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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국 이야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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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람에 흔들리는 달개비, 라는 부제에 맞춰서 13권을 보다 보면 (이작품은 묘하게 부제들도신비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다 ) 읽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새로운 직장안 어사대에서 일하기 시작한 홍수려 여주인공. 신감찰어사로서 천재이자 미청년 육청아와 앙숙으로 경쟁하며 애쓰는 수려에게 커다란 임무가 떨어졌는데? 그것은 왕 류휘의 왕비 후보로서 목숨을 위협받고 있는 남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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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람에 흔들리는 달개비, 라는 부제에 맞춰서 13권을 보다 보면 (이작품은 묘하게 부제들도

신비한 느낌이 드는 작품이다 ) 읽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새로운 직장안 어사대에서 일하기 시작한 홍수려 여주인공. 신감찰어사로서 천재이자 미청년 육청아와 앙숙으로 경쟁하며 애쓰는 수려에게 커다란 임무가 떨어졌는데? 그것은 왕 류휘의 왕비 후보로서 목숨을 위협받고 있는 남가의 십삼희 '대리'로 후궁에 들어가는 일. 과연 류휘의 왕비 문제에 흔들리는 수려의 마음이 어디로 흘러가게 될지? 그리고 누이동생을 후궁에 들여보내게 된 남추영의 감정선을 엿볼수 있는 권이었다.

뭐 어차피 남주 여주 이어질테지만 밀당하는 모습도 꽤 귀여웠던 류휘와 수려 였다. 그냥 마냥 행복하기만

하는 신데렐라 스토리가 지겨울테니 연적들도 등장시켜 주고. 이런 저런 사건들로 둘의 마음이 한걸음

한걸음 다가서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이기에 재밌게 읽었다. 채운국이야기는 정말이지 꼭 사야하는

작품 목록리스트에 올라가야 할 것 같다.

c*****e 2017.08.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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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국 이야기13 푸른 바람에 흔들리는 달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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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람에 흔들리는 달개비 채운국 이야기 13내용은새로운 직장인 어사대에서 일하기 시작한홍수려와 신참 감찰어사로서 능력이 뛰어난천재이면서 한편으로 홍수려와 경쟁하게되는육청아의 얘기가 나온다한편 그 경쟁에서 애를 쓰는 홍수려에게 아주큰 임무가 떨어졌다바로 왕 자류휘의 왕비 후보로 목숨을 위협받고 있는 십삼희 대신 대리로 왕의 후궁에 들어가는 일이다자류휘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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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람에 흔들리는 달개비 채운국 이야기 13
내용은
새로운 직장인 어사대에서 일하기 시작한
홍수려와 신참 감찰어사로서 능력이 뛰어난
천재이면서 한편으로 홍수려와 경쟁하게되는
육청아의 얘기가 나온다
한편 그 경쟁에서 애를 쓰는 홍수려에게 아주
큰 임무가 떨어졌다
바로 왕 자류휘의 왕비 후보로 목숨을
위협받고 있는 십삼희 대신 대리로 왕의 후궁에 들어가는 일이다
자류휘의 왕비 문제로 마음이 흔들리는 홍수려
그리고 누이동생을 후궁으로 들여보내게된
남추영의 고민에 대한 얘기가 이번편의
주 내용이다

이번편은 뭔가 개인적으로 로맨스같은 그런 느낌이드는 편이였다
그리고 감찰어사인 청아와 사사건건 부딪치고
경쟁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나름 재밌게 읽었던거같다
v********7 201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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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인상이라는 감각이 있습니다. 어느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에게 풍겨오는 느낌을 인상이라는 말로 나타내곤 하는데 작품 속의 인물들을 볼 때도 나만의 인상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채운국 이야기를 읽어 오면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인상이 어느 정도 고정되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채운국 이야기 13권을 읽으면서 그런 지금까지 쌓인 이미지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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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인상이라는 감각이 있습니다. 어느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에게 풍겨오는 느낌을 인상이라는 말로 나타내곤 하는데 작품 속의 인물들을 볼 때도 나만의 인상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채운국 이야기를 읽어 오면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인상이 어느 정도 고정되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채운국 이야기 13권을 읽으면서 그런 지금까지 쌓인 이미지가 무너져 내리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 여자 주인공의 환경이 달라진 점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겠지만 그 외에도 13권이라는 장편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서서히 인물들이 변화해 왔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이번 이야기를 통해 표면적으로 드러났고 독자의 입장에서 확연히 느끼게 된 것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는 여자 주인공이지만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을 만나면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여자 주인공 개인적인 감정도 서서히 구체화 되는 느낌입니다.

이번 13권을 기점으로 등장인물들의 감정적인 부분이 갈등이 되어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을 하게 됩니다.

어느새 이야기도 중반을 지나고 있는데 이렇게 작가가 사건 부분은 물론이고 등장인물들의 감정적인 부분도 정리를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느껴졌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 그런 양상이 확실히 드러날 것 같은데 지켜보아야 할 부분인 것 같고 기대를 하게 만드는 부분이기도 하였습니다.

p*****9 201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