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기 직전부터 우리나라 하늘에는 잠자리가 날아다닙니다. 어렸을 때는 붉은 잠자리 보기가 어렵지 않았는데, 크고 나서는 붉은 색보다는 검은 색이나 회색 잠자리가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날, 우리나라 잠자리 종류는 얼마나 될까 궁금해지더군요. 보리 출판사의 잠자리 나들이도감을 구입하게 된 이유도 그 부분입니다. 생각 외로 많은 종류에 놀랐고, 그
가을이 오기 직전부터 우리나라 하늘에는 잠자리가 날아다닙니다. 어렸을 때는 붉은 잠자리 보기가 어렵지 않았는데, 크고 나서는 붉은 색보다는 검은 색이나 회색 잠자리가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날, 우리나라 잠자리 종류는 얼마나 될까 궁금해지더군요. 보리 출판사의 잠자리 나들이도감을 구입하게 된 이유도 그 부분입니다. 생각 외로 많은 종류에 놀랐고, 그 중에 제가 보지 못한 잠자리도 많아서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