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물풀' 읽어봤어요
"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물풀'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5권을 받게되었는데요 책이 세밀화로 되어있는 자연관찰인데 교과연계 되는 책이라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좋을것 같더라구요 교과서에 수록된거 위주로 꾸며져있어요 제가 받은 5권 말고도 다양하게 있는데 다 소장해두고 싶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잘 보는 책이라 두고두고 보며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기 좋을것 같아요             호박꽃출판
"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물풀'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5권을 받게되었는데요

책이 세밀화로 되어있는 자연관찰인데

교과연계 되는 책이라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좋을것 같더라구요

교과서에 수록된거 위주로 꾸며져있어요

제가 받은 5권 말고도 다양하게 있는데

다 소장해두고 싶더라구요

저희 아이들도 잘 보는 책이라 두고두고 보며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기 좋을것 같아요 

 

 

 

 

 

 

 

 

 

 

 

 

호박꽃출판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에서

저희 아이들이랑 이번에 본책은

내가 좋아하는 물풀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어디부분이 좋은지 살펴볼께요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

차례도 세밀화로 되어있어서

차례부터 살펴보기 참 좋더라구요 

 

 

 

 

 

 

 

 

 

 

​물풀에 대해서는 나온책이 없어서

물풀이 뭐냐고 하더라구요

호수가 근처에 사는 풀들이라며 알려주고

살펴보는데 이름이 어려운것도 재미있는것도 많더라구요 

 

 

 

 

 

 

 

 

 

 

 

 

뒷부분에 활동할수있는 재미있는

내용도 잘 담고있어요

그냥 단순히 물풀 소개하고 끝이 아니라서 좋더라구요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좋은 부분이 이런게 아닐까 싶네요

내용도 교과연계라 좋지만

아이들과 자연에 나가서 직접 해볼수있는 부분들을 해보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7세 쌍둥이 여아랑 같이 읽어봤는데요

초등저학년 자연관찰로 좋다보니

이거 두고두고 보겠더라구요

7세가 봐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보기 좋았어요

네가래는 네잎크로버랑 닮았다며 말하더라구요 ​

 

 

 

 

 

 

 

 

 

 

 

 

 

​수련과 연꽃.. 생김새가 비슷하면서도

달라서 ~ 이렇게 한페이지에서 보면서

비교도 해볼수 있더라구요

연꽃은 전에 놀러갔을때 본적 있어서 아이들이랑 이야기 해봤어요 

 

 

 

 

 

 

 

 

 

 

 

밑에 작은 부분에 꽃의 생김새나

이런 씨앗부분이나

이런걸 자세히 보더라구요

아이들도 궁금한 부분은 질문을 하구요

그런면에서 잘 나와있어서 좋더라구요 

 

 

 

 

 

 

 

 

 

 

 

꽃이 참 예쁘다고 하는 딸들이에요

이제 예쁜걸 알아서

예전엔 왜 꽃을 보는지 잘 몰라했는데

요즘은 이꽃 예쁘다 그치 엄마 하면서 말하더라구요

물풀도 꽃이 달려있으니 예쁘다고 좋아하네요

 

 

 

 

 

 

 

 

 

 

 

 

 

부들은 이름도 부들인데

씨앗도 바람에 날리는게

​꼭 솜털처럼 날아가더라구요 ㅎㅎ

아이들이랑 어느부분이 씨앗부분인지 살펴보고

아래 씨앗이 바람에 날리는 부분도 살펴봤어요 

 

 

 

 

 

 

 

 

 

 

 

 

 

개구리밥이라는 이름이 재미있는지

첨에 웃더라구요

그리고 개구리가 먹는 풀이냐고 하더라구요

설명에 보니 개구리가 먹는 밥은 아니구

올챙이가 먹는밥이래 개구리는 살아있는 벌레밖에 먹지않아서

풀은 안먹는데 했더니 그럼 올챙이밥이라고 해야지

왜 개구리밥이라고 한거야 하더라구요 ㅎㅎ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괜찮겠죠?

아이들에게 다양한 지식 알려줄수 있겠더라구요 

 

 

 

 

 

 

 

 

 

 

 

 

 

 

부레옥잠과 물옥잠을 보다가

제가 부레옥잠 저기 밑에 동그란 부분이

물에 뜨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했더니

근데 왜 물옥잠은 없어? 하고 저한테 질문하는 첫째에요 

 

 

 

 

 

 

 

 

 

 

 

 

물에 사는 물풀에 대해서

아이들이 또 자세히 보더라구요

노루가 물가로 나와서 뭘 뜯어먹는걸 보고

아이들이 뭘 먹는걸까? 하면서 또 고민해보더라구요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자연관찰

호박꽃출판사 초등저학년자연관찰

소전집으로 소장하고 있어도 가치가 있겠더라구요

18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다 갖고 싶더라구요 ㅎㅎ

 

 

 

 

 

 

 

 

 

 

 

 

 

세밀화로 되어있는

초등저학년자연관찰 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물풀

아이들과 읽어봤는데요 다른 시리즈들도 궁금하네요

지금 가지고 있는 5권의 시리즈도 보기 좋더라구요

궁금한게 많은 아이들에게 언제어디서나 꺼내서 살펴보기 좋을것 같아요 

 

 

 

 

b*******6 2017.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세밀화어린이자연관찰]내가좋아하는 물풀
"[웅진/세밀화어린이자연관찰]내가좋아하는 물풀" 내용보기
<내가좋아하는시리즈>초등생 식물백과로 좋아요."물풀" 오늘은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책을 소개하려고해요.그 중에서도 "물풀"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아이와 함께 보고, 읽고, 그리기를 함께 해볼게요.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는 자연 관찰 길잡이 인데요.아름다운 세밀화로 생생한 자연을 만날 수 있어요.내가 좋아하는 물풀은 물가나 물속에 사는 식물
"[웅진/세밀화어린이자연관찰]내가좋아하는 물풀" 내용보기
<내가좋아하는시리즈>
초등생 식물백과로 좋아요.
""




오늘은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책을 소개하려고해요.
그 중에서도 "물풀"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아이와 함께 보고, 읽고, 그리기를 함께 해볼게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는 자연 관찰 길잡이 인데요.
아름다운 세밀화로 생생한 자연을 만날 수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물풀은
물가나 물속에 사는 식물 59종이 실려 있고,
식물 이름과 차례와 분류는<대한 식물 도감>을 참고 했다고 해요.

시골에가면 볼 수 있는 풍경이 그려져 있어서
그림만 봐도 마음이 푸근해 지는것 같아요.^^ 

 

가장 먼저 확인하는 차*례
네가래, 생이가래, 고마리, 여뀌, 수련, 연꽃, 가시연꽃
미나리아재비, 개구리자리 등 자주 보고 들었던 물풀부터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이름까지 이름만 읽어봐도 재미있네요.

아들아이는" 엄마 풀 이름이 외국말 같아!" 어렵다면서도
흥미를 갖고 읽어보았다지요.

 



가을에 알록달록하게 단풍이든다는 네가래.
잎이 네장이어서 네 잎 토끼풀이 동동 물에 떠 있는 것 같다지요.
특이하게도 꽃이 피지 않는 양치식물이어서
먼지보다 작은 홀씨가 퍼져서 싹이트고 연못 바닥에 뿌리를 박고 잎을 활짝 펼친데요.




미나리아재비
미나리아재비는 여러해살이풀이고 5월6월에 샛노란 꽃을 피운데요.
하지만 풀 전체에 독이 있어서 먹으면 안되지만 벌레잡이 약으로 쓰인다니 신기하죠!




보고, 느끼고,
미나리아재비가 가장 이쁘다며,그림으로 남기는 모습이에요.
5,6월에 꽃을 피워 더 맘에 든다네요.


물풀과 놀아요



물풀을 가지고 놀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잘 나와있는데,
도장 찍기, 물풀 가꾸기, 연못 만들기,
모자,' 목걸이, 꽃팔찌 만들기 등이
그림설명으로 잘 써있어요.

이 책을 읽고 논과 연못 강에서 사는 물풀의 종류와
물풀이 자라서 광합성을 하면 산소를 만들어 낸다는 것,
물가의 흙이 쓸려 내려가지 않도록 흙을 꼭 움켜준다는 것,
연꽃은 고라니의 맛있는 먹이가 되어준다는 것 등
아름다운 꽃과 함께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물풀에 대해 배우는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s*******1 2017.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 / 세밀화 자연관찰로 굿!! _ 내가 좋아하는 물풀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 / 세밀화 자연관찰로 굿!! _ 내가 좋아하는 물풀" 내용보기
​ 초등저학년자연관찰 / 호박꽃자연관찰 ​ 내가 좋아하는 물풀 ​ ​ ​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호박꽃자연관찰은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로 전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사진 자연관찰이 아닌 따뜻한 느낌의 세밀화 자연관찰이예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자연관찰로 저학년들이 우리 주변의 동식물을 재미있게 알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 / 세밀화 자연관찰로 굿!! _ 내가 좋아하는 물풀" 내용보기

초등저학년자연관찰 /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호박꽃자연관찰은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로 전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사진 자연관찰이 아닌 따뜻한 느낌의 세밀화 자연관찰이예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자연관찰로

저학년들이 우리 주변의 동식물을 재미있게 알아가기에 좋은 시리즈랍니다.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에서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어요.

동물원, 과일, 새, 채소, 풀꽃, 물새, 야생동물, 곤충, 갯벌 등을

다양하게 접해보면서 세밀화로 동식물의 특징을 알아갈 수 있답니다.

언론이 주목한 자연관찰 그림책이기도 한데요,

동물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과 한층 더 친근해지는 좋은 계기도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읽어본 책은 <내가 좋아하는 물풀>로

물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물풀 59종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논과 연못과 강에서 사는 물풀 59종이 실려 있는 <내가 좋아하는 물풀>이예요.

물에 사는 물풀은 흙에 사는 풀과 사는 모습이 많이 다르죠.

네가래, 고마리, 여뀌, 수련, 연꽃, 가시연꽃, 매화마름, 물봉선, 부처꽃,

통발, 부들, 돌피, 창포, 부레옥잠 등 다양한 물풀을 만나볼 수 있어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풀이 이렇게 아름다웠나 싶더라구요.

촉촉하고 따뜻한 세밀화로 함께 할 수 있어서 여느 자연관찰과는 느낌이 달라요.^^

<내가 사는 물풀>에는 우리가 자주 보았던 물풀들이 가득해요.

보긴 했지만 이름은 알지 못했던 물풀들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겠더라구요.

물가나 논에서 자주 보았던 반가운 모습도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물풀의 이름도 알고 특징도 알게 되었어요.

잎이 네 장이라 네가래, 잎이 오톨도톨한 생이가래,

꽃이 고만고만한 고마리, 씹으면 시큼하면서 매운맛이 나는 여뀌 등

작은 물풀들인데 세밀화로 이렇게 보니 새롭게 보이는 것 같아요.

특히나 고마리는 시궁창 옆에서도 잘 자라는데 물이 깨끗해진대요.

여뀌는 독이 들어 있어서 물고기한테 독이 되는 풀이라고 하네요.

고마리, 여뀌 모두 주변에서 흔히 보았던 물풀이더라구요.

기품이 느껴지는 수련과 연꽃이예요.

수련은 연꽃과 닮았는데 잎이 연꽃 잎보다 작고 모양이 다르더라구요.

연꽃은 잎이 물 위로 쑥 올라오는데 수련은 보통 물면에 붙어서 잎을 편대요.

알고보면 더 신기한 물풀의 이야기가 재미있는 <내가 좋아하는 물풀>이예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를 읽다보니 그 매력에 푹 빠졌다지요.^^

물풀도 이렇게 아름다운 꽃이 핀다는 사실과 함께

다양한 물풀의 생김새와 특징을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었답니다.

물풀이 자라면 물이 깨끗해진대요.

광합성을 하면서 산소 방울을 뽀글뽀글 뿜어주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또 물풀이 자라면 물가의 흙이 쓸려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풀이지만 알고 보니 놀라운 사실이 가득해요.

동물에게 둥지를 제공하기도 하고 먹이가 되기도 하고 말이죠.

가시연꽃과 매화마름~ 이름도 예쁘지만 제가 좋아하는 물풀이예요.

가시가 많은 가시연꽃은 수련과 한해살이 풀로

잎은 지름이 2m까지 자라기도 한다고 합니다.

잎이 하도 커서 꽃봉오리가 잎을 뚫고 올라올 때도 많대요.

물풀에 대한 신기한 정보들이 가득한 <내가 좋아하는 물풀>이네요.^^

부들은 물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풀이예요.

집 근처 물가에도 이 부들이 자라고 있는데요,

씨앗을 날려 보낼 때 부들부들 떤다고 부들이라고 한다네요.^^

잎은 부드럽고 질겨서 돗자리나 방석을 짜기도 한대요.

요즘에는 꽃꽂이 재료로 많이 쓸 만큼 운치 있는 물풀이기도 하지요.

호박꽃 자연관찰은 정보와 재미, 세밀화의 질까지

아이와 엄마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초등저학년자연관찰이랍니다.

세밀화로 그려져서 소장가치도 있고 교과연계도 되지요.

교과서동물, 교과서식물로 연계해서 읽어봐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밀화 자연관찰은 사진으로 보는 자연관찰과는 다른 느낌이예요.

촉촉하고 따뜻한 세밀화로 만나니 물풀들이 더 예쁘게 보이더라구요.

이렇게 색감이 고왔나 싶을 만큼 멋진 물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보랏빛 꽃이 귀족의 품격을 느끼게 하는 부레옥잠과 물옥잠이예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꽃이기도 한데요,

부레옥잠은 볼록한 잎자루가 물고기 부레를 닮고,

잎이 옥잠화를 닮아서 부레옥잠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부레옥잠은 공기주머니가 있어서 물에 잘 뜬다고 해요.

집에서도 키워봤는데 햇빛을 못 받아서 그런지 죽어버리더라구요.

요즘에는 연못이나 집 안에서 많이 키우기도 한다는데

이 책 읽고 부레옥잠을 아이가 키우고 싶어해서 꽃집에 가보려고 해요.

엄마와 함께 호박꽃자연관찰을 읽으면서

요즘 우리 홍군이 세밀화 자연관찰에 푹 빠진 듯 해요.^^

확실히 세밀화 자연관찰은 사진 자연관찰과는 다르게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촉촉하고 따뜻한 세밀화와 정보가 가득해서 책 읽는 재미가 솔솔하고 말이죠.

여뀌는 시큼하면서 매운맛이 나는데 독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여뀌를 콩콩 찧어 물에 풀면 물고기가 독에 취해 기절한대요.

그때 얼른 뜰채로 물고기를 건져 올린다고 하는데

우리 홍군 무척 흥미로워하면서 이 부분을 읽더라구요.

물고기에게 독이 되는 풀이라고 '어독초'라고 한다지요.

정보와 재미, 세밀화의 질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호박꽃자연관찰~!!

저학년들이 우리 주변의 동식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듯 해요.^^

엄마가 좋아하는 가시연꽃이라고 했더니 읽어준다네요.

가시연꽃의 잎은 하도 커서 백로가 올라서 있어도 끄떡없대요.

연못이나 늪에 뿌리를 내리고 산다고 하는데

경남 창녕 우포늪에 사는 가시연꽃이라는 표기가 있더라구요.

우리 홍군은 언제, 어디서 이 그림을 그렸나도 궁금한가 봐요.

매화마름 이름 참 예쁘지요.

꽃이 매화를 닮아서 매화마름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엄마를 위해 매화마름을 보면서 읽어주는 우리 홍군~

매화마름은 줄기가 50cm쯤 되는데 물속에 잠겨 자라고

꽃만 물 위로 올라와 핀대요.​

논에서 자주 보았던 물풀인데 매화마름이라는 고운 이름이 있었네요.

이름은 개구리자리인데 왜 올챙이가 먹을까?

엄마의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열심히 글을 읽어보는 홍군이예요.

개구리자리는 개구리가 사는 물가에서 자라요.

개구리자리가 있으면 이곳에 개구리가 있구나 짐작할 수 있는데

우리 홍군도 시골 갔을 때 논에서 이 개구리자리를 보았다고 하네요.

다음에 발견하면 "엄마, 이거 개구리자리네."하면서 알려줄 것 같아요.

마름은 잎이 마름모 비슷한 세모꼴이예요.

마름과 한해살이풀인데 엄마에게 이름이 왜 마름인지 설명하는 중이랍니다.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물풀들인데

이렇게 세밀화로 그 모습을 살펴보면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하니

물풀들 하나하나가 새로운 의미로 다가서는 것 같아요.

​알게 되면 보인다는 표현이 적절하겠죠.^^

"통발?? 물고기 잡는 도구인데!!" 하면서 읽어보는 홍군~

통발은 벌레를 잡아먹는 식충식물이래요.

잎 사이에 깨알만 한 벌레잡이주머니가 있는데

​벌레잡이주머니가 고기 잡을 때 쓰는 통발을 닮아서 통발이라네요.

크기도 3mm밖에 안된다니 무척 작아요.

부들은 자주 가는 이충분수공원에서 자주 보았대요.^^

물가에 부들이 한 무더기 피어있는 걸 보았는데 열매가 소시지 같아요.

씨앗을 날려 보낼 때 부들부들 떤다고

부들이라는 신기한 사실도 알게 된 홍군~

앞으로 부들보면 아는 척 할 듯 해요.

 

 

부록에 '물에 사는 물풀'과 '물풀과 놀아요'가 있어요.

물에 사는 물풀들을 보면서 물풀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 수 있고

물풀과 재밌게 노는 방법도 살펴볼 수 있어서 아이가 흥미로워 했답니다.

부레옥잠을 키웠었는데 또 키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 읽고

이렇게 부레옥잠도 그려보았어요.^^

​부레옥잠에 꽃이 피는 건 보지 못했는데 보라빛 꽃이 참 예쁘네요.

세밀화 그림책을 보면 자연이 보다 섬세하고 아름다워 보여요.

그림으로 이렇게 표현했다는 게 놀라운데 따뜻한 느낌도 들고요.

정보와 재미, 세밀화의 질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호박꽃자연관찰~

언론이 주목한 자연관찰 그림책이라 역시 틀리긴 하네요.

저자와 삽화가가 글과 그림으로 생명의 현장을 기록했기에

더욱 더 생생하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산이나 물가에 갈 때 챙겨가기에 좋은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로 자연과 ​한층 더 친숙해지는 계기 만들어보세요.

j*******0 2017.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물풀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물풀"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물풀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글 이영득 / 그림 김혜경 그림책처럼 펼쳐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 ​ 예비 초등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마지막 시간이에요. 너무 아쉽지만 마지막 내가 좋아하는 물풀을 소개할게요. 아이들은 자유롭게 책을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물풀"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물풀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글 이영득 / 그림 김혜경

그림책처럼 펼쳐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예비 초등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마지막 시간이에요.

너무 아쉽지만 마지막 내가 좋아하는 물풀을 소개할게요.

아이들은 자유롭게 책을 선택하고 결정하고 하는 연습도 필요한 듯해요.

옷이든 물건이든 책이든 고르는 안목이 생긴다고 할까요.

많은 경험을 가진 아이들이 더 많은 생각을 떠올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아이와 함께 읽고

독후 활동을 하면서 아이에게 다양한 점들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스스로 책을 어떻게 활용을 할지

어떻게 책을 활용하여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지  정하고

어떤 책을 읽더라도 그 책에서 재미를 찾아가는 쏠쏠한 재미를 느끼고 있답니다.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

내가 좋아하는 물풀 책은 어떤 내용이 수록되어 있을까요?

물가 물속에 사는 식물 59종을 실었으며.

각각의 물풀 그림 밑에는 그 당시 실제로 취재하고 그림을 그린 시기와 장소를

알려주었고, 식물 이름과 차례와 분류는 <대한 식물도감>을 참고하였답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표준 국어 대사전을 따랐고

식물의 영어 이름은 김동성, 박수현, 이전 종업 지도 원서 도서 등을 참고하였답니다. ​

​영문 이름 표기와 분류, 꽃과 사는 곳 등을 식물들을 채취한 시기와 지역도

하단에 기재되어 있으니 가까운 곳이라면 지나갈때 한번 찾아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가끔 수목원 안의 작은 연못이나 시골 내가에서 가끔 보던 물풀들

눈에 익은 물풀들은 있으나 실제로 이름은 잘 모르던 것들이 많았었는데

세밀화 그림을 통해 아주 자세하게 무엇인지 알게 되었어요.

금방동사니라는 물풀은 시골에서 이것을 뜯어서 소꿉장난을 많이 했던 기억이 나요.

논에서 많이 보던 생이가래, 개구리밥,

고마리는 꽃이 아주 예뻤다는 기억이 있는데 이름을 처음 알았어요.

여뀌는 뜯어서 물병에 넣고 보고 그랬답니다. ​

자주 보았던 물풀들의 이름을 이제 알게 되었네요.

그 밖에 갈대, 연꽃​, 수련, 가시연꽃, 미나리아재비 등 다양한 물풀들이 많아요.

초등 4학년 2학기 과학 교과서에 식물의 한 살이라는 단원이 있는데요.

교과 연계답게 교과서에 나오는 물풀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책과 함께 참고 도서로 이용하여도 너무 좋더라고요.

초등 5학년 누나가 이거 4학년 때 배운 내용이라고 합니다.

동생에게도 이름도 알려주고 특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책 속 부록으로는 물에 사는 물풀

​두 종류로 나뉘는데 물가에 가는 갈대, 줄, 부들

진흙 바닥에 뿌리를 내리는 가래, 노랑어리연꽃, 연꽃, 마름등이 있어요.

물풀과 놀아요.

도장찍기, 물풀 가꾸기, 작은 연못 만들기 등

꽃집을 지나 던 길에 부레옥잠을 판매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지나는 길에 사볼까해요. 구피랑 함께 키워도 잘 클까요?​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동물/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교과연계

독후 활동으로는 연못 만들기 놀이했답니다.

누나와 함께 직접 물풀들을 그려서 연못을 만들어 띄어 보기로 하였답니다.

아이들은 작은 것에 큰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 요즘 시험기간이라 제대로 놀지도 못하는데

이런 기회에 열심히 그림 그리면서 스트레스 풀어주고 싶어요.

세숫대야에 물을 받고 파란색 수채화 물감으로 연못의 색을 맞추고

열심히 그리고 색칠한 물풀들을 담가 보았어요.

물옥잠, 부들, 개구리밥, 연꽃, 부레옥잠, 생이 가래 등

아이들이 그리고 싶은 물풀들을 그리고 집에 있는 화초의 잎들을 넣으면서

태권도 가기 전에 정말 재미있게 놀다가 학원을 갔어요.

수채화 물감 놀이도 되고 물놀이도 하고 물풀 만들어 연못 체험도 하는

1석 3조의 놀이를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물풀과 함께 하였답니다. 

http://blog.naver.com/1122hwa/221040609972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전권을 만나보고 싶을 정도로 탐나는 도서랍니다.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도서

실물을 토대로 그림을 그려서 그런지 생동감도 있고

실제로 보는 모습과 거의 똑같이 사진을 찍은 듯합니다.

세밀화 그림책 유아, 초등할 것 없이 유익한 도서네요.

산책 갈 때 나무 책, 강에 갈 때 물풀 책, 바다 갈 때 갯벌 책등

다양하게 가는 장소마다 챙겨가서 아이들과

책 속의 동물과 식물들을 만나보아도 좋을듯합니다.

 

웅진주니어/초등저학년자연관찰/자연관찰/세밀화/교과서동물/교과서식물/박꽃자연관찰/호박꽃/교과연계 

 

교과연계

초등  4학년 과학 2학기 1-1 식물의 생김새

초등 4학년 과학  2학기 1-2 식물이 사는 곳

http://www.yes24.com/24/goods/14430906?scode=032&OzSrank=1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초등저학년자연관찰, #자연관찰, #세밀화, #교과서동물, #교과서식물, #박꽃자연관찰, #호박꽃, #내가좋아하는시리즈, #책세상, #맘수다  

1*****k 2017.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
"초등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 내용보기
초등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  다양한 물속에 사는 물풀들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 책을 통해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식물들을 만나봅니다 물속에 사는 풀은 어떤게 있을까요?  초등자연관찰 호박꽃자연관찰 네가래 생이가래 고마리 여뀌 수련 연꽃 가시연꽃 초등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에는  물가나 물속에 사는 식물 59 종을 만날 수 있답
"초등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 내용보기

초등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

 

 

다양한 물속에 사는 물풀들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 책을 통해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식물들을 만나봅니다

물속에 사는 풀은 어떤게 있을까요?


 

초등자연관찰

 

호박꽃자연관찰

네가래 생이가래 고마리 여뀌

수련 연꽃 가시연꽃

초등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에는  물가나 물속에 사는 식물 59 종을 만날 수 있답니다

 

세밀화로 그린 그림 밑에슨 물풀을 취재한 장소와 취재한 때가 적혀 있답니다

세밀화 만큼이나 친절한 해설로 좋은 초등자연관찰 책이랍니다

네가래

네가래는 잎이 네 장이에요
네 잎 토끼풀이 물에 동동 물에 떠 있는 것 같아요
네가래는 꽃이 피지 않아요

세밀화 그림으로 만나니 본듯한 물풀 들인데 이름은 생소해요
 
너무나 모르는 물속식물 들이네요
생이가래
 
생이가래는 잎이 오돌토돌 하대요
잔털이 빽빽하게 나 있어서 소름이 돋은 것처럼 보인대요

 

가시연꽃

가시연꽃은 가시가 많아요

잎에도 줄기에도 꽃봉오리에도 뾰족한 가시가 나 있어요

가시가 많아서 가시 연꽃이지요

가시연꽃 꽃이 산뜻하니 이뻐 보인다고 하네요

 

물봉선

봉선화랑 닮았는데 물을 좋아해서 물봉선 이래요

봉선화 꽃잎은 콩콩 찧어 손톱에 올리면 빨갛게 꽃물이 들지만

물봉선은 물이 들지 않는데요

물봉선 꽃말은 봉선화처럼 '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 라고 하네요

부처꽃

연못가나 물가에 심으면 흙을 단단하게 잡아준대요

음력 7월 15일 백중날에 부처님께 바쳤다고 부처꽃리라 한대요

 

갈대와 물억새 구별할 수 있으신가요?

전 갈대와 물억새 잘 몰랐었거든요

 

같은 듯 다른 갈대와 물억새

갈대는 키가 커요

어른 키보다 크게 자라요

갈색 구름이 일렁이는 것 같아요

이삭이 부챗살처럼 퍼지는 갈대

 

갈대와 달리 이삭이 가지런이 하는 물억새

이제 교과서식물도 알고  갈대와 물억새 확실히 구별할 수 있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부레옥잠고 물옥잠

키워 보고 싶은 물풀 이네요

보라빛 꽃이 은은하니 이쁜 것 같아요

 

세밀화로 그려서 있어서 더 실김나는 물풀 그림이네요

초등자연관찰은 세밀화로 그린 호박꽃자연관찰과 함께 합니다

 

초등 교과서식물 만나는 내가 좋아하는 물풀


물에 사는 물풀을 만나요


물풀은 물기가 많은 축축한 땅이나 물속에 잠겨서 살아요

마른땅에 사는 풀과는 사른 모습이 많이 달라요

물에 적응해야 하니까요

세밀화로 그린 초등자연관찰 호박꽃자연관찰

물풀 중에 어떤 꽃이 제일 이쁘냐고 했더니

우리 요미는 노랑어리연꽃이 이쁘다고 하네요

우리 둥이가 고른 꽃은 수련

 

물풀과 놀아요

초등자연관찰 세밀화로 그린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은 물풀과 노는 방법도 나와 있네요

열매를 이용해서 목걸이 만들기

줄기를 엮어서 꽃목걸이나 꽃팔찌 만들기

도장 찍기

물풀 가꾸기

작은 연못 만들기 ㅠㅠ

작은 연못을 만들고 싶지만 땅이 없어요

집에 연근이 있다고 정말 쾅쾅 찍어 보고 싶네요

 

우리 둥이는 과연 어떤 물풀을 그릴까요?

내가 좋아하는 물풀

 

앗 ~~~  바로 연근이래요 ㅋㅋㅋ

연근 도장찍기 하고 싶은데 실제로는 못하니 연근으로 찍은 모양을 그려본 거라고 하네요

 

 

우리 요미는 물풀 안내서를 그렸어요

 

세밀화로 그려진 초등자연관찰 책 호박꽃 자연관찰

 

세밀화로 그려져서 우리 아이들 볼때마다 마구 그림을 그리고 싶게 만들어주네요

섬세하고 부드러운 세밀화 덕분에 보는 눈까지 즐거워지는 초등자연관찰 이랍니다

갈대와 물억새 구별하는 법도 배우고 교과서식물도 배워요





 

 

s********i 2017.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좋아하는 물풀
"내가 좋아하는 물풀" 내용보기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내가 좋아하는 물풀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 중에 내가 좋아하는 물풀입니다자연 관찰 책은 종류가 참 많은데보통은 실사 사진이 많은게 보통입니다.그런데 요즘은 이렇게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도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어요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은 아주 어린 유아보다는초등저학년까지 볼 수 있는 넓은 연령대를 가진 자연 관찰책이예
"내가 좋아하는 물풀" 내용보기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 중에 내가 좋아하는 물풀입니다

자연 관찰 책은 종류가 참 많은데

보통은 실사 사진이 많은게 보통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렇게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도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어요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은 아주 어린 유아보다는

초등저학년까지 볼 수 있는 넓은 연령대를 가진 자연 관찰책이예요

 

 

 


제목 주위에 많은 물풀들이 그려져 있네요

 

 

 


차례인데요

위의 사진의 3배 정도 되는 물풀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논과 연못, 강에서 사는 물풀들의 종류를 알아보고

물풀에 대한 고마움을 알게 되며

물풀 역시 아름다운 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연꽃에 대한 페이지입니다

연꽃의 학명과 여러가지 특징이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고

연꽃의 특징들이 놈 더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채집된 것인지 장소와 시간이 기록되어 있어요

 

 

 


물풀의 종류에 따라서는 물풀의 특징적인 것이 좀 더 기록되어 있기도 합니다

 

 


부록에는 물에 사는 물풀들이 한자리에 모여있습니다

연못의 어디에 분포하는지 한번에 다 볼 수 있어요

 

 

 


물풀로 놀 수 있는 방법들이 뭐가 있을까요?

집에서는 연근등으로 도장을 만들어 노는 방법이 있군요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 시리즈는

잔잔하니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는 그림책인 것 같아서 좋습니다~~

 

 

 

s*******7 2017.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세밀화로 생생한 자연만나기/내가좋아하는물풀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세밀화로 생생한 자연만나기/내가좋아하는물풀" 내용보기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세밀화 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내가좋아하는시리즈> 중 <내가 좋아하는 물풀>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추천 해드리는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오늘은 세번째로 내가 좋아하는 물풀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도시에서는 물풀을 보기가 그렇게 쉽지가 않답니다.연못이나 저수지 같은 곳이 가까이 없어서 아이들이 아직 물풀을 제대로 본 적은 한번도 없는 것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세밀화로 생생한 자연만나기/내가좋아하는물풀" 내용보기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

세밀화 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내가좋아하는시리즈> 중 <내가 좋아하는 물풀>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추천 해드리는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

오늘은 세번째로 내가 좋아하는 물풀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도시에서는 물풀을 보기가 그렇게 쉽지가 않답니다.

연못이나 저수지 같은 곳이 가까이 없어서 아이들이 아직 물풀을 제대로 본 적은 한번도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책으로나마 저수지나 연못, 늪에서 사는 물풀을 함께 알아보았답니다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 책 안에는 식물59이 실려있어요~



한번씩은 봤을법한 연꽃, 부들부터 책에서 처음접해본 가시연꽃, 매화마름까지~

눈으로 직접보면서 공부를 하면 제일 좋겠지만,

오늘은 일단 책을 통해서 먼저 알아가보기로 하고, 실제로 보는건 다음으로 미뤄봐야겠네요^^


구미에서 가까운 우포늪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아이들에게 책에서 본 물풀들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조만간 가봐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화가 김혜경 선생님이 직접 보고 그린 세밀화

실제와 너무 비슷한 세밀화를 보면서 김혜경 선생님이 얼마나 관찰하고 그렸는지를 알수있답니다

책속 그림 밑에는 취재한 때와 장소를 하나씩 적어놓으셨더라구요~



자연관찰책을 읽다보니 어디선가 본듯한 물풀이 있네요

바로 부레옥잠과 물옥잠

이종류들은 꽃집에 가면 한번씩 볼 수 있는 물풀들이랍니다 ㅎㅎ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이건 본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부레옥잠이나 물옥잠이 꽃이 피는건 보지못했지만 말이죠~

 


 

책속에서 알게 된 부레옥잠의 고향

부레옥잠은 열대 아메리카가 고향이라고 하네요. 고향이 여기일줄이야 상상도 못 해봤네요  


초등저학년 눈높이에 맞게 지루하지 않게

알아야될 정보들은 모두다 알려주는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 자연관찰 


딱딱하고 재미없는 자연관찰 이제는 바이바이 해야겠네요


세밀화로 생생한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

 



뒷쪽에는 물에 사는 물풀들을 모두 모아놓았답니다.

물가나 물속에 이렇게 많은 물풀이 있을줄이야~ 가보지 않고도 느껴볼 수 있네요^^



 

와니혀니 모두 내가 좋아하는 물풀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혀니는 물풀중에 제일 이뻐보이는 물옥잠을 한번 따라 그려본다고 합니다^^

그림으로 그려보면서 물옥잠의 특징을 또다시 한번더 공부하게 되네요~



 



 

여름에 보라색 꽃을 피우는 물옥잠

6~9월에 꽃을 피운다고 하니 물옥잠 꽃 꼭 보고싶네요~ 

 

 

 

e****l 2017.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좋아하는 물풀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 아름다운 물풀을 만나다
"내가 좋아하는 물풀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 아름다운 물풀을 만나다"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자연관찰전집은 선택이 아닌 필수!자연관찰전집을 통해서 동.식물에 대해서 아는 것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다양한 감각을 함께 발달시켜주기에 자연관찰 전집은 요즘 엄마들은 필수로 아이들 책장에 구비하시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2종류의 자연관찰 전집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늘 욕심이 나고 다뤄지지 않은 주제가 있으면 또 기웃기웃하게 되는데요.  책에서는 자주
"내가 좋아하는 물풀 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 아름다운 물풀을 만나다"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자연관찰전집은 선택이 아닌 필수!

자연관찰전집을 통해서 동.식물에 대해서 아는 것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다양한 감각을 함께 발달시켜주기에 자연관찰 전집은 요즘 엄마들은 필수로 아이들 책장에 구비하시는 것 같아요.

 저 역시도 2종류의 자연관찰 전집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늘 욕심이 나고 다뤄지지 않은 주제가 있으면 또 기웃기웃하게 되는데요.

 

책에서는 자주 접할 수 없는 "물풀"에 대해서 한권의 책으로 다룬

웅진주니어의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물풀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앞선 포스팅에서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개봉기와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책으로도, 체험활동이 아니면 실제로도 요즘 아이들은 잘 접할 수 없는 "물풀"을 주제로 하고 있어 더욱 특별한 책이랍니다.

 

 

아이에게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지만..

아이에게 "물"이라면 마시는 물 외에..

바닷가와 함께 아파트 단지의 분수, 동네 물놀이장이 거의 전부인 것 같은데요.


저 역시도 기억을 아무리 더듬어봐도..

물풀이 자라난 공간에서 다양한 식물을 구경하고 근처의 동물을 접했던 기억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날씨가 더워지자 어린이집 앞의 분수에서 물이 채워지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무척이나 호기심을 가지고 좋아하는데

직접 물가에서 놀고 체험할 수 있다면 정말 신나할 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물풀 >


글 - 이영득

그림 - 김혜경

 

 

 <내가 좋아하는 물풀은 논과 연못과 강에서 사는 물풀을 다루고 있는데요.


제가 어릴적에 집근처 수족관에 가면 볼 수 있었던 부레옥잠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연꽃과 꽃창포 등..

 

이 책에는 물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물풀 59종이 이쁘고 따뜻한 세밀화로 담겨있답니다.


책을 펼쳐보면 생각보다 이쁘고 초록초록한 느낌도 화려한 색감도 아름다운 물풀 세밀화!

책을 소개하면서 여러분에게도 많이 보여드릴게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과정에 등장하는 식물이나 동물들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보면 참 좋을 것 같은 ...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전집인데요.


저는 세밀화 특유의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그린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어릴 적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세밀화를 많이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4살 첫째 뜬금군과 2살 둘째 베리군이 함께 책을 읽었는데요.

 

책을 보면서 우선은 그림을 보며 아이에게 이름을 이야기해주며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하고..

 아이가 관심을 가지는 테마는 책을 자세히 읽어주곤 했어요.


초등학생이 될 때까지 꾸준하게 찾아보고 읽을 책이니 여유를 가지고 찬찬히 음미하며 읽어보았답니다.


 

페이지를 넘기면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아름다운 자연배경이 일러스트로 펼쳐지는데요.

아름다운 물풀들과 생물들이 가득한 물가의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고 화려하네요.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면 찾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물가에서 먹이를 찾는 다리가 긴 학같은 새도 보이고요.

 

 

한쌍의 아름다운 청둥오리도 보여요.

새를 발견하고는 우리 뜬금군 가리키며 "엄마! 여기 여기!"하며 아는 척을 하네요.

 

 

또 재미있는 풍경은..

물가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는 이 책의 그린이 화가 김혜경 선생님의 모습이에요.

햇살이 눈부신지 모자를 쓰고 열심히 앉아서 그림을 그리고 있죠.

그 옆에는 푸들강아지도 보이고요.


그 뒤의 쉬는 공간과 모여있는 강아지들도 재미있어요.

그림 속에 반영된 화가 선생님 가족의 일상이겠죠?


참고로..

이 책에 등장하는 '꽃나루'는 경기 연천에 있는 화가 김혜경 선생님의 집이라고 하네요.

 

페이지를 한번 더 넘기면 등장하는 차례.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의 장점은 차례가 일러스트로 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아름다운 세밀화와 함께 책에서 소개되는 물풀의 이름을 알 수 있답니다.

아직 한글을 모르는 뜬금군에게는 그림을 가리키며 이름을 물어보며 퀴즈를 내기도 했는데요.


다양한 물풀을 소개한 다음에는


 물에 사는 물풀 


물풀과 놀아요


페이지를 통해서 물풀과 더욱 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네요.

 

 

물풀로 즐길 수 있는 놀이는 나중에 아이와 해봐도 참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연근같은 것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이니 연근으로 도장놀이를 하는 체험은 꼭 해줘야겠어요.

 

 

초등학생 친구들을 위한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책이지만 엄마인 저 역시도 사실 모르는 물풀이 대부분.

그래서 책을 넘기면서 신기해하고 낯설게 느끼기도 했는데요.


제일 처음 등장한 것은 네가래.

잎이 네장인 네가래는 이름이 참 심플하네요.

세밀화만 보면 네잎 클로버를 닮은 것도 같고요.

 

생이가래, 고마리, 여뀌..

이름이 참 낯설죠?


세밀화로 보면 무척이나 화려하고 이쁘게 생긴 여뀌는 물고기한테 독이 되는 풀이라고 '어독초'라고도 불리는데요.

여뀌를 콩콩 찧어 물에 풀어 물고기가 잠깐동안 독에 취해 기절하면 그 사이 뜰채로 물고기를 건져 올리는 낚시법도 책으로 만나볼 수 있었는데..

여뀌라는 물풀도 새로운 낚시법도 무척이나 신기하네요.

 

 


아는 물풀이 등장하면 무척이나 반가운 마음!

수련과 연꽃이 그러한데요.

수련과 연꽃은 비슷한 느낌이라 그녀석이 그녀석이겠거니 했는데..

연꽃은 잎이 물 위로 쑥 올라오는데 비해서 , 수련은 보통 물면에 붙어서 잎을 편대요.


또 수련 잎이 연꽃 잎보다 작다고 하네요.

 


책을 살펴보니 수련과 연꽃외에 가시연꽃이라는 물풀도 있네요.

잎과 줄기는 물론 꽃봉오리에도 뾰족한 가시가 나있는 가시연꽃.


가시연꽃의 잎은 무척 커서 백로가 올라서 있어도 끄떡없다고 하네요.


옆 페이지에 있는 매화마름은 이전에는흔했는데 지금은 희귀식물이라는 글을 보니..

좀 안타깝기도 하네요.

 

 


미나리와 닮았대서 이름 지어진 미나리아재비.

개구리가 사는 물가에서 자란다는 개구리자리.


낯선 물풀들이고 처음듣는 이름도 많지만 잘 생각해보면 살짝쿵 유추해볼만한 이름들도 많아요.

 

 

제가 여자라서 그런가요?

풀보다는 꽃이 있는 물풀이 더 관심이 가고 궁금해지는데요.


봉선화와 닮았는데 물을 좋아해서 이름 붙은 물봉선.

재미있게도 꽃말역시 봉선화와 같이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라네요.

그런데 물봉선은 꽃물이 안든다고 하니 조금 아쉬워요.

 

 

다음 페이지의 마름은 잎이 마름모 비슷한 세모꼴이라 이름과 연관성이 있는데요.

 

열매는 도깨비처럼 생겼는데 단단한 껍질 속에 들어있는 밤맛이 나는 마름열매!

진짜 비슷한지 궁금하군요.
 

 

 


책을 보다보면 통발이라는 식물도 등장하는데요.

이 통발은 식충식물이라고해서 아이랑 책을 읽다가 시선집중!

책에는 통발이 벌레잡기를 하는 과정이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있네요.


벌레잡이주머니가 고기 잡을 때 쓰는 통발을 닮아서 통발이라고 이름 붙어졌다고 하니 재미있네요.

 

 

다음 페이지에는 부들!

부들은 열매가 소시지처럼 생겨서 한번쯤 본 것 같은 비주얼인데요.

요즘에는 부들을 꽃꽃이 재료로 많이 사용한다고 하네요.


옆 페이지의 식물 이름은 가래!

이름이 뭔가를 떠올려서 재미있지만 논에서 나면 끈질긴 잡초가 된다니..

농사 지으시는 분들은 별로 안좋아하실 것 같네요.

 

 

이파리가 질경이를 닮았다고 붙어진 이름 물질경이.

잎 뒷면이 자라 등을 닮아서 붙어진 이름 자라풀.

낯설지만 이름을 생각하면 왠지 친근하고 아는 것 같은 식물들은 촉촉한 느낌의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요.

 

다음은 우리에게 익숙한 식물.

뚝새풀과 갈대인데요.

뚝새풀은 어디에서 봤나 했더니 논둑같은 곳에서 잘 볼 수 있는 식물이고요.

갈대는 전에 살던 동네의 탄천 산책로에서 가을만 되면 가득 자라서 키가 커진 것을 자주 목격했었답니다.


갈대하면 왠지 "소양강 처녀"라는 노래도 생각나는데..

갈대의 이삭은 빗자루를 만들고, 갈대 줄기는 자리를 짜거나 발로 엮는다고 하니 고마운 식물이네요.

 

 

다음에 눈에 띈 것은 음력 5월 5일 단오에 창포 잎을 우려서 머리를 감았다는 창포와..

우리가 흔히 보고 알고 있는 개구리밥이었어요.


창포라는 존재는 그래도 알고 있었지만 직접 보거나 생김새는 잘 몰랐는데요.

 <내가 좋아하는 물풀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개구리가 사는 곳에 많은 개구리밥!

그런데 재미있게도 개구리는 개구리밥을 안먹고 올챙이만 먹는다고 하네요.


개구리밥도 물개구리밥과 좀개구리밥이 있네요.

 

 


책을 보다 반가웠던 부레옥잠!

부레옥잠은 동네 수족관에서 사서 직접 만져본 기억이 있는데요.

제가 봤던 부레옥잠은 그림처럼 이쁜 꽃은 기억이 나질 않아요.

꽃보다는 아래에 볼록하고 도톰한 잎자루만 기억에 날만큼 그부분이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는데요.


알고보면 부레옥잠의 고향은 열대 아메리카!

우리 나라에서는 연못이나 집 안에서 많이 가꾼다고 하네요.

 

 

소개된 마지막 식물은 꽃창포인데요.

꽃이 너무 이뻐서 책에서 가장 기억이 나는 식물이기도 하답니다.

 

잎이 창포를 닮았고, 화려한 꽃이 피어서 꽃창포인데요.

아름다운만큼 향기도 좋을 것 같은데 창포와 달리 잎을 비벼도 싱그러눈 냄새가 나지 않는대요.

책을 읽고는 엄마가 그려준 꽃창포 바탕 위에 우리 뜬금군이 색칠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이대로 끝나기는 아쉬운 것 같아 어떡하면 직접 물풀을 조금이라도 만나볼 수 있을지 고민했답니다.

 

그러다가 들르게 된 근처 공원인데요.

중간에 작은 연못같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여기가 생각이 나서 어린이집 하원 후에 뜬금군과 함께 들러봤어요.

 

들르자마자 에 띈 것은 바로 꽃창포!!

책 속에 있던 식물을 눈 앞에서 발견하니 무척이나 반가웠는데요.

우리 뜬금군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아는체해요.

 

 <내가 좋아하는 물풀책!

가져오길 잘했죠~

 

꽃창포가 있는 마지막 페이지를 펼쳐서..

아이와 함께 인증샷도 찍어줬어요.


아들~

김치!!

 

여기서 만나다니..

정말 반갑다!



 

직접보니 책속의 세밀화와 정말 닮은꼴~

정말 그림을 정성껏 그리신게 느껴졌답니다.


 


이전같으면 더 올라가서 운동기구도 하며 놀며 보냈겠지만..

 

 

 

이날만은 연못가 근처에 앉아서 찬찬히 또 뭐가 있나 구경해봤답니다.

 

 

그러다가 물고기 발견!

뭔가 움직이길래 뜬금군과 함께 예의주시하고 있었는데 물고기가 있네요. 

 

지금은 정말 큰 특징이 있는 물풀밖에 분간할 수 없는 "물풀 새내기"이지만..

아이와 함께 계속 책을 보며 주변을 관찰하다보면 더 많은 것들이 눈에 띄고 들어올텐데요.

생각보다 가까운 곳의 자연에서도 찾을 수 있는 물풀!

앞으로도 아이와  <내가 좋아하는 물풀책을 읽고 주변을 찬찬히 찾아보고 발견하는 재미에 빠져봐야겠어요.

 

 

한올한올 부드럽게 정성을 다해 그린 이쁜 세밀화로 마음이 포근해지고 따뜻해지는 느낌.

엄마인 저뿐만이아니라 우리 아이도 느낄텐데요.

우리 아이들에게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어떠세요?


 

집에 자연관찰 전집이 있더라도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랍니다.



#초등저학년자연관찰, #자연관찰, #세밀화, #교과서동물, #교과서식물, #호박꽃자연관찰, #웅진주니어 ,#호박꽃, #내가좋아하는시리즈, #내가좋아하는물풀, #물풀, #어린이세밀화 


 

m*****0 2017.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