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7%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7.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eBook
내 영문 문장은 진짜 이상해요
"내 영문 문장은 진짜 이상해요" 내용보기
아 진짜, 내가 울엄마한테 뭐 말하다가 기억못하면 아 진짜 왜그러냐 왜 자꾸 까먹냐 하며 이거 기억나냐 저가 기억나냐 못살게 구는데, 남의 말 할 처지가 못된다.  특히 이북은 물성이 없다보니 내가 언제 이런 책을 사두었지? 기억의 심연 속에서 완전히 사라진 제목의 책들이 목록에 뜨아악 나타나곤 했다는 거다. 어쨌든, 이 책이 그랬다는 건 아니고, 이 책은 까먹을 게 뻔해서, 폰
"내 영문 문장은 진짜 이상해요" 내용보기

아 진짜, 내가 울엄마한테 뭐 말하다가 기억못하면 아 진짜 왜그러냐 왜 자꾸 까먹냐 하며 이거 기억나냐 저가 기억나냐 못살게 구는데, 남의 말 할 처지가 못된다.  특히 이북은 물성이 없다보니 내가 언제 이런 책을 사두었지? 기억의 심연 속에서 완전히 사라진 제목의 책들이 목록에 뜨아악 나타나곤 했다는 거다. 어쨌든, 이 책이 그랬다는 건 아니고, 이 책은 까먹을 게 뻔해서, 폰속에 다운로드 되어 있어서 내게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의 구매 정보를 알아야 알량한 리뷰 포인트를 받을 수 있어서 구매 근처 날짜랑 해서 찾다보니, 내가 왜 언제 이런 책을 샀을까? 하는 것들이 한둘이 아니다. 개 중에는 별 관심도 없는데도 2권씩이나 이쪽 저쪽에서 구매한 것도 꽤되고. 나름 액셀에 구매정보 불러다가 정리를 가끔 하는 편인데도, 그 목록을 폰에서 볼 수 있는게 아니라, 충동구매를 하다보면, 겹치기도 하고, 뭘 샀는지 모르기도 하고.. 그래서 이 글을 쓰는 포인트는 뭐냐면 마침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쁜 습관을 고쳐야지 생각했었는데, 이 책이 바로 영문 버전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물론 함인주 같은 인간이 나와서 교정자를 못살게 구는 허구는 없지만, 말이다. 


가끔 영어로 의사를 전달할 때가 있는데, 한글이야 쓰고나서 대략 뭐가 비문인지, 뭐가 아주 틀려먹은 문장인지는 대충 알 수 있어도, 영문은 심혈을 기울여 쓰고 나서도 이게 제대로 된 건지도 잘 모르는데, 어릴 때 배운 문법 규칙이 아직 머리속에 남아있을 리도 없고, 그냥 대충 쓰면 망신이고 잘 쓰려면 맘대로 안된다. 널리고 널린게 영문 문법 책이고 writing 책인데 뭐 이런 책까지 리뷰를 쓰나 싶어서 원래 리뷰 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읽다보니 유용해서 정리하게 되고, 정리하다 보니 혼자 보기 아까와서 공개한다. 앞서 리뷰한 김정선의 한글 문장 관련 책처럼, 리뷰라기 보다는 기억하고 싶은 내용 정리라고 보는 게 낫겠다. 


김정선 책을 읽으면서 리뷰쓰면서 느낀게, 쓸데없이 중언부언하지 말고, 습관적으로 중복으로 덧붙이는 말들을 조심하라는 거였는데, 그러면서 아 이게 영문 번역문들이 많이 돌아다녀서 그런거야 라고 했던 말을 취소한다. 영문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책에서도 그렇고 김정선 책에서도 그렇고 가장 여러번 강조하는 게, 습관적으로 있어보이는 줄 알고 쓰는 말들에서 쓸데없는 말들을 걷어내라는 것이다. 적의를 보이는 것들 에서 ~적, 의, ~것에 해당하는 영문 표현들 말이다. 대표적인 예가 이런 거다. 완전 김정선의 책에서 예로 보인 문장들과 맥락이 거의 같다.


The question as to whether → whether(the question whether)         

there is no doubt but that → no doubt(doubtless)         

used for fuel purposes → used for fuel         

he is a man who → he         

in a hasty manner → hastily         

this is a subject which → this subject         

his story is a strange one. → His story is strange.


‘the fact that’ 제거               

Owing to the fact that → since(because)         

in spite of the fact that → though(although)         

call your attention to the fact that → remind you(notify you)         

I was unaware of the fact that → I was unaware that(did not know)         

the fact that he had not succeeded → his failure         

the fact that I had arrived → my arrival


이 밖에도 능동형으로 써라, 얼버무리지 말고 명확하게 표현하라, 부정형을 쓰지 말고 긍정형을 써라. 직접 행동하는 동사를 써라 <내 문장이.. >와 유사한 내용이 많다. 다시 말해 글쓰기의 진리라는 건 유니버셜하다는 거다.(이 문장도 틀렸다. 글쓰기의 진리는 유니버셜하다 라고 써야!).


사실 내용은 별로 많지가 않다. 24개의 규칙이 있고, 해당 규칙은 아주 짧게 설명되고 규칙별로 1~2페이지에 걸쳐 예문이 있다. 그 예문의 한글 번역이 있고, 맨 뒤에는 텍스트 자체의 원문이 실렸다.그러므로 예문은 중복되어 실려있고, 페이지 자체도 많지 않지만, 문장 규칙의 핵심이랄 만한 중요한 내용이다. 원래 초판 '명확한 영어문체의 기본'은 영작문의 바이블이었고, 이 책은 초판의 개정증보판으로, 오래전 쓰여진 문장을 현대 영어의 흐름에 맞는 예시문과 올바른 글씨기의 방법 등을 보완하여 제시했다고 서문에 나온다.


관계대명사의 한정적 용법이니 계속적 용법이니 지긋지긋한 규칙 용어가 살짝 살짝 나오는게 불만이지만, 그토록 오랫동안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그런 규칙을 예 하나로 뜨악, 이게 그소리였구나 하고 이해할만한 텍스트도 많다. 나중에 참고하려고 정리한 내용은 이렇다.


and는 가장 모호한 연결어(접속사, 관계사 등)다. and는 두 문장 사이의 관계를 정의하지 않는다. 아래 두 문장 사이의 관계는 원인과 결과다.               


The early records of the city have disappeared, and the story of its first years can no longer be reconstructed. =>As the early,  the story

=>Owing to the disappearance of the early records of the city, the story… (종속절로 대체)


The situation is perilous, but there is still one chance of escape.     ⇒ Although the situation, there => In this perilous situation, there is...


so 구어체 표현이므로 고친다. 고치는 간단한 바법은 so로 시작되는 표현을 생략하고 첫 번째 절as나 since로 시작한다.

I had never been in the place before; so I had difficulty in finding my way about.         

=> As I had never been in the place before, I had difficulty in finding my way about.


5. 두 개의 독립절은 쉼표로 연결하지 않는다(세미콜론을 활용)

The presidential nominee visited my town yesterday; no one was particularly excited.


7. 분사구문으로 시작되는 문장에서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는 문장의 주어와 같아야 한다.이 규칙을 지키지 않을 경우 터무니없는 문장을 쓰게 된다.


주어가 다르다면, 위의 문장과 같이 각각의 문장의 주어를 반드시 써야 한다. 주어를 써주는 경우 문법적으로 일치시킨다.


Having cleaned the oven, the kitchen looked brand new. (X)     => The kitchen looked brand new after Mike cleaned the oven. (O)

Their years of training forgotten, the employee left the company without hesitation. (X)        =>  His years


Young and inexperienced, the task seemed easy to me.  ⇒ Young and inexperienced, I thought the task easy.    (어리고 경험이 부족했기에, 나는 그 일을 쉽게 생각했다.)


8. 문장의 균형을 맞춰라. 주어는 되도록 “짧게”


Knowing that the new governor is a prejudice man is disturbing.(얼큰이)   → It is disturbing to know that the new governor is a prejudice man.


9.능동 문장을 사용한다.

한 문장에서 수동태를 이중으로 사용하는 것을 피한다.  

Gold was not allowed to be exported.   → It was forbidden to export gold(The export of gold was prohibited).         

흔한 실수는 전체 사건을 표현하는 명사를 수동태를 구성하면서 주어로 이용하는 것. 문장을 완성하는 역할 이외에는 동사가 아무 기능도 못하도록 남겨두는 것


A survey of this region was made in 1900.   → This region was surveyed in 1900.


“there is”나 “could be heard”처럼 형식적인 표현 대신, 동사를 능동형으로 대체함으로써 생생하고 단호하게 만들 수 있다.


There were a great number of dead leaves lying on the ground→ Dead leaves covered the ground.


The reason that he left college was that his health became impaired.  → Falling health compelled him to leave college. (이런 거는 뜻대로 잘 안될 거 같긴 하다.)


10. 동사구문보다는 명사구문이 글의 간결성에 있어 중요하다.

다양한 수식어들의 조합과 단어들을 나열함으로써 문장을 길게 만드는 것이 수준 높은 문장으로 착각. 좋은 문장이란 길게 쓸 수 있는 문장을 짧게 쓰는 데 있다. 글을 간결하고 명료하게 전달할 수 있는 동사구 중심의 문장이 훨씬 설득력과 호소력을 가질 수 있다.


We made an effort to arrive promptly at the meeting.         

→ We tried to arrive promptly at the meeting.


The train will begin to depart shortly after all passengers have been seated.  

→ The train will depart shortly after all passengers have been seated.(내 문장이 이상한가요에서 지적한 상황과 같음)


11. 서술은 긍정형으로 쓴다. 얼버무리지 않습니다.

An increase in income tax will not improve the incentives of the unemployed to find work.  (부정적 표현)        → A decrease in income tax will improve the incentives of the unemployed to find work.(긍정적 표현)


not honest → dishonest         

not important  → trifling         

did not remember → forgot         

did not pay any attention to → ignored         

did not have much confidence in  → distrusted



부정과 긍정의 대조는 강조의 효과가 있다.                   

Not charity, but simple justice.         

Not that I loved Caesar less, but Rome the more.   


12. 불필요한 단어 및 표현의 군더더기를 생략한다(동어반복 및 동일한 의미의 중복문장을 피한다) 대명사 one, 대동사, 조동사, be 동사 활용

People have their strong points as well as their weak points. => weak ones.

He earns more money in a day than I earn in a week.=> do in a week

Grace has a better chance of entering the competition than Sharon does (have) because she is more qualified than Sharon is (quailed).


하나의 복잡한 생각을 여러 문장으로 나열하여 나타내거나, 하나로 묶으면 유리할지도 모르는 문장을 여러 주절로 나타내는 경우를 피해라


Macbeth was very ambitious. This led him to wish to become king of Scotland. The witches told him that this wish of his would come true. The king of Scotland at this time was Duncan. Encouraged by his wife, Macbeth murdered Duncan. He was thus enabled to succeed Duncan as king.(51 단어)    

→ Encouraged by his wife, Macbeth achieved his ambition and realized the prediction of the witches by murdering Duncan and becoming king of Scotland in his place.(26 단어)        

(이렇게 고칠 수 있으려면 내공이 필요겠지만.. )

18. (두번째 절이 관계사나 접속사로 이루어진 등위절 문장 같은) 장황한 문장을 연속해서 쓰는 것을 피한다    글쓰기 연습이 되지 않은 사람들이 전체 단락을 이와 같은 유형으로 구성하고, 접속사 and, but, so 등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접속사보다는 빈번하지 않지만 who, which, when, where, while을 자주 쓴다.


19. 대등한 생각은 유사한 형태로 정리해서 표현한다

20. 관련된 단어들은 가까이 모은다

주어와 동사는 최대한 가깝게. 주어와 동사를 떨어뜨리는 구와 절은 문장 맨 앞으로 옮길 수가 있다.

Wordsworth, in the fifth book of The Excursion, gives a minute description of this church.         → In the fifth book of The Excursion, Wordsworth gives a minute description of this church.


Cast iron, when treated in a Bessemer converter, is changed into steel.         

By treatment in a Bessemer converter, cast iron is changed into steel.


관계대명사는 대체로 그 선행사 뒤에 바로.    (이게 실전에서는 좀 어렵다.)               

There was a look in his eye that boded mischief.

→ In his eye was a look that boded mischief.


He wrote three articles about his adventures in Spain, which were published in Harper's Magazine.         

→ He published in Harper's Magazine three articles about his adventures in Spain.

 문장의 구조와 잘못쓰는 단어 같은 게 쫌 더 있는데 여기까지 (혼자만 봐야쥐)







g******1 2018.02.26. 신고 공감 4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작문
"영작문" 내용보기
영작을 잘 하기 위해서는 우선 문장쓰기의 규칙을 숙지하고 있어야합니다. 영어에서 문장쓰기의 규칙은 문법적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고, 이 책에서 그 내용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제가 늘 헷갈리고 어려워했던 부분이 바로 능동표현과 수동표현의 적절하고 자연스러운 사용법이었는데요...이 책을 통해서 감을 잡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읽고 숙지해서 저의 영어 글쓰기도 한단계 업
"영작문" 내용보기

영작을 잘 하기 위해서는 우선 문장쓰기의 규칙을 숙지하고 있어야합니다. 영어에서 문장쓰기의 규칙은 문법적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고, 이 책에서 그 내용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제가 늘 헷갈리고 어려워했던 부분이 바로 능동표현과 수동표현의 적절하고 자연스러운 사용법이었는데요...이 책을 통해서 감을 잡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읽고 숙지해서 저의 영어 글쓰기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면 좋겠습니다.

d********8 2017.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영작문 핵심 규칙
"영작문 핵심 규칙" 내용보기
그래서 전처 혜원이 돌아왔을 때 떠나려는 여주를 붙잡으며 전처와는 끝났고 너를 사랑한다고 하는 남주를 자신에 대한 동정이나 미안함에 그런 거라 생각하고 놓아주려하고 밀어내는 게 이해가 되었어요
 단, 헤어진 이후에 몸까지 나누고서도 여전히 난 이것으로 충분하다며 괜찮다고 밀어내던 것은. .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이 소설이 제게 불호!인 이유는 삽질 여주,고구마, 우
"영작문 핵심 규칙" 내용보기
그래서 전처 혜원이 돌아왔을 때 떠나려는 여주를 붙잡으며 전처와는 끝났고 너를 사랑한다고 하는 남주를 자신에 대한 동정이나 미안함에 그런 거라 생각하고 놓아주려하고 밀어내는 게 이해가 되었어요

단, 헤어진 이후에 몸까지 나누고서도 여전히 난 이것으로 충분하다며 괜찮다고 밀어내던 것은. .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이 소설이 제게 불호!인 이유는 삽질 여주,고구마, 우유부단 눈물많은 남주 때문도 아니에요
이 책에 전체분량 중 3분의 1정도가 되는
p*******2 201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작문
"영작문" 내용보기
영어로 글쓰기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이 책 덕분에 많은 도움 받았어요.^^한편의 글쓰기에는 자신의 주장이 담겨있어야한다는 구체적인 생각부터, 글쓰기 형식에서 지켜야할 사항들, 그리고 흔히 잘못 사용되는 표현과 단어들이 유익했어요.그리고 스스로 첨삭할수있도록 불필요한 단어 생략 방법, 장황한 문장 사용을 피하는 방법들도 저에게 도움이 되었답니다. 세련된 글쓰기를 위해 도
"영작문" 내용보기

영어로 글쓰기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이 책 덕분에 많은 도움 받았어요.^^
한편의 글쓰기에는 자신의 주장이 담겨있어야한다는 구체적인 생각부터, 글쓰기 형식에서 지켜야할 사항들, 그리고 흔히 잘못 사용되는 표현과 단어들이 유익했어요.
그리고 스스로 첨삭할수있도록 불필요한 단어 생략 방법, 장황한 문장 사용을 피하는 방법들도 저에게 도움이 되었답니다. 세련된 글쓰기를 위해 도움받아서 기쁘네요.^^

d*******1 2017.05.30.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영작문 핵심 규칙 24가지
"[도서] 영작문 핵심 규칙 24가지" 내용보기
[도서] 영작문 핵심 규칙 24가지 저도 직장인이지만   영어작문 문법에 대하여 학창시절에 다들 배운적이 있습니다. 대학교에도 영어를 공부하였는데  30대초반인데 직장생활에서 영어관련 문서나 작문을 할때  고민이 됩니다. 나름 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잘 안되는것 같아서  도움을 받고자 이책을 읽어보았는데 영작문 핵심규칙 24가지를 소개를 하는데 어렵다고 포기하는것이 아니라
"[도서] 영작문 핵심 규칙 24가지" 내용보기

[도서] 영작문 핵심 규칙 24가지

 

저도 직장인이지만   영어작문 문법에 대하여 학창시절에 다들 배운적이 있습니다. 대학교에도 영어를 공부하였는데  30대초반인데 직장생활에서 영어관련 문서나 작문을 할때  고민이 됩니다. 나름 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잘 안되는것 같아서  도움을 받고자 이책을 읽어보았는데 영작문 핵심규칙 24가지를 소개를 하는데 어렵다고 포기하는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영어 작문의 구조와 문법을  알아두면서  영작문을 어렵지 않게 쓰면서  완성할수가 있어서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m******7 2017.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리뷰
"리뷰" 내용보기
5월 이벤트 기간에 영어책을 여러권 구매했습니다.영어 공부좀 해야 할 텐데요.영어 듣기 말하기도 안되지만 가장 안되는게 쓰기 같아요영작문이 가장 기초일텐데 공부하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거 같습니다.미리보기로 살짝 보니 설명이 많아서 좀 긴장되네요.영작문을 마스터 해서 자유자재로 영어를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그전에 영작문 핵심 규칙 천천히 정독해야 겠네요.
"리뷰" 내용보기

5월 이벤트 기간에 영어책을 여러권 구매했습니다.

영어 공부좀 해야 할 텐데요.

영어 듣기 말하기도 안되지만 가장 안되는게 쓰기 같아요

영작문이 가장 기초일텐데 공부하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거 같습니다.

미리보기로 살짝 보니 설명이 많아서 좀 긴장되네요.

영작문을 마스터 해서 자유자재로 영어를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전에 영작문 핵심 규칙 천천히 정독해야 겠네요.

k****n 201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영작문 어렵지만 도전하자.
"영작문 어렵지만 도전하자."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영작문 작성에 도움을 주고자 구성된 도서입니다. 거의 문법책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늘 영작을 해 놓고도 확신이 없어 노심초사하는 자신을 발견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매뉴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초급은 아니고 이미 영작을 해보신 분들에게 전체적으로 한번 읽고 자신의 약점을 찾는 책으로서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들은 이미 인정된 분
"영작문 어렵지만 도전하자."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영작문 작성에 도움을 주고자 구성된 도서입니다. 거의 문법책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늘 영작을 해 놓고도 확신이 없어 노심초사하는 자신을 발견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매뉴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초급은 아니고 이미 영작을 해보신 분들에게 전체적으로 한번 읽고 자신의 약점을 찾는 책으로서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들은 이미 인정된 분들이기에 잘 읽고 익히기만 한다면 꽤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어지는 군요. 저도 전체적으로 빠르게 읽어본 바로는 어느정도 도움이 되었다고 봅니다.

l****x 201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영작문 핵심규칙 24가지
"영작문 핵심규칙 24가지" 내용보기
같은 작가의 책이 여러권 있어서 고민했는데 잘 보니 이쪽이 다른 책의 개정증보판 같더라구요. 미리보기 해보니 처음 내용과 인용이 거의 동일하여 이쪽으로 구매했습니다. 딱 마침 대여이벤트로 할인도 했구요 ㅎㅎ영어 문법은 정말 아는 것 같으면서도 늘 어렵습니다. 그래도 언어다보니 관용적으로 이렇게 사용하면 되겠지 하고 사용해왔는데 가끔 다른 사람들이 물어볼 때에는 분명
"영작문 핵심규칙 24가지" 내용보기
같은 작가의 책이 여러권 있어서 고민했는데 잘 보니 이쪽이 다른 책의 개정증보판 같더라구요. 미리보기 해보니 처음 내용과 인용이 거의 동일하여 이쪽으로 구매했습니다. 딱 마침 대여이벤트로 할인도 했구요 ㅎㅎ
영어 문법은 정말 아는 것 같으면서도 늘 어렵습니다. 그래도 언어다보니 관용적으로 이렇게 사용하면 되겠지 하고 사용해왔는데 가끔 다른 사람들이 물어볼 때에는 분명하게 대답하고 싶은 마음과 내가 아는 게 맞긴 한것 같은 답답함 속에 늘 괴롭더라구요.
이 책이 그런 저에게 해결책이 되리라 믿습니다.
리뷰 총점 eBook
영작문 핵심 규칙 24가지
"영작문 핵심 규칙 24가지" 내용보기
영어 관련 책이 나오면 우선은 구입하는 편입니다. 영어 공부는 평생에 걸쳐서 해야만 하는 건지 실력이 늘었다 한동안 안하면 다시 제자리 걸음이라 정체되어 있을 때 영어 관련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올 해 나온 책 중 몇 권을 구입해서 봤는데 이 책은 핵심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바로 영작할 때 필요한 부분을 사용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
"영작문 핵심 규칙 24가지" 내용보기

영어 관련 책이 나오면 우선은 구입하는 편입니다. 영어 공부는 평생에 걸쳐서 해야만 하는 건지 실력이 늘었다 한동안 안하면 다시 제자리 걸음이라 정체되어 있을 때 영어 관련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올 해 나온 책 중 몇 권을 구입해서 봤는데 이 책은 핵심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바로 영작할 때 필요한 부분을 사용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예제랑 같이 반복적으로 연습하다 보면 영어 실력이 확실히 좋아질 것 같습니다.

 

문자(Sentence)쓰기의 기본 규칙

1. 단수 명사의 소유격에는 <'s>를 사용한다.

2. 하나의 접속사와 함께 여러 단어를 나열할 경우에 각 단어 사이에 쉼표를 사용하고, 마지막 단어 앞에 접속사 하나를 붙인다.

3. 삽입구문 혹은 동격어구들은 쉼표로 시작하여 쉼표로 마무리한다.

4. 등절위를 이끄는 접속사 앞에 쉼표를 사용한다.

5. 두 개의 독립절은 쉼표로 연결하지 않는다.(세미콜론을 활용)

6. 하나의 문장을 둘로 나누지 않는다.

7. 분사구문으로 시작되는 문장에서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는 문자으이 주어와 같아야 한다.

8. 문장의 균형을 맞춰라(Structure Balanced):주어는 되도록 "짧게"쓴다.

9.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가급적 "능동표현>수동표현"의 문장을 사용한다.

10. 동사구문보다는 명사구문이 글의 간결성에 있어 중요하다.

11. 서술은 긍정형으로 쓴다.

12. 불필요한 단어 및 표현의 군더더기를 생략한다(동의반복 및 동일한 의미의 중복문장을 피한다)

13. 구두점은 문장과 문장 사이에 있어서의 '양념'과 같다:적극 활용하라!

d*****7 2017.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스트렁크 선생의 전작보다 낫다.
"스트렁크 선생의 전작보다 낫다." 내용보기
스트렁크 2세 선생을 스타로 만들어 준 전작글쓰기의 요소를 읽었는데 너무 기초적인 요소여서 좀 실망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별 기대 않고 영작문 핵심 규칙을 읽어보았는데오호~!기초적이면서도 빠트리기 쉬운 요소들을 집어줘서 좋았다.  주어를 짧게 쓰라는 등어트르로피 에스나 쉼표 같은 문장 부호의 정확한 쓰임은영작문을 하면서쉽게 빼먹을 수 있으면서 실제로 바로 써먹을
"스트렁크 선생의 전작보다 낫다." 내용보기

스트렁크 2세 선생을 스타로 만들어 준 전작

글쓰기의 요소를 읽었는데

너무 기초적인 요소여서 좀 실망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별 기대 않고 영작문 핵심 규칙을

읽어보았는데

오호~!

기초적이면서도 빠트리기 쉬운 요소들을 집어줘서 좋았다.

 


주어를 짧게 쓰라는 등

어트르로피 에스나 쉼표 같은 문장 부호의 정확한 쓰임은

영작문을 하면서

쉽게 빼먹을 수 있으면서 실제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팁 많다.

y****8 2017.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