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화난다. 무슨 이따위 작가가 있는지... 중간에 읽다 말았다. 빌려본 돈이 너무 아까워서 미칠지경. 이거 나라망신에 창피한 줄 모르고 계속 연재되고 있는걸 보면 화가 치민다. 피치걸을 무지 좋아하는 입장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게 안타깝기만 하다. 같은 나라에 살고 있지만, 자신의 개성도 없고 자신의 능력이 아닌 다른 사람이 애써그런 표정 몸짓 하나하나와 섬세한 구석까지 모두 베껴 그릴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기만 하다. 이런 한국인인게 이렇게 창피할 때가 다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만화가는 처음에 뿌리를 뽑아야지 안그러면 더 심각해질지도 모른다. 나이도 어린 것 같은데 욕이나 먹고 인생이 불쌍하기도 하지... 평점 하나도 주기 싫지만 어쩔 수 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