여?


벼룩시장에 도착한 봄이와 아리는 서로에게 줄 선물을 열심히 고르고 있었답니다
봄이는 아리에게 줄 선물을 살꺼구여??
옴폭 이가 빠진컵과 금이 찍찍간 컵과 손잡이가 부러진컵과 단단한 우유컵 ~~~~

아리는 봄이에게 줄 선물을 살꺼랍니다??

쭉 찢어진 우산과 똑부러진 우산 ~~ 반짝반짝 예쁜우산과 커다란 검정우산 ~~~
그리고 깜짝 상자도 함께 샀답니다

본문 내용에 아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상황과 대처방법등 ~~
아이들이 한번쯤 겪어 봤을법한 에피소드를 많이 되어있어 공감이 많이 가는지 ~~~
재미있어 하네여 ~~ 책 읽으면서 우리 레이나도 그런적이 있나여?
물어보니 당연하져 ~~하면서 저는 이렇게 할꺼에여 저렇게 할꺼에여 하면서
ㅎㅎㅎ 상황 설명을 하는 레이나덕에 넘넘 웃음이 넘치는 책읽기 시간이였답니다
조금도 망설임 없이 대답하는 레이나 척척척!!!!

봄이와 아리의 에피소드와 아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야기 ~~~~와
아이들 스스로 판단력을 키워주는 질문들과 대답들
리얼한 표정과 익살스럽고 귀여운 그림들이 더해져서 ~~~
보는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재미난 그림동화책을 선사하네여
우리 아이들에겐 미흡한 판단력을 길러주는 즐거운 동화였어여
아이와 함께 즐거운 상황 이야기도 같이 해보고
아이 스스로도 상황에 맞는 대처방법을 알아보게 할수있어서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였답니다 ^^

 엄마들의 궁금중을 알아보아요?

 책을 보시는 엄마들중 관심 있으신 분들은 ISBN이 무얼까?  하실거에여 ...

저도 늘 전집이나 책 뒷면에 ISBN이 써있을때마다 무언가 ? 알아보곤 했답니다 ~~~

 

ISBN이란?

국제표준도서번호(International Standard Book Number)로서,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방법에 따라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도서에 부여된 고유번호를 말한답니다 ~~~ 

 출판사 서평

 무엇을, 어떻게 할까? - 생활의 지혜를 기르는 판단력 트레이닝

봄이와 아리는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어요. 하지만 시장에 가기도 전에 봄이와 아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가득합니다. 비가 오면 무엇을 가져가야 하지? 추운 봄이에겐 무엇이 필요할까? 아리의 화를 어떻게 풀까? 이 많은 물건 중에서 무엇을 살까?
『사과할까? 말까?』는 글에도, 그림에도 질문이 담겨 있어서 어린이들이 동화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며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문제들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들로, 책 읽는 재미와 생활 속 지혜를 함께 길러 줍니다.

자율성과 판단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길러 주세요

판단력이란 참인지 거짓인지, 좋은지 나쁜지, 아름다운지 그렇지 않은지 등을 결정하는 힘입니다. 미래 인재를 판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문제 해결력은 반드시 올바른 판단력을 필요로 합니다. 『사과할까? 말까?』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는 힘이 문제 상황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해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자율성과 판단력을 갖춘 현명한 인재로 길러 줍니다.

 

레이나맘 블로그    http://blog.naver.com/skalet1004/40153906283

책나와카페    http://cafe.naver.com/booknawa/552075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skalet1004/2638807

YES24        http://blog.yes24.com/document/6165344

 

 

s********4 201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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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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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에서 나온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저번에 한권 만나 보았는데 6살아이가 참 재미나게 보았었어요..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판단력'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네요~~ 제목부터 사과할가? 말까?.... 판단의 기로에 서 있는 우리친구네요..ㅎㅎㅎㅎ 아르볼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를 늘 읽으며 느끼는 거지만 우리아이들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지식을 팍팍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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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볼에서 나온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저번에 한권 만나 보았는데 6살아이가 참 재미나게 보았었어요..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판단력'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네요~~

제목부터 사과할가? 말까?.... 판단의 기로에 서 있는 우리친구네요..ㅎㅎㅎㅎ

아르볼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를 늘 읽으며 느끼는 거지만

우리아이들 머리가 좋아지게 하는 지식을 팍팍 알려주면서 책이 너무너무 재미있다는거.ㅋㅋ

이번 책도 읽는 내내 어찌나 재미있어 하는지~~~ 제가 봐도 재미있더라구요..^^

 

 이야기는 봄이가 아리랑 벼룩시장에 가기위해서 봄이가 아리의 집을 방문하려고 집에 나서면서 부터 시작이랍니다~~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쓰고 간 우산이 날아가 버리는 바람에 비를 쫄딱 맞은채 아리네 집으로 온 봄이~~

아리는 봄이를 어디에 앉힐까? 어떤 마실걸 줄까? 하며 판단의 기로에 서게 되지요..ㅎㅎ

 

그래도 봄이의 짓궂은 장난 때문에 컵이 깨지고 말았어요~~

화를 내는 아리에게 봄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하며 판단하여 아리에게 사과를 하지요~~ㅎㅎ

 비가 그치고 벼룩시장 가는길...

우리  두 친구들 어느길로 가야 할까요??ㅎㅎ

 

 벼룩시장에 도착한 봄이와 아리는 서로에게 줄 선물을 열심히 고르고 있답니다^^

 

이렇게 본문 내용 곳곳에 아이들에게 상활에 맞게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질문을 던집니다..

지금까지 이런 책을 만나 본적이 없는 6살 아이는 무척 재미있어 하네요~~

조금은 망설이며 답하기도 하고 어떤 질문은 너무자신있게 답을 말하는 아이..ㅎㅎ

봄이와 아리의 에피소드와 이야기가 우선 넘 재미나네요~~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우리아이들의 판단력을 길러주는 질문들~~

리얼하고 표정이 살아있는 재미난 그림들~~

모두모두 요소를 이루어 재미나고 알찬 한권의 동화가 완성된듯합니다..

우리아이들 판단력을 길러주는데 정말 그만인 동화..ㅎㅎ

큰 재미를 주는 만큼 우리아이 머리도 정말 좋아지겠다 생각했네요*^^*

 

k******6 2010.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과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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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만 봐도 대충 어떤내용이 들어있을지 상상이 가더라구요..^^ 여자아이가 잔뜩 화가나 있고 사과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남자아이... 정말 제목을 제대로 잘 표현해 주고 있는듯 해요..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라고 해서 과연 어떤 책일까 너무 궁금했어요... 책을 보면서 머리가 좋아진다?? 조금 의심스럽기도 했지만 이번 사과할까 말까는 판단력에 관련된
"사과할까 말까" 내용보기

책표지만 봐도 대충 어떤내용이 들어있을지 상상이 가더라구요..^^

여자아이가 잔뜩 화가나 있고 사과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남자아이...

정말 제목을 제대로 잘 표현해 주고 있는듯 해요..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라고 해서 과연 어떤 책일까 너무 궁금했어요...

책을 보면서 머리가 좋아진다?? 조금 의심스럽기도 했지만 이번 사과할까 말까는 판단력에 관련된 내용이라

어떤 상황이 닥쳤을때 갈등하는 아이에게 좀더 빠르고 정확한 판단력을 길러줄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냥 단순히 스토리만 듣고 뭐 감동을 받고 이렇게 그치는게 아니라 책을 보면서 자꾸 생각을 하게 만들고 내가 만약 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아이에게 또 직접 물어볼수도 있고 이렇게 질문과 대답을 반복하면서 아이의 머리가 자연스레 좋아지구나 싶었어요.

 

책의 처음 내용부터 아이는 고민에 빠집니다...

벼룩시장에 갈껀데 과연 어떤 물건을 가져가야 할까요??

그리고 비가 와서 방안에 빗물이 떨어지네요.. 비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에 젖은 친구의 옷을 말리기에는 어떤 곳이 좋을까요? 추워서 기침을 하는 친구에게 뭘 줘야 할까요??

친구의 장난때문에 아끼는 컵을 깨서 속상한 친구에게는 뭐라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예쁜 새 구두를 신고 외출하는길에 비가와서 질퍽해진 흙탕길로 가야할까 아님 반듯반듯한 돌길로 가야할까?....

책에서는 자꾸 자꾸 아이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아이가 어떤것을 선택하든지 어떤 결정을 내리던지 그건 자신의 판단에 맡기고 또 자신이 결정한 일은 끝까지 책임을 져야한다는 책임감까지 길러줄수 있는 내용의 아주 좋은 책이였어요.

 

자신과 비슷한 또래들이 나와 자신이 경험할수 있는 그런 이야기들로 꾸며진 책이라 더욱더 관심있게 지켜보더라구요.

또 지금껏 봐왔던 책과는 다른형식이라 더 재미있어했구요...

책을 만나기전 갸우뚱했던 마음이 책을 보고나서 아~~ 하는 감탄사가 나오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아이의 머리까지 좋아질수 있는 일석이조의 아주 좋은 책이였어요...

책을 다 본후 아이에게 질문이 더 많아졌어요...^^

 

또 다른 시리즈들은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을지 무척 궁금해 지네요...

 

YES마니아 : 로얄 9*****5 2010.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선택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선택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면서 아이와 별다르게 대화할 필요가 없드라구요.. 처음 읽을때와 달리 두번째부터는 알아서 답하고 가르키는 센스를 보이는 딸아이랍니다. 무슨뜻인지 모르고..제가 말해주는것에 맞게 답을 하던 딸아이... 자기가 왜 그 대답을 하게 됐는지 제게 설명할줄 아는 딸아이가 됩니다. 책을 통해 뭔가 얻을수 있다는게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겠죠? 사과할까 말까
"내가 선택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면서 아이와 별다르게 대화할 필요가 없드라구요..

처음 읽을때와 달리 두번째부터는 알아서 답하고 가르키는 센스를

보이는 딸아이랍니다.

무슨뜻인지 모르고..제가 말해주는것에 맞게 답을 하던 딸아이...

자기가 왜 그 대답을 하게 됐는지 제게 설명할줄 아는 딸아이가 됩니다.

책을 통해 뭔가 얻을수 있다는게 바로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겠죠?


사과할까 말까?

딸아이는 이 제목을 보면서 무슨 뜻인줄 몰랐을꺼에요.

미안한 마음을 표현한다는것을 이해하기에는 어린

4살이니까요..

그냥 오빠나 제게 잘못을 하면 미안해요...가 자동으로 나올뿐...

진심으로 그걸 잘못으로 알고 깨달아서 하는 말은 아닐꺼에요.

그래도 상황이 어떨때 그런 말을 해야 하는지는 안다는 뜻이겠죠.

봄이와 아리...

봄이가 비를 맞고 왔을때..

추워하는 봄이가 앉아야 하는곳은?

봄이에게 줘야 하는 하는것은? 이라는 질문에..

상황을 보고 판단할수 있는 그림을 통해 아이는 답을 찾게 되드라구요.

 

티격태격하는 봄이와 아리는 그래도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통한답니다.

조금 짖궂은 장난을 해도 미안해 할줄 알고..

그 마음을 받아줄줄 아는 마음이야 말로..

어릴때 순수한 마음으로 그럴수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지금 초등 1학년 아들녀석은 이 책을 보면서 바로 바로 생각을 하고

말을 하겠지만... 그걸 토대로 전 이 책을 읽어주고 나서

아들에게도 학교생활이나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물어볼수 있는 시간도 갖을수 있었답니다.

아들녀석과 끝말잇기를 해 보았어요...

머리를 마니 굴려보는 아들...허나 승자는??ㅋㅋㅋ

왜 이 책이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라고 했는지 보면 볼수록 느끼는 책인듯 싶어요..



w******m 201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판단력을 길러주는 동화
"판단력을 길러주는 동화" 내용보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끔 잘못한 일을 저지르고도 상대방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지 못하고 미적거리던 때가 있었다. 그러다가 때를 놓치고 후회한적도 있었고, 늦게라도 사과를 하고 마음의 부담을 덜어낸 적도 있었다.    '사과'라는 것은 상대방에게 하고 나면 별 것 아닌데, 왜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은 걸까? 사과를 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는 힘이 생겨서 어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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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끔 잘못한 일을 저지르고도 상대방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지 못하고 미적거리던 때가 있었다. 그러다가 때를 놓치고 후회한적도 있었고, 늦게라도 사과를 하고 마음의 부담을 덜어낸 적도 있었다.  
 

'사과'라는 것은 상대방에게 하고 나면 별 것 아닌데, 왜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은 걸까? 사과를 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는 힘이 생겨서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판단 능력이 키워지기도 할텐데... 
 

그런데 여기 '봄이와 아리'라는 두 아이는 순간적으로 부딪치는 상황에서 현명하게 대처하고, 혹 잘못된 선택을 했을때 상대방에게 사과하는 방법을 잘 터득한 것처럼 보여서 지혜롭다.     

봄이는 아리와 벼룩시장에 함께 가기로 했는데, 비가 오니 무엇을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다. 이것 저것 고르다 결국 우산과 지네를 챙기는데, 우산은 바람에 날아가서 비에 흠뻑 젖은채로 아리 집에 도착한다. 아리는 봄이를 위해 따뜻한 우유를 가져다주고, 기운을 차린 봄이는 아리에게 장난을 치고 싶어서 불쑥 튀어나오는 지네를 보여주고, 놀란 아리는  컵을 떨어뜨려 아끼던 컵을 깨고, 몹시 화를 낸다. 그러나 용기를 내 진심으로 사과를 하는 봄이.

벼룩시장으로 가는 길에서도 둘은 갈림길에서 고민에 빠지는데, 새 구두를 신은 아리는 돌길로 장화를 신은 봄이는 흙길로 걸어간다. 하지만 벼룩시장에 도착한 봄이는 아리에게 줄 컵을 사고, 아리는 봄이에게 줄 우산을 고른다. 서로에게 필요한 물건을 상대방 모르게 고르면서 은연중에 화해하고 사과하는 방법을 터득한성 싶다.

이렇게 짧은 동화 한 편이지만, 이 아이들을 만나보니 때로는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더 성숙한 판단력을 지닌건 아닌가 생각해본다. '사과 하는 일' 또한 어른들보다 아이들이 더 능숙하게 잘 하는성도 싶어 부끄러워진다. 
 

우리 아이들은 엄마 보다는 더 현명하게  잘못한 일에 대해서 사과하는 일에 능동적이기를 고대해본다.

o******k 2010.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05] - 사과할까?말까? ♣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05] - 사과할까?말까? ♣" 내용보기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 이 시리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여기에 두되계발이 되도록 알맞은 효과를 적용해서 만든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입니다. 표지의 그림이나 일러스트가 너무나도 귀엽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임에 눈에 들어옵니다. 한장 한장 넘기면서의 느낌은 새롭고 자꾸 손이가게 하는 한지느낌이 나서 더 그런가 봅니다 아이에게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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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 이 시리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여기에 두되계발이 되도록 알맞은

효과를 적용해서 만든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입니다.

표지의 그림이나 일러스트가 너무나도 귀엽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임에 눈에 들어옵니다.

한장 한장 넘기면서의 느낌은 새롭고 자꾸 손이가게 하는 한지느낌이 나서 더 그런가 봅니다

아이에게 있을법한 이야기로 아이의 두되계발에 도움이될 이 책의 내용이 정말 궁금해지더라구요.

봄이는 아리와 함께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하필 비가 내리네요. 봄이는 바람에 우산이 날아가 버려 비를 맞아

쫄딱 젖은 채로 아리네 집에 도착했습니다. 게다가 재미있는 장난을 친다는 것이 그만 아리를 몹시 화나게 만들었네요.

아직 벼룩시장엔 가지도 않았는데 무엇 하나 쉬운 일이 없습니다. 사과할까, 말까? 이 길로 갈까, 저 길로 갈까?

이걸 고를까, 저걸 고를까? 봄이와 아리는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며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갑니다.

이 책을 넘기면서 읽다보면 아이는 자연스레 어떻게 할까?? 하며 고민이 시작이 된답니다.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는데 비가와서 어떻게 하지??하고 말이지요

비가오면 무엇을 가져가야하는지?무엇이 필요할까? 아리의 화를 어떻게 풀까? 이 많은 물건 중에서 무엇을 살까?
[사과할까? 말까?]는 글에도, 그림에도 질문이 담겨 있어서 어린이들이 동화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며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새로운 문제들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들로, 책 읽는 재미와 생활 속 지혜를 함께 길러 줍니다.

아~ 난 이렇게 해야지 하면 자신도 생각해보고 답을 해보고 자연스레 아이의 판단력이 증가하는듯합니다

또 그림으 보면서 아~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구나 하는 마음도 갖게하고

또 친구끼리 사과하는 법을 배우고 그 사과를 받아들이는 것도 배우면서 말이지요

특히 아이와 함게 읽어보면서 아이는 호기심에 가득한 눈으로 고민도 하고 말이지요
판단력이란 참인지 거짓인지, 좋은지 나쁜지, 아름다운지 그렇지 않은지 등을 결정하는 힘입니다.

미래 인재를 판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문제 해결력은 반드시 올바른 판단력을 필요로 합니다. [사과할까? 말까?]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는 힘이 문제 상황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해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자율성과 판단력을 갖춘 현명한 인재로 길러 줍니다.

봄이는 아리를 만나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어요. 창밖을 보니 비가 오네요. 봄이는 무엇을 가져가야 할까요?

같은 시각, 아리도 창가에서 고민하고 있어요. 들이치는 비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창문을 탁 닫고 나서 아리는 집 앞에 도착한 봄이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우산을 가지고 나왔는데 우산이 그만 바람에 날아가 버렸대요.

 비에 젖은 봄이가 추운지 재채기를 했어요. 봄이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리는 곰곰이

생각한 끝에 봄이를 난롯가에 앉히고, 따뜻한 우유를 가져다주었어요.
기운을 차린 봄이는 아리에게 장난을 치고 싶어졌어요. 아리가 가방을 열자 지네가 불쑥 튀어나왔어요. 놀란 아리가 컵을 떨어뜨려

아끼던 컵이 깨졌어요. 아리가 몹시 화를 냈어요. 봄이는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용기를 내 진심으로 사과를 했지요.

 다행히 아리의 화가 풀렸어요.벼룩시장으로 가던 중, 둘은 갈림길에서 또 고민에 빠졌어요. 결국 새 구두를 신은 아리는 돌길로,

장화를 신은 봄이는 흙길로 걸어가기로 했어요.벼룩시장에서 봄이는 아리에게 줄 컵을 샀어요. 이 빠진 컵, 금 간 컵, 부러진 컵 사이에서

 단단한 컵을 골랐어요. 아리도 봄이에게 줄 우산을 골랐어요. 여러 우산 중 반짝거리는 비닐 우산을 고른 뒤, 광대가 튀어나오는

깜짝 상자도 함께 샀어요. 아까 아리가 지네를 봤을 때처럼 봄이도 상자를 열었을 때 깜짝 놀라겠지요?

아리는 봄이의 놀란 표정을 상상하며 혼자 킥킥 웃었어요.
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걱정 없어요. 봄이에게는 아리가 선물한 우산이 있으니까요.

이렇게 사랑스러운 내용의 전개로 아이의 두뇌 트레이닝 효과까지 잇는 멋진 동화였답니다!

 




 

 

 

 

p*****e 2010.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의 생각을 말하며 읽어보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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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아도 여자친구가 남자 친구에게 화가 많이난걸 알수있어요. 남자친구는 사과를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엄마 친구가 화났다! 왜 화가 나버렸지?" 하며 어서 읽어달라는 우리딸.. 표지부터 관심 끌기 성공이네요 ^^   사과 할까? 말까? 의 제목만 보고 친구에게 사과를 잘 하자는 내용일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요책은 사과에 대한 내용만이 아니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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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아도 여자친구가 남자 친구에게 화가 많이난걸 알수있어요.

남자친구는 사과를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엄마 친구가 화났다! 왜 화가 나버렸지?"

하며 어서 읽어달라는 우리딸..

표지부터 관심 끌기 성공이네요 ^^

 

사과 할까? 말까? 의 제목만 보고 친구에게 사과를

잘 하자는 내용일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요책은 사과에 대한 내용만이 아니랍니다.

주인공 봄이와 친구 아리가 같이 벼룩시장에 가는 이야기속에

 일어나는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할까에 대해 물어봅니다.

혼자 이야기를 읽는게 아니라 그상황에 알맞은 행동을

글을 읽는 아이에게 질문을 하죠.

 

 

 

비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옷이 젖은 봄이를 어디에 앉으라고 해야할까?

돌길과 흙탕길중 어느길로 가야할까?

이야기  중간중간 질문이 계속 나온답니다.

책을 보고 듣는 것만이아니라 자기가 생각해보고 답해볼수있어요.

 

 

봄이와 아리가 벼룩시장에서 물건을 고를땐 정해진 답이 없어요.

아이 스스로 아리와 봄이에게 젤좋은 선물을 결정하여 고른답니다.

 

 

항상 자기 의견을 잘 말하지 못하던우리 꼬맹이..

 

사과할까?말까?를 읽으며 큰소리로 신나하며 대답하고

같이 읽어보는 책이였답니다.

 

주인공의 표정이 귀엽게 그려진 그림도 아이의 관심을 많이 끌었던거 같아요.

자기의 생각을 큰소리로 말하고 상황에 따라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생각해보며 읽을수있는 책이라 더욱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머리가 좋아지는 판단력동화!!

참 재미있고 좋은책인거같아요.

j****l 201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 - 사과할까? 말까?
"아이들에게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 - 사과할까? 말까?" 내용보기
<사과할까? 말까?> 이 책은 그림과 그림이 너무 귀여운 책이네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판단하는 힘을 길러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떤것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어떤것이 나뿐것인지 좋은것인지. 어떤것이 잘한행동이고 어떤것이 잘못된 행동인지 아이들은 결정할때 힘이 들어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이런 고민이나 판단하기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아이들에게 판단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 - 사과할까? 말까?" 내용보기

<사과할까? 말까?>

이 책은 그림과 그림이 너무 귀여운 책이네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판단하는 힘을 길러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떤것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어떤것이 나뿐것인지 좋은것인지.

어떤것이 잘한행동이고 어떤것이 잘못된 행동인지

아이들은 결정할때 힘이 들어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이런 고민이나 판단하기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밖에 비가 내리네요~

어쩌죠?

 

 

아리와 봄이는 서로에게 줄 선물을 고릅니다..

과연 어떤선물을 골랐을까요?

 

벼룩시장의 보습이랍니다,,

우리 아들 벼룩시장에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기회가 되면 데리고 가봐야 겠어요.

 

 

우산을 같이 쓰는 아리와 봄이 모습이 이뿌네요~

  

이 책의 내용은

봄이는 아리와 함꼐 벼룩시장에 가기로 했답니다.

그런제 비가 내려요.,

봄이는 우산이 바람에 날려 가버리고 비를 맞아 아리네 집에 도착해요.

아리는 비를 맞은 봄이에게 무얼줄까 고민하다가 우유를 주어요,

그런데 봄이가 아리에게 장난을 치다 컵을 깨트려요,

벼룩시장에 도착한 아리와 봄~

서로에게 줄 선물을 고릅니다..

 과연 어떤선물을 골랐을까요?

 

이 책은 일러스트와 글이 잘 조합되어 마치 한편의 만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아이가 이 페이지를 보고 튀어나오는 애벌레 만들고 싶다고 해서 아이랑 함께 만들어 보았답니다.

 

먼저 스케치북을 길게 자릅니다.

 

 

그런다음 부채접듯이 접기를 합니다.  

 

 

 

색종이를 가로세로롤 접어 중간부분을 반원으로 잘라 줍니다.

 

 

자른 반원을 펴보면 원이 됩니다.

원을 이어 애벌레 몸통을 만들고 더듬이 눈을 만들어

부채접듯이 접은 종이 위에 붙여 줍니다.

 

 

다된 애벌레는 뚜껑있는 반찬통에 담아

뚜껑을 닫아  다시 열면

두껑누 종이로 만든 종이가 스프링 역활을 해서

약간 튀어오른답니다...

 

 

아이랑 즐거운 튀어오르는 애벌레도 만들고

아이들의 고민거리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도 해보는 좋은 시간 가졌네요~~

 

우리 큰아들 동생이 말을 듣지 않으면 떄려야 해?

떄림녀 아프잖아 어떻게 해야 하지?

가을 긴판을 가져와서 이옷 입고 싶은데 어떻하지?

묻는 우리 아들

이 책을 읽고 난뒤 엄마 동생이 잘목함녀 떄려도 되는데

쎄게는 때리지 말고 한서가 아프다 정도면 때리면 되지 라고

묻는 우리 아들을 보고 역시 책의 힘이 크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네요~

 

i***a 2010.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