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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세밀화자연관찰책추천/웅진주니어 호박꽃;내가좋아하는시리즈 내가좋아하는갯벌
"초등저학년세밀화자연관찰책추천/웅진주니어 호박꽃;내가좋아하는시리즈 내가좋아하는갯벌" 내용보기
초등저학년 세밀화 자연관찰책 추천웅진주니어 호박꽃<내가좋아하는시리즈> 중 <내가 좋아하는 갯벌>​​2년전 아이들과 함께 충남서천으로 갯벌체험을 하러 간적이있답니다!그때 갯벌이라는 곳을 처음으로 보고 조개도 처음으로 캐보고 했었다지요~오늘은 그때의 추억도 되살려보고, 그때 잡았던 조개에 대해 조금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답니다! ​초등저학년 자연관찰책
"초등저학년세밀화자연관찰책추천/웅진주니어 호박꽃;내가좋아하는시리즈 내가좋아하는갯벌" 내용보기

초등저학년 세밀화 자연관찰책 추천

웅진주니어 호박꽃

<내가좋아하는시리즈> 중 <내가 좋아하는 갯벌>

​2년전 아이들과 함께 충남서천으로 갯벌체험을 하러 간적이있답니다!

그때 갯벌이라는 곳을 처음으로 보고 조개도 처음으로 캐보고 했었다지요~

오늘은 그때의 추억도 되살려보고, 그때 잡았던 조개에 대해 조금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했답니다!


초등저학년 자연관찰책꼭 필요한거 아시죠?

초등저학년자연관찰책으로 추천해드리는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중 내가좋아하는갯벌


이책에는 갯벌에 사는 동식물64종을 알려준답니다!!!

갯벌에 사는 동식물 어떤것들이 있는지 한번 볼께요~



​아이들이 잡았던 바지락, 꼬막, 맛조개도 책에서 볼수있답니다!


예전에 이책을 알았다면, 미리 갯벌에서 만날수 있는 동,식물들은 알고갔을텐데..아쉽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되어서 다행인것같네요^^

 




 

바지락

우리가 제일 흔하게 볼 수있는 조개종류중 하나가 바로 바지락이죵?

칼국수집에도 있고, 시장에 가도 바지락은 쉽게 볼 수 있잖아요~ㅎㅎ

책에서 보니 바지락의 다른이름도 있다고 하네요! 반지락, 빤지락, 바스레기

책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된 사실이랍니다. 주위에서 들어본 적이 없어서~~

그리고 바지락이라는 이름이 생긴이유가 호미로 캘때 '바지락바지락' 소리가 난다고 해서 바지락이 되었다고 하네요

 



 

신기한 사실에 책이 더 흥미로워지는 듯 하죵??

 

 

바지락은 가득 잡았지만, 맛조개는 하나만 잡아서 생김새 구경만 했었답니다.

그것도 혀니가 맛조개를 하나 잡았었답니다..

아직도 그때 맛조개 자기만 잡았다고 한번씩 얘길 하더라구요~~


책에서 혀니가 잡았던 맛조개를 보면서 다른 맛조개의 이름도 알아보았네요!!

 



 

이 사진은 2년전 서천으로 갯벌체험 하러 갔을때 사진이랍니다!!

지금보니 너무 새롭네요. 와니혀니도 너무 아기들 같고... 지금은 너무 커버려서^^




 


그때 잡았던 바지락이 대야에 한가득이었답니다^^

웅진주니어 내가 좋아하는갯벌 책을 읽으면서 예전 사진을 찾아보곤니

아이들이 다시 한번 갯벌로 놀럭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예전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갖고 가볼수 있겠죠?? 



 


내가좋아하는시리즈 중 내가좋아하는갯벌

혀니가 잡았던 바지락을 그려보겠다고하네요~

무늬가 다 똑같지 않다고 하면서... 특징을 잘 파악해가면서 그렸답니다!

 

 



​갯벌에서 조개를 캘때 쓰는 도구들을 책속에서도 찾아보구요

​갯벌이 있는 지역도 책을 통해서 알아보았답니다!!

책한권에 아이들이 쉽게 공부가 될 수있도록 중요한 정보는 모두 쏙쏙 들어있는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 자연관찰

 

책을 읽고나서 그림도 그리면서 즐겁게 독서시간을 가져보았네요




 

책 뒷쪽편에 보면 알아 두면 좋은 정보도 있답니다.

아직 갯벌을 가보지 못한 분들이 계시다면, 아이들과의 추억 만들기 하러 고고하심 좋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 갯벌은 세계 5대 갯벌에 꼽힐 만큼 좋은 갯벌이랍니다!
서해안에 갯벌 대부분이 몰려있고, 전라남도 갯벌이 전체 갯벌의 40%를 차지

 


 

올가을에는 또다시 갯벌에 가고 싶다는 혀니!!

그 바램이 꼭 이루어졌음 좋겠네요~

그때는 호미랑 까꾸리도 꼭 챙기는걸로^^

 


 

초등저학년세밀화자연관찰책추천

웅진주니어 호박꽃

내가좋아하는시리즈

내가좋아하는갯벌

세밀화자연관찰

 

 

e****l 2017.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좋아하는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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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내가 좋아하는 갯벌  초등 전에 누구나 갯벌에 가서 체험을 한 적이 있지요 갯벌에 가서 조개도 잡고 놀이도 하며서 갯벌에 대한 기억이 자리잡는 것 같아요 갯벌에서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차례중에 일부입니다 정말 여러가지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갑각류부터 연체동물까지 골고루 다루고 있습니다 짱뚱어 저는 짱뚱어를 망둥어라고 알고
"내가 좋아하는 갯벌" 내용보기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내가 좋아하는 갯벌


 



초등 전에 누구나 갯벌에 가서 체험을 한 적이 있지요

 

갯벌에 가서 조개도 잡고 놀이도 하며서 갯벌에 대한 기억이 자리잡는 것 같아요




갯벌에서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차례중에 일부입니다

 

정말 여러가지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갑각류부터 연체동물까지 골고루 다루고 있습니다




짱뚱어

 

저는 짱뚱어를 망둥어라고 알고 있었는데

짱뚱어가 더 많이 쓰는 표준어였나 보네요


 



그림을 보면 마치 사진처럼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사진만큼 사실적이나 사진만큼 냉정한 느낌이 없이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아이들도 똑같이 느낄 것 같아요

그래서 같은 자연관찰이라도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은

아이들이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볼 수 있는 책이라 느껴집니다




게들이 있고 그 게들을 지켜보는 아이가 있습니다

 

마치 우리 아이가 바라보고 있는 느낌을 줍니다




생물마다 두페이지 혹은 한페이지를 할애하여

 

그림과 간단한 설명으로 알려줍니다


 



부록이예요

 

갯벌이 왜 재미있는지 알려줍니다




갯벌에서 무얼 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갯벌에서 잡은 것으로 먹을 수 있는 것도 많구요

 




갯벌체험을 하면서 일기를 쓰면서 정리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갯벌체험을 할 수 있는 곳도 소개해줍니다

 

서해와 남해에서 할 수 있네요


 

 


물때에 대한 설명입니다

만조와 간조에 대해서도 알려주구요


갯벌 생물 중에 불가사리를 그려보고 싶다고 하네요
아마 별을 좋아해서 그런모양입니다.

연필과 색연필로 열심히 그려나갑니다




점점 그림과 비슷해지고 있어요


불가사리 이름은

검은띠 불가사리와 별불가사리

 

그림도 그리고 책도 보면서 자연과 친해지고 있습니다

세밀화자연관찰은 3-4세 유아도 좋지만

7세부터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자연관찰로 더 좋은 것 같아요~~

s*******7 2017.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좋아하는 갯벌 초등생에게 딱이에요.
"내가좋아하는 갯벌 초등생에게 딱이에요."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초등생이 보기 좋은 자연관찰 책"갯벌" 6월 생일 맞이 여행 갯벌체험 가기전갯벌에 가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는 삼남매와 함께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  글 유현미/ 그림 김준영 "갯벌"을 살펴 보았어요.실사도 좋지만 개인적으로세밀화로 그려진 그림들이 너무 맘에들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자주 들여다 보게 되네요. 이 책에는 갯벌에 사는 동물과
"내가좋아하는 갯벌 초등생에게 딱이에요."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초등생이 보기 좋은 자연관찰 책
"갯벌"



 6월 생일 맞이 여행 갯벌체험 가기전
갯벌에 가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는 삼남매와 함께
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 
글 유현미/ 그림 김준영 "갯벌"을 살펴 보았어요.

실사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세밀화로 그려진 그림들이 너무 맘에들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자주 들여다 보게 되네요.


 
이 책에는 갯벌에 사는 동물과 식물 64종이 실려 있고,
척추동물 - 극피동물 -절지동물 -연체동물- 자포동물 -식물이 차례로 실려있어요.

 


 
차례를 보고 궁금한 동*식물이 실려있는 페이지를 빠르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각 페이지가 써있어요.



 
갯벌에 가면 가장먼저 '게'를 잡게다며,
농게, 엽낭게, 달랑게, 칠게, 도둑게, 집게 등의
생김과, 특징을 읽는 아들램이에요.

그 중에서도 음식을 훔쳐 먹는다고해서 '도둑게'라고 불리는 게를 보더니
" 쓰레통도 뒤지고, 사람 똥도 주워 먹는게도 있어요!"라며
신기해 하네요.
 

바닷가에 가면 자주 보는 갯강구는 죽은 동물, 음식 찌꺼기, 바닷말을 먹는데요.
바퀴벌래를 연상하게되는 갯강구
막연하게 징그럽다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먹이, 크기, 생김, 특징들을 읽으면서
다음엔 좀더 관찰해봐야겠다는 생각을 아이와 함께 해봤어요.


갯가에서 먹어 보자
 

갯벌에는 맛있는 먹을거리 알아보는 시간~
갯고둥, 생굴, 꼬막, 조개구이 등
바닷가에 가면 조개구이, 칼국수는 먹어봤는데,
아이들ㄷ


갯벌은 재미있다


 
알아두면 좋은 갯벌에서 할 수 있는 놀이가 써있었는데요.
조개껍데기줍기, 굴 까먹기, 게잡기. 갯벌에서 놀기 등
갯벌에서 즐겁게 시간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좋네요.

 




 
갯벌체험 생각하고 소풍을 떠났다가
염전 체험하고 돌아왔어요.
그래도 갯벌 생태계에대해 설명도 듣고 소금도 채취해서
집에 돌아와 음식도 만들어 먹어보고
즐거운 주말 나늘이였어요.
s*******1 2017.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갯벌' 읽어봤어요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갯벌'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좋은 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갯벌' 5세남아와 읽어봤는데요 초등가기전에 읽어도 좋더라구요 세밀화 자연관찰 그림사전같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이랑 다음에 갯벌갈때 가져가보고싶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이랑 해년마다 조개캐러 가는데 작년에 갔다왔었지 했더니 딸들은 응.. 하면서 그때 이모가 왕조개 캐준것도 기억하는데 아들은 도통 기억을 못하네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갯벌'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좋은 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갯벌'

5세남아와 읽어봤는데요

초등가기전에 읽어도 좋더라구요

세밀화 자연관찰 그림사전같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이랑 다음에 갯벌갈때 가져가보고싶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이랑 해년마다 조개캐러 가는데

작년에 갔다왔었지 했더니 딸들은 응.. 하면서 그때 이모가 왕조개 캐준것도

기억하는데 아들은 도통 기억을 못하네요 ㅎㅎㅎ

 

 

 

 

 

 

 

 

 

 

 

 

 

 

호박꽃출판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세밀화 자연관찰로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더라구요

시리즈 중에서 오늘은 갯벌에 대해서 살펴봤어요

이미 여러번 읽은책인데요

아들이 좋아해서 아들이랑 몇번 읽었어요 ​

읽을때마다 새로워하는건 왜인진 모르겠지만 말이죠 ㅎㅎ

 

 

 

 

 

 

 

 

 

 

 

호박꽃자연관찰 차례도 단순한 글로만 이루어지지 않았구요

페이지와 그림이 같이 세밀화로 들어가있어요

그래서 더더욱 맘에들더라구요 

 

 

 

 

 

 

 

 

 

 

 

세밀화도 잘 표현되어있는

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인데요

자세히 표현이 잘 되어있어서 참 그림솜씨가 대단하시구나 싶더라구요

다양한 내용을 잘 담아놓은 세밀화자연관찰

호박꽃자연관찰로 읽어두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이거보고 군침 돌았어요 ㅎㅎ

저도 아이들도 조개구이나 조개종류를 참좋아하거든요

특히 제가 조개 킬러라 ㅎㅎㅎ

아이들은 생선킬러인데 생선도 좋아하지만 조개도 제법 잘먹거든요

전 생선보다는 조개 ㅎㅎ

 

 

 

 

 

 

 

 

 

 

 

5세 남아가 보기에도 어렵지 않아요

글을 다 읽어줄필요는 없으니

아들이랑 임팩트 있는부분만 그림으로 보면서

이야기하며 보기 좋더라구요

아들이랑 차례부터 살펴봤어요 

 

 

 

 

 

 

 

 

 

 

 

 

불가사리가 왜 모양이 틀리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종류가 여러가지라고 했더니

이건 뭐야? 이건 이건?? 하면서

자세히물어보더니 성게를 보고

밤송이 같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

 

 

 

 

 

 

 

 

 

 

 

 

농게는 앞컷이랑 수컷이랑 생김새가

틀리더라구요

집게가 모양이 틀려요

아들도 신기한지 한참 여기저기 살펴보더라구요 ㅎㅎ

 

 

 

 

 

 

 

 

 

 

 

​도둑게를 보고 제가 왜 도둑게일까? 했더니

엄마 여기봐

여기여기.. 뭐 훔쳐가는것 같아

하면서 아들이 그림을 보고 알려주더라구요 ㅎㅎㅎ

 

 

 

 

 

 

 

 

 

 

 

 

따개비는 웃기게 생겼데요

조개도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게도 아닌것 같고 하면서 어떤건지

고민하더라구요 ㅎㅎ

 

 

 

 

 

 

 

 

 

 

 

 

 

저번에 조개캐러 갔을때

바지락도 캐왔잖아 했더니 기억이 잘 안나

하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몇일전에 칼국수 먹으러 갔을때

들어있던 조개있지? 했더니 응..!!! 하더라구요

그게 바지락이야 했더니 맛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꼬막은 할머니가 해주시던 조개야

그때 우리 별님이가 엄청 좋아했었잖아

보자마자 자기 또 먹고싶다고 ㅎ

꼬막 할머니가 철마다 해주시는데

정말 진심 잘먹어요 ㅎㅎㅎ

 

 

 

 

 

 

 

 

 

 

 

​역시나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페이지는

바로바로 여기였어요

저랑 한참 보며 요것도 맛나겠다 하면서 보고있었네요

이거보니 아들이랑 조개구이 먹으러 가고싶네요

배고파졌어요 ㅎㅎㅎ​

 

 

 

 

 

 

 

호박꽃자연관찰 내가좋아하는시리즈

내가 좋아하는 갯벌 살펴봤는데요

그림사전같은 자연관찰인데요

세밀화로 잘 표현되어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아마 거부감 없이 잘 볼듯해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잘 담아둬서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좋답니다 

 

 

 

 

 

b*******6 2017.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좋아하는 갯벌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 갯벌로 떠나고 싶어라~
"내가 좋아하는 갯벌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 갯벌로 떠나고 싶어라~" 내용보기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을 5권만나보고..매주 1권씩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고 있는데요.이야기를 읽어주시는 여러분도 재미있게 만나고 계신거죠?  이번에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책은 바로.. <내가 좋아하는 갯벌>이랍니다.   사실 친정이 부산인지라 바닷가에는 자주 갔지만 갯벌은 엄마인 제게도 생소한 존재였는데요.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우리
"내가 좋아하는 갯벌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 갯벌로 떠나고 싶어라~" 내용보기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을 5권만나보고..

매주 1권씩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리고 있는데요.

이야기를 읽어주시는 여러분도 재미있게 만나고 계신거죠?

 

이번에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책은 바로..

 <내가 좋아하는 갯벌>이랍니다.

 

 

사실 친정이 부산인지라 바닷가에는 자주 갔지만 갯벌은 엄마인 제게도 생소한 존재였는데요.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우리 가족이 함께 갯벌 체험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책을 통해서 갯벌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었고요.

가볼만한 갯벌과 갯벌 여행시 참조하면 좋을 놀이와 정보들이 담겨있어서 여행을 갈 때에도 들고가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럼 <내가 좋아하는 갯벌>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게요.

세밀화로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갯벌>

글 : 유현미

그림 : 김준영

 

몰랐는데 우리나라의 갯벌은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좋은 갯벌이래요.

바닷물이 빠지면 서서히 드러나는 신비로운 땅 갯벌!

겉으로 보기에는 거무튀튀하고 지저분해보일 수도 있지만, 그 속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답니다.


갯벌에 가면 예쁜 조개 껍데기도 줍고, 굴도 까먹고, 게도 잡을 수 이고요.

고운 뻘에서는 마음껏 소리치고 뒹굴며 놀아도되니 스트레스 해소에도 만점!

짱둥어끼리 입 크기를 재는 재미있는 광경도 볼 수 있고

영차영차 농게가 열심히 집을 짓는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갯벌>에는 우리나라 갯벌에 사는 재미있는 갯벌 생물 64종이 담겨있는데요.

순천만 고운 뻘에서 나는 꼬막부터 강화에서 본 갯지렁이까지 다양한 갯벌 생물을 이쁘고 감성돋는 세밀화로 만날 수 있지요.

 

우리 네살 뜬금군은 아직까지 "바다"정도까지만 알고 "갯벌"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갯벌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었답니다.

책의 표지를 찬찬히 살펴보는 아드님.

 

아직 우리는 책의 표지에 있는 생물들의 이름도 다 알지 못하는데요.

신기하게 생긴 군부를 손으로 가리키며 궁금해하는 우리 아드님~

엄마랑 함께 차근차근 읽어보기로 했어요.

 

책의 표지를 넘기면 무지개빛으로 그려진 속표지가 등장하는데요.

처음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을 만났을 때 이 페이지가 너무 이뻐서 감탄하기도 했었답니다.

차례에는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생물 64종이 정감있고 따뜻한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는데요.

음식점에서 꽃게탕을 먹으면 꽃게집게발을 꺼내달라며 좋아하는 아이인터라

큰 집게발을 가지고 있는 농게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았어요.


책에는 흥미롭고 신기한 생물들이 많이 등장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제일 신기했던 녀석은 맨 첫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짱뚱어"!

너무 못~생긴 얼굴이 재미있어서 아이와 함께 깔깔~ 웃었는데요.

짱뚱어의 모습이 세밀화로 너무 정교하게 잘 그려져 있어서 감탄이 나요.

아이의 시선을 끄는 것은 불가사리.

별모양을 배울 때 등장했던 불가사리는 갯벌에서 많이 발견할 수 있는데요.

불가사리의 뜻은 잘 죽지 않아서 불가사리라고 해요.

불가사리라고 하면 그냥 별모양만 있는줄 알았는데 종류도 다양.

검은띠 불가사리, 별 불가사리, 아무르불가사리를 비롯하여 가시거미불가사리가 있는데요.

지렁이처럼 기다린 느낌의 팔로 몸을 형성하고 있는 가시거미불가사리는 뭔가 징글징글~

아이는 가장 관심을 갖지만 왠지 만나보고 싶진 않아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아이가 관심을 갖는 것은 꽃게 친구들.

외식하러 갔던 식당에서 계속 장난을 치며 말썽을 피우던 뜬금군에게 찌개 국물 속 농게의 집게발을 떼서 줬던 적이 있어요.

웃기게도 아이가 집게발을 자기 손가락에 끼워서 재미있게 놀았는데

물티슈로 열심히 닦고 줬어도 그날 아이 몸과 손에서는 꽃게탕 냄새가 진동을 했었답니다.

 

페이지를 넘기면 농게를 시작으로 엽낭게, 달랑게, 칠게, 도둑게 등 다양한 꽃게녀석들이 등장하는데요.

다들 신기한 녀석이라 한페이지 한페이지씩 읽어보았는데 시선을 끄는 것은 "도둑게"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녀석!

 

음식을 훔쳐 먹는다고 '도둑게'라고 하는데 바닷가에서 조금 떨어진 산기슭이나 논밭에 굴을 파고 산대요.

도둑게는 살림집에도 들어와서 쓰레기통도 뒤지고 사람 똥도 주워먹는다는 글을 읽고 깜짝 놀랐는데요.

음식찌꺼기가 담긴 냄비속에 들어가서 열심히 먹고 있는 도둑게의 세밀화가 재미있어요.

 

ㅎㅎ

입을 크게 벌리고 놀라워하는 우리 뜬금군이 보고 있는 것은 집게!

집게는 다른 게와 달리 단단한 등딱지가 없어서 부드럽고 약한 몸을 지키려고 딱딱한 고둥 껍데기 속에 들어가서 산대요.

집에 들어가서 산다고 이름도 '집게'!

우리가 아는'소라게'가 바로 '집게'인데요.

마트에서 애완용 소라게를 본 적이 있는데 고둥 껍데기에 화려하게 칠을 해둔 소라게가 신기하면서도 조금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네요.

 

너무 세밀하게 잘 그린 그림이라 보면서 오글오글~~ 온 몸이 가렵게 느껴지기도 했던 갯강구.

저는 갯강구를 대학생 때 제주도에 여행갔다가 처음 보았는데요.

바퀴벌레같은 녀석들이 바위에 가득 붙어있었는데 그렇게 저의 제주도에 대한 환상은 와장창!깨져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바퀴벌레를 '강구'라고도 하는데, 바닷가에 사는 바퀴벌레라고 '갯강구'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갯강구는 바닷가 청소부로 떼를 지어 다니며 죽은 물고기도 먹고, 게도 먹고, 파래 조각도 먹고요.

밥알이나 라면같은 음식 찌꺼기도 먹어치운다고 하네요.


옆 페이지에 있는 따개비도 신기한 존재.

아이와 함께 호기심을 가득 담아 읽어보고요.

 

또다시 온몸을 징글징글하게 만들었던 갯지렁이!

갯벌이 썩지 않게 도와주는 고마운 생물 갯지렁이!

갯지렁이가 사방팔방 파 놓은 구멍으로 신선한 공기와 바닷물이 들어가게 해준대요.

갯지렁이는 갈매가가 좋아하는 먹이라고 하네요.

 

다음에 등장한 것은 낙지!

아이는 아직 문어까지만 알고 있던 터라 낙지의 존재가 무척이나 생소합니다.

자신있게 "문어"라고 대답했는데 "낙지"라고 알려주니 실망한 것 같기도 한데요.

 

흐느적 흐느적거리는 낙지는 몸에 뼈가 없어서 그렇게 흐느적거린다고 하네요.

<내가 좋아하는 갯벌>에는 귀여운 아이의 일러스트가 자주 등장해서 책을 더욱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해주는데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세밀화로 다 통일된 느낌이지만 알고보면 글을 쓴 분도 그림을 그린분도 다르다는 사실.

디테일하고 정성껏 그린 세밀화가 보는 이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해주고 찬찬히 살펴보게 해주는데요.

<내가 좋아하는 갯벌>에는 귀여운 아이 일러스트를 함께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네요.

 

TV에서 봤던 맛조개도 등장하는데요.

맛조개를 잡는 방법은 맛조개 구멍에 소금을 넣으면 OK!

쏙 올라오는 맛조개를 먹거리TV에서 잡아서 구워먹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 맛조개잡기는 어렵지 않아서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은 갯벌 체험 중 하나에요.

굴과 함께 홍합도 책에는 등장하는데요.

제가 살던 부산에서는 어머니가 홍합을 "담치"라고 부르셨거든요.

커다란 망에 담긴 홍합을 사오셔서 쓱쓱~ 깨끗하게 씻고 물을 넣어 끓이면 시원한 홍합탕이 완성!

엄마가 한가득 끓여주신 홍합탕을 홍합 껍데기를 숟가락으로 삼아 후후 불며 떠먹고

언니랑 같이 TV를 봤던 기억이 남아있네요.

 

꼬막과 갯고둥, 군부와 칠면초 등 재미있고 흥미로운 생물들을 만나보고 뒷 페이지에서는 갯벌에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모래톱에서 예쁜 조개 껍데기도 줍고, 갯고둥을 잡아 삶아먹는 체험을 해도 좋을 것 같고..

조개껍데기로 목걸이를 만들어서 "조개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하는 노래도 아이에게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커다란 빈 고등 껍데기는 귀에대면 바다소리가 들린다고 하는데 아이에게 그런 경험도 느껴보게 해주고 싶고요.

뛰면 안된다고 혼내지 않고 갯벌에서 실컷 뛰어놀고 뒹굴게 해주고 싶기도 하네요.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면 갯가에서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먹을거리가 가득한데요.

요즘 쿡방이 대세인것처럼 잘먹고 잘사는 것이 중요한 시대.

그림인데도 입에 침이 꼴깍! 넘어가서 혼났답니다.

 

초등학교 정도의 친구들이라면 일기장에 추억을 담아 기록해도 좋을 것 같은데요.

우리 뜬금군은 아직 한글을 모르니까 패스.

다음에 크면 재미있는 체험을 하면 일기를 쓰게 도와줄거에요.

 

책의 제일 뒷 페이지에는 가보면 좋을 갯벌이 지도와 함께 표시되어 있어서 참고하기 좋은데요.

둘째가 아직은 너무 어려서 엄두가 안나지만 조금만 더 자라면 우리 가족이 다함께 갯벌탐험도 떠나보려고해요.

 

바로 갯벌로 떠나지는 못하니까 인터넷으로 조개껍데기 세트를 구매해서 아이에게 쥐어주었는데요.

 

신기한 조개껍데기들이 가득해서 그것만으로도 뜬금군은 재미있어 했어요.

 

아직은 모르는게 많은 엄마는 페이지를 펼쳐가면서 비슷한 조개껍데기를 찾아봤어요.

이건 고막인데 깨끗하게 씻겨서 그렇지만 맞는거 같죠?

 

피뿔고둥과 비슷한 녀석도 있었는데 이녀석들은 새끼인듯..

조개껍데기를귀에대면 소리가 난다고 알려주었더니 제일 큰 녀석을 들고 귀에 가져다본 뜬금군인데요.

아쉽게도 우리가 만난 조개껍질은 세척을 너무 열심히 한 공산품(?!)이라 그런지 소리가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마냥 신이난 우리 아드님은 손에 껍데기 두개를 끼우고는 무서운 몬스터 흉내도 내고요.

어린이집에 갈 때에도 조개 껍질을 가져가겠다며 손에 착용(?!)하는데 엄마가 그래도 재미있는 장난감을 마련해준 것 같기도 하네요.

 

책을 다시 볼 때에는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 농게의 페이지를 펼쳐놓고 컬러링도 해보았는데요.

어서 아이가 커서 직접 쓱쓱~ 멋지게 그림도 그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직까지는 엄마가 밑그림은 도와줍니다.

 

형아가 색칠을 하고 있으니 둘째 베리군도 와서 거든다고 분주한데요.

꽃게는 빨간색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우리 뜬금군이 쥐어든 것은 노란색.

나중에는 검은색으로 쓱쓱~ 다 칠해버려서 그림은 엉망진창이 되었지만 그래도 즐겁게 연계활동까지 해보았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친정가족 모임이 있었는데요.

친정이 부산이다보니 그날 저녁메뉴는 조개구이!

 

커다란 가리비를 열심히 굽고 있는 조카의 손!
제 기억엔 덩치작고 귀엽게 웃으며 말을 건네던 꼬마녀석이 이제는 성인이되어 든든하게 불앞에서 조개구이도 구워주네요.

 

조개먹는 속도에 굽는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테이블에서 어른들은 먹고 다 자란 조카는 든든하게 구워주는데요.

 

사진은 없지만 장어구이도 함께해서 해산물로 배를 채웠답니다.

​친정집도 부산이고, 함께 모인 삼촌댁도 가락시장이라 이날은 해산물 데이!

 

안그래도 뜬금군에게 갯벌체험은 못해주니 조개구이집이라도 가볼까했었는데요.
아직 조개를 먹지 않는 터라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런 기회가 생겨서 신기하게 쳐다보고 먹어보는 뜬금군이었답니다.
(먹고 바로 뱉었지만요.)

 

 

숙모가 끓여진 맑고 시원한 조개탕도 일품이었는데요.
고추가 들어가서 칼칼한 맛이 무척 맛있었는데 우리 뜬금군은 매워서 먹어보지 못한게 아쉬워요.

다음에 마트에 들르면 조개를 사서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순한 조개탕 끓여줘야겠네요.

그렇게 의도하지 않게 갯벌에서 만날 수 있는 생물로 즐기는 만찬도 직접보고 먹어보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이번 책읽기도 완료!

나중에 갯벌탐험을 떠날 때 아이에게 멋진 사전지식이 되어줄거라고 믿어요.

 

 

 

이렇게 간접 경험을 통하여 여러분도 함께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책을 만나보셨는데요.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갯벌>과 함께한 즐거운 이야기!


여러분도 갯벌로 여행을 떠나고 싶지 않으신가요?

알면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정말 맞는 말인것 같은데요.

갯벌로 가족여행을 떠나신다면 이 책도 미리 읽어보시고 머릿속에 즐거운 그림들을 많이 그려놓으시길 바랄게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은 <내가 좋아하는 갯벌>!

다음 기회에는 직접 네 가족이 갯벌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그럼 다음번에는 마지막 포스팅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로 찾아올게요.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세요.

뿅~~

#초등저학년자연관찰, #자연관찰, #세밀화, #교과서동물, #교과서식물, #호박꽃자연관찰, #웅진주니어, #호박꽃, #내가좋아하는시리즈, #내가좋아하는갯벌

m*****0 2017.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 / 내가 좋아하는 갯벌 _ 다양한 갯벌 생물을 세밀화로 만나요 ♬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 / 내가 좋아하는 갯벌 _ 다양한 갯벌 생물을 세밀화로 만나요 ♬" 내용보기
​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 <내가 좋아하는 갯벌> ​ ​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은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이예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자연관찰로 정성을 다해 그린 세밀화로 생생한 자연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모두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생생하게 묘사된 세밀화가 참 멋진 책이예요. ​ 개인적으로 사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 / 내가 좋아하는 갯벌 _ 다양한 갯벌 생물을 세밀화로 만나요 ♬" 내용보기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갯벌>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은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이예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자연관찰로

정성을 다해 그린 세밀화로 생생한 자연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모두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생생하게 묘사된 세밀화가 참 멋진 책이예요.

개인적으로 사진으로 된 자연관찰보다는

따뜻한 느낌이 있는 세밀화 자연관찰을 참 좋아하는 편인데요,

호박꽃자연관찰도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은 세밀화 자연관찰이네요.

동물원, 과일, 새, 채소, 가축, 풀꽃, 물새, 야생동물, 곤충,

식물원, 갯벌, 나무, 꽃 등 정겨운 동물과 식물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이번에 읽어본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갯벌 생물이 가득한

<내가 좋아하는 갯벌>이예요.

이 책에는 꼬막부터 갯지렁이까지 다양한 갯벌 생물 64종이 실려 있어요.

 

 

우리 갯벌은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좋은 갯벌이라고 해요.

작년에 서해 갯벌에 세 번정도 아이들과 갔었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바닷물이 빠지면 서서히 드러나는 신비로운 땅 갯벌에서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추억이 있답니다.

갯벌에 가면 예쁜 조개껍데기도 줍고 게도 잡을 수 있어요.

고운 뻘에서 마음껏 소리치고 뒹굴며 놀아도 신이 나죠.^^

다양한 갯벌 생물을 만나면서 신나게 놀고 주워온 빈 고둥 껍데기예요.

이번에 아이들과 <내가 좋아하는 갯벌>을 읽다보니

갯벌에서 주워온 것이 큰구슬우렁이와 피뿔고둥의 껍데기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갯벌>에는 우리 갯벌에 사는

재미있는 갯벌 생물이 64종이나 실려 있어요.

순천만 고운 뻘에서 나는 꼬막부터 강화에서 본 갯지렁이까지

다양한 갯벌 생물을 세밀화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갯벌에 가면 신기한 갯벌 생물도 많고 놀거리가 많아서 신이 나지요.

겉으로 보기에는 거무튀튀하고 지저분해 보이는 갯벌이지만

셀 수 없이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음에 놀라기도 한답니다.

이 책에는 짱뚱어, 불가사리, 성게, 농게, 달랑게, 도둑게, 밤게, 갯강구,

따개비, 바지락, 맛조개 등 갯벌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생물들이 실려 있어요.

꼼꼼하게 보여주는 세밀화와 함께 정보도 가득하답니다.

갯벌에 가면 만날 수 있는 짱뚱어의 여러 모습이 세밀화로 표현되어

마치 갯벌에서 짱뚱어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갯벌에 아주 많은 불가사리는

잘 죽지 않는다고 '불가사리'란 이름이 붙었다네요.

배 쪽에 달린 수많은 발이 '관족'이라는 것도 알아갑니다.

갯벌에 가면 생각보다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음에 놀라게 되더라구요.

바닷물이 밀려간 젖은 모래밭에는 수없이 작고 동글동글한 모래 뭉치가 있어요.

요게 뭘까? 하고 아이들하고 관찰하곤 했는데

바로 염낭게가 모래를 먹고 걸러낸 흔적이라고 하네요.

아주 조그마한 게들을 수없이 보았는데 그 게들이 염낭게였던가 봐요.

염낭게는 일명 콩게로 크기가 1cm 안팎이라고 해요.

갯벌에는 농게, 염낭게, 달랑게, 칠게, 도둑게 등 게 종류가 많아요.

이와 함께 다소 징그럽게 보이는 갯강구도 수없이 보게 되는데요,

'갯강구'는 바닷가에 사는 바퀴벌레로 바닷가 청소부라고 하네요.

따개비 역시 갯벌에 가면 많이 보게 되는 갯벌 생물이죠.

어디에든 달라붙는 따개비는 심지어 조개껍데기나 고래등에도 붙더라구요.

어릴 때는 물에 떠다니다가 조금 자라면 딱딱한 곳에 꼭 붙어서 산대요.

다양한 세밀화와 함께 알찬 정보가 가득한 <내가 좋아하는 갯벌>이예요.

갯벌에 가면 바지락도 많이 캐는데 왜 바지락이라고 부를까요?^^

호미로 캘 때 '바지락바지락' 소리가 난다고 '바지락'이래요.

바지락은 맨손으로는 캘 수 없고 호미나 도구를 이용해서 캐야 해요.

자갈이나 부서진 조개껍데기가 섞인 갯벌에서 많이 나기 때문인데요,

깊이 파지 않고 얕은 곳을 살살 파면 나오더라구요.

작년에 갯벌에서 가무락조개를 많이 캤었는데 이름은 이제서야 알았네요.

껍데기가 까맣다고 '가무락조개'라고 부른대요.

조개 중에 으뜸인 '백합'도 몇개 캐긴 했는데 캐는 요령이 있나봐요.

맛이 좋은 맛조개는 잡는 방법도 참 신기합니다.

작년에 갯벌에 갈 때 소금을 챙겨갔었는데 그림에 있는 것처럼

맛조개 구멍에 소금을 넣고 기다리면 맛조개가 쑥 올라오더라구요.

그러면 얼른 잡으면 된답니다.^^

갯벌 바닷가에 굴러 다니던 껍데기가 큰구슬우렁이와 피뿔고둥의 것이였군요.

껍데기가 커서 화분에 두려고 몇 개 주워왔었는데

이름은 이제서야 알게 된 것 같아요.

빈 피뿔고둥 껍데기에 귀를 대면 쏴아 파도소리가 들린다죠.^^

작년에 아이들과 직접 해보았는데 정말 파도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아이들은 갯벌을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갯벌 생물도 볼 수 있고 직접 잡으면서 놀 수도 있거든요.

작년에 갯벌에 세 번정도 갔었는데 정말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갯벌에 가면 참 많은 갯벌 생물을 보게 되는데

이렇게 다양한 갯벌 생물을 따뜻한 느낌의 세밀화로 만나볼 수 있네요.

아이들과 갯벌 갈 때 챙겨가기에도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갯벌은 참 재미있고 즐거운 곳이예요.

갯벌에 가면 조개도 캐고, 게도 잡을 수 있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거든요.

작년에 갯벌에 갔었던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갯벌>을 읽어봅니다.

따개비랑 염낭게 봤던 이야기며 집게를 봤었던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갯벌에 갔을 때 낙지는 캐보지 못했는데

낙지는 우리가 흔히 머리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몸통이라고 해요.

몸통과 다리 사이에 머리가 있는 것인데 참 신기해하는 홍군이랍니다.​

바지락은 바닷물이 빠졌을 때 갯벌에서 오랫동안 캔 기억이 있어요.

허리가 아픈 줄도 모르고 오랫동안 바지락을 캤더니

나중에는 허리를 펴고 일어설 수가 없더라구요.^^

경험이 있으니 아이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내가 좋아하는 갯벌>이예요.


 

굴과 홍합도 읽어보고 꼬막도 살펴봅니다.

우리가 흔히 홍합이라고 생각해서 먹는 것은 지중해담치라고 하네요.

홍합은 커서 15cm가 넘는 것도 있는데 조금 깊은 물에 산다고 해요.

질퍽거리는 뻘갯벌에 사는 꼬막은

나무판으로 만든 뻘배를 밀고 다니면서​ 잡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지요.

이와 비슷한 것으로 피조개가 있는데

피조개는 꼬막보다 훨씬 크고 조갯살에 붉은 피가 있다고 해요.

갯벌의 다양한 생태를 세밀화로 표현한 <내가 좋아하는 갯벌>~!!

사진으로만 만나는 갯벌 이야기보다 훨씬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어린이용 도감이지만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가 있네요.

<내가 좋아하는 갯벌>을 재미있게 읽어보고 미니북을 만들어봤어요.

불가사리, 말미잘, 성게, 민꽃게, 바지락 등을 그렸더라구요.^^

세밀화는 손으로 직접 그린 그림이라서 따라 그리기도 수월한 것 같아요.

우리 꼬맹이도 형이 그림 그리는 것을 보더니

이렇게 민꽃게와 농게를 얼른 그렸답니다.^^

제법 꼼꼼하게 잘 그린 것 같아요.

산이나 물가에 갈 때 챙겨가기에 좋은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

​저자와 삽화가가 글과 그림으로 생명의 현장을 기록해서

더 생생하게 느껴지는 호박꽃자연관찰이예요.

교과서동물, 교과서식물로 교과연계하기에도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서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도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과 호박꽃자연관찰 20권 중에서 5권을 만나보고 있는데

새, 풀꽃, 곤충, 식물원 등의 이야기도 궁금해집니다.

 

j*******0 2017.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름바다 갯벌로 떠나기전에 꼭 읽어봐야할 세밀화 자연관찰 그림책
"여름바다 갯벌로 떠나기전에 꼭 읽어봐야할 세밀화 자연관찰 그림책" 내용보기
웅진주니어 출판사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이번에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진짜 마음에 들었던 책이있어요내가 좋아하는 갯벌 무더운 여름이라 자꾸만 주말에 바다로 떠나고 싶은데요저희도 벌써 두번이나 다녀왔는데갯벌은 올해 아직 못가봤어요아이들이 갯벌가면 정말 좋아하잖아요갯벌에서 갯벌 생물들을 잡는 재미로 그 땡뼡에서도 정신없이 허리를 굽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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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출판사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이번에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진짜 마음에 들었던 책이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갯벌



 


무더운 여름이라 자꾸만 주말에 바다로 떠나고 싶은데요

저희도 벌써 두번이나 다녀왔는데

갯벌은 올해 아직 못가봤어요

아이들이 갯벌가면 정말 좋아하잖아요

갯벌에서 갯벌 생물들을 잡는 재미로 그 땡뼡에서도 정신없이 허리를 굽히는 아이들을 보면

저도 덩달아서 흐뭇하고 재미있어서 갯벌에 푹 빠지게 되는데요





 


갯벌에서 여러가지 생물들을 잡더라도

이름을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아무래도 비슷하게 생긴것들도 있고 처음 보는것들도 있고 말이죠

하지만 그게 뭐 중요한가요 이름은 몰라도 아이들은 잡는게 더 재미있죠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갯벌 책이 있으니 이번에는 이책을 읽어보고 가면

갯벌 체험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성게



성게는 온몸이 날카로운 가시로 덮여 있어요

영락없는 밤송이지요

물밤 이라고도 한대요

가시 길이는 똑같지 않고 들쭉날쭉한데

부러지면 또 생겨나고 가시 사이사이에는 관족이 있대요

관족 끝이 빨판으로 되어 있어서 바위 옆구리에도 잘 붙어 있는데

성게는 몸통 위쪽에 똥구멍이 있고 입은 아래쪽에 있어요

껍데기를 까면 노란 속이 나오는데 이것이 성게 알이고

향긋하고 고소한 맛이 난다고 해요



얼마전에 정글의 법칙에서 성게가 진짜 맛있다고 하던데요

아이가 책을 보면서 아이가 자신도 성게를 잡아서 먹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농게



농게는 한 쪽 집게발이 몸통보다도 커서 집게발이 빨갛다고 붉은발 농게라고도 한다네요

새빨간 집게발 때문에 멀리서도 눈에 잘 띄는데

집게발이 큰것은 모두 수컷이래요

큰 집게발을 들었다 놓았다 하면서 뽐을낸다고 해요

암컷에게 잘 보이려고 그런다네요

작은 집게발은 뻘을 먹을 때 쓴다고 하네요

큰 집게발은 너무 커서 거추장스러워서 그렇대요

큰 집게발을 치켜든 모습이 바이올린을 켜는 것 같다고 서양에서는 바이올린 켜는 게 라고 한다네요



농게는 갯벌에서 아이들과 가장 많이잡았던 생물이였어요

하지만 너무 큰걸 손으로 잡다가 저도 손을 다칠뻔했는데

큰 집게발이 하나 있는걸 보고 아이와 저는 다른 큰 집게발은 공격당해서 부러졌나 싶었는데

수컷은 원래 한쪽 집게발이 크다고 하네요



엽낭게, 달랑게, 칠게, 도둑게,

민꽃게,밤게,

우리가 갯벌에서 딱 마주쳤을때 바로바로 구분할순 없을것 같았어요



하지만 농게는 확실히 구분할 수 있을것 같아요

 

집게



집게는 갯바위 물웅덩이에 바글바글 한대

고둥이 발발대면서 움직인다 싶으면 그건 틀림없이 집게라네요

집게는 빈 고둥 껍데기 속에 들어가 산다고 해요

진짜 고둥은 느릿느릿 기어 다니는데

집게는 다른 게와 달리 단단한 등딱지가 없대요

부드럽고 약한 몸을 지키려고 딱딱한 고둥 껍데기 속에 들어가서 산다고 해요

집에 들어가 산다고 이름도 집게 라고 한다네요

제주도에서는 거들레기 라고 하고요



저랑 아이들도 집게를 많이 잡았었는데

집게를 잡고 보면 고둥 껍데기에서 빠져나와서 집게의 알몸을 본적이 있어요

집을 찾지 못하면 집게가 꼭 죽을것 같더라고요

너무 약해보였거든요

그런데 집게는 그런 자신의 약한 몸을 지키려고 딱딱한 고둥 껍데기 집을 찾는 이유라네요



 

갯강구



갯강구는 발퀴벌레처럼 생겼어요

정말 딱 맞아요

저도 바닷가에서 많은 갯강구들이 바위에 붙어있다가 일제히 움직이는걸 보고

소스라치게 놀랁거이있는데요

바퀴벌레를 강구라고도 하는데

바닷가에 사는 바퀴벌레라고 갯강구라고 한다네요

바위에서 바쁘게 돌아다닌다고 바위살렝이라고도 하고요

어찌나 잽싼지 맨손으로는 못잡는다고 해요

다가가면 눈 깜짝할 사이에 바위틈으로 사라지고 없고요

ㅠㅠ물론 너무 징그러워서 잡을 마음도 없지만요

갯강구는 바닷가 청소부래요

떼 지어 몰려다니면서 죽은 물고기도 먹고 게도 먹고 파래 조각도 먹고

밥알이나 라면 같은 음식 찌꺼기도 싹 먹어 치운대요



그림이 세밀화다 보니 디테일하게 그려져서 그런지

그당시 바위에서 봤던 갯강구가 생각이 났어요 ㅠㅠ


 


낙지



낙지는 뻘 속 깊이 굴을 파고 살아요

물이 들어오면 굴 밖으로 나와서 사냥을 해요

길고 흐늘 거리는 다리로 새우나 게 조개를 잡아 먹는데

다리에 힘센 빨판이 붙어 있어서 한번 잡으면 놓치지 않는대요

갯마을에서는 낙자라고 한다고 해요

북녘에서는 낙지를 오징어라고 하고 오징어는 낙지라고 한대요

우리랑은 거꾸로라네요

너무 신기하네요

낙지는 흐느적거리는데 몸에 뼈가 없어서 그렇대요

위험을 느끼면 새까만 먹물을 뿜고 달아나고 순식간에 몸 색깔을 바꾸기도 한대요



아이들과 꼭 잡아보고 싶었던게 낙지였는데

아직 낙지는 잡지 못했어요

옆에서 다른 가족들이 잡는건 보았지만요

올해는 갯벌에서 꼭 낙지를 잡아보고 싶어요

얼마나 아이들이 좋아할지

너무 기쁠것 같아요 ㅎㅎ

낙지 잡으면 그날은 낙지볶음을 해줄거에요~

그러니 꼭 잡고 싶네요 ㅎㅎ



갯벌 가기도 전에 낙지 잡을 생각에 괜히 설레었네요

 


맛조개



조개는 보통 둥그스름한데 맛조개 종류는 길고 납작해요

빛깔이 누렇고 대나무 마디처럼 생겼어요

맛조개는 조가비가 얇아서 잘 깨진다고 해요

모래가 많고 단단한 갯벌에서 살아요

가리맛조개는 조가비에 주름이 많이 져 있어요

발이 푹푹 빠지는 뻘갯벌에 살아요

뻘 속으로 30~60cm나 파고 들어가 있어서 캘 때 힘이 많이 든다고 해요

대맛조개는 맛조개나 가리맛 조개보다 훨씬 크고 굵대요

껍데기도 두꺼워요

써개 라는 긴 철사꼬챙이를 구멍에 찔러 넣어서 잡는다고 해요



작년에 아이들과 함께 맛조개를 잡으러 갔는데요

정말 맛조개 구멍에 소금을 뿌려 넣으면 맛조개가 쏙 올라 오더라고요

이게 잡는재미가 정말~ 쏠쏠했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거든요



갯벌에서 조개 잡는게 얼마나 재미있다는걸 그때 알게되었거든요



그 이후에 아이들이 갯벌을 너무 사랑하게 되었어요

갯벌에 계속 가자고 하더라고요

아마 맛조개 잡는 재미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ㅎㅎ

올해도 또 조개를 잡으러 갯벌로 떠날 예정이였는데

책을 보니 작년 맛조개 잡던 때가 새록새록 떠올랐어요

 


말미잘



말미잘은 말 똥꾸멍이라는 뜻이래요

촉수를 쏙 오므리는 모습이 말 똥꾸멍을 오므리는 것 처럼 보인다고

이런 재미있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꽃잎을 펼쳤다 오므렸다 하는 모란 같다고 돌 모란이라고도 한대요

북녘에서는 바위꽃이라고 하고요

물속 바위틈에서 촉수를 활짝펼치고 있으면 꼭 꽃이 핀 것 같아요

그런데 촉수 하나하나마다 독이 ㄷ르어 있어 먹잇감이 지나가면 촉수로 독을 쏘아서

잡아먹는데 이 독은 사람한테는 해롭지 않대요



얕은 물가에서 말미잘을 보았어요

아이들이랑 말미잘을 건드리면 오므라다는 모습이 재미있어서 계속 건들게 되더라고요

그때 참 재미있었는데~ 얼른 또 바다로 가보고 싶네요



말미잘 이름이 말 똥꾸멍이라니 ㅎㅎ이름 뜻을 듣고는 아이들이 깔깔대더라고요 ㅎㅎㅎ






 



지금 까지 제대로 몰랐던 갯벌 생물들에 대해서 더 배울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왜 그런 이름인지, 이름의 뜻은 뭔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어떤 먹이를 먹고 살아가는지

갯벌에 사는 생물들 위주로 자세히 나와있다보니

여름 바다, 갯벌로 떠나기전에 꼭 읽어보면 너무 좋을것 같았어요

그리고 갯벌에서 사는 생물로 맛있게 먹을수있는 음식들도 알려주고

특히나 갯벌에 대해 알아두면 좋을것들을 알려주니 참 좋더라고요

물때 확인하는 방법도 있고요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아이들에게 바다가 이렇게 신기하고 멋지고 재미있는곳이라는걸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순간들이어서

많은 분들에게도 권해드리고 싶네요



올해 바다에 갈때는 이 책을 가지고 가서

여러가지 생물들을 잡고나서 꼭 뭘 잡았는지 책을 통해서 알아보면 좋을것 같았어요

그렇게 하나하나 배우는거겠죠?

^^책을 보면서 벌써부터 드넓은 바다와, 갯벌 생각에 설레이네요~
 




 

 

 

 

 


 

 

 

 

o*****0 2017.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웅진주니어 _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 내가 좋아하는 갯벌, 조개를 캐러가기전.... ♬
"[ 웅진주니어 _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 내가 좋아하는 갯벌, 조개를 캐러가기전.... ♬" 내용보기
육지에 살았다면 해마다 한두번씩은 조개잡이 갯벌체험을 다녀왔을텐데...제주로 이주해오면서 그런 체험활동이 부쩍 줄어든 요즘.그래도 제주에서도 갯벌체험을 할 수 있다는 곳을 알게되어 갑작스럽게 조개캐기를 다녀오기로 했답니다.집에서부터 35km 정도 떨어진 오조리, 아침부터 신난 쑥쑥이.그래도 갯벌에서 어떤 친구들을 만날지 한번더 알아보고 가는게 좋겠다고 했더니만....머
"[ 웅진주니어 _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 내가 좋아하는 갯벌, 조개를 캐러가기전.... ♬" 내용보기

육지에 살았다면 해마다 한두번씩은 조개잡이 갯벌체험을 다녀왔을텐데...
제주로 이주해오면서 그런 체험활동이 부쩍 줄어든 요즘.

그래도 제주에서도 갯벌체험을 할 수 있다는 곳을 알게되어 갑작스럽게 조개캐기를 다녀오기로 했답니다.
집에서부터 35km 정도 떨어진 오조리, 아침부터 신난 쑥쑥이.
그래도 갯벌에서 어떤 친구들을 만날지 한번더 알아보고 가는게 좋겠다고 했더니만....

머리도 묶지않고 책부터 보자고.....ㅋ
집에 갯벌과 관련된 책들이 몇권있지만, 그중에서 이날은 

웅진주니어의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갯벌

 

에서 갯벌 친구들을 만나보기로 했답니다.
 

 

요즘 까막눈 탈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쑥쑥이는....
글씨를 읽는것 반, 그림으로 읽는것반으로 차례부터 꼼꼼히 살펴본답니다.

 

 

 쑥쑥이가 좋아하는 자연을 담은 만화, 옥토넛탐험대에서도 잠깐 소개된 짱뚱어.
(물론, 그때의 이름은 망둥어로 나왔었죠)
덕분에 요 짱뚱어에대해서도 잘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더구나 옥토넛에서 만난 내용이랑 세밀화로그린 자연관찰에서 만난 내용이랑 같으니...
좋다고서 올타쿠나 설명을 줄줄줄 늘어 놓는 쑥쑥이랍니다.

 

 

실사로된 자연관찰을 볼때면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세밀화로 꼼꼼하게 표현되어 있고, 실사보다는 왠지 모르게 다가가기 쉬운 세밀화 자연관찰 " 내가 좋아하는 갯벌"

확실히 갯벌에 관한 책을 이것저것 봤던 쑥쑥이도-
내가 좋아하는 갯벌은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 보더라구요.
특히, 소라게라고 불리우는 집게의 속 모습은-
어떤 자연관찰에서도 본적이 없었던지라.... 엄마도 깜놀!!
소라게의 소라껍데기 속의 모습이 이렇구나.... 라는걸 처음 알았어요.
(사실 갯벌에서 잡아온 소라게가 죽었을때.... 실사로 보고나니... 더 기억에..ㅋㅋㅋ)
 

 

갯강구는 갯벌이 아니여도 함덕해변에서도 엄청나게 많이 만날 수 있는 갯벌 친구라지요.
하지만 쑥쑥이는 바퀴벌레 닮았다고 그닥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책에서 한번더 보고나면, 바닷가에 놀러갔을때 한번더 쳐다보게 되는건 사실인듯해요.

 

이번 갯벌체험에서 꼭 잡아오겠다던 낙지.
그렇게 쉽게 잡을 수 있었다면... 우리나라의 낙지들이 모두 없어졌겠지요?
하지만 그 부푼꿈을 안고 대형 모래놀이 삽을 가지고 갔지만...
절반쯤 짐이 되었던 모래삽...ㅜㅜ

 

 

마지막으로 갯벌에서 뭘 하고 놀수 있을지도 함께 확있했답니다.
갯고동도 잡고, 게도 잡고, 그리고 썰물에 얼른 빠저나가지 못한 새우도 잡았답니다.

 

 

오늘 잡은 갯벌 친구들을 그려주겠다고,
미니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갯벌"을 다시금 만들고 출발하기로한 쑥쑥이.

 

 

완벽한 즐길꺼리를 위해서 복장도 제대로 갖춰입고 출발했드랬죠.

  

 확실히 더워서 그런지 파래들이 가득... 있던 오조리 갯벌...
정작 쑥쑥이랑 조개잡이 놀이하느라 사진한장 남기지 못하게 어찌나 아쉽던지....
더 더워지기 전에 한번더 다녀올까 싶답니다.

다녀와서는 엄마가 해감시키기 위해 소금물에 담궈놓은 조개들과 만남의 시간.

 

역시나 쿨하신 우리 쑥쑥이는 갯벌에서 잡아온 조개도 냉큼 잡아올렸는데요.

 

책에서 봤던 조개들이 관자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 완전 신기하다며-
더구나 요런 조개들을 들어올리니 물총을 쏴~악!!!

 


이렇게 냄비가득, 열심히 해감을 하고있는 조개들!!!

 

바닷가의 또다른 모습, 갯벌.
그 신비로운 땅 갯벌에서 만날 수 있는 수많은 생물들.
그 생물들과 한걸음 더 친해 질 수 있는 이야기.
웅진주니에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갯벌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을 볼때마다 항상 마음에 드는 세밀화와 함께 시작하는 차례.
아이들이 어떤 생물들이 있는지 미리보고, 호기심을 자극해 줄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물론, 한글을 시작하는 쑥쑥이 같은경우엔 그림을 보면서 한글을 읽고 있는데-
이걸, 1석2조라고 하겠지요?

 

모든 생물들의 이름아래에는 또다릏게 불리우는 이름부터
크기나 먹이, 언제 만날 수 있는지와 분류가 나와있어 그 생물들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지식을 얻을 수가 있어요.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인만큼 그냥 사진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부분까지 표현을 해 주기에
더욱더 집중력이 올라가는 내가 좋아하는 갯벌이랍니다.

 

물론, 같은 따개비라고 해도 분명 생김세와 사는곳 등에 따라서 불리우는 이름이 다르기도한데-
모든 종류를 소개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많이들알고 있는 생물들을, 다양하게 표현해 두었기때문에-
더 많은 종류의 바닷가 친구들을 지켜줄 수 있답니다.

 

부드러운 이야기 속에도 많은 것들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도둑게에겐 정말 많인 또다른 이름이 있음을 알 수 있있답니다.

 

갯벌에서 즐길 꺼리도 간단하게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갯고둥을 잡고, 조개를 캘뿐아니라...다양한 활동이 소개되어 있다보니-
갯벌에서 이런것도 가능하겠구나...하고 이야길 나누기에도 너무 좋은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이랍니다. 

먹거리가 빠지면 왠지 섭섭한 갯벌이죠.
쑥쑥이는 이걸 다 먹고 오자고 하는데....
그러려면 우리나라 갯벌은 모두 돌아다녀야 할듯하더라구요. 

 

그래서 소개된 우리나라의 갯벌들.
이렇게 놓고보니... 우리 제주도는 없네요.ㅋㅋㅋㅋ
그래도 무안과, 보성이 있으니.... 여름 휴가때... 한번 즐기로 갈까봐요.

 

 

 

 많은 분들이 제주에 살고 있다고하면,
자연과 가까이 있어서 참으로 좋겠다고 하지만..

가끔 아쉬운 것들이 육지에 있었다면 쉽게 만날 수 있을 이런 자연들이랍니다.
(심지여 제주엔... 강이... 강을 만날 수 없어요..ㅠㅠ)

그래도 이렇게 세밀화로 그러진 친근한 자연관찰에서 대신 함께 만날 수 있으니까-
요즘은 참으로... 좋은거 맞죠?

내가 좋아하는 갯벌에서 다양한 갯벌 친구들을 만났듯이,
다른 친구들도 새롭게 하나하나 만나볼 예정이랍니다.

h**************2 2017.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자연관찰추천 웅진주니어 세밀화 자연관찰 / 내가 좋아하는 갯벌!
"초등자연관찰추천 웅진주니어 세밀화 자연관찰 / 내가 좋아하는 갯벌!" 내용보기
웅진주니어 자연관찰 초등자연관찰추천!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내가 좋아하는 갯벌!!!    내가 좋아하는 갯벌!호박꽃 ! 가까운 바닷가에 놀러가게 되면 늘 시간상 물이 빠진 시간이라 갯벌을 먼저 보게 되는데요. ​​​ 갯벌엔 많은 생물들이 살아가지요!바다안에 이런곳이 있다는걸 아이들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깊고 깊은 바닷속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곳!!내가 좋아하는 갯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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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관찰

초등자연관찰추천!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내가 좋아하는 갯벌!!!

 


 

 


내가 좋아하는 갯벌!

호박꽃 !

 


가까운 바닷가에 놀러가게 되면 늘 시간상 물이 빠진 시간이라 갯벌을 먼저 보게 되는데요.

 

갯벌엔 많은 생물들이 살아가지요!

바다안에 이런곳이 있다는걸 아이들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깊고 깊은 바닷속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곳!!

내가 좋아하는 갯벌 !

 

갯벌도 지역의 차에 따라 사는 생물도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바닷가에서만..그것도 갯벌에서 볼 수 있는 생물들을 궁금해 하지요!

특히 간간히 발견되는 불가사리도 신기해 하지만 이름을 잘 알수 없는 것들을 궁금해 해요.

저도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이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알아가야 할 것 같네요.

초등자연관찰추천 웅진주니어 세밀화 자연관찰!

아이들은 지렁이를 참 좋아해요. 신기해 하고 관찰을 많이 하지요!

바닷가에도 지렁이가 살지요!!

이름은 갯지렁이!!

그리고 갯강구, 따개비등 아이들이 갯벌에서 자주 보는 것들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 나 바지락, 낙지등!

아주 작지만 자주보던 조개들!!

아이들은 작은 것들에도 환호를 합니다.

물에 담아서 챙겼다가 돌아올땐 바닷속에 던져주고 오지요.


아이들이 바닷가에서 자주 줍던 것들로 이쁜 장식목걸이가 되기도 하고 !!~

 

 


갯벌이 아닌 바닷가에서도 조개껍질 줍기는 즐거운 놀이에요.

한움큼 주어서 가지고 와서 꾸미기도 하고 어항에 넣어주기도 하고 소중한 보물같이 넣어두기도 하는 !!

 

바닷가에서 먹으면 웬지 더 맛있는 조개구이!

아이들이 조금 크면 이런 공책 들고 추억을 담아보고 싶네요.

 


 

바닷가에 갈때 갯벌에 체험갈때 초등자연관찰 웅진주니어 세밀화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갯벌! 가지고 가면 큰 도움이 될 것같아요. !

 

 

 

 

 

 

 

 

 

 

 

 

 


 

k*****3 2017.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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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동물/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갯벌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글 유현미 / 그림 이우만 그림책처럼 펼쳐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동물/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7세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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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동물/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갯벌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글 유현미 / 그림 이우만

그림책처럼 펼쳐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동물/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7세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그림책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예비초등인 셋째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는 답니다.

지난주에 동물원을 다음으로 고른 책은 갯벌 책이에요.

갯벌 체험은 아기일 때 해보고 해보지는 못했지만

올 초에 강화도 갯벌 센터에 가서 갯벌에 사는 친구들을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갯벌에 사는 동물과 식물 64종이 실려 있으며

분류와 차례는 <한국 동물명집>을 참고 하였으며

척추동물-극피동물-절지동물-연체동물-자포동물-식물차례 순으로 실렸으며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표준 국어  대사전> 을 따랐으나

뻘은 '개흙'의 사투리 이라고 나오는데 많이 쓰는 단어로 '뻘'을

사용했답고 합니다. 참고 하시어 읽으시면 된답니다.

책 마지막 장에는 참고자료에는 관련 도서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알려준답니다.

그 중 순천만 자연생태공원과 강화갯벌센터 두 군데는 방문한 곳이라 왠지 뿌듯합니다.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동물/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책을 읽으면서도 오늘은 어떤 친구를 그리고 설명을 할지

신중하게 읽고 있답니다.

갯벌은 어릴적에 가보고 가보지 않았는데 짱뚱어는 실제로 보았어요.

올해는 기회가 되면 가까운 강화에서 갯벌체험 한번 해보자고 하였답니다.

​불가사리 이름의 어원이 잘 죽지 않아 '불가사리'라고 지어졌데요.

작년에 속초에 갔을 때 바닷가에서 낚시하시던 분이 낚싯대에 걸려온

불가사리를 아이들에게 던져 주시는데 살아서 꿈틀대더라구요.

예전 다큐멘터리에서 어부들이 그물에 걸린 불가사리들을

해변에 늘어 놓은 것들을 보았어요. 아이들은 그저 살아서 움직이니 신기하게만 보았답니다.

작년 여름에 꽃지해수욕장 아침에 바다물이 빠지고 바닷길을 걸었는데

살아있는 조개들과 불가사리를 보았느데 색이 정말 예쁘더라구요.

자연이 색은 참으로 신비하더라구요.

갯강구라는 녀석은 바퀴벌레처럼 생겨서 너무 징그럽네요.

방파제에서 까만색 많이 다니던 그 녀석들인가봐요. 바퀴벌레인줄 알았는데 갯강구였군요. ​

하지만 음식 찌꺼기들을 다 먹어 치운다니 청소 동물이네요.

생동감 넘치는 세밀화 어떻게 이렇게 똑같이 그렸을까요

맛있는 조개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먹는 이야기를 더 많이 한거 같아요.

그림들이 자연친화적이고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그림 같아요.

​책 속 부록에는

'갯벌은 재미있다.'

-조개줍기, 뻘에서 놀기, 고둥 껍데기 파도소리 듣기, 물고기 잡기, 조개잡기​

'갯가에서 먹어보자'

벌교꼬막, 홍합, 굴, 민꽃게, 간장게장, 성게 미역국, 고등, 꽃게 캬~~ 침넘어가요.​

'추억을 담아두자'​

갯벌에서 재밌있게 조개 잡이 체험, 뻘을 만져본 느낌, 작은 게들의 달리기 경주 등​

 

'알아두면 좋아요'

우리 나라의 갯벌들을 소개 해줍니다. 서천 갯벌, 새만금 갯벌, 무안 갯벌, 보성 벌교 등

세계5대 갯벌 중 우리나라의 서해 갯벌도 있답니다.

- 갯벌에 갔을 때 주의 점​ -

1. 갯벌은 어민들의 생활터전이니 함부로 잡지하지 않아요.

​2. 갯벌에 사는 조개들은 바닷물에서 키워야 해서 가져와도 키우기 어려워요.

3. 뻘은 깊이를 알수 없기에 함부로 들어가지 않아요. 정해진 장소만 들어가요.

4. 밀물과 썰물 때를 알고 가야해요. 물은 생각보다 빨리 차오른 답니다.​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동물/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교과연계

독후 활동으로는 나만의 동물, 식물 book 만들기를 했답니다.

지난주 동물원편 다음으로 갯벌에 대해 활동하였는데요.

아이가 그리고 싶은 갯벌의 생물들을 그리는데 참 독특한 아이들을 그리죠.

 http://blog.naver.com/1122hwa/221024002548

짜잔  갯지렁이 참 독특하네요.

어떻게 지렁이를 그리려고 했을까요.

남들과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진 아이 저라면 꽃게를 그렸을 것인데 말이죠.

스스로 결정하게 하고 스스로 판단하게 끔 도와주는 놀이

사소하지만 이런 결정들이 큰 결정을 하는데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동물/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교과연계

 

교과연계: 초등3학년 3-2 여러 가지 동물의 한살이

http://www.yes24.com/24/goods/14430906?scode=032&OzSrank=1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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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 2017.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