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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 Leslie Patricelli's Big Box of Brilliant Books On My Potty / In the Bath / Higher Higher / Tickle Huggy Kissy / Quiet Loud / Toot / No No Yes Yes ★★★★★ 아이와 재밌게 영어책놀이하기 1단계. 단순한 영어단어를 반복하며 노래하듯 춤을 추듯 흥겹게 놀기! 영어의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방법이 바로 즐겁게 노래하듯!인거같아요^^ 막둥 영어 좋아해요. 막둥 수 놀이도 좋아해요. 그냥 한글만 싫어해요 ㅜㅜ 영어,수 좋아해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내년에 초딩 될 녀석이 아직도 은근 버티고 있어 걱정이네요. 더 싸우기 싫어 그냥 영어랑 수놀이에 집중하렵니다^^. 한글은 유치원에 떠 맡기고 ㅋ 제가 책을 고르는 기준에 그림이 많이 차지해요. 그림이 단순하면서 색감은 화려하고 혹은 아예 실사에 가까운 세밀화인 책을 고르는 편이예요. 제가 글보다 그림을 보듯 아이들도 글보다 그림을 더 빠르게 받아들이고 반응할꺼기에 그림이 단순하거나 혹은 아예 세밀화인걸 찾게 되더라구요. 영유아에게는 단순하면서 색감이 화려한 그림책이 더 좋겠죠^^.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 단순하면서 사랑스런 그림체에 페이지마다 색깔을 다른 배경을 담고 아이의 미소 만큼이나 따뜻함이 잘 전해지는 보드북이라 영유아 첫 영어 보드북으로 추천하고파요. 뱃속에서 나올 준비하고있는 조카 녀석을 위해 선물하기 좋은 우리아이 첫 영어 보드북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 . 리듬감있게 반복되어 아이와 노래하듯 춤추듯 즐기며 읽을수있어 더 재밌게 영어를 시작할수있는 첫걸음이 될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 추천합니다. 페이지가 다른 보드북에 비해 많은 편이라 알차고 세트 구성도 알차게 행사중이니 달려가보세요. 어릴때 최선을 다해 보드북 만나게 해주려 저희 막둥을 위해 만났고 최대한 열심히 읽고 조카에게 물려 주려구요. 혹은 이웃분들게 무료나눔 할수도 있구요 ㅎ 영유아 첫 영어 보드북으로 너무 맘에 드는 책이라 자신있게 자랑하고 추천하고 나눠 드리고프네요. 우선은 곧 유아를 벗어날 막둥과 영어는 재밌다는걸 인식시켜주기위해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 이 딱 좋아 함께 놀이하듯 즐기렵니다! *한글버전도 나와있으니 함께 읽으면 더 효과 있다고 어디서 주워 들었는데...ㅎ 그렇다구요^^ 좋은 정보 되시길!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 너무 좋아요! 엄마도 아이도 만족하는 우리아이 첫 보드북이라 조카에게 줄 선물로 좋고 손자손녀에게 줄 첫 선물로도 좋고 이모,삼촌이 주는 선물로도 좋은 영유아 첫 보드북이랍니다. 센스쟁이 되세요^^. 사랑하는 조카 선물로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 추천합니다!
▒언어세상 출판사로 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쓴 솔직한 서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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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 간결한 스토리와 윤곽이 뚜렷한 그림으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영어책이랍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데 영유아용으로 만든 보드북이 아닐 경우에는 책의 파손 우려도 있지만 아이가 다칠 수 있거든요. TICKLE MONSTER! 소중한 내 아이의 언어발달을 도와줄 수 있는 예쁜 보드북인데요. 아이가 활짝 웃을 수 있는 부분이라 엄마 아빠는 아이에게 자주 사용하는 놀이이기도 하답니다. ![]() TICKLE! 앗, 간지럼 몬스터가 출동했어요. 그러나 아셨죠? 너무 심한 장난은 안되겠죠. 부모와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아이들에겐 더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아요. ![]() 우리 아이 첫 영어책... 아이들이 얼마든지 가직 놀 수 있도록 제작한 보드북이라 좋아요. 또 하나는 책장을 넘기다 보니 책 속의 컬러가 모두 다르다는 것이에요. 총천연색들의 향연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우리 아이들의 색감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지요. ![]() Leslie Patricelli's Big Box of Brilliant Books (8 Board Books) Quiet LOUD ![]() Quiet LOUD라니... 우리 아가들이 어느 때가 Quiet 인지 어느 때가 loud 인지를 이번엔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날아가는 건 같은데... 새는 조용하고 비행기는 너무 요란한 소리가 나거든요. Quiet 과 LOUD 어때요? 제대로 구분할 수 있겠죠...
엄마, 아빠가 읽어주며 놀아주는 책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 이 책만으로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가 다양하네요. 아이를 보면서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모르겠다던 분들에게는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줄 영유아 영어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가 아장아장걸음을 뗄 무렵까지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 이 책 시리즈는 동화작가가 자신의 아이들을 키우며 고안했다고 하는데요.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 책의 소재가 되어 더욱 부담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아이아 함께하는 시간은 다 소중하지요. 아이와의 목욕, 배변, 생리현상도 자연스럽게 풀어놓았지요. 아이를 안아주는 것, 아이에게 뽀뽀하는 것 아이가 해도 되는 것, 해선 안되는 것도 자연스럽게 일깨울 수 있겠더라고요. 내 아이와 함께하면 특별해지는 시간,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 레슬리 패트리셀리 보드북! 앞으로 남은 시간도 잘 부탁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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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회가 되서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유아보드북, 영어보드북, 영유아영어보드북 ㅋ 뭐라 불러도 괜찮은 책 두 권을 만나본 콰과과광입니다 ㅋ
이 친구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지만 낯익죠?!? ㅋ 그냥 기저귀 차는 꼬꼬마들은 머리숱도 없고 세상 해맑으니 그런 걸까요? 이상하게(!) 오래 본 친구 같이 친숙해요 ㅋ
Toot, In the Bath 두 권 중에서도 특히나 좋아하는 건 변비로 고생하는 아이답게 Toot이에요 ㅋ
친절하게 네이버 사전 첨부해드려요 ㅋ 저는 그냥 편하게(라 쓰고 제멋대로라고 읽...)뿡이라고 해석해줬어요 ㅋㅋ
책 엄청 귀엽죠 ㅋ
까막눈 혼자, 어떤 자세로! 그림만 봐도 즐겁고 애미랑 같이 읽어도 재밌어요 :) 그림이 귀여워서 그런지 "같이 읽자"라고 하지 않아도 침실에 가져다뒀더니 오며가며 열심히 들여다봐서 신기했어요 ㅋ
In the Bath 는 여러가지 활동(이라기는 거창하지만 ㅋ)을 접목시켜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에요 ㅋ
저도 나머지 6권 마저 갖고 싶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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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그림책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중요한지는 여러
책들을 통해, 여러 글들을 통해, 여러 유명한 사람들에 의해서
항상 전해지고 있다. 간혹 부모 자신이 책을 읽지 않아도 아이는 책은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그림책을
전집으로 들이기도 하고, 많은 책들을 사모으기도 한다. 그만큼
아이들의 인생을 위한 독서의 시작은 그림책으로 시작하기 마련이다. 아이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고, 그만큼 책에 대한 흥미를 이끌기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일단 이 책은 보드북이라 (아이들의
그림책은 보드북이어야 오래 볼 수 있을 듯 하다.) 아이 앞에 두는 순간 아이는 일단 집어 들어 입
속에 넣어 맛 보기 시작했다. 이는 적어도 관심을 끄는 데는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예상했던 대로 그 책의 색감과 묵직함은 아이의 눈에도 매력적이었던 것. 맛을
본 뒤 아이는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읽어달라고 요구하기도 하였다. 이는 실제로 가장 중요한 시력적인 매력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손이 가게 만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색감이 화려하지만 그렇다고 눈에 부담을
주는 색도 아니다. 그것이 내가 느낀 가장 큰 매력이었다.
그리고 엄마인 내 눈에 주인공 아기가 너무 귀여웠다. 그림체 자체가 꽤나 마음에 들었다. 아기를 이렇게 사랑스럽게 그려놓다니. 꼬부랑 한가닥 머리카락도, 간단하게 표현한 기저귀도, 크나큰 머리도 아주 귀엽다. 각 장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표현과
묘사들이 그림책만이 지닐 수 있는 간결함인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듯 하다.
특히 내가 받은 책 중 하나인 ‘huggy kissy’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다 유아어를 쓰고 있는 듯 하다. 사실 영어 지문을 자주 접하지만 유아어는 잘 모르는데, 작가가 유아어를 쓴 건지, 아님 리듬감 있게 글을 쓰고 싶어 일부러 단어들에 –y 를 붙어 쓴 건진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 효과는 확실히 보였다. 아이가 무슨 뜻인지 몰라도 그 리듬감에 즐거워하고 지속적으로 읽어 주기를 바라는 뉘앙스를 비췄다. 나도 읽어주며 재밌고 즐거웠다.
마지막 장에서는 그 주제와 관련된 여러 표현들이나 종류도 소개하고 있다. 이 또한 아이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었다. 이제껏 했던 것들에서 확장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니 흥미로울 수 밖에. 이 시리즈의 다른 책도 살 것이냐고 묻는다면 단언컨대 예스! 아이가 좋아하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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