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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시즌1 때에 비해 부족한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 정도의 만화가 없다는게 사실이다. 특히 코난은 발끝에 떼 만도 못하다. 적당히 만화가 산으로 가야지 진짜 팬이었던 사람이 돌아서면 어떻게 되는지 좀 알길 바람. 코난이 선넘고 있을 때 김전일은 선을 간당간당하게 지키는 중인 것 같다. |
| 갑자기 추리물이 보고 싶어서 추리물의 양대산맥 중 하나인 김전일 시리즈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벌써 시즌2도 끝나가네요. 언제봐도 재미있고 오랜만에 보면 처음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요즘 새로운 시리즈 나오기 시작했던데 그 작품까지 김전일 시리즈 전체 모아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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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팬입니다. 오래전부터 좋아했는데 소장용으로 이제 구매해보네요. 나이는 들었는데 옛날 그.감성이.그대로 남아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권씩 한권씩 구매해 보려구요. 근데 이 리뷰는 왜이렇게.길게 써야하는지.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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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세이마루 글 작가님 사토 후미야 그림 작가님의 소년탐정 김전일 season2 Returns 28권을 구입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리만화는 역시 재미있어요ㅎㅎ 완결이 얼마 안남았는데 결말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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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28권은 크게 세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27권 말미에 소개된 "소믈리에 아케치 켄고의 사건부" 해결편, 그리고 오랜만에 미유키의 연적 '하야미 레이카'가 등장하는 "흑령 호텔 살인사건" 전편, 마지믹은 "백사 도가 살인사건'의 도입부이다. 아케치 경감의 단편은 조금 실망스러웠는데, 일단 살인의 동기가 강한 분노였다는 점, 그리고 내 자신이 와인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것에서 발생한 지루함이 원인이었을 듯...
"흑령 호텔 살인사건"은 '하야미 레이카'가 등장하는 만큼 영화 촬영지인 '하쿠네 코쿠로' 호텔 구관을 배경으로 한 '검은 악령'에 대한 괴담과 사건이 주된 내용이다. 단편임에도 기본 2명은 연속으로 살해당하는데 범인인 '검은 악령'의 살해 동기는 복수와 더불어 죄책감 이다. 눈치 빠른 독자라면 아마도 가족관계와 연관 있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을 만큼 큰 트릭이 들어 간 작품은 아니었다.
마지막 작품인 "백사도가 살인사건"은 예전 설화와 연관된 백사마을의 전설과 함께 켄모치 경부의 부탁을 받고 도착한 '시라카미야 백사 주조'를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떤 원한이 어우러져 살인으로 발전할 지 지켜보면 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