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으로 정성 들여 그린 그림, 가족 이웃과 함께 소박한 음식을 손수 만들어 먹는.. 참 별 거 아니지만 막상 읽다보면 마음의 온도가 5도 정도는 따듯해지는 마법 같은 책.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를 통해 만난 작품인데.. 지금 휴간 중인 이 매체마저 사라진다면 우린 어디서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보듬고 자라게 해주는 이런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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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네 놀이터 정기 구독 선물로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체도 순하고 내용도 좋네요. 물론 아이들 둘 다 정말 좋아하고요. 책을 가져와서 요리를 함께 만들자며 귀찮게 하네요.^^ 주변 지인들 지인들의 아이들을 위해 여러권 구매하여 선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당연히 선물받은 이들도 고맙다네요. 책은 두껍지만 책 자체는 가벼워 좋습니다. 가족이 함께 시간을 나눌 수 있어 좋은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