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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채운국 이야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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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노 사이 글/그림의 채운국 이야기 16권이다 부제는 역시나 시적인 단어로 표현됐다호박은 여명에 빛나고, 엥? 도대체 무슨뜻이지~ 보통 부제를 읽고 나면 그 책의 내용이 조금은읽혀지기 마련인대.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 내려 갔던 권이다.남주에서 귀환한 감찰어사 수려에게 들려오는 소식은 바로!! 이부시랑 강유가 투옥되었다는 것이었다! 죄목은 상서 홍여심의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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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노 사이 글/그림의 채운국 이야기 16권이다 부제는 역시나 시적인 단어로 표현됐다

호박은 여명에 빛나고, 엥? 도대체 무슨뜻이지~ 보통 부제를 읽고 나면 그 책의 내용이 조금은

읽혀지기 마련인대.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단숨에 읽어 내려 갔던 권이다.

남주에서 귀환한 감찰어사 수려에게 들려오는 소식은 바로!! 이부시랑 강유가 투옥되었다는 것이었다!

죄목은 상서 홍여심의 직무태만을 막지 못했다는 것. 그리고 강유를 막다른 길에 몰아선것은

수려의 천적인 육청아였다. 그래도 지켜보고 있자면 강유가 파면을 당하고 만다.

강유를 변호하기 위해 나선 수려앞에 강유의 과거가 밝혀지게 되는데...  강유가 등장해야 역시

재미를 더욱 느끼게 된다 ㅋㅋ 남주인공이 많이 등장해야 읽는 재미가 있는거 아니겠어?! 무엇보다

홍수려의 가시밭길을 어떻게 헤쳐나가게 되는지도 보는재미도 있으니 말이다. 기왕 품절권수

재발매 되었을때 많이들 사서 보시길^^

c*****e 2017.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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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국 이야기 16 여명에 호박이 빛나고
"채운국 이야기 16 여명에 호박이 빛나고" 내용보기
여명에 호박이 빛나고 채운국이야기 16 내용은강유를 향한 주변인물들의 애정이 많이 나오고그의 과거 이야기가 나온다강유는 비록 좋은과거를 갖고있지도 못하고기억도 없지만 그래도 강유를 사랑해주고 또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주변인들이 많아서 더좋았다남주에서 귀환한 감찰어사 홍수려에게 강유가투옥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이부시랑으로서 상서 홍여심의 직무태만을막지못한 죄
"채운국 이야기 16 여명에 호박이 빛나고" 내용보기
여명에 호박이 빛나고 채운국이야기 16 내용은
강유를 향한 주변인물들의 애정이 많이 나오고
그의 과거 이야기가 나온다
강유는 비록 좋은과거를 갖고있지도 못하고
기억도 없지만 그래도 강유를 사랑해주고 또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주변인들이 많아서 더
좋았다
남주에서 귀환한 감찰어사 홍수려에게 강유가
투옥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이부시랑으로서 상서 홍여심의 직무태만을
막지못한 죄목이다
그를 궁지에 몰아넣은것은 수려의 천적인
어사 육청아였다
이 위기에서 강유를 변호하기위해 홍수려가
발벗고 나선다
궁지에 몰린 강유를 구해내고 홍여심이
파면되는 과정이 나온다
그리고 왕으로서의 자각을 뒤늦게 자각한
자류휘에게 이런저런 시련이 닥쳐온다

v********7 2017.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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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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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작품의 시리즈 권이 16권까지 읽게 된 채운국 이야기입니다.이번 16권은 지난 권의 사건 해결 이후 귀환한 수려에게 닥친 주변 인물인 강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설마 작품의 거의 후반부에 다가가는 지금에서 이렇게 등장인물의 과거를 이야기 하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생각하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이번 권의 사건은 수려에게 닥친 일은 아니지만 수려와 가까운 사람에게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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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작품의 시리즈 권이 16권까지 읽게 된 채운국 이야기입니다.

이번 16권은 지난 권의 사건 해결 이후 귀환한 수려에게 닥친 주변 인물인 강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설마 작품의 거의 후반부에 다가가는 지금에서 이렇게 등장인물의 과거를 이야기 하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생각하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이번 권의 사건은 수려에게 닥친 일은 아니지만 수려와 가까운 사람에게 일어난 일입니다.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독자는 물론이고 등장인물들에게도 숨겨졌던 강유의 과거가 드러나면서 의외의 상황이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이 작품은 한 번씩 드러나는 반전 같은 이야기들이 있어 긴 장편 라이트노벨임에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이야기의 흐름은 나쁘지 않고 주인공에 초점을 맞춰 전개가 되는 것이 무척 좋았습니다. 아쉬운 것은 본격적인 연애 부분이 나올 듯 하면서도 중심이 되지 못하는 것인데 이번 권을 중심으로 그런 부분들이 서서히 표면으로 드러나는 느낌을 받아서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역시 대단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채운국 이야기 16권 다음 권의 이야기도 얼른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작품입니다.

p*****9 2017.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