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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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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뭔가를 만들기. 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일만큼이나 하고 싶은 일이다. 나는 나이가 들수록 이 두 가지 일을 더 많이 하게 될 것이다. 내 노년의 바람쯤 되겠다. 큰 욕심은 아닐 테니, 지금은 잠시 미루어 두고 마음에만 새겨 두자 싶다.  작품들이 예사롭지 않다. 색종이로 만들어 내는 그런 게 아니다. 물론 색종이로도 이런 작품을 만들어 낼 수는 있다. 색종이 작품을 하찮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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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뭔가를 만들기. 연필로 그림을 그리는 일만큼이나 하고 싶은 일이다. 나는 나이가 들수록 이 두 가지 일을 더 많이 하게 될 것이다. 내 노년의 바람쯤 되겠다. 큰 욕심은 아닐 테니, 지금은 잠시 미루어 두고 마음에만 새겨 두자 싶다.

 

작품들이 예사롭지 않다. 색종이로 만들어 내는 그런 게 아니다. 물론 색종이로도 이런 작품을 만들어 낼 수는 있다. 색종이 작품을 하찮게 여기는 것은 아니다. 쓰인 종이가 무겁다. 크고 두껍고 질감이 느껴지는, 보기만 해도 약간 떨리는 듯한 종이, 함부로 접거나 줄을 긋거나 할 수 없을 것 같은 종이. 비싼 연필로는 글을 쓰지 못하고 바라만 봐도 벅찰 것처럼, 이 책에 실린 종이들에서도 그런 느낌을 받는다. 이런 종이는 걸어만 두어도 흐뭇할 것 같다.

 

나 같은 사람은 아마도 얇은 종이로 연습을 해 본 후라야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접는 방법이나 종이를 다루는 기술 정도는 익숙해진 후에 말이다. 접는 일이나 그리는 일이나 눈으로만 봐서 될 일은 아니다. 안다. 글을 쓰는 일이나 같은 것일 테니까. 보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것, 써야만 늘어나듯이 접고 그리려야만 그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것이다. 깊이와 수준은 그 다음 차원이다. 습관처럼 손으로 다룰 줄 알게 되고 머리로 끊임없이 다듬을 줄 알아야 마침내 창의성도 생겨나는 것이니까.

 

이 책은 일단 보관해 둔다. 머지않아 펼치게 되리라.(이렇게 준비해 나가는 것도 괜찮군.)      

YES마니아 : 로얄 j***6 2017.08.26. 신고 공감 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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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인테리어 소품 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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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책은 <종이 인테리어 소품>이에요.  종이를 이용한 인테리어 사진이 실려있어요.   저는 부록을 이용해서 사진에 있는 연필꽂이를 만들어 보려고해요 :)   일단 부록을 조심스럽게 잘라요.  설명서대로 오리고 붙이고 접으면,      이렇게 쉽게 만들어져요! +  도안도 예쁘고 방꾸밀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거 같아요.무엇보다 제가 손재주가 없어서 만드는 걸 잘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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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책은 <종이 인테리어 소품>이에요.

 

 

종이를 이용한 인테리어 사진이 실려있어요.

 

 

 

저는 부록을 이용해서 사진에 있는 연필꽂이를 만들어 보려고해요 :)

 

 

 

일단 부록을 조심스럽게 잘라요.

 

 

설명서대로 오리고 붙이고 접으면,

 

 

 

 

 

이렇게 쉽게 만들어져요!

 

+

 

 

도안도 예쁘고 방꾸밀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무엇보다 제가 손재주가 없어서 만드는 걸 잘 못하는데,


이 책은 알기 쉽게 잘 풀어 설명되어있어서 쉽게 만들어 볼 수 있었어요!

 

 

d********4 2017.05.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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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인테리어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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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인테리어 소품이 책을 보면서 감탄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개인적으로 만드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타입이며 디자인을 전공한 나에게는 이렇게 만드는 것은 나를 흥분하게 만든다. 전체적으로 쭉 훓어 보았는데 아주 간단하게 만들만한것들이 가득 담겨져 있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종이 조명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조명같은 경우는 빛에 따라서 디자인이 달라지면 너무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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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인테리어 소품


이 책을 보면서 감탄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개인적으로 만드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타입이며 디자인을 전공한 나에게는 이렇게 만드는 것은 나를 흥분하게 만든다. 전체적으로 쭉 훓어 보았는데 아주 간단하게 만들만한것들이 가득 담겨져 있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종이 조명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조명같은 경우는 빛에 따라서 디자인이 달라지면 너무나 이쁜데 항상 같은 조명을 사용하기보다는 때때로 디자인을 바꿔가면서 이리저리 분위기를 내보는 것이 좋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제로 아주 간단하게 나마 종이 조명을 만들어 보기도 하였다. 그런데 이게 생각만큼 잘 되지는 않았다. 일단 재단하는 것부터가 좀 귀찮은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일단 그런 귀찮음을 극복하고 하나 만들어 놓으니까 정말 뿌듯했다. 아주 간단한 칠각 스탠드 조명을 만들었는데 나름 멋스러웠다.


이런 인테리어 소품들이 실제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다면 정말 인테리어 비용이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나마 여러가지 디자인으로 접할수 있으니 얼마나 즐거운 일이 아닌가 싶었다. 다만 내가 종이를 다룰때 좀더 정교하게 재단해야지 더욱 예쁘고 아름다운 인테리어 소품이 될 것 같아서 다음 번에는 다양한 파스텔톤의 컬러의 빳빳한 종이재질을 이용해서 종이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야 겟다는 생각을 했다.


여태까지는 인테리어 소품을 그저 사야하는 것으로만 생각을 해서 어디에서 사면 더 저렴하고 예쁜것을 사나 고민을 했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는 내가 직접 예쁘고 저렴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이 책은 그런 나의 마인드를 확 바꾸어 준 고마운 책이다.

l****y 2017.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이 인테리어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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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리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집 안에도 제가 만든 작은 소품들로 인테리어하는 것을 즐깁니다.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담은 액자도 제가 만들었고 벽에 걸어두는 작은 인형도 저와 제 아이들이 만들어서 꾸며두었습니다. 손으로 만드는 인테리어 소품들은 완벽하지 않더라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제 시간과 땀, 정성이 들어간 소중한 작품이기에 볼 때마다 뿌듯함이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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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리고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집 안에도 제가 만든 작은 소품들로 인테리어하는 것을 즐깁니다.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담은 액자도 제가 만들었고 벽에 걸어두는 작은 인형도 저와 제 아이들이 만들어서 꾸며두었습니다. 손으로 만드는 인테리어 소품들은 완벽하지 않더라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제 시간과 땀, 정성이 들어간 소중한 작품이기에 볼 때마다 뿌듯함이 느껴지고 애착이 갑니다.




바느질이나 뜨개질, 자수나 미싱, 크리스탈 공예나 펄러비즈 등등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뭐든 즐기는 저지만 종이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 본 적은 없습니다. 종종 아이들과 색종이 접기를 해서 꽃도 만들고, 나무도 만들어 액자를 만들어본 적은 있는데 그건 정말 아이와 함께 해서 예쁜 수준의 것들이었지요. 그런 제가 <종이 인테리어 소품>을 처음 봤을 때 종이 인테리어 소품이 너무 예쁘고 쓰임새가 다양해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종이로 만든 꽃리스가 생화보다 더 예뻐서 한참을 들여다 봤습니다.





<종이 인테리어 소품> 중에 제 맘을 완전히 뺏아간 것은 '유니트 조명'입니다. 취향 저격이란 단어를 그닥 즐겨쓰지 않는데, 이 '유니트 조명'은 취향 저격이란 단어 말고는 다른 단어가 생각나지 않을 만큼 제 취향입니다.





<종이 인테리어 소품> 속에 예쁜 소품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 쉬워보이고, 또 세련되어 보이는 체스모양 종이 타일로 액자를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색종이를 잘라서 설명서대로 접어봐도 같은 모양이 나오지 않습니다. 딱지 접기와 비슷한 듯하지만 노랑과 파랑의 모습도 같지 않은데 이 둘 다 책에 나오는 체스 모양은 아닌 듯합니다.






책 속 부록으로 '종이 인테리어 소품 도면 및 패턴'이 들어있는데 이 부록을 통해서 7가지 종이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체스 모양 종이타일도 부록에 있어서 그 부분을 잘라서 다시 종이타일을 접어봅니다.







드디어 책에서 원하는 대로 제대로 접혔습니다. 양면 색종이로는 체스모양 종이 타일이 만들어지지 않는 거더라구요. 종이 인테리어 접기에 사용된 다양한 종이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이가 아니라서 작품마다 준비해야 하는 종이가 다릅니다. 체스모양 종이타일을 만들 때는 양쪽면의 색이 같은 종이를 선택해야 합니다.






종이 타일을 두 개 접어놓고 혼자 예쁘다고 손뼉치며 좋아라 합니다. 그 모습을 보고서 딸아이가 함께 만들어보고 싶다고 조릅니다.
종이 타일 액자도, 유니트 조명도 접어야 하는 종이 수가 많아서 딸아이가 함께 해준다해서 반가웠지만, 말로는 "제대로 접지 않으면 못 접게 할 거야."하며 으름장을 놓습니다.


다양한 재료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 수 있지만 종이로 만드는 인테리어 소품은 환경에 덜 부담이 되면서, 종이접기에 조금 능숙해지면 누구라도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어 좋을 듯합니다. <종이 인테리어 소품> 속 작품을 아이와 함께 만들어서 아이와 함께 한 추억을 인테리어할 수 있을 것 같아 두근거립니다.


 


 


 


 


 


 


 


l********d 2017.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이 인테리어 소품/김은주 외/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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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소재이다. 어려서 종이접기 한번 안해본 사람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쉽게 자를 수 있고, 쉽게 붙일 수 있고 쉽게 접을 수 있는 종이로 할 수 있는 것이 매우 많다. 또한 다양한 색상과 종류의 종이를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만들기 좋은 재료가 있을까 싶을 정도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소원해지고 그래서 인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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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소재이다. 어려서 종이접기 한번 안해본 사람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쉽게 자를 수 있고, 쉽게 붙일 수 있고 쉽게 접을 수 있는 종이로 할 수 있는 것이 매우 많다. 또한 다양한 색상과 종류의 종이를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만들기 좋은 재료가 있을까 싶을 정도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소원해지고 그래서 인지 종이라는 소재와 거리가 멀어지는 듯한 느낌이다. 특히 요즘은 펜으로 직접 적을 기회가 줄어듬에 따라서 종이는 책이나 문서 이외에 접할 일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인테리어 하면 뭔가 거창한 느낌이 든다. 무언가를 뜯어내고 큰 공사가 필요한 것 같은 느낌이 들거나 발품을 팔아 새로운 가구나 소품들을 채워 넣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직접 한다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고 전문가가 나름의 안목으로 고쳐주거나 바꿔주기를 바라는 것 같다.


<종이 인테리어 소품>은 종이라는 쉽고 친숙한 소재로 인테리어라는 어려운 숙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간단한 소재를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내는 것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면 그것 만큼 좋고 쉬운 인테리어가 어디 또 있을까. 특히 만들기가 간편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는 가정에서 아이와 직접 만들어가면서 필요한 소품을 만들어낸다면 아이들에게도 공간을 꾸미는 것에대한 기쁨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총 15가지의 종이 인테리어 소품이 소개되어 있다. 15가지가 소개되어 있지만 각각의 소품들의 활용도가 매우 넓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나 활용 상황이 더 다양하며 응용하여 변형할 수 있는 소지가 많기 때문에 15가지 이상의 소품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자세한 도면과 패턴이 함께 부록으로 들어있으며 실제로 책에 사용된 종이의 사양을 매우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동일한 소품을 만들 수 있다. 대게 DIY 책의 경우 책에 소개된 재료를 구할 수 없어서 책과는 너무나도 다른 결과물을 만들게 되는데 이 책의 경우 섬세한 손길이 더해진다면 책에 나온 그대로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서 좋다.

 안에 새로운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거창한 것 보다 종이로 꾸미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YES마니아 : 골드 i**y 2017.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이로 만드는 인테리어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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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종이 접기는 우리들의 친구였다.항상 심심할때 장난감이 되기도 하고 뭔가에 집중하게 만들기도 하고 하나의 작품이 되어 뿌듯함을 안겨주기도 했었다. 그러기에 손에서 항상 놓을수가 없었던것이 종이 접기이다.이런 종이접기가 우리주변을 꾸며주는 인테리어 상품이 될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반갑다.[[종이인테리어 소품]]은 종이로 만들수 있는 실용소품들을 만나게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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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부터 종이 접기는 우리들의 친구였다.

항상 심심할때 장난감이 되기도 하고 뭔가에 집중하게 만들기도 하고 하나의 작품이 되어 뿌듯함을 안겨주기도 했었다. 그러기에 손에서 항상 놓을수가 없었던것이 종이 접기이다.

이런 종이접기가 우리주변을 꾸며주는 인테리어 상품이 될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반갑다.


[[종이인테리어 소품]]은 종이로 만들수 있는 실용소품들을 만나게 해주었다.

종이로 나비모양이나 다각형의 모빌을 만들어 방안에 걸어놓기도 하고 종이접기로 타일모양의 액자나 포인트를 줄수있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그리고 연필꽂이나 조명등을 그리고 민밋한 화분에 옷을 입혀준다.

단순하고 편평한 벽에도 꽃문양의 네출럴리스라든가 벌집모양의 육각형으로 선반과 미니집모양을 연결하여 조명을 넣은 인테리어까지 간단한듯 하면서도 엣지있는 집안 소품들을 형성하고 있다.

먼저 작품을 만들고 자세하게 만드는 방법들을 설명을 해준다. 또 부록으로 소품을 만들수 있는 종이 도안과 함께 종이 재료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종이의 재질에 따라 기능적인 부분을 더 강조할 수 있지만 아직은 종이의 재질을 자세히 모르기 때문에 아직은 왕초보이지만 좀더 깊이 있는 종이 소품들을 만들수 있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준비물도 간단하고 생각만큼 어렵지 않은 종이 인테리어는 항상 우리곁에 장난감을 제공하는듯 만들어가는 기쁨을 안겨주기에 너무 좋다.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다 함께 할수 있는 종이 인테리어는 항상 짱입니다.



h****t 2017.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이를 꾸미는 공간 종이인테리어 소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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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어떤 소품을 만드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연필꽂이를 만들어보겠습니다.같은 방식으로 세개를 접습니다.종이 접는 방법은 책에 쉬운방법으로 그림이랑 같이 수록되어있습니다.완성및 활용을 해봤습니다. 이렇게 고급스러운 조명이 종이로 만들어진다니 신기한거 같아요ㅎㅎ 여기까지 종이를 꾸미는공간 -종이인테리어에 대한 개인적인 체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작성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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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어떤 소품을 만드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연필꽂이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세개를 접습니다.

종이 접는 방법은 책에 쉬운방법으로 그림이랑 같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완성및 활용을 해봤습니다.

 

이렇게 고급스러운 조명이 종이로 만들어진다니 신기한거 같아요ㅎㅎ

여기까지 종이를 꾸미는공간 -종이인테리어에 대한

개인적인 체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작성한 리뷰였습니다.

g********6 2017.05.2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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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인테리어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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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꾸미는 공간종이 인테리어 소품김은주 방경희 이정은 보통 소품을 만든다고 하면 특별한 재료를 준비해야 되는 부담이 있다.이것 저것 쉽게 도전하는 성격이 아니라서그동안 북아트와 종이접기 활동을 통해 종이와 친숙한 터에종이로도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도서를 만나게 되었다.바로, [종이 인테리어 소품]이다.종이로 만들 수 있는 소품 여러가지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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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꾸미는 공간

종이 인테리어 소품

김은주 방경희 이정은


보통 소품을 만든다고 하면 특별한 재료를 준비해야 되는 부담이 있다.

이것 저것 쉽게 도전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동안 북아트와 종이접기 활동을 통해 종이와 친숙한 터에

종이로도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도서를 만나게 되었다.

바로, [종이 인테리어 소품]이다.

종이로 만들 수 있는 소품 여러가지의 사진을 보니

정말 예쁜 작품이 많이 소개되어 있었다.

조명, 리스, 벽장식, 모빌등이 주를 이루는데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유니트 조명이였다.

종이가 조명을 만났을때 소프트한 느낌의 조명이 만들어지고

그 조명이  빛을 발하는 것을 보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벽장식을 위한 소품으로 소개된 작품으로는 벌집 모양 벽장식이 있다.

다양한 벌집모양의 상자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형상화하고

그 안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자리하면서 특별한 크리스마스트리 벽장식이 만들어졌다.

12월에 벽장식아래로 여러가지 선물꾸러미를 가져다 놓으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 외에 이 책에 소개된 소품들을 만드는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부록>을 통해 종이 인테리어 소품 도면 및 패턴이 있어 7가지의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단, 도면은 실제보다 축소한 형태라서 원하는 사이즈대로 크기를 조절해야한다.

책에 소개된 도면을 시중의 다양한 종이로 만들어 봄으로써

소품의 다양한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 같다.



k******0 2017.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이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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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꾸미는 공간종이 인테리어 소품김은주.방경희.이정은 지음한스미디어미니멀라이프를 위해 심플한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종이 인테리어 소품 책 함께하세요!집안을 꾸미고 싶다면 쉽고 초간단 소품만들기 종이로 만드는 소품 종이 인테리어 소품 만나보세요.인테리어 관심많고 아기자기 꾸미고싶지만 요즘 미니멀 라이프를 위해 집안의 물건을 하나하나 정리중이다보니 쉽사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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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꾸미는 공간


종이 인테리어 소품


김은주.방경희.이정은 지음


한스미디어



미니멀라이프를 위해 심플한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종이 인테리어 소품 책 함께하세요!


집안을 꾸미고 싶다면 쉽고 초간단 소품만들기 종이로 만드는 소품 종이 인테리어 소품 만나보세요.


인테리어 관심많고 아기자기 꾸미고싶지만

요즘 미니멀 라이프를 위해 집안의 물건을 하나하나 정리중이다보니 쉽사리 도전 못하고있어요.

안그래두 미니멀한 살림살이를 위해 정리중인데 소품을 사려니 실패할수도 정리를 못할수도 있다싶어

머뭇대고있는 와중!!!

이거다!

싶은 책을 만났어요!


흔히 만나고 주위에 널려있는 '종이'라는 초간단 재료로

심플하면서도 실용적인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수있음에 너무너무 욕심내어 만났답니다.


욕심낸만큼 세련된디자인과 창의적인 아이디어,쉽게 따라할수있는 도안 설명,인테리어 방법,질좋은 종이 부록 덕분에

미니멀라이프 속 심플한 소품 만들기 즐기고 있습니다!


한국종이접기협회 추천도서 보니 종이 인테리어 소품 믿고 만날수 있어요.

꼼지락꼼지락 무언가 만드는 즐거움 즐기고싶은데 손재주가 없어 망설여지시는 분들도 쉽게 도전할수있는

종이 인테리어 소품.


창의적인 종이접기 방법이 다양하게 담겨있는 종이 인테리어 소품 책 속엔

쉽게 만나는 재료 종이를 이용해 개성넘치는 종이 소품을 만들고 꾸미고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인테리어에 자신없고 저렴한 인테리어를 즐기고 싶은신분들께 안성맞춤 도서예요.


저처럼 돈 쓰는건 싫은데 집안을 꾸미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만나야하는 종이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


부록 소품 도면 및 패턴지로 쉽고 고급스런 재질로 종이 인테리어 도전하고,

실력이 늘면 다양한 패턴의 종이를 구입해 다양한 종이인테리어 소품 만들어

집안을 다양하고 쉽게 꾸미고 혹은 선물도 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간단하지만 종이 소품 디자인이 이뻐서 집안을 세련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크더라구요.


또 혹은 아이와 함께 아이방을 꾸며볼수도있는 쉽고 간단하면서 심플하고 세련된 창의적인 종이 인테리어라

아이도 엄마 혹은 아빠도 모두 재밌는 종이 접기 시간이 될듯해

미세먼지가 심한날...

혹은 앞으로 다가올 어마어마한 여름 더위에 바깥출입이 무서운날...

집에서 아이와 재밌게 놀수있는 종이접기 시간 가질수 있을거예요^^.


소장하기좋은 종이접기 책 종이 인테리어 소품 추천합니다!

인테리어로 활용하기 좋은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종이접기 책 종이 인테리어 소품 꼭 만나보세요.

절대절대 후회 없을거예요.

너무 좋아요`

 







꼼지락하이디님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q*******s 2017.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종이인테리어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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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인테리어 소품 책이에요~!!!오 종이 질이 상당히 좋네요제가 좋아라하는 재질  >.<넘 좋아좋아~!    종이 인테리어 소품을 열어보고 나서제일  맘에 들었던건 이거에요~!!!벌집 모양 벽장식평소 이런 선반을 구입하고 싶었거든요!!!그런데 이걸 직접 손으로 만들수가 있다니와우~!!!!너무 멋지지않나요?진짜 헉!!!했어요종이로 가능한 벌집 모양 벽장식 +_+ㄲ ㅑ아 ~~이거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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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인테리어 소품 책이에요~!!!
오 종이 질이 상당히 좋네요
제가 좋아라하는 재질  >.<
넘 좋아좋아~!

 

 

 종이 인테리어 소품을 열어보고 나서
제일  맘에 들었던건 이거에요~!!!
벌집 모양 벽장식
평소 이런 선반을 구입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이걸 직접 손으로 만들수가 있다니
와우~!!!!

너무 멋지지않나요?
진짜 헉!!!
했어요
종이로 가능한 벌집 모양 벽장식 +_+
ㄲ ㅑ아 ~~
이거 꼬옥 해볼꺼에요

 정말 안방에 가득~~~
채우고 싶어진다는요

 

제가 섬세하지 못한 손이지만..

해봤답니다 ㅋㅋ;;

회사에 있는 a4 박스에요..

윗판을 잘라냈어요!!!

 

 

물론 종이를 사서 하면 더 이쁘겠지만
있는거 활용하는것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책에 나온대로 도면을 그려줬어요..

 

그리고 자르기~~~

 

 

 

 

저기 접힌부분은 좀더 길게 했으면 좋았을껄..
종이가 두꺼워서 좀 힘들더라구요
칼집을 냈음에도 ㅋㅋㅋ;;
종이 인테리어 소품에 종이 추천도 나와있으니 걱정마세요

 

 

어때요?ㅋㅋ

저는 이거 하고 무지 뿌듯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여직원이 보더니
주임님....
연필꽂이가 없으샘??
하는거에요 -_-;;
아.......
아니오........
그냥 해보고싶어서....ㅋㅋㅋㅋㅋㅋ라고 했어요

 

와아~~
이거하나 해놓고 어찌나 뿌듯하던지 ㅋㅋㅋㅋㅋㅋㅋ
다른것들은 심혈을 기우려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젤 중요한 응용!!!

 

 

책 뒷편에보면 이렇게 패턴이 따로 있어요
이거 응용하시면 되요

아주 알찬 책인거같아요

아기자기하게 종이로 집을 꾸며봅시다~!

n******2 2017.05.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