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 두문제 차이로 낙방한 2010년 시험의 여파로 지금까지 방황하다가
어느새 여름이 다가옴을 느끼고 책을 집어들게 되었습니다.
깔끔한 강의로 작년에 제 맘에 쏙 들었던 김진욱 선생님이 이번에 새로 책을
발간하셨다고 해서 주저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남은기간 모두 힘내시고, 2011년 모두 열심히 하셔서 동차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