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은 너무 흔해보여서.. 크게 나의 눈낄을 끌지는 못했지만..그림이 너무이뻐서 나도모르게 이책을 보게 되었다. 꽃혀있던 많은 책들중에..그책이 눈에 들어왔다. 2권은 똑같은 그림에 구름색깔이 초록빛이었다..표지가 무지맘에든다..ㅋㅋ 너무 이쁘다..연예소설에 흠뻑빠져있던 나로써는 이책도 재밌게 읽었다..책이 두꺼워서 들고다니기가 귀찮긴했지만..그리고 약간 야한부분이 없진 않았지만.. 잼있었던걸로 기억한다. 특이 남자주인공의 이미지 변신이//ㅡㅡ;;; 예전의 그 애교넘치던 남자주인공이 내이상형였기때문에 나중에 변해버린게 조금 맘에 걸리지만 그래도.. 멋있다..!!!ㅋㅋㅋ |
| 서진우 작가의 천생연분은 굉장히 읽고싶었던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그 두께!!! 요즘 얇고 비싼 작품에 조금 분노하고 있던 독자입장에서 천생연분의 두께는 기대이상이고 만족흥분 그 자체였습니다. 얼마나 두꺼웠는지... 보통 삼일 정도면 다 읽곤했는데... 이 작품은 거의 일주일 이상이 걸렸습니다. 내용은 재미있었구요... 그래서 별 세갭니다. 별 하나는 그 두께와 표지에 줍니다. 표지가 정말로 천생연분입니다. 서진우 작가님의 다른 작품 여우와 단무지 읽을까 합니다. 서진우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남주인공의 엄청난 제멋대로와 여주인공의 순진무구. 성장하는 사랑과 서로를 믿는 사랑... 여러 모습이 등장합니다. |
| 로맨스를 읽으면서 이렇게 두꺼운거 첨 읽었다.. 첨엔 주인공들의 개성이 다른 소설에 비해 특이했다 대학생들의 이야기라 톡톡 튀는 듯했고 남자주인공의 행동에 화도 났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란 말이 어울리진 않지만 처음 읽을땐...이 두사람이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면 1권을 읽었고 2권에서는 남자 주인공의 애정공세에 조금 생각했던 방향과 어긋나서 실망을 했다 주변에서 본 친구들은 오히려 남자 주인공의 모습에 반했지만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에게 대쉬하는 장면에서 조금 끄는 듯 지루한 감이 있었다 여자가 그 남자를 받아 주어야되는 상황이라 그 남자를 조금 힘들게 만들수 있지만 다른책에 비해 분량두 많고 해서 꼭 늘린듯한 느낌이 나는건 어쩔수 없었다.. 그래두 주위에서 많이들 추천하고...오랫동안 읽기엔 좋다는 평들이 많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