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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카 씨와의 離別을 거쳐 찌부러진 하루미. 高校 生活을 그女 나름대로 즐기고 그리고 自立으로 意識을 돌려가는 쿠루리. 언제까지나 變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던 두 사람의 關係도 조금씩 바뀌려 하고 있다. 그리고 그런 中 하루미에게 찬스가 찾아온다. 그 機會를 가져온 意外의 人物은…? 코사카와 離別하게 돼 沈鬱해진 하루미. 高等學校 生活을 그女 나름대로 즐기며 自立을 생각하는 쿠루리 언제까지나 變하지 않을 거라고 믿었던 두 사람의 關係도 조금씩 變해가고 있었다. 그리고 하루미에게 찬스가 다가온다. 그 機會를 提案한 意外의 人物은? 맛있고 조금은 안타까운 하트풀 러브 스토리. 決意의 七卷. ≪다카스기 가의 도시락≫, 原題 ≪高杉さん家(ち)のおべんとう≫는 야나하라 노조미에 依한 日本의 漫畵. ≪코믹 플래퍼≫에서 2009年 5月號부터 2015年 6月號까지 連載되었다. 어떤 事情으로 同居하게 된 主人公 다카스기 하루미와 年?이 差異나는 사촌 누이동생 구루리가 도시락 만들기 等을 通해서 接觸해, 家族이 되어 가는 過程을 엮은 이야기이다. 主된 舞臺는 나고야 市이고 야나기바시 中央市場 等이 登場한다. 그 外, 기후 縣 에나 市의 구시하라 地區 等도 자주 舞臺가 되고 있다. 作中의 時間 經過는 現實 世界의 그것과 거의 같은 타이밍으로 되어 있어 登場人物이 誕生日을 맞아 나이를 먹고, 進級이나 留級, 定年退職을 하고 그에 따라 다양한 成長을 해가는 모습도 描寫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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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까지는 혼자서도 잘 해요 아이이고, 어른스럽다는 칭찬도 자주 들었던 쿠루리가 고등학생이 된 뒤로 이래저래 힘든 경험을 많이 하네요. 그것도 다 어른이 되는 과정... 하루미가 도움이 덜 되는 어른인 탓이 크지만요!! 7권에서는 하루미의 쓸모를 발견한 듯해서 그 부분은 나름 듬직했습니다. 하루미는 아직 멀었지만요. 분발하렴, 쿠루리! (고등학생보다도 미덥지 못하다는 점에서 하루미는 이미 글렀을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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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읽는 게 너무 힘들어요. 돈을 내고 만화를 사보면서 이렇게 곤란한 적은 처음입니다. 6권에서는 비록 실망했지만, 7권을 향한 포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7권에서는 한층 더 한숨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