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과 연애 등 현실의 많은 일들에 지쳐있던 여주는 어느날 공원에서 홀로 놀고 있는 소년을 만나게 됩니다. 왠지 모르게 자꾸만 신경이 쓰여 자주 만나게 되면서 두 사람의 묘한 인연이 시작됩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두 사람이지만 뭔가 마음속으로 서로 이해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지켜봐주고 싶어져요. |
| 타카노 히토미의 나의 소년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전에 재밌겠다고 생각했었고 평판도 좋았어서 사놨던건데, 완결나고 한번에 보게돼서 다행입니다. 오네쇼타의 시선만으로 보기에는 아쉽지만, 오네쇼타를 좋아한다면 후회하지않을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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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슈와 사토코. 이 둘의 일상은 어느날 맞물렸습니다. 이미 원숙한 직장인인 사토코는 매일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그리고 어느날 놀이터에서 혼자 공차는 연습을 하는 마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어딘가 처연해보이고.. 그리고 도저히 실력이 늘지 않는 이 아이! 사토코는 마슈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을 이입했던걸까요? 어쩐지 마음이 쓰여 그 아이를 돌봐주게되었죠. 방치당한 아이를 돌봐준다고 생각했는데..어느새 위안받고 있는 것은 사토코 자신이었습니다. |
| 이번 나의 소년을 구매하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작품은 12살 마슈와 30살의 사치코의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내용이 시작이 됩니다. 일단 내용 자체는 마슈의 가정환경에서 볼때 아버지는 바쁜 직장생활을 보내고 있었으며 그과정에서 사치코랑 엮이게 되는데 매우 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입니다. |
| 타카노 히토미 작가님의 <나의 소년>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른살 직장인 타와다 사토코와 가족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열두살 소년 하야미 마슈의 이야기입니다. 어두운 공원에서 혼자 축구 연습을 하던 마슈를 도와주게 된 사토코!! 서로 조금씩 가까워지는 두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지네요. 그나저나 사토코 전남친이 자꾸 거슬리게해서 짜증나요ㅠ |
| 전체적으로 잔잔하면서 연출에 힘을 많이 준 작품이라서 크게 자극적인 느낌은 없지만 힐링이 되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여자주인공인 사토코는 30살로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그러나 마음 속 깊이 이 평범한 생활에 지겨움을 느끼고 있는데 집으로 가던 길에 마슈를 보게 됩니다. 마슈는 놀이터에서 혼자서 축구를 하고 있던 아이였는데 우연히 축구를 가르쳐주게 되면서 두 사람은 가까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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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AK 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한 타카토 히토미 작가님의 <나의 소년>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스포츠 메이커에서 근무하는 서른 살 직장인 타와다 사토코는, 우연히 공원에서 혼자 축구 연습을 하고 있는 열두 살 소년 하야미 마슈우와 만난다. 마슈의 축구 연습을 도와주면서 둘은 급속도로 친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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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16년 7월 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타카노 히토미 작가님의 나의 소년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최대한 제외한 저의 개인적인 감상이 적힌 리뷰입니다. 처음에 마슈나왔을 때 저도 여자인 줄 알고 찐 나이차를 극복한 우정을 그리는 건가...? 소년도 그 소년이 아닌가...?이게 뭐지 했는데 1권 읽으면서 뭔가 방치상태인 걸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모습이 찌잉하더라구요....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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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타카노 히토미 작가님의 만화 <나의 소년>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스포 있음! 포인트는 이제 남아도는데 뭐 살거 없나 하다가~ 이 만화를 알게 되었어요. 일단 제목이랑 표지에서부터 호기심이 마구마구 들었습니다. 책 소개에 '서른 살 여성과 열두 살 소년의 교감!'이라고 써져 있는데 이걸 어떻게 선을 넘지 않고 풀어갈지가 아주 궁금하더라고요. 그리고 저의 평은.. 아주 재밌다 입니다~ 아직 저는 1권까지만 읽었지만~ 8권에서 고등학생까지 큰다길래 얼른 보려고요 아무튼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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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부터 눈에 띄는 만화입니다. 요즘은 히트친 순정이 별로 없다 해도 이런식으로 그림과 분위기, 스토리가 마음에 드는 책들이 꽤 나오는 것 같습니다. 직장인 사토코와 소년 마슈는 축구로 인해 서로 알게 됩니다. 1권 첫만남부터 마슈 미모는 굉장하네요. 사과머리 마슈도 너무 귀엽습니다. 사토코 나이가 마슈에 비하면야 많이 많은 편이지만 단순히 나이로만 보면 사토코도 인생을 배워나가는 나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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