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불교란 무엇인가
"불교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불교 입문서로는 손색이 없으나 다소 어렵다. 어렵다는 이유로는 저자의 기술 방식이 경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저자 개인의 논설은 최대한 배제를 시켰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전의 난해성, 난독성을 생각하면 내용의 이해도가 어렵다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이는 양날의 검처럼 삿된 견해가 독자로 하여금 최소화 할 수 있는 저서로 생각되며 이 책의 장점이다. 그리고 논설과 연계
"불교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불교 입문서로는 손색이 없으나 다소 어렵다. 어렵다는 이유로는 저자의 기술 방식이 경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저자 개인의 논설은 최대한 배제를 시켰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전의 난해성, 난독성을 생각하면 내용의 이해도가 어렵다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이는 양날의 검처럼 삿된 견해가 독자로 하여금 최소화 할 수 있는 저서로 생각되며 이 책의 장점이다. 그리고 논설과 연계된 경전의 인용도 아주 좋다.

YES마니아 : 로얄 l****l 2018.07.0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불교란 무엇인가
"불교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평생 불교를 연구해 온 이중표 전남대 철학과 교수의 책으로 이 책은 삼귀의에서 시작해 사홍서원으로 끝을 맺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삼귀의'란 세가지에 의지해서 진리를 발견하고 생사의 괴로움을 끝내라는 붓다의 가르침인데 세가지란 법보,불보,승보를 뜻하는 말로 법 (진리)에 의지하고, 부처 (깨달은 사람)에 의지하고 승 (수행자 공동체, 불교 교단)에 의지하라는 뜻이다.사홍서
"불교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평생 불교를 연구해 온 이중표 전남대 철학과 교수의 책으로 이 책은 삼귀의에서 시작해 사홍서원으로 끝을 맺는다고 설명하고 있다. '삼귀의'란 세가지에 의지해서 진리를 발견하고 생사의 괴로움을 끝내라는 붓다의 가르침인데 세가지란 법보,불보,승보를 뜻하는 말로 법 (진리)에 의지하고, 부처 (깨달은 사람)에 의지하고 승 (수행자 공동체, 불교 교단)에 의지하라는 뜻이다.


사홍서원이란 네가지 큰 뜻 (바람)을 의미하는 말로 중생을 제도하고 번뇌를 소멸하고 법문을 배우고 불도를 이루겠다는 내용이다.


책에는 이밖에도 부처님 당시의 인도사회, 정견, 중도와 연기, 사성제와 십이연기, 열반과 해탈, 육바라밀 등 불교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책과 이중표 교수의 또다른 책 <붓다가 깨달은 연기법>은 세트로 된 책이니 함께 읽는 것도 좋을 것이다.

j******k 2020.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