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으로 둔갑(?)한 너구리들이 많이 나온다. 남자 주인공과의 약혼이 예정되어 있는 여자 주인공(너구리)을 처음으로 소개받을 때는 둔갑도 안한 너구리 그대로 첫 등장이라 굉장히 신선하기도 했다. 게다가 인간으로 체인지폼 할 때면 상당히 므흣한 장면도 포함되어 있기에 나름 흥미로운 작품이라고 생각하여 9권까지 쭈욱 보기로 결정!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으로 둔갑(?)한 너구리들이 많이 나온다. 남자 주인공과의 약혼이 예정되어 있는 여자 주인공(너구리)을 처음으로 소개받을 때는 둔갑도 안한 너구리 그대로 첫 등장이라 굉장히 신선하기도 했다. 게다가 인간으로 체인지폼 할 때면 상당히 므흣한 장면도 포함되어 있기에 나름 흥미로운 작품이라고 생각하여 9권까지 쭈욱 보기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