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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만점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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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음악코너에서 발견한 이 책은 참 신선했다. 한동안 피아노를 놓은 상태였지만, 왠지 이책을 사게끔 하였다. 무언가 많이 달라보였다. 일단 디자인이 눈에 확 닿았다. 그리고 책 내용을 평가하자면 굿~이라고 할 수 있다. 악보편곡이 너무 좋다. 깔끔한 편곡에 많은 비쥬얼적인 요소와 함께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보기좋은 떡인 맛도 있다고, 이런 칼라악보가 나왔음 했다. 처음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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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음악코너에서 발견한 이 책은 참 신선했다. 한동안 피아노를 놓은 상태였지만, 왠지 이책을 사게끔 하였다. 무언가 많이 달라보였다. 일단 디자인이 눈에 확 닿았다. 그리고 책 내용을 평가하자면 굿~이라고 할 수 있다. 악보편곡이 너무 좋다. 깔끔한 편곡에 많은 비쥬얼적인 요소와 함께 흥미를 더해주고 있다. 보기좋은 떡인 맛도 있다고, 이런 칼라악보가 나왔음 했다. 처음듣는 출판사지만, 많은 것들을 시도하려고 노력함이 역력하다. 트레이닝 파트,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추천, 칼라와 음악과의 연결, 정사각형의 악보사이즈등 세심한 손길이 돋보인다. 제목이나 표지디자인만 좋은 베스트셀러 책들과는 다른것 같다. 표지안의 내용들은 더욱 훌륭하다. 이 책을 만든 애니뮤직의 홈페이지에 가보니 이런문구가 있더라. 단 한곡을 치더라도... 가격에 비해 적은 곡수지만, 양질의 콘텐츠만을 제공하겠다는 출판사의 의지가 돋보인다. 같이 제공되는 연주CD는 악보들을 연주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다투어가며 수입,번안서에 열을 올리는 출판시장속에 외국에서 추천받는 이런책들의 선전을 빈다.
c*******1 2004.01.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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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더욱 가까워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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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체르니 30번을 치다만,그것두 아주 오래전에... 막연히 언젠가 재즈피아노 한곡쯤은 마스터해둬야지...했었는데,이책을 선택하길 잘한것 같다. 내꿈이 드디어 이루어지기 시작한것이다.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지던 재즈피아노는 이책 앞에 무릎을 꿇었다^^ 나정도의 실력으로도 제대로 재즈를 연주하수 있게 만들어주는 이책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또 이책은 한번 펼치면 덮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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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체르니 30번을 치다만,그것두 아주 오래전에... 막연히 언젠가 재즈피아노 한곡쯤은 마스터해둬야지...했었는데,이책을 선택하길 잘한것 같다. 내꿈이 드디어 이루어지기 시작한것이다.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지던 재즈피아노는 이책 앞에 무릎을 꿇었다^^ 나정도의 실력으로도 제대로 재즈를 연주하수 있게 만들어주는 이책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또 이책은 한번 펼치면 덮을수가 없다. 14곡의 아름다운 곡들과 함께 칼라와 접목시킨 다양한 테마와 볼거리로 풍성하다. 특히 칼라로 알아보는 나의 심리와 치료에 관한 테마는 너무 매력적이었다. 각 곡에 맞는 칼라와 에피소드...그안에서 나의 감성이 조금씩 커져가는 걸 느낄수 있었다. 무엇보다 뿌듯한것은 이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분위기있는 재즈 한곡쯤은 자신있게 연주할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s****o 2003.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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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피아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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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피아노 악보책이겠거니 했던 이 책은 단순한 악보집이 아니라 컬러 별로 컨셉을 잡고 주제를 잡아 선곡을 한 피아노곡집이었다. 그저 악보뿐인 일반 책에 비해 훨씬 산뜻하고 곡에 대한 해설까지 붙어 있어 내용면에서 충실하려고 한 시도가 엿보인다. 또 책 뒷면에는 혼자 연습하는 사람들을 위해 Training Part가 있어 어떻게 연주하라고 선생님이 표시하듯 악보에 표시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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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피아노 악보책이겠거니 했던 이 책은 단순한 악보집이 아니라 컬러 별로 컨셉을 잡고 주제를 잡아 선곡을 한 피아노곡집이었다. 그저 악보뿐인 일반 책에 비해 훨씬 산뜻하고 곡에 대한 해설까지 붙어 있어 내용면에서 충실하려고 한 시도가 엿보인다. 또 책 뒷면에는 혼자 연습하는 사람들을 위해 Training Part가 있어 어떻게 연주하라고 선생님이 표시하듯 악보에 표시해 놓았다. 게다가 피아노로 연주한 음악 CD까지 딸려 있어 그야말로 나처럼 혼자 연습하는 사람에게는 안성맞춤인 셈이다. 그럼에도 내가 겨우 별 두 개 점수 밖에 주지 못하는 것은 2만원이 넘는 가격에 비해 곡은 겨우 15개 정도 밖에 되지 않는 다는 점 때문이다. 사실 악보집을 사는 사람은 다른 것 보다 좋은 곡이 얼마나 많이 있나가 최고의 관심사이다. 그런데 이 책은 곡에 딸린 소소한 이야기에 너무 많은 지면을 소모하는것 같다. 그 음악이 나오는 영화에 관해 알고 싶다면 인터넷을 뒤지면 되고 쇼팽의 곡을 넘어 연애담까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벌써 클래식 관련 책이나 음악가에 대한 책을 상당히 읽은 사람이 아닐까 짐작된다. '오라소마’라는 컬러심리치료이론에 근거해서 만들었다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겨우 15곡이라니, 너무 적은거 아닌가? 피아노 곡은 전체적으로 그다지 어렵지 않은 편인것 같다. 요즘도 피아노 학원에서 체르니 30번 같은것을 사용하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체르니 30번을 다 배운 정도의 사람이라면 대부분의 곡을 바로 소화하거나 조금만 연습하면 칠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4가지 단계에 맞춰서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선택한 칼라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이에 맞는 곡의 연주와 감상을 통해 심신의 변화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w***i 2003.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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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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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피아노를 배우고 싶었다. 그런데 마땅히 배울 곳도 배울만한 여건도 안되었었다. 우연한 기회에 선물로 이 악보책을 받게 되었다. 너무너무너무 감동했다. 메인 악보와 작은 악보책. 그리고 그대로 연주한 cd... 바로 내가 찾던 그런 책이었다. 시중에 나온 '재즈 피아노 ****' 등의 악보집들은 말 그대로 천편일률적이라 어느 출판사에서 나온 것을 사더라도, 또는 10년전 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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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피아노를 배우고 싶었다. 그런데 마땅히 배울 곳도 배울만한 여건도 안되었었다. 우연한 기회에 선물로 이 악보책을 받게 되었다. 너무너무너무 감동했다. 메인 악보와 작은 악보책. 그리고 그대로 연주한 cd... 바로 내가 찾던 그런 책이었다. 시중에 나온 '재즈 피아노 ****' 등의 악보집들은 말 그대로 천편일률적이라 어느 출판사에서 나온 것을 사더라도, 또는 10년전 책이나 요즘 나온 책이나 별반 다른 것이 없었다. 그런데 미친피아노는 그러한 입맛을 충분히 만족시켜주었다. 사실 재즈의 리듬에 익숙해지기 위해선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그토록 원하던 곡, 깔끔한 편집과 간간한 읽을거리... 그리고 휴대용 악보집(!)!! 1권을 마스터한 후에 2권을 구매하리라.... 불편한 점!) 책이 아직 뻣뻣하여 보면대에 펴놓기가 힘들긴 하지만 곧 손때가 묻으면서 유연해질 것이다.
s******u 200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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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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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맞이 까다로운 요즘 독자의 구미를 완전 장악해버린 '미친피아노'... 난 아주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 작은 행복을 느낀다. 이책'미친피아노'를 만나고 나서 그런 행복을 맛보았다. 혼자만 맛보기 아까운 책...소중한 사람과 함께 이 행복을 나누고 싶을정도로 난 이책에 완전히 빠져바렸다. 동시에 나의 자신감도 함께 커졌다.뭔가 제대로 배운다는 기분이 바로 그것이다. 그것도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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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맞이 까다로운 요즘 독자의 구미를 완전 장악해버린 '미친피아노'... 난 아주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 작은 행복을 느낀다. 이책'미친피아노'를 만나고 나서 그런 행복을 맛보았다. 혼자만 맛보기 아까운 책...소중한 사람과 함께 이 행복을 나누고 싶을정도로 난 이책에 완전히 빠져바렸다. 동시에 나의 자신감도 함께 커졌다.뭔가 제대로 배운다는 기분이 바로 그것이다. 그것도 아주 꼼꼼히 나의 능력을 키워준다. 자칭 이책의 백미라고 소개하고픈"트레이닝 파트"는 이책이 얼만큼 악보책으로서의 음악적 완성도에 충실했는지...진정 독자의 가려운 곳이 어딘지를 아는 성실함마저 엿보이는 부분이다. 거기에 친절하게도 CD가 부록으로 들어있어 직접 들으면서 생생하게 재즈를 익힐수 있다. 이것만 해도 감지덕지다.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니다...이 책을 더욱 틀별하게 만들어주는건 이 책 안에는 딱딱한 악보책이라는 인식을 파격적으로 깰만한 수많은 볼거리가 가득하다는 점이다. 겉과 속이 꽉 찬 훌륭한 음악서적이 드디어 탄생한것이 기쁠따름이다. '미친피아노'...이 책의 출간을 시작으로 앞으로 우리나라 음악서적이 좀더 발전하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런 기대를 해본다...
h*****1 2003.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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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10개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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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피아노에 관심을 가진건 입시가 끝나고 여가를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시작됐다. 체르니30번 중간까지 치다가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해 그만 두었었는데, 따분한 클래식이 아닌 재즈피아노를 멋지게 한곡쯤 연주하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무작정 재즈피아노 학원으로 향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실망이었다. 전문강사라는 사람은 오른손 코드만 달랑 적어주며 재즈도 아닌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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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피아노에 관심을 가진건 입시가 끝나고 여가를 어떻게 활용할까 하다가 시작됐다. 체르니30번 중간까지 치다가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해 그만 두었었는데, 따분한 클래식이 아닌 재즈피아노를 멋지게 한곡쯤 연주하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에 무작정 재즈피아노 학원으로 향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실망이었다. 전문강사라는 사람은 오른손 코드만 달랑 적어주며 재즈도 아닌 클래식도 아닌, 그당시 내가 들어도 수준이하의교습이었다. 내가 원하는건 이게 아닌데... 서점에서 재즈피아노악보를 사서 혼자 연습해보기로 했다. 와... 이걸 악보라고 만들었는지... 정말 답답하고,의욕이 떨어질대로 떨어졌다. 얼마전 조선일보에"미친피아노"란 책을 편집지추천도서란에서 발견했을때 솔직히 반신반의했었다. 지금껏 믿었던 학원이며, 유명출판사의 재즈악보에 모두 만족할수 없었기에... 근데, 조선일보에 실린 서평은 정말 대단했다. 우리나라에 정말 이런악보책이 나왔을까... 주문후 이틀만에 "미친피아노"를 받아보고, 정말 눈이 번쩍 뜨였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다더니, 그반대였다. 내게 꼭 필요한 책을 드디어 만난것이다. 와... 곡선정도 끝내줬다. 디자인,구성 모두 최고다. 너무 기분이 좋아 이렇게 처음 싸이트에 서평도 올려봤다. 그동안 나같이 제대로 된 재즈악보책을 찾았던 수많은 사람들에게 더없이 좋은선물이 될것이 분명하다.
h****7 2003.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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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치를 높여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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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예쁜 디자인에 매료되고, 높은 완성도의 악보에 놀라고, 점점 나를 변화시키는 걸 알았을때 "미친피아노"가 가진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책은 누가 만들었을까,왜 이제서야 나온걸까. 평점란의 별이 다섯개인게 애석할 뿐이다. 나의 감성과 능력을 한층 끌어올려 나의 가치를 한층 높혀준 이책은 별 열개를 줘도 아깝지 않다. 책 속에는 7개의 칼라로 해석된 14개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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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예쁜 디자인에 매료되고, 높은 완성도의 악보에 놀라고, 점점 나를 변화시키는 걸 알았을때 "미친피아노"가 가진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책은 누가 만들었을까,왜 이제서야 나온걸까. 평점란의 별이 다섯개인게 애석할 뿐이다. 나의 감성과 능력을 한층 끌어올려 나의 가치를 한층 높혀준 이책은 별 열개를 줘도 아깝지 않다. 책 속에는 7개의 칼라로 해석된 14개의 재즈피아노 악보가 수록되어 있는데,처음엔 악보책치고 곡 수가 다소 적은것 같았다. 하지만 이 책안의 제대로 만든 재즈악보와 그 안의 풍성한 컨텐츠와 컬러힐링에 빠지다 보면 결코 처음의 생각이 잘못됐었다는걸 느낀다. 특별한 날,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연주할 곡을 고르고 있다면,"미친피아노"안에서 즐거운 고민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
j****4 2003.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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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순수 악보책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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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인터넷에서 이 악보책을 발견하고 관심이 갔다.. 색깔이 있는 악보책이라... 확실히 여태까지의 악보책이랑은 다른것 같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기대했던 바엔 미치지 못했다. 물론 기존 악보책으로부터 차별성이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음악을 통한 칼라라는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수록곡도 몇곡 안되고 완전 재즈집도 아니었다. 책 상태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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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인터넷에서 이 악보책을 발견하고 관심이 갔다.. 색깔이 있는 악보책이라... 확실히 여태까지의 악보책이랑은 다른것 같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기대했던 바엔 미치지 못했다. 물론 기존 악보책으로부터 차별성이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음악을 통한 칼라라는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수록곡도 몇곡 안되고 완전 재즈집도 아니었다. 책 상태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책이 너무 두꺼워서 그런지 무게를 견디지 못하는 것 같았다. 미니 악보책이나 연주곡 CD는 무척 만족스럽지만 가격이 좀 비싼게 마음에 걸린다. 피아노에 흥미가 없는 사람들이 이 악보책으로 연주연습을 하면 좋을지도 모르겠다.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니까...내 체질에는 기존 악보책이 맞는것 같다.
m******1 2003.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