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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으로 성공하라'는 그동안 읽은 자기개발서를 정리해준 것 같은 느낌이다.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는데, 읽는내내 정리가 되는 기분이였다. 성공과 행복 두가지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긍정의 힘에 대해 저자는 말한다. 긍정의 힘은 나를 변화시키는 힘이며, 성공의 열쇠이다. 좋은 습관은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자기가 갖고 잇는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것도 어쩌면 긍정의 힘, 좋은 습관에서 비록되지 않을까 한다. 작은 성공 체험이 거듭되고 쌓이면 커다란 자신감이 생겨나 무슨 일이든 밀고 나갈 수 있는 추진력이 나오게 된다. 그것이 바로 긍정의 힘이다. 이 책을 읽는내내 기분좋은 기운이 많이 나왔다. '난 할 수 있다'를 매일 거울을 보면서 외치다보면 무한한 긍정의 힘이 나올 것 같다. 우리는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하루를 살아간다.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간절히 바라는 것이 바로 오늘이다. 이 오늘을 어떻게 시작하고 보내는가가 중요하다. "좋아, 그래 할 수 있어!" "괜찮아, 난 할 수 있어." 이런 긍정의 말이 다시 할 수 있는 힘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 "저는 하루에 한줄씩 짜지요. 제가 실컷 짜보았자 한줄이랍니다. 하지만 하루에 한 줄씩 짜도 1년이면 옷을 한 벌 지을 수 있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작은 일은 너무 하찮아서 시작조차 하지 않으려한다. 혹 시작했다 하더라도 곡 단념해 버린다. 자신의 삶 속에서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잭슨 부인처럼 해보자. 일을 하다보면 작은 일은 하찮게 여긴다. 하지만 그 작은 일이 모여 큰 일이 된다. 잭슨 부인처럼 사소하지만, 좋은 기운으로 꾸준히 한다면 어느새 옷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긍정의 힘으로 좋은 습관으로 실천한다면 성공으로 나를 이끌 것이다. 늘 느끼는거지만 좋은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하면서 반드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 꿈을 이루기 위한 10가지 방법 계획을 시각화하라, 세운 계획을 세분화하라, 주저하는 시간에 시도하라, 한번 세운 계획을 준수하라, 실패를 너무 의식하지 말라,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라, 주변 환경에 글복하지 말라, 어떤 난관이라도 겁내지 말라, 끝까지 힘을 다해 완주하라,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라 주어진 환경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결국 그 상황에 무슨 의미를 부여하느냐 하는 문제다. 똑같은 조건에서도 그 조건에 어떤 의미를 담아내는지에 따라 삶은 전혀 다르게 펼쳐진다. 긍정의 힘과 좋은 기운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지치거나 힘이 들때 이 책을 다시 꺼내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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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의 사람들 중에는 '성공'이 뭐냐고 물으면 '돈 많이 벌어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이라고 대답을 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성공'에 대해 이렇게 정의를 하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성공'에 대한 정의를 이와는 다르게 한다.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남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받지 않고 사는 것'이 나는 성공한 삶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재물에 대한 욕심이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물론 재산이야 많으면 많을수록 좋기는 하겠지만 악착같이 모으기만 하고 쓸 줄 모르는 경우보다는 적당히 벌고 써야할 때를 가려서 잘 쓰는 인생이 정말 바른 삶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성공'을 라틴어의 어원을 분석하여 '낮은 데로 나아가는 것'으로 그리고 한자를 풀어서 '노력과 수고를 들여서 목적하는 바를 이루는 것'으로 정의하면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기본특성'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 모든 일에 자신감이 있다.
- 주위 누구에게도 개방적이다.
- 늘 정서적으로 안정적이다.
- 생각할 때는 언제나 상상적이다.
- 일을 하는데 실질적, 실용적이다.
- 다른 사람과 화합하며 신뢰적이다.
- 사람관계에서 솔직하고 양심적이다.
- 매사에 자제력이 있고 감성적이다.
- 자기계발에 나서며 지성적이다.
- 환경에 순응하면서도 진취적이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과의 차이를 지능이나 재능, 능력이 아니라 습관의 차이라고 주장한다. 정말 옳은 말인 것 같다. 말콤 글래드웰이 쓴 '아웃라이어'에도 성공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10,000시간의 법칙이 통용된다는 주장이 있다. 그만큼 습관이 중요하다는 방증이 아닐까? 이 책의 저자도 긍정적인 가치를 담은 어떤 목표라도 글로 적어 수시로 접하고 입으로 외친다면 자신도 모르게 원하는게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성공을 불러일으키는 긍정의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강조하는 것이리라.
저자가 성공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꼽는 것은 개인의 세 가지 덕목인 성실성, 자신감, 인화력 중에서 바로 성실성이다. 똑똑한 사람, 튀는 사람, 아이디어 좋은 사람보다 마지막에 남아 있는 사람은 성실한 사람이며 꾸준하고 묵묵히 자기 길을 가는 사람이야말로 성공인이라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나 또한 저자가 주장하는 바를 모르는 바는 아니나 정작 삶 속에서 실천을 꾸준히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어서 작심삼일인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앞으로는 작심삼일이 아니라 일단 시작한 일은 중도에 목표를 수정하는 일이 있더라도 꼭 해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또한 리더는 자신의 감성을 잘 다스린 다음 다른 사람의 감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야 단발적인 성과를 뛰어넘어 지속적인 성공기반의 조직문화를 창출할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 내에서 나 또한 팀장인 리더로서 리더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 나 자신의 감성을 잘 다스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에너지 버스2'를 읽고서 불평과 불만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긍정의 습관을 길러서 나 혼자만의 성공이 아니라 나와 관계있는 사람들도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생각에 그쳐서는 안되고 실천을 통해 성공하는 삶을 영위해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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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으로 성공하라"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는것..그것은 내가 늘 바라는 삶이기도 하고 늘 그렇게 되고자 노력하지만 그런 삶을 살아간다는것은 정말 어려운 것이라는걸 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다.그렇기에 이책을 보는 순간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읽으면서도 행복한 과정이었던거 같다.이런 자기개발 도서들이 주는 한계점에 늘 부딪치지만 늘 그렇고 그런 내용들로 사람들을 유혹하기에 바쁘지만 이책은 쉽고 빠르게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다가설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우리가 실천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참 좋았던 책이었다.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다는거 다르게 말하면 생각없이 사는 사람으로 오해 받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생각하는 나름이니..책속으로 들어가 당신도 이 복잡하고 험한 세상속에서 자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성곡에 지름길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사람들은 무엇을 할려고 결심을 하면 아주 큰일부터 시작을 해야만 할꺼처럼 벼르고 벼르다..일을 키울려고 한다.하지만 긍정으로 성공하기 위한 준비는 그렇게 거창하게 준비하는것이 아니다.긍정의 힘은 아주 작은것에서부터 길러지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아주 작은 목표라도 지속적으로 스스로에게 상기시키는 버릇을 들이면 우리의 뇌는 끊임없이 그 목표를 향해 달리고 움직이며 목표를 향해 도달할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목표에 대한 생각들이 자기도 모르게 습관화되기 때문이다. 이런 사소한 습관에서 시작한 긍정의 힘들은 곧 우리의 인생을 흔드는 폭발력을 발휘한다.보잘것없는 힘이라고 생각한 긍정에 마인드가 놀라운 힘을 발휘하는 순간 당신은 놀랄수 밖에 없을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물론 자신의 재력에 차이로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지능이나 재능 ,능력의 차이로 나타나는 점도 있을테지만 그 무엇보다도 저자는 습관의 차이로 인한 힘이 아주 크다고 말하고 있다. 좋은 습관이 되면 그것들은 자기 잠재력을 발휘하여 극대화 시키는 힘을 발휘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성공을 달성할수 있게 해준다. 생각을 해보라 .긍정적인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은 부정적인 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더 밝고 활력이 넘친다.그것이 성공할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는 요건이 되며 승리자가 되는 이유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성공할수 있는 성공의 법칙은 의외로 어렵지 않다.긍정적인 가치를 담은 어떤 목표라도 글로 적어 수시로 접하고 입으로 외쳐보는 일부터 시작해보자.마술에 걸린거처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원하는게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할수 있게 된다.자신이 원하는 문제들을 마음속에 그리고 실제로 그것들을 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걸친다면 놀라운 결과와 마주하게 될것이란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꿈을 가지고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것은 다가올 미래의 일들에 대해 머릿속에서 그려 내는것을 말한다. 상상하고 그것을 이루고자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져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자~~이제는 상상만 하지말고 실천하는 삶을 꿈꾸어보자 .보다 밝고 미래적인 삶을 원한다면 아주 작은것부터 바꾸는 습관으로 긍정으로 성공하는 길을 찾아보자.이루고자 하는 일들이 소망들이 현실로 다가오는 결과를 마주할수 있을것이다.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속 긍정적인 생각으로 성공할수 있는 힘을 기르길 꼭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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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과 부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과는 큰 차이가 있다. 우리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긍정의 힘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책에는 저자자신의 성공의 바탕이 되었던 긍정의 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긍정이 내재화 되어 있으면 목표를 두지 않아도 성공이라는 기회가 있다고 한다. 여기서 기회란 출세와는 다른 차원을 말하는데, 저자 자신도 사회적으로 명성을 날리는 특출한 사람은 아니었지만 특출한 출세가 아닌 평범한 성공의 체험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출세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쟁취하는 것이기에 출세하지 못하면 박탈감과 상실감에 빠지게 된다. 이는 행복을 내면적 가치의 성공보다 외형적 조건의 출세에 두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쟁에서 뒤져서 출세하지 못하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행복이기에 그 행복이 출세가 아닌 성공의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조언한다. 또한 필연성은 긍정의 힘이 작용하는 인과관계이며, 이유 없는 결과는 없다. 따라서 긍정의 씨를 심으면 긍정의 열매를 거둬들이고, 부정의 씨를 심으면 부정의 열매를 맺는다. 이런 연관성을 볼 때 우리가 어떤 마음자세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평소에 성공과 출세가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서 저자가 구분 짓는 성공과 출세의 개념에 공감할 수 있게 되었다. 특별히 선택된 자들만이 누리는 출세가 아닌, 보편적인 성공이 주류 가치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은 자기 안의 긍정의 힘을 믿고서 출세가 아닌 내면적 가치의 성공으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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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제목은 제 평소의 생각과 지론을 이론적으로 체계화시켜 놓았기에 강한 동기부여가 된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또는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어려워 보이고 가능성이 작아보여도, 그 속에서도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항상 생각하며 살고 있다. 나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고 노력했다. 내가 젊었을 때 어느 금융기관에 지점장으로 재직할 때의 에피소드를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본사에서는 항상 일선 지점에 크고 작은 실행 목표를 부여한다. 그리고, 그 달성 결과를 평가하여 그 다음 해에 근무실적으로 반영하는 시스템을 운영하던 때다. 본사에서 지점에 목표를 할당할 때는 그 지점이 담당하는 행정구역의 넓이나 인구 수, 기업체 수와 지점의 직원 수 등을 감안하여 나름의 지표를 부여하는 것인데, 그 목표를 받을 때, 수하에 있는 책임자는 항상 그 목표의 정당여부를 검토하려고 한다. 내 생각은 목표의 적정 여부에 대한 검토는 이미 본사에서 충분히 한 것이므로, 지점에서는 본사에서 부여한 목표를 정당하다고 믿고 열심히 실행하여 좋은 성과를 내야 함을 항상 주지시킨 적이 있다. 왜냐하면, 책임자가 검토하는 실제적인 이유는 목표의 부당성이나 현실적인 문제들을 들추어 내서 목표 달성의 어려움을 찾으려는 것이기에, 그 속내를 아는 나는 검토할 시간에 업무를 추진하라고 독려했던 기억이 난다. 어렵다고 해 버리면, 실적이 나오지 않더라도 할 말이 없게 된다. 그리고 그런 부정적인 사람에게서는 기대할 것이 아무 것도 없게 된다. 반면에 현실이 어렵고 여건이 좋지 않더라도 해 내겠다고 또, 해 낼 수 있다고 각오하고 열심히 일하는 결과는 반드시 있게 마련이기에 어느 조건, 상황 하에서도 절대 긍정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또, 성공과 출세라는 개념을 구분 짓고, ‘행복이 출세가 아닌 성공의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이상적(86p)’이라고 설명해 놓고 있다. 여기에 설명한 성공에 대하여, 라틴어의 유래까지 추적하면서, ‘성공은 낮은 데로 나아가는 것으로서, 겸허와 온유와 배려의 정신(90p)'이라고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는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다 필연이라고 단언한다. 그리고, 그 ‘필연성은 긍정의 힘이 작용하는 인가관계(132p)’라고 밝혀 준다. 그러므로, 말 한마디라도 항상 긍정의 말을 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항상 내 의식 속에 긍정의 씨앗을 뿌려 놓으면, 반드시 그 씨앗이 싹이 나고 꽃이 핀다고 확인해 주고 있다. 내 말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이 바로 자신임을 명심하고 자신에게 항상 긍정의 말을 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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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책들의 주인공, TV속의 명사들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무척이나 오랜기간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과 같은 베스트셀러 역시 전체적인 맥락은 긍정적인 습관을 나는 긍정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다. 부정과는 다르게 긍정은 거칠기보다는 유순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진다. 긍정으로 성공하라는 의미를 택을 통해 익히고 내 스스로 긍정에 대한 편견을 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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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해가는 사회속의 일원으로 살아간다. 이런 사회속에서 나는 무언가 쫒기듯 시간의 흐름 속에 나를 놓아둔채 그렇게 앞을 하며 전진한다. 그렇게 전진하며 생긴 나도 모르는 습관이 생겼다. 그것은 "한숨"이다. 무언가를 할때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고 있는 나를 발견하는 것이다. 무엇을 향하여 나는 그렇게 달리고 한숨이 절로 나오는 일들과 세상을 살아 가고 있는 것일까? 이런 물음이 나 자신에게 들때 "긍정으로 성공하라"는 제목은 수 많은 자기 개발서 가운데 제목만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왠지 뻔 할 것 같은 그리고 실제로 읽어보면 여느 자기 개발서에서 있을 법한 글들의 소개이기도 하다. 하지만 " 긍정으로 성공하라"의 저자는 출세를 위해서 살아가는 인생이 아닌 성공을 위해서 살아가라고 말하고 있다. "출세"와 "성공" 무언가 일치하는 듯 하지만 정말 많은 것이 틀린 단어이기도 하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나는 행복을 위해 살아가는데 그럼 "출세"를 해야하는가? "성공"을 해야하는가? "긍정으로 성공하라"는 빠르게 변해가는 우리 삶에서 자기 개발역시 필요하지만 그 개발을 통해 진정 원하는 삶을 목표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인듯하다. 저자는 작은 목표부터 최선을 다하고 그것을 열정으로 성취하다보면 인생이 바뀐다고 말한다. 작은것부터 열정을 다하고 그것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 긍정이 습관해 되어 인성이 성공한다는 말을 하고 있다. 책에서 나오는 말처럼 작은 것부터 글로 표현하고 그것을 실행하고 , 그 실행에 있어 긍정의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무언가를 한다면.. 자연스레 누군가가 알아주고 성공의 길로 가리라 믿어본다. 나도 "한숨"의 습관이 아닌 긍정의 습관을 몸에 익혀 성공의 길로 걸어갔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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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으로 성공 하라 ] 이책 저자는 긍정의 힘 전파자 이다. 나도 모르게 긍정의 힘 이란 활자화에 이끌려 이책을 선택 하게 되었고 연이어서 완독 하게 되엇다. 우리들 삶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 나는가 하루 에도 수십번씩 사건 사고가 있고 괴롭고 슬픈 일들이 주변에 있고 기쁘고 좋은 일들이 나와 또한 주변에 있다. 하지만 하루 하루 감사 하는 맘으로 살아 가기 보다는 일상의 삶에 치이다 보면 , 그냥 시간이 차서 흘러 간다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고 , 인생이 맘 먹은 대로 풀려 나가지 않는 다라 는 사실 또한 돋 께닫게 되어 좌절 하고 싶어질 떼도 있다.
그러한 시련과 삶의 거대한 벽과 마주한 때에 우리는 혹은 나 스스로는 무엇을 생각 하는 가 , 이시간만이 흘러 가기 만을 바랄 까 아님 어떤 방식으로라도 해결 하여 더 나아진 상태롤 만들어 갈 수 있을 까를 고민 해 볼까 ..
보통의 사람들은 많은 노력을 한다고는 하지만 연이은 실패나 낙담에서는 그리 유쾌하게 털고 일어 날 수 있는 에너지가 그리 많지를 않다 , 몇몇 , 연구 기관이나 하버드 등의 특수 목적 연구소에 일부를 대상으로 으로 한 실험에 의하면 , 장기적인 기억에 그래도 지속적으로 잘 될 것이라는 믿음과 긍정의 신호를 계속 내 스스로 나의 뇌에 보내고 있고 , 이를 실천 하려고 노력 하고 있다라는 그 자체 만으로도 많은 변화를 이루고 가져 올 수 있다라는 사실 이다.
아침에 일어나 정신이 맑을 때에 거울을 마주 하면서 " 나는 해밸 수 있다. " 혹은 : 난 성공적인 길을 가고 있다 " 라는 자신만의 암시를 주는 것으로도 효과는 좋다. 또한 매사에 긍정 플러스 일에 대한 누구 보다 뛰어난 열정을 보여 줄 수 있다면 더욱 금상 첨화 일 것이다.
흔히들 이성적으로 즐겁고 , 유쾌 하다고 생각 하면 그렇게 된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고 , 작위적이라도 웃음을 짓거나 미소를 짓더라도 긍정의 엔돌핀은 머릿속을 상당 부분 차지 하면서 변화의 촉매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실 세계 에서는 나혼자만의 세상은 아니기에 항시 타인과 24 시간 연결 되어 있는 소통의 공간 속에서 생존을 해나가고 있다.
우리들 지구라는 별에서 이러한 무한정한 세대로 연결되는 여행에 있어서 하나의 쉼과 같은 공간 과 정신적인 시간을 마현하고
운명 과도 같은 자신의 거울을 바라보는 준비가 되어 있다면 , 오늘 당장 이라도 다르게 생각 하고 실천 해보자 .
성공 이라는 시계는 그리 멀리 있는 않을 수도 있다. 자신이 노력 한 만큼 , 세상의 이치를 바라보고 최적의 선택과 투자를 이어 간다면 어느 시기에 이미 그대 앞에 와 있을 수도 있는 일이다.
그러하기에 보다 긍정적인 맕투와 습관 남을 대하는 태도 에서부터 하나 하나 좋은 품성을 고쳐 나간다면 분명 , 더욱 좋은 세상의 에너지를 끌어 모을 수 있지 않을까 ?
< 책력거99 > 긍정의 힘을 믿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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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긍정으로 성공하라 - 자기계발서 압축본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1659775 성공학, 긍정심리학에 대한 자기계발서적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아마도 그만큼 성공하기도 쉽지 않고, 노력과 달리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현실의 벽들에 부딪히게 될 때 더 이런 책들을 자주 찾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우리가 바라는 '성공'은 진정한 성공이 아니라 '출세'와 혼동하고 있을 뿐임을 알려주고, 진정한 행복을 위한 '성공'의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어느 책에선가 읽었었는데 책 100만 권을 읽게 되면 의식이 트이기 시작한다고 했던 것 같다. 자기계발서를 자주 읽다보니(아직 100만권에 도달하지는 못했다;;) 이제 거의 그 분야는 책 제목이나 목차만 보아도 저자가 어떤 내용에 포커스를 두고 이야기해 나갈지 조금씩은 그려지는 것 같다.
책 저자의 이력이 화려하다보니, 오히려 부정적인 인상을 받았고 내용이 무미건조할 줄 알았는데, 아마 다독가이자 강연을 많이하신 분이라는게 느껴질 정도로 방대한 양의 내용을 간결하게 잘 정리해 둔 한 느낌이었다. 즉, 내가 느낀 이 책의 소감은 '자기계발서들의 총 압축본' 같다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인생의 성공목표를 생생하게 시각화하고, 글로 쓰고, 실행하고, 본인 의식의 변화시켜서 성공의 에너지를 끌어당기라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시크릿이나 꿈꾸는 다락방 등에서 말하는 내용과 비슷하고,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점이기도 하다. 더불어 말로만 허황되게 꿈꾸는 건 무용지물이므로(요행을 바라지 말자), 진정으로 원하고 즐기는 열정을 가지고, 반복적인 노력을 통해 성공을 향해 작은 목표들을 성취해 나가자는 것이다. 즉, 본인만의 잠재력으로 나만의 성공을 이루라는 것이다. 성공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흔히 우리가 식상하게 듣지만 세상의 원리인, 준비된 자, 노력한 자들에게 오는 성공은 결코 운에 의한 것이 아닌 노력과 스스로 만들어 낸 운명의 결과라는 것이다. 준비되고 노력한 자만에게 오는 그런 기회라는 것이다. 이것 또한 모든 자기계발서의 내용이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기도 하다. 나는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진정한 꿈을 생생이 원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을 늘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긍정의 힘인 것 같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긍정하고 신뢰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성공을 이뤄낼 것인가? 긍정적인 사고가 긍정적인 습관을 만들고 이는 긍정적인 성공을 불러온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부과적으로 관점을 바꾸고, 사회적 지능지수, 감정지능지수, 네트워킹, 정보, 선택과 집중 등등이 필요하다고 한다. 늘 중요한 건, 실천이다. 나 또한 내 잠재력이 무엇인지, 나의 인생의 궁극적인 지향점이 무엇이되어야 할지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p.20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말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 토마스 칼라일 p.22 하루는 작은 일평생이다. 날마다 잠에서 깨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새로운 탄생이다. - 쇼펜하우어 p.34 “저는 하루에 한 줄 씩 짜지요. 제가 실컷 짜보았자 한 줄이랍니다. 하지만 하루에 한줄씩 짜도 1년이면 옷을 한 벌 지을 수 있답니다.” p.34 작더라도 노력 자체를 하지 않으면 꿈이 현실에서 일어날 가능성은 제로인 것이다. 일단 노력을 하면 확률의 차이일뿐이지 실현 가능성은 있는 것이다. p.42 ‘내뱉는 말은 상대방의 가슴 속에 수십년 동안 화살처럼 꽂혀 있게 된다’ - 롱펠로 p.44 잠재의식은 우리가 몇 번이고 반복해서 마음에 또렷하게 새겨 놓은 것은 반드시 실현시키는 만능의 힘을 지니고 있다. p.60 반복된 행동의 결과가 인생이다. p.69 성공한 사람들의 최고의 자산은 성실성과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는 것이다. p.101 긍정적인 말을 하면서 성공한 모습을 구체적으로 당당하게 마음 속에 품어야 한다. 품는다는 것은 결과를 더 강렬하게 간구하여 뜻대로 되었다는 완료형 확신감이다. p.128 믿음처럼 중요한 것은 없다. 염려와 걱정을 떨쳐버리고 오로지 ‘잘 될 것이다’라는 긍정의 믿음을 품어야 한다. 특히 자기 스스로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야말로 가장 값진 보물이다. p.132 내가 운이 좋다는 것은 그만큼 복을 누릴만한 씨앗을 뿌렸다는 것이다. p.156 그린슈타인은 감성 지능이란 ‘자기의 정서를 관리함으로써 리더십을 잃지 않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자기를 관리해 나가는 능력’이라고 정의한다. p.173 어떤 언어 습관을 붙이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격이나 삶의 가치가 달라질 것이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반복하던 것이 어느새 자신의 삶에 고착되는 것이다. 인간의 존재는 언어습관의 결정체다. p.194 흔히 긍정적인 사람은 세상을 큰 틀로 보는 경향이 있다. 어떤 일에 대해 그 필요한 이유, 의미, 목표, 비전에 초점을 두어 전체적으로 이상적인 면에 초점을 준다. p.208 ‘의사소통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말하지 않은 소리를 듣는 것이다’ - 피터 드러커 p.244 중요한 것은 ‘내가 해야 할 일’과 ‘내가 살아가야 할 의미’와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다. p.249 ‘80%의 효과를 낼 수 있는 20%의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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