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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등헉생들이 비문학으로 많이 힘들어 한다. 그 이유가 뭘까. 상식의 부족이다. 상식이 부족하다고 해서 고1 과정의 공통탐구 교과서를 펼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다. 그 깊이는 중학과정보다 깊겠지만, 범위가 너무 좁다. 하지만 이 책은 오래됐어도 범위가 넓고, 그만큼 다양한 ‘상식’을 심어준다. 지식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상식을 요구한다. 비문학 공부는. 책을 읽는 것을 멀리하지 말고, 이 책처럼 흥미로운 책들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면 어느 순간 독서가 즐거워질 거라고 생각한다. 그니까….이런 재미난 책, 재밌게 읽자. 유튜브 이런거에 빠져서 문맹이 되지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