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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강하게 하심"이라는 뜻을 가진 에스겔은 사도 요한처럼 하나님께서 그에게 보여주신 것을 에스겔서 남겼다. 그는 느브갓네살의 두 번째 유다 침공으로 포로로 잡혀간 자였지만 그와 함께 포로로 잡혀간 많은 이스라엘 백성의 선지자 이기도 했다. 그가 쓴 에스겔서는 매우 상징적인 표현들이 많았는데 이런 상징성으로 인해 이를 읽는 독자들에게 강한 메시지 전달력을 가지게 되었다. |
| 대개의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을 읽다가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어떤 그리스도인은 모세오경을 또는 복음서를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게 관찰된다. 아마도 각 성경 권별의 담긴 개관적인 측면이 약해서 포기하는 경우라면 이 책을 활용해 성경의 큰 그림을 숙지하고 읽어본다면 유익할 것이다. 방대한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독자 스스로 공부하면서 적용할 수 있게 도와주기에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면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