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좋아하는 7살 둘째에게 [내가 좋아하는 꽃]을 선물하면서 함께 구매해 보았어요. 세밀화로 그려져 느낌이 부드럽고 따뜻했으며, 나무의 줄기, 잎, 열매 등 특징들이 잘 그려져 있어서 눈에 잘 들어와서 좋더라구요. 설명도 10줄 내외로 간단하고, 보급판이라서 책의 두께가 7~8mm정도라서 7살 아이가 보기에 부담없어요. 그리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들이 소개되어 있어 일
꽃을 좋아하는 7살 둘째에게 [내가 좋아하는 꽃]을 선물하면서 함께 구매해 보았어요. 세밀화로 그려져 느낌이 부드럽고 따뜻했으며, 나무의 줄기, 잎, 열매 등 특징들이 잘 그려져 있어서 눈에 잘 들어와서 좋더라구요. 설명도 10줄 내외로 간단하고, 보급판이라서 책의 두께가 7~8mm정도라서 7살 아이가 보기에 부담없어요. 그리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들이 소개되어 있어 일상 속에서 자연관찰의 기회가 되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