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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만나는 교과서동물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세밀화로 만나는 교과서동물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내용보기
세밀화로 만나는 교과서동물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교과서동물을 세밀화로 만나는 호박꽃자연관찰 좋아하는 시냇가 시냇가에 살고 있는 교과서동물 들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웅진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자연관찰 길잡이 정성을 다해 그린 세밀화로 생생한 자연을 만나봅니다 교과서동물 세밀화로 만나보는 호박꽃자연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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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만나는 교과서동물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교과서동물을 세밀화로 만나는 호박꽃자연관찰

 

좋아하는 시냇가

 

시냇가에 살고 있는 교과서동물 들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웅진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자연관찰 길잡이

정성을 다해 그린 세밀화로 생생한 자연을 만나봅니다

교과서동물 세밀화로 만나보는 호박꽃자연관찰

새냇가에 사는 교과서동물 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는

 

논이나 시냇가에서 사는 동물 64종을 만날 수 있답니다

논우렁이 다슬기 실지렁이 참거머리

게아재비 물장군 송장헤엄치개 개미귀신 물맴이 물땡땡이  황산적늑대거미

시냇가 교과서동물들 이름도 참 재미있어요

 

제일 먼저 만나는 시냇가 교과서동물

우렁이

논우렁이는 논이나 고인 물에서 사는 고둥이야

 

다슬기보다 통통하고 동그스름해

물고기처럼 아가미로 숨을 쉬어

논바닥을 배로 기어 다니면서 말무리나 흙 속의 유기물을 먹고 살아

 

게아제비

다른 이름 : 물사마귀

사는 곳 : 연못 저수지

먹이 올챙이, 작은 물고기, 물속 곤충

알 4~5월에 진흙, 썩은 나무 틈에 넣는다

한살이 알- 애벌레 - 어른 벌레

몸길이 4 ~4.5cm

분류 노란재목 장구애비과

게아제비는 과천과학관 갔을때 봤다고 더 좋아하네요

ㅎㅎ  과천과학관 곤충관 갔을때 봤던 곤충들이 나오니 더 흥미로워 해요

 

과학체험활동 후 읽어봐도 너무 좋을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교과서동물 이네요

 

물맴이

 

물땡땡이

호박꽃자연관찰은 세밀화로 날아오르는 물땡땡이을 자세하게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물위로 기어오른다

물 위로 솟은 돌 위에 자리를 잡는다

딱지날개를 펼친다

부드러운 속날개를 내민다

딱지날개와 속날개를 펼치고 붕 날아오른다

 

앗 게는 바다에서만 사는줄 알았더니 그게 알았어요

 

알아가는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는 호박꽃자연관찰 이네요

가재

가재는 산골짜기의 맑은 물속에 살아

큰 돌 밑에 숨어 있다가 밤에 나와 물속의 작은 벌레를 잡아먹고 살아

참게

참게는 집게발에 털 뭉치를 달고 있어

장갑을 낀 것 같다고 서양에서는 벙어리장갑게 라고 해.

걷는 다리에도 탈이 많아

참게는 강하구에 많이 살아

가을이 되면 알을 낳으러 바다로 내려가

알에서 깨어난 어린 참게들은 다시 민물로 거슬러 올라와

 

쇠살모사

쇠살모사는 독사야

흔히 불독사 라고 해

몸빛이 불그레하거든

다른 독사들처럼 머리가 세모꼴이고 날카로눈 독니가 있어

혀는 빨개

살모사 종류 가운데 크기가 작다고 이름에 쇠자가 붙었어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는 

교과서동물 종류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 사는 독사를 세밀화를 만나요

독사를 조심하세요

독사를 만났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네요

우거진 수풀에는 뛰어들지 않는다

풀숲이나 산에 갈때는 긴 바지를 입고 목이 긴 신발을 신는다

뱀이 나나타면 조용히 피한다

돌틈이나 수풀 속에서는 민손으로 무엇을 줍지 않는다

 

시냇가에서 놀아요

시냇가는 재미있어요

시냇물은 얕고 물살도 세지 않아서 물놀이하기에 좋아요

찰방찰방 헤엄도 치고

돌 틈과 모랫바닥에 숨은 작은 벌레들도 찾아봐요

시냇가에서 놀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호박꽃자연관찰이네요

 

세밀화로 그린 호박꽃자연관찰

호박꽃자연관찰 만 보게 되면 미술놀이 시간으로 변신하게 되네요

다양한 교과서동물을 만나고는 그림을 그려요

세밀화 처럼 될수는 없지만 자꾸 그리고 싶어지게 만들어 주는 세밀화네요

 

ㅎㅎ 우리 요미도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웅진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는 시냇가에 나오는 교과서동물들을 그린대요

 

짠 둥이가 그린 동물원이래요 ㅎㅎ

 

맨 위는 개구리

두번째는 뱀

그런데 안에 먹이가 뼈 고기

사람이 들어가 있네요...이런..........^^;;

맨 아래는 거북이

 

우리 요미는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동물 박물관 이래요

이용권 구매하고 준비물로는 족대 떡밥 낚시대 양동이

 

박물관에 시계탑도 있고

 

자라와 뱀의 공연도 볼수 있고

남생이도 볼수 있어요

쇠살모사 공포체험까지 준비 되어 있네요

 

무시무시한 박물관인데요 ㅎㅎ

전 쇠살모사 공포체험은 안하는걸로 ~~~~

s********i 2017.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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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시냇가]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보면 볼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밀화 자연관찰 책입니다이번에 볼 책은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인데요시냇가에서는 어떤 동물들을 볼 수 있을까요?​    보통 시냇가에서 상상할 수 있는 풍경입니다실은 저도 그림처럼 시냇가에서 물고기를 잡아보거나 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저런 풍경으로 고기잡이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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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보면 볼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세밀화 자연관찰 책입니다

이번에 볼 책은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인데요

시냇가에서는 어떤 동물들을 볼 수 있을까요?

 

 

 


보통 시냇가에서 상상할 수 있는 풍경입니다

실은 저도 그림처럼 시냇가에서 물고기를 잡아보거나 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저런 풍경으로 고기잡이를 해 볼 기회가 거의 없지요

엄마 아빠가 저런 곳을 찾아 체험시켜주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지고 찾아봐야 가능하겠지요

 

 

 


차례입니다

보통의 차례는 글로만 되어 있는데

이 책은 차례에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뭐낙 다른 차별성이 느껴집니다

 

 

 


책의 구성은 주제에 맞는 설명과 학술적인 정보가 먼저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그림과 간단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을 그린 작가는 상상이나 그림을 보고 그린 것이 아니라

실제 시냇가에서 생물을 보고 그렸다고 해요

그러니 좀 더 사실적이겠지요

 

 

 

참개구리입니다

보통 개구리의 일생은 초등 2-3학년때 학교 교실에서 키우면서 관찰하는 것 같아요

보물1호가 저학년때 학교에서 개구리알을 키웠다고 했었던 것 같거든요

교과서에 나오는 개구리의 일생은 저희때나 지금이나 참 중요한 사실인가 봅니다

개구리송도 뒷다리부터 만들어지고 그다음에 앞다리가 나오는 사실적인 면도 반영했다는 생각이 갑자기 듭니다


 

 


시냇가에서 놀 수 있는 방법을 그림으로 알려주는데요

맨몸으로는 물놀이밖에 할 수 밖에 없겠지요

그러니 고기를 잡거나 뭘 채집하려면 도구가 필요하지요

그 도구들도 소개시켜줍니다

 

 

 


시냇가 주위의 생물들이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그림입니다

실제로 그림을 그린 작가는 시냇가 옆에서 살면서 실제로 보고 그린 생물이라니

사실적인 묘사가 가능하였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세밀화 자연관찰은 유치원생뿐 아니라 저학년들도 잘 볼 수 있는 자연 관찰 책입니다

유아기의 자연 관찰책과는 차별화되어 좀 더 긴시간 볼 수 있는 책이 세밀화 자연관찰책이네요~~

s*******7 201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호박꽃;내가좋아하는시냇가/초등저학년자연관찰추천,세밀화자연관찰추천
"웅진주니어호박꽃;내가좋아하는시냇가/초등저학년자연관찰추천,세밀화자연관찰추천" 내용보기
초등저학년자연관찰추천​세밀화자연관찰추천웅진주니어호박꽃<내가 좋아하는 시냇가>​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 내가좋아하는시리즈 총20권 중 혀니가 오늘 마지막으로 본 5번째 책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날씨만 좋았으면 가까운 시냇가라도 가서 책속에 나오는 동식물들을 만나보고 싶었는데아쉽게도 비도오고 해서 나가질 못했네요그래서 다른 책들과 비교해가면서 내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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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자연관찰추천

세밀화자연관찰추천

웅진주니어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 내가좋아하는시리즈 총20권 중 혀니가 오늘 마지막으로

본 5번째 책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날씨만 좋았으면 가까운 시냇가라도 가서 책속에 나오는 동식물들을 만나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비도오고 해서 나가질 못했네요

그래서 다른 책들과 비교해가면서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자연관찰책을 보기로 했답니다!

 

내가좋아하는시냇가 책속에는
논이나 시냇가에 사는 동물 64종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다슬기, 가재, 게아재비도 있구요~

한번도 보지 못한 멸종위기의 동물 맹꽁이, 금개구리도 볼 수 있네요~

 


 

 


여름방학때 할머니집에 가면 가까운 냇가로 물놀이를 한번씩 하러 간답니다.

그때 냇가에서 봤던 동물들을 한번 찾아서 보기로 햇다지요~


많이 보지 못했지만, 한번씩 마주친 동물들이 조금 있긴하더라구요

자연으로 나가서 책에 나온 동식물들을 실제로 보고 느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현실에서는 시간적여유도 잘 안되고, 도시에 살다보니 냇가를 찾아가야 되니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웅진주니어 호박꽃 자연관찰책은

세밀화자연관찰책이어서, 실제그림과 너무 흡사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답니다.


 



한달전에 봤던 도룡뇽을 혀니가 찾아서 보더라구요

엄마는 징그럽기만 한데 말이죠~~ ㅎㅎ


웅진주니어 자연관찰책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책이랍니다.

초등저학년들에게는 더더욱 좋은 자연관찰책으로 추천해드릴수가 있네요~


남자아이들에 비해 여자아이들이 자연관찰책을 보는걸 싫어하더라구요

아무레도 공주들은 그림그리기나, 색칠 요런걸 조아해서??

저희집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자연관찰책 보는걸 그리 좋아하진 않는데

웅진주니어자연관찰책은 보면서 재미있는지, 혼자서 책도 꺼내서 읽고 그림도 한번씩 그려보고 하네요^^

 



그리고 예전에 봤던 청개구리를 찾아보았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봤던 청개구리가 어찌나 귀엽던지...

책속에서 보는 청개구리랑 아주 똑같네요^^


내가좋아하는시냇가책을 보면서 동물도감을 한번 펼쳐서 같이보기로 했답니다.

 



청개구리에도 종류가 많죠?? 책마다 청개구리가 조금씩 모양도 다르고 무늬도 다르네요

책을 비교해가면서 보면서 청개구리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아무래도 웅진주니어호박꽃 자연관찰책은 초등저학년들에게 추천해드릴수 있는 자연관찰책이어서

동물도감보다는 글밥도 작고 그림도 많네요~


도감은 설명하는 부분이 아뭄레도 많다보니 중요한 부분만 보게되더라구요

 

혀니는 호박꽃자연관찰책을 지금 보고, 와니는 동물도감이랑 웅진주니어 책을 같이 보게되네요~



시냇가에서 물 속 생물 관찰하는 법도 한번 알아봤답니다.

보면서 예전에 다슬기 잡았던 것도 생각하더라구요.

다시 한번 가고싶어지는 혀니랍니다




웅진주니어호박꽃 세밀화 그림은 이재은 선생님께서 직접그린 그림이랍니다.

이재은 선생님께서는 강원도 화천 산골짜기 시냇가 옆에 사신다고 하네요

집앞에 시냇가가 있으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계절마다 새로운 물속 생물도 볼 수 있고, 시냇가에 사는 동물들 구경도 할 수 있으시겠네요


오래도록 관찰하시면서 그린 그림이라서 더욱더 세밀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


 


혀니도 시냇가에서 볼 수 있는 동물, 생물들을 한번 그려보기로 했답니다!!

 



 

 


 

 

독후활동으로 시냇가에서 만날수 있는 동식물들고 그려보았구요~

그리고 하나더 오늘은 가상일기를 한번 써보기로 했답니다!!


예전에 다슬기 잡았던 추억을 떠올리며 써보는 혀니의 가상일기

 

 



 

 

가족끼리 냇가로 다슬기를 잡으러 갔다고 하네요.

다슬기를 누가 많이 잡는지 내기를 해서 혀니는 3등, 와니가 1등을 했다는 내용 ㅎㅎ


꼭 가상일기가 현실이 되기를 바라면서 냇가에 꼭 가서 다슬기 잡아야될까봐요^^



 

내가좋아하는시리즈 총20권... 아직 못 본 책들이 15권이나 있네요

보지못한 호박꽃자연관찰책들도 조만간에 다 보는걸로~~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맞춘 세밀화자연관찰책이어서 5권보는 내내 즐거운 독서시간이었답니다.





 

초등저학년자연관찰추천

세밀화자연관찰추천

웅진주니어호박꽃

내가좋아하는시리즈

내가좋아하는시냇가

호박꽃자연관찰

 

 

 

e****l 2017.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좋아하는시냇가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 시냇물은 졸졸졸졸~
"내가좋아하는시냇가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 시냇물은 졸졸졸졸~" 내용보기
여러분에게 매주 한권씩 소개해드리고 있는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우리 뜬금군과 함께 잘 만나보고 계셨나요? 그동안 앞서 소개해드린 책들을 보여드리면..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의 5권을 소개해드리는 개봉기.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내가 좋아하는 물풀>   <내가 좋아하는
"내가좋아하는시냇가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 시냇물은 졸졸졸졸~" 내용보기

 

 

 

여러분에게 매주 한권씩 소개해드리고 있는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

우리 뜬금군과 함께 잘 만나보고 계셨나요?


그동안 앞서 소개해드린 책들을 보여드리면..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의 5권을 소개해드리는 개봉기.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내가 좋아하는 물풀>

 

 

<내가 좋아하는 나무>


 

 

<내가 좋아하는 갯벌>이렇게 4권이랍니다.

 

 대망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번에 소개해드릴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도서는...

 

 

바로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랍니다.

 

저도 도시에서 자라서 많은 경험은 없지만 머릿속에는 시냇가와 관련된 자그만한 기억들이 있는데요.

저보다도 더 그런 경험을 하기가 힘들 우리 뜬금군과 함께

따뜻하고 정성이 가득한 세밀화로 그려진 이야기를 읽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어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계기로 책을 보고 만나게 되는 자연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우리 뜬금군이 컴퓨터 게임이나 핸드폰 대신 자연을 많이 만나고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은 "시냇가"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저는 "시냇물은 졸졸졸졸~ 고기들은 왔다갔다~ 버들가지 한들한들 꽤꼬리는 꽤꼴 꽤꼴~"하는 동요가 생각나는데요.


시냇물은 작은 물줄기지만 많은 생명체를 품고 있대요.

돌 밑에는 가재가 살고, 모랫바닥에는 모래무지가 살고요.

돌돌돌 여울에는 영화 제목으로 한때 엄청 유명했던 1급수에서만 산다는 물고기 "쉬리"도 있답니다.


잔잔한 물가에는 물맴이가 맴돌고, 봄에는 개구리가 알을 낳으러 찾아오는 시냇가.

스르르 꽃뱀이 개구리 뒤를 쫒아다니고요.

그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듯이 다양한 생명들이 시냇가에 살고 있는데요.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에는 시냇가에 사는 동물 64종이 실려있어요. 

 

 

글을 쓴 김현태, 손상호 선생님은 오랫동안 시냇가를 찾아디니면서요.

뱀을 관찰하다가 독사한테 세 번이나 물리기도 했다니..



 

충격적이죠?

(저같으면 한 번 물리고 나면 무서워서 얼씬도 못할 것 같아요..)


또..


그림을 그린 이재은 선생님은 강원도 산골 시냇가에서 사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시냇가에서 놀고, 물고기와 곤충들도 잡고, 기르고 살펴보며 그림을 그렸다고 해요.

뒷 표지 맨 아래쪽에는 아이들과 함께 시냇가에 사는 생물을 잡아보며 관찰하는 여자분의 모습이 있는데요.

바로 그림을 그린 이재은 선생님인가 봐요.

 

 

이렇게 정성을 다해서 시간을 더해 차근차근 완성해간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음식에 비유하자면 "slow food"와도 같은 느낌인데요.


 

 

정성껏 그리고 관찰한 책으로 우리 뜬금군 & 베리군과 함께 시냇가로 떠나볼게요.

 

 

표지를 넘기면 무지개빛으로 은은하게 그려진 시냇가에 사는 친구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리얼하고 실감나는 3D로 제작된 동물도 좋지만 세밀화로 그린 그림에는 사람의 손맛과 정성, 그리고 따뜻함이 있어서 참 좋아해요.

 

 

페이지를 넘기면 시냇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의 모습이 가득~

이 아이들은 요즘같이 자연을 쉽게 만나고 체험하기가 어려운 시대에 선택받은 아이들같은 느낌도 드네요.

요즘같이 덥고 땀나는 여름철에는 근처에 이런 곳이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고 부럽기도 해요.


물안경을 쓰고 물가를 관찰하는 아이와 고동을 잡아서 보여주는 아이도 보이고요.

펄쩍! 활기차게 뛰고 헤엄치는 개구리의 모습이 보여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해요.

 

 


제가 참 좋아하는 차례 페이지.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페이지와 함께 이름이 세밀화와 적혀있는데요.

 

 

한글을 모르는 우리집 아이와 함께 보면서 이름맞추기 게임도 하고, 어떤 녀석을 먼저 만나보고 싶은지 이야기하기도 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 이상의 아이들이 보기에 정말 좋은 도서지만 어린 친구들도 참 좋아하는데요.

그림이 있어서 원하는 페이지로의 접근이 빠르게 가능해요.

저희 아빠도 참 좋아하시는 취미(?!) 다슬기 잡기의 다슬기도 눈에 들어오고요.

논이나 시냇가에서 사는 민물고기와 다양한 종류의 개구리도 보여요.

개구리는 종류가 참 많은데 징그러워서 얼굴에 닭살이 돋아날 정도로 그림이 리얼한데요.

책을 보면서 인상적인 녀석들 위주로 소개해드릴게요.

 

어른들 중에는 다슬기 잡기가 취미이신 분들이 많으시죠?

저희 아빠도 다슬기 잡기를 정말 부지런히 하시는데요.

저희 가족이 부산에 휴가차 내려가도 아빠는 혼자서 버스를 타고 다슬기 잡기를 다녀오실 정도로 챙기시더라구요.

전에 TV에서도 다슬기 잡기를 너무 열심히 하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부인이 나와서 인상적이었는데요.

다슬기는 철이 있고, 다슬기로 요리를 하면 몸에 그렇게 좋고 맛있다며 이야기하는 아저씨의 모습이 저희 아빠랑 똑같아서 놀랐답니다.



 

책을 보며 알게된 점!

다슬기는 맛이 좋지만 주의할 점이 있는데요.

기생충이 있어서 날로 먹으면 큰 병이 날 수 있기 때문에 꼭 푹!삼아서 먹어야한대요.


또, 저희 아빠는 다슬기를 "고디"라고 부르셨는데요.

다슬기의 다른 이름이 바로 "올갱이", "고둥", "고디"래요.

가끔 식당에서 "올갱잇국"이라고 메뉴를 본 적이 있는데 그게 바로 다슬기국이었네요.


지금쯤이면 또 다슬기 철이라서 아빠가 쉬시는 날이면 다슬기 잡기에 여념이 없으실 것 같은데요.

삶은 다슬기를 바늘로 돌려가면 빼다가 끊어지는 경험..

우리 네살 뜬금군에게도 시켜주고 싶네요. 

 

 

책에는 실지렁이와 참거머리같은 머리카락을 쭈볏! 세우게 만드는 징그러운 녀석들도 등장하고요.



 

반가운 가재도 등장해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제 추억을 꺼내게 되는데요.

제가 어릴 때 아빠가 산에 물을 뜨러가셨다가 가재를 잡아서 저에게 키우라고 주신 적이 있거든요.

전에 거북이를 키우던 어항이 있어서 넣어줬는데 금방 죽어버린 가재.

'도랑 치고 가재 잡고.'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옛날에는 가재가 도랑에도 참 많았다고 해요.

지금은 깊은 산골짜기에 가야 볼 수 있는데요.

아빠는 어릴 적에 가재를 잡고 노셨겠죠?

저는 로브스터(랍스터의 표준말이 로브스터죠..)는 본 적이 있지만

냇가에 사는 조그만한 가재를 본 것은 그때 아빠가 잡아주신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답니다.

 

 

영화때문에 유명해진 물고기 "쉬리"도 자세히 살펴보고 아이에게 이야기해준 물고기인데요.

쉬리의 다른이름은 꽃피리, 여울각시, 색시피리.

이름이 참 이쁘고 재미있죠?

날씬하고 알록달록 비늘이 고운 쉬리는 여울에서 산다고 '여울각시'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쉬리는 우리나라에서만 살고, 다른 나라에서는 없는 물고기래요.

여울에 살 때는 비늘 색이 몹시 곱지만, 기르려고 어항에 넣어두면 빛을 잃기가 쉽다는데요.

앞서 말씀드린 가재도 그렇고..

자연은 그냥 그대로 있는 곳에서 보는게 최고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나마 아이들이 많이 만날 수 있는 붕어와 잉어도 있었답니다.

붕어와 잉어가 참 비슷하게 생겨서 저는 분간을 잘 못하겠는데요.

책을 보니 잉어는 붕어와 달리 수염이 두쌍 있다고 하네요.

또 잉어가 붕어보다 훨씬 빨리 큰다고 해요.


연못에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알록달록한 비단잉어는 잉어를 일본에서 개량한거라고 하네요.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저를 닭살이 돋게 만드는 무당개구리와 두꺼비...

세밀화가 너무 리얼해서 징그러워죽겠는데요.

글을 쓰고 그리신 선생님들은 실제로 몇번을 보았을텐데 대단하신 것 같아요.


무당개구리는 무당 옷처럼 요란하다고 무당개구리라고 하는데요.

비단처럼 색이 곱다고 비단개구리라고도 하고, 몸에서 매운 물이 나온다고 고추개구리, 약에 쓴다고 약개구리라고도 해요.

이름이 참 많죠?

사진에는 아래쪽에 있던 일러스트가 나오지 않았는데요.

무당개구리의 배는 빨간색!

위협을 크게 느끼면 무당개구리는 네 다리를 바짝 치켜즐어 빨간배를 드러내 보이는데요.

독이 있으니 잡아먹지 말라는 뜻으로 뱀이나 새가 잘 안 잡아먹는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참개구리, 황소개구리 등 다양한 개구리가 있어서 뜬금군과 함께 올챙이부터 개구리가 되는 과정의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책에는 제가 어린 시절 길렀던 거북이들도 몇몇 등장하는데요.

흔히들 수족관에서 많이보고 애완용으로 구입하는 붉은귀거북이도 있었어요.

옛날에 제가 들었던 이름은 '청거북'

요녀석의 고향은 미국인데 어항에서 기르거나 불교 행사에 쓰려고 들여왔다고 하네요.


세밀화는 사진처럼 리얼하고 정교해서 정말 제가 키우던 청거북이 모습 그대로 인데요.

거북이의 무늬를 그리는데 정말 많은 시간이 들었을 것 같아요.

 

붉은귀거북 외에도 남생이와 자라도 있어서 어떻게 다른지 모습과 습성등을 비교해볼 수 있었답니다.


제가 예전에 키웠던 청거북이었던  "맛소금"과 "깨소금"~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기를..

 

 

또 책에는 물가에 사는 뱀도 몇종류 등장하는데요.

풀숲이나 산에 갈 때에 입으면 좋을 옷차림과 조심해야할 사항들이 그림으로 O/X로 표시되어 있어서요.

참고하기가 좋답니다.

 

 

 

그렇게 소개된 시냇가에 사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끝나면 "시냇가에서 놀아요", "시냇가에서 살아요."페이지가 있어서요.

나중에 시냇가에서 놀 때 참조하면 좋을 준비물과 조심할 거리들이 나와 있어서 유익해요.

예전에는 할머니댁하면 시골이었는데 요즘은 도시라 이런 경험을 할 기회가 많지 않지만...

소중한 기회가 생긴다면 제대로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물도 꼼꼼히 챙기면 좋겠어요.

 

"시냇가에 살아요."에서는 그림을 그린 이재은 선생님이 사시는 강원도 화천군 산골짜기 마을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계절별로 책속에서 등장하는 생물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그렇게 책을 다 읽고 뜬금군에게 어떤 친구를 그려보고 싶냐고 물어보았어요.

우리 뜬금군은 도롱뇽이 재미있었는지 도롱뇽을 그려달라고 하더라구요.

뜬금군이 손으로 가리키고 있는 것은 코리치레도롱뇽!

이녀석의 다른 이름은 발톱도롱뇽이에요.

 

 

 


책을 펼쳐서 엄마가 나름대로 도롱뇽 한마리를 큼직하게 그려주었어요.

색연필을 잡고 열심히 색칠 중인 우리집 꼬마 화가입니다.

 

우리 뜬금군은 책이랑 똑같지 하지 않고 자신만의 컬러로 색칠해주는데요.

한가지 색으로 칠하지 않고 다른 색연필을 집어들고 색칠하기 시작해요.

 

 


그렇게 우리 뜬금군이 그린 도롱뇽 완성!

약간 부족해보이지만 네살 남자아이가 이렇게 꼼꼼하게 색칠하고 다른 색깔도 사용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는 어린이집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격하게 칭찬해주었습니다!

아들~잘했어

그리고 이대로는 끝내기 아쉬운 마음에 아이에게 "시냇물은 졸졸졸졸~"하는 동요를 알려주었는데요.

(이 노래 제목이 뭐죠? ㅎ;)

아이가 어렵지 않게 곧잘 따라하더라구요.

물고기가 헤엄치는 동작도 알려주었더니 따라하는 뜬금군이 너무 이뻤답니다.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를 읽어보았는데요.

아이에게 직접 시냇가를 체험하게 해주고 싶은데 마땅히 떠오르는 장소가 없어서 무척 아쉬웠어요.


 

 

바다도 좋지만 작은 여울만으로도 배우고 얻을 것이 많을텐데..

이번 여름 휴가에는 생각지도 못한 작은 보석같은 곳들을 찾아보러 다녀야겠어요.

함께하면 좋은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도 챙겨가면 즉석에서 바로 바로 찾아보고 비교해봐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5권을 만나보고 더 읽어보고 싶은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전집은 흔치 않은데 시간과 정말 정성을 들여 탄생한 책들 같아서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는 여러분에게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도 더 많은 시리즈를 만나보고 싶네요.



 

#초등저학년자연관찰, #자연관찰, #세밀화, #교과서동물, #교과서식물, #호박꽃자연관찰, #웅진주니어, #동물세밀화, #내가좋아하는시리즈, #내가좋아하는시냇가

 

m*****0 2017.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관찰 시냇가 간접체험 책으로 좋아요.
"자연관찰 시냇가 간접체험 책으로 좋아요." 내용보기
<내가좋아하는시리즈>아이들 간접체험 읽으면 좋아요."시냇가"  책표지부터 시냇가에 살고있는 생물들의 삽화가 한 눈에 들어와요.거미, 우렁, 다슬기, 거머리, 가재, 모래무지 등사진보다 더 자세하게 그림이 그려져 있는 자연 관찰책인것 같아요.  도시에 살다보니 냇가에 가는일도 드물고, 냇가에 살고있는 동*식물 관찰할 수 있는 경험이 적다보니 궁금한 것 투성인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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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좋아하는시리즈>

아이들 간접체험 읽으면 좋아요.
""

 


책표지부터 시냇가에 살고있는 생물들의 삽화가 한 눈에 들어와요.
거미, 우렁, 다슬기, 거머리, 가재, 모래무지 등
사진보다 더 자세하게 그림이 그려져 있는 자연 관찰책인것 같아요.
 
 
도시에 살다보니 냇가에 가는일도 드물고,
 냇가에 살고있는 동*식물 관찰할 수 있는 경험이 적다보니
궁금한 것 투성인 아이와 함께 내가좋아하는 시냇가를 보았어요.

 

여름방학 외갓댓에 놀러가 오빠들과 물놀이 하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 나는그림이에요.
학부모가 되면 아이들과  물놀이 기회가 많이 생길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아요.
이책에는 논이나 시냇가에 사는 동물 64종 중에
멸종 위기 야생동물도 소개 되어있어요.


 
책의 초입에 나오는 차례의 그림과 이름을 보고,
궁금한 동물 부터 보기로 했어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어서
흥미롭게 살펴 보았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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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붕어와 잉어는
논, 저수지, 연못에 살고 있어서 쉽게 보는 어류인데요.
잉어는 붕어와 달리 수염이 두 쌍이 있고, 덩치가 커서 1m까지 자라기도 한데요.
우리가 연못에서 자주보는 알록달록한 비단잉어는 잉어를 개량한 거였네요.




강이난 논사는 남생이는 순하고 겁이 많고,
 놀라면 냄새를 풍기면서 등딱지 속으로 숨는데요.
같이 책을 보던 아이는 " 왜! 냄새를 풍겨요."라며 궁금해하네요"ㅎㅎㅎ

남생이와 자라는 비슷한 모양새 인듯 하지만
살아가는 곳, 생김새의 차이가 있어서
특징을 비교하면서 기억하기 좋았어요.

시냇가에서 놀아요.
                       시냇가에 살아요.



책이 끝날즈음 시냇가에가서 놀때 필요한 준비물과
물속 생물을 관찰하는 법, 물고기 잡는법 등이 그림으로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어서
아이들의 도전의식을 자극하네요.




차타고 지나가며 보던 시냇가에
다양한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것을 간접체험하는
즐겁고,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직접 보고, 만져보는 경험도 중요하고 좋지만,
책으로 배우는것도
 또 다른 배움의 즐거움인것 같아요.
s*******1 2017.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내용보기
​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글 김현태·손상호 / 그림 이재은 그림책처럼 펼쳐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 예비 초등 7세 놀며 관찰하며 읽는 세밀화 그림책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함께 읽어 볼까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글 김현태·손상호 / 그림 이재은

그림책처럼 펼쳐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예비 초등 7세 놀며 관찰하며 읽는 세밀화 그림책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함께 읽어 볼까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자연 관찰 길잡이, 생생한 그림으로 자연을 만날 수 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는 논이나 시냇가에 사는 동물 64종을 실었으며,

사계절 모두 살아가는 동물들이 아니라 출현하는 시기를 함께 기재하여

어느 계절에 볼 수 있는지 잘 알 수 있답니다.

차례와 분류는 한국 동물 명집과 한국 곤충 명집을 참고하였고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표준 국어 대사전에 따랐으며

환경부 지정 멸종 위기 야생 동물 1급과 2급은 멸종 위기 야생동물로 줄여 적었다고 합니다.

각 동물의 사는 곳, 어떤 먹이를 먹고 사는지,

어떻게 번식을 하는지 동물의 생김새 등 설명을 꼼꼼히 기재되어 있답니다.

납자루, 쉬리, 게아재비 등 재미있는 이름이​ 많아요.

쉬리는 정말 예쁜 비늘을 가지고 있지만 기르려 어향에 두면

빛을 잃는다고 합니다. 자연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자연에서 자라야 하나 봐요.

인간이 무분별하게 잡아서도 안될 것 같아요.

동물을 어떻게 보고 관찰하는 내용도 나오고

독이 있거나 할 때 주의해서 관찰하는 방법도 나와서

아이들에게 생생한 자연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책 같아요.​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동물/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교과연계

독후 활동으로는 내 손으로 만드는 낚시놀이했답니다.

예전에 은어 축제를 간 경험이 있는데 은어 축제에 남들은 은어를

많이 잡을 때 저희 가족은 한 마리도 잡지 못했어요.

캠핑을 가서 은어 잡아서 맛있게 구워 먹으려고 족대도 샀는데

옆 텐트에서 은어 구워 먹을 때 저희는 사서 먹어야 했답니다.

그 기억에 원 없이 잡아보기로 했답니다.

누나의 찬스를 사용하여 예쁜 연못을 물감으로 그리기 시작하였어요.

독후 활동으로 미술 활동도 같이 하니 서로 하겠다고 하는데

형아는 시험 기간이 공부하느라 참여를 못했네요.

연못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친구들을 그리기 시작하였답니다.

 



 

열심히 그리고 색칠하고 잘라서 클립으로 고정하면 끝.

예비 초등 7세는 참게, 메기, 잉어를 그리고

누나는 꺽지, 자라, 떡붕어, 송사리 떼, 향어, 가재를 그렸답니다.

누나 찬스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요.

함께 하니 아이들이 너무 재미 있어 합니다.

 

 



그때 잡아 보지 못한 족대로 시내 바닥을 긁어서 몰아 잡을 수는 없지만

인위적으로 족대에 담아 보았는데요.

서로 해보겠다 합니다. 그냥 잡아보는 것만으로 체험을 하는 느낌일까요.

이번 여름에는 꼭 냇가에 가서 족대를 사용하여 송사리 떼도 개구리도 잡는

체험을 해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를 체험해야 할 거 같아요.

자 본격적으로 낚시 체험을 해 볼까요.

집에 나무 낚싯대 교구가 있어 활용하였답니다

신나는 낚시 놀이 잉어도 자고 참게도 잡고

누나랑 형아랑 태권도 학원가기 전에 서로 잡아 보겠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1122hwa/221035451458

 

세밀화로 간접적으로 시냇가에 사는 동물들을 만나고

책을 읽으면서 독후 활동으로 어떤 놀이를 할지 결정을 하고

간접적인 체험을 하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직접 체험까지 해본다면

정말 좋은 놀이학습이 되지 않을까요.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실천하고 책 한 권으로도 많이 학습을 할 수 있답니다.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동물/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교과연계 

⁠책속 부록에서는

 시냇가에서 놀아요.

시냇가에 가려면 필요한 필수 준비물과 물속 생물을 관찰하는 방법,

물고기를 잡는 방법등이 나온답니다.

시냇가에 살아요

 책 속 시냇가 친구들이 살고 있는 생태 환경에 대해 알려주어요

 

 

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동물/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교과연계


 

 

 

 

교과연계: 초등3학년 3-2 여러 가지 동물의 한살이

 

 

http://www.yes24.com/24/goods/14430906?scode=032&OzSrank=1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 입니다.  

 

#초등저학년자연관찰, #자연관찰, #세밀화, #교과서동물, #교과서식물, #박꽃자연관찰, #호박꽃, #내가좋아하는시리즈, #책세상, #맘수다  

 

1*****k 2017.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저학년자연관찰 / 호박꽃자연관찰 _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초등저학년자연관찰 / 호박꽃자연관찰 _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내용보기
​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 ​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좋은 세밀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 모두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자연관찰 길잡이예요. 정성을 다해 그린 세밀화로 동물원, 과일, 새, 풀꽃, 물새, 나무, 갯벌 등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을 만나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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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좋은 세밀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

모두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자연관찰 길잡이예요.

정성을 다해 그린 세밀화로 동물원, 과일, 새, 풀꽃, 물새, 나무, 갯벌 등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세밀화 자연관찰을 참 좋아하는 편인데요,

사진으로 된 자연관찰보다는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정성을 다해 그린 세밀화들이 깊은 여운을 남기더라구요.

이번에 읽어본 책은 다양한 생명체가 살고 있는 시냇가를 다룬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랍니다.

 

 

아이들과 지난 주말 강원도 두타산자연휴양림에 캠핑을 갔었는데

이렇게 캠핑장 바로 옆에 시냇가가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이곳에서 송사리도 잡고 가재도 잡으면서 즐거웠답니다.

 

 

가재와 송사리 새끼도 잡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우리 아이들~

이렇게 직접 잡은 가재 그림을 그려보기도 했는데요,

가재는 맑은 시냇물에 살아서 냇가에서 본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

아이들과 시냇가에서 놀고, 물고기와 곤충들을 잡기도 하고,

요리조리 살펴보며 그림도 그리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답니다.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는 오랫동안 시냇가를 찾아 다니면서 썼다고 해요.

뱀을 관찰하다가 독사한테 물리기도 했고,

강원도 산골의 시냇가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쓰고 그린 이야기라고 하네요.

이 책에는 게아재비, 물장군, 피라미, 물땡땡이, 가재, 송장헤엄치게, 쉬리 등

시냇가에 사는 동물 64종이 실려 있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시냇가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세밀화 자연관찰인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는

자연에 대한 애정으로 오랜 시간 관찰하고 그려진 자연관찰인지라

동물과 식물에 대한 생생한 정보가 함께 하고 있어요.

직접 시냇가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면서 물고기와 곤충을 잡고 기르면서

요리조리 살펴보며 그린 그림인지라 더 세밀하답니다.

논우렁이는 지금 집에서 1년 동안 키우고 있기도 한데요,

논에 사는 곤충으로 알이 아닌 새끼를 낳는대요.

게아재비는 얼핏보면 사마귀를 닮았는데 어린 물고기나 올챙이의 즙을 먹는대요.

냇가에서 물고기를 잡으면서 게아재비를 많이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

긴 대롱을 물 밖으로 내밀어 숨을 쉬더라구요.

이번에 아이들과 두타산자연휴양림에서 잡았던 가재예요.

우리 아이들은 냇가에서는 가재를 처음 보았는데 무척 신기해하더라구요.

가재는 어릴 적 냇가에 무척 많았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산골짜기의 맑은 물 속에서만 볼 수 있는 동물이 되었어요.

생김새가 무척 신기한데 몸은 붉은 밤색이고 더듬이가 두 쌍 있어요.

그리고, 꼬리가 부채처럼 펼쳐지고 다리는 열개 랍니다.

오랜 시간 관찰하면서 그린 세밀화인지라 더 정교하고 세밀하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들려주는 자연 이야기도 퍽 재미나답니다.

 

 

시냇가에 가면 다양한 물고기들도 볼 수 있어요.

모래무지, 쉬리, 납자루, 붕어, 피라미, 미꾸라지, 메기, 꺽지 등

다양한 물고기를 살펴볼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작년에 시냇가에 가서 꺽지를 잡았던 기억이 있는데요,

꺽지는 등지느러미가 뾰족뾰족한 물고기로 잘못하면 찔릴 수도 있어요.

주로 맑은 물에 사는 물고기라고 하네요.

돌고기도 본 적이 있는데 돌고기는 꺽지 알자리에 알을 몰래 낳기도 하는

조금 얄미운 물고기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답니다.

시냇가에 사는 다양한 물고기와 곤충들을 만나볼 수 있는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과 함께 재미가 솔솔 느껴지더라구요.

우리가 몰랐던 시냇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거든요.

많은 생명체를 품고 있는 시냇가가 우리 아이들 곁에 늘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시냇가에서 놀다 오니 시냇가에 사는 물고기와 곤충들이 더 궁금했나봐요.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를 읽었는데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과 캠핑 갈 때마다 물가에서 놀면서 물고기를 잡곤 하는데

도시에서는 쉽게 누릴 수 없는 일이기에 참 신나한답니다.

이 책도 그림을 그린 이재은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시냇가에서 놀고,

물고기와 곤충들을 잡고, 기르고, 요리조리 살펴보며 그림을 그렸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더 친숙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랍니다.

시냇가에서 직접 잡은 가재 이야기도 해보고 물고기 이야기도 나눠봤어요.

이번에는 송사리 새끼만 잡았었는데

예전에 돌고기와 꺽지 등 다양한 물고기를 잡았던 기억을 하더라구요.^^

시냇가에서 사는 동물 64종을 보면서

시냇가에서 더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랍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시냇가가 더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에게 시냇가는 여느 놀이터보다 더 즐거운 장소겠지요.

우리 아이들도 하루종일 시냇가를 뒤지면서 즐거워했거든요.

시냇가에 가면 피라미를 볼 수 있는데 피라미는 여름에 많이 잡혀요.

여러 마리가 무리를 지으면서 물속의 작은 벌레와 돌말을 먹고 사는데

수컷의 경우 혼인색이 워낙 화려해서 피라미가 아닌 줄 알기도 한대요.

혼인색을 띤 피라미는 보지 못했는데 신기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은 고모부가 잡아서 튀겨 준

피라미 튀김을 맛나게 먹었던 기억도 있어요.​^^

예전에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물고기와 곤충들~!!

요즘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쉽게 볼 수 없는 것들이 참 많아요.

멸종 위기 야생동물로 정해진 맹꽁이도 또한 그런데요,

얼마 전 뉴스에서 맹꽁이와 금개구리가 발견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리더라구요.

물고기와 곤충 뿐만 아니라 참개구리, 청개구리, 맹꽁이, 두꺼비, 금개구리 등

다양한 양서류를 그린 세밀화를 보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어봅니다.

요즘은 청개구리 보기도 참 힘든데요,

아이들은 여름방학에 시골 가서 보았던 무당개구리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그림을 그린 이재은 선생님은 강원도 화천군 산골짜기의 시냇가 옆에 살아요.

이 책에 실린 동물들은 거의 다 집 앞 시냇가에서 보고 그린거라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 그림을 보면서 책에서 보았던 동물들이

어디에 사는지​ 이렇게 짚어보면서 이야기를 나눠보기도 했어요.

부록에 '시냇가에서 놀아요'가 실려 있으니 읽어보고

시냇가에서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 실천해봐도 좋겠죠.

우리 아이들도 무척 관심있게 본 부분인데요,

페트병 어항으로 물고기 잡는 방법을 유심히 보더니 담에 따라하겠대요.^^

시냇가에서 잡았던 가재를 보고 그린 그림이예요.^^

집에 와서 색칠을 하고 가재에 대한 내용을 적어보았답니다.

이렇게 직접 잡고 보고 그려서인지 기억에 더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언론이 주목한 자연관찰 그림책 <호박꽃자연관찰>~!!

정보와 재미, 세밀화의 질까지 모두 만족하면서 볼 수 있는 초등저학년자연관찰이예요.

저자와 삽화가가 글과 그림으로 생명의 현장을 기록했기 때문에

더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자연관찰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캠핑 등 야외로 나가는 기회가 많아졌는데요,

시냇가에 사는 동물 64종이 실린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참 유용하죠.

시냇가에 갈 때 챙겨가면 좋을 세밀화 자연관찰이예요.

​교과연계도 되는 호박꽃자연관찰~!!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인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추천합니다.

j*******0 2017.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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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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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자연관찰 7세 쌍둥이 여아와 함께 봤어요 세밀화라 여아들도 재미있게 잘보는 자연관찰인데요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함께 읽어봤어요 시냇가에는 어떤 다양한 생물들이 사는지 자세히 알아볼수있어서 좋더라구요 이날은 아들은 같이 못봤는데 아들이 봤다면 정말 열씨미 정독했을꺼에요 5세 남아인 저희집 막내가 엄청 좋아하며 잘보는 자연관찰이거든요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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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자연관찰 7세 쌍둥이 여아와 함께 봤어요

세밀화라 여아들도 재미있게 잘보는 자연관찰인데요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함께 읽어봤어요

시냇가에는 어떤 다양한 생물들이 사는지

자세히 알아볼수있어서 좋더라구요

이날은 아들은 같이 못봤는데 아들이 봤다면

정말 열씨미 정독했을꺼에요 5세 남아인 저희집 막내가

엄청 좋아하며 잘보는 자연관찰이거든요

아들이 보기엔 좀 어려운데도 잘 보더라구요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세밀화로 아이들과 재미있게

책읽기 해봤어요

시냇가에 어떤 다양한 생물들이 사는지 잘 알아볼수있는 책이라

이시리즈 풀로 다 가지고 싶더라구요 

 

 

 

 

 

 

 

 

 

 

 

 

앞부분에 목차를 이렇게 도감처럼 해놨더라구요

그림이지만 세밀화로 되어있어서

실사처럼 좋은 퀼리트라 좋아요 

 

 

 

 

 

 

 

 

 

 

 

 

 

아이들이 관심가져하며

잘 보는 호박꽃자연관찰

세밀화라서 재미있게 읽을수있어서 좋은지

아들도 자세한 글을 안읽고 이름과 뭘 먹는지

자연관찰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물어보고 대답해주고 했지요

 

 

 

 

 

 

 

 

 

 

 

 

 

​막연히 제목만 듣고 시냇가? 하더라구요

앞에 표지를 넘기니까

시냇가의 모습을 보고

아~ 엄마 우리 여기 가봤지 하더라구요 

 

 

 

 

 

 

 

 

 

 

 

목차를 아이들이 아주 열씸히

보고있어요

목차에서 뭔가 알아내려나봐요

저희 딸들이 엄청 열씨미 살펴보더라구요 ㅎㅎ

 

 

 

 

 

 

 

 

 

 

논우렁이를 보고 저희 첫째가

엄마 애는 달팽이 같이 생겼어 하더라구요

ㅎㅎ 전 그냥 우렁이 같은데 말이죠

아이들은 택배 가져다주려고 힘들게 걷는거래요 

 

 

 

 

 

 

 

 

 

 

참거머리 설명을 읽어줬더니

으악~ 이러더라구요 ㅎㅎ

동물의피나 사람의 몸에 붙어도 피를 빨아 먹는다고 했더니

흡혈귀다 하더라구요 

 

 

 

 

 

 

 

 

 

 

 

 

개미귀신도 독특한 이름이랑

독특한 행동때문에 아이들이 궁금해서 잘 보더라구요

세밀화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잘 보는것 같아요

호박꽃자연관찰로 재미있게 다양한 생물들을 살펴볼수있어서 좋더라구요 

 

 

 

 

 

 

 

 

 

 

 

 

비슷한 곤충들도 비교해볼수있어서

좋았어요~
우리 쌍둥이처럼 쌍둥이 같아 보였는데

또 자세히 보니 틀리더라구요 

 

 

 

 

 

 

 

 

 

 

 

 

참게랑 꽃게랑 어디가 틀린거지 엄마? 하더라구요

평소에 좋아하는 꽃게 하지만 꽃게랑 참게랑 어디가 틀린지

이름도 틀리고 생김새도 조금은 다른듯하고

아이들과 살펴봤어요 

 

 

 

 

 

 

 

 

 

 

 

 

​무당개구리를 보고 제가 독개구리라고 했더니

으악~ 하더라구요 ㅎㅎ

그러더니 어디에 독이있는거야? 하면서

책 빨리 읽어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시냇가에서 여러가지를 관찰하기위해서 필요한

도구들을 보고 ~ 아이들이

이건 뭐지? 이건 어떻게 하지? 하면서

관심있어하더라구요

아이들도 잡아서 관찰해보고싶다더라구요 ㅎㅎ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로

아이들과 다양한 생물들을 살펴볼수있어서 재미있어하며

잘 보더라구요

세밀화로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아이들에게 자연관찰을 알려주기 좋았어요

실사가 아니어도 충분히 재미있어하고 잘 보는것 같아요

초등가서도 백과사전처럼 재미있게 읽어보기 좋을것 같아요

교과연계가 되도록 초등교과서에 나오는걸 위주로 엮은책이라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도 좋을것 같아요 

 

 

b*******6 2017.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박꽃 자연관찰, 정겹게 초등저학년자연관찰 보다~
"호박꽃 자연관찰, 정겹게 초등저학년자연관찰 보다~" 내용보기
초등생이 되니..이왕에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동물. 교과서식물 ~더 자주 볼 수 있는 기회를 접할 수 있게 해주자는 기회로요즘 읽고 있는 아이의책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동물들 클레이만들기를해 하고 싶다면서뱀 ㅋㅋ 을 찾네요 세밀화 그림이 넘 정겹죠~이러니 실제 사진보고 징그럽다 할 녀석인데찬찬히 떠들어보네요 이래서 초등저학년 자연관찰 세밀화로 안 넣어줄수가 없
"호박꽃 자연관찰, 정겹게 초등저학년자연관찰 보다~" 내용보기

초등생이 되니..이왕에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동물. 교과서식물 ~
더 자주 볼 수 있는 기회를 접할 수 있게 해주자는 기회로
요즘 읽고 있는 아이의책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시냇가 동물들 클레이만들기를해 하고 싶다면서
뱀 ㅋㅋ 을 찾네요 

세밀화 그림이 넘 정겹죠~
이러니 실제 사진보고 징그럽다 할 녀석인데
찬찬히 떠들어보네요 
이래서 초등저학년 자연관찰 세밀화로 안 넣어줄수가 없죠

세밀화 그림이 넘 정겹죠~
이러니 실제 사진보고 징그럽다 할 녀석인데
찬찬히 떠들어보네요 
이래서 초등저학년 자연관찰 세밀화로 안 넣어줄수가 없죠

뱀의 무늬를 더 표현해준 아이의작품이에요~ 
초등저학년 자연관찰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세밀화 그림이라 자연을 더 정겹게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수 있는 동식물 책이라서
초등저학년 아이들과 공유할 거리가 많다는거!~~ 


YES마니아 : 로얄 2*****9 2017.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