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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리듬 때문이었어] 삶을 바꾸는 리듬의 힘
"[다 리듬 때문이었어] 삶을 바꾸는 리듬의 힘" 내용보기
O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을 즐겨본다. 강연에 쏙 빠져들어 듣다보면 잘 몰랐던 인문학적 지식도 채우고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 의미 있기 때문이다. 재미도 있고 배울 것도 있어서 찾아보게 되는데, 이 책의 저자도 그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 책《다 리듬 때문이었어》를 읽으며 발달음악가 김성은의 리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의
"[다 리듬 때문이었어] 삶을 바꾸는 리듬의 힘" 내용보기

OtvN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을 즐겨본다. 강연에 쏙 빠져들어 듣다보면 잘 몰랐던 인문학적 지식도 채우고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 의미 있기 때문이다. 재미도 있고 배울 것도 있어서 찾아보게 되는데, 이 책의 저자도 그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 책《다 리듬 때문이었어》를 읽으며 발달음악가 김성은의 리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의 저자는 김성은. 현재 <김성은발달음악연구원>을 운영하며 아이의 성장발달에 음악적 자극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하고 있다. 음악의 여러 요소들 가운데 특별히 '리듬'에 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그녀는 우리 일상이 모두 리듬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음악을 가까이 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 삶에 얼마나 구체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리듬의 본질, 리듬의 중요성, 리듬 활용법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는 그녀는 세상만사 모든 일을 리듬으로 해석한다.

지금껏 원인을 알 수 없던 실패의 경험, 설명 안 되는 성공의 비법이 모두 리듬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데 30년이 걸렸다. (프롤로그 中)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된다. 솔로 '나다운 리듬을 찾는 법', 듀엣 '관계를 이끄는 리듬의 기술', 심포니 '리듬을 공유하는 힘'으로 나뉜다. 일상의 패턴을 바꾸면 인생의 리듬이 바뀐다. 거울에 비친 표정은 진짜 내 얼굴이 아니다, 리듬 있는 대화가 재미있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의 이중창, 리듬의 주도권을 현명하게 갖는 법, 시대와 세대의 리듬을 잇는 배려의 소통법, 관계의 리듬을 바꾸는 밀당의 기술, 매혹적인 연설에는 리듬이 있다, 공간의 리듬이 생활의 방식을 결정한다, 삶이 아름다워지는 리듬 활용법 등의 내용을 볼 수 있다.

 

저자는 그동안 '리듬'을 음악 용어로만 생각했던 독자들은 일상의 다양한 일들을 리듬으로 해석하는 일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말한다. 나또한 그런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통해 리듬에 대한 정의부터 다시 한 번 되짚어보며 시작했다. 리듬은 우리 삶 속에 깊숙이 들어와서 이미 생활이 되어 있음을 인지해보는 시간이다.

리듬은 움직이는 모든 것에 있다. 리듬은 본능이다. 리듬은 시간의 흐름을 동반한다. 리듬은 패턴을 이룬다. 리듬은 반복된다. 리듬은 변화한다. 리듬은 다른 요소들과 함께 조화를 이룬다. (21~22쪽)

 

이 책을 읽으며 리듬에 대한 생각의 영역 확장을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음악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사람, 리듬은 우리 삶과 상관없다고 생각하던 사람이라면 이 책이 주는 느낌이 신선할 것이다. 특히 소통은 물론, 세대 차이, 공간의 리듬까지 짚어보며 리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의미 있었다.

 

 

사람은 이렇듯 보이지 않는 공간의 표정, 공간의 리듬을 감지할 수 있다. 공간의 리듬을 인지하는 것은 타인과 공간에 대한 관심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앙리 르페브르가 사회를 대상으로 리듬을 연구한 것은 공간과 사람, 그리고 공간과 사람이 만들어내는 사회가 리듬의 결을 확장시킨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 공간 리듬을 인지하라, 마음과 관계를 어디에 담을지 볼 수 있는 감각의 눈이 생긴다. (290쪽)

 

'나의 리듬을 알고, 진짜 나다운 리듬을 찾는 법'을 생각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리듬에 대해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다. 우리 삶 속에서 리듬의 기술을 알고 싶다면, 삶을 바꾸는 리듬의 힘을 들려주는 책이니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s*****a 2017.04.2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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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리듬에 대한 감수성을 높여보자
"일상리듬에 대한 감수성을 높여보자" 내용보기
리듬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게 리듬의 구현체다. 우주는 리듬을 생성하는 거대한 악기와 같다.대우주의 아이가 별이라면 우리 인간은 그런 별들의 아이다. 서양의 점성학이 강조하듯 우리가 평생 별의 영향을 받는 것은 바로 우리가 별의 물질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리듬은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언제나 신비한 경이감을 불러일으킨다. 바하와 베토벤의 음악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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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게 리듬의 구현체다. 우주는 리듬을 생성하는 거대한 악기와 같다.대우주의 아이가 별이라면 우리 인간은 그런 별들의 아이다. 서양의 점성학이 강조하듯 우리가 평생 별의 영향을 받는 것은 바로 우리가 별의 물질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리듬은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언제나 신비한 경이감을 불러일으킨다. 바하와 베토벤의 음악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고 언제나 기쁨과 설렘을 준다. 한석규의 연기와 목소리 톤, 김연아의 스핀과 율동,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은 그 자체로 프로의 리듬이란 것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교과서다. 우리는 보편적인 우주적 리듬, 즉 태양계적 리듬의 구현체이지만 동시에 '나만의 리듬'을 추구하는 유일한 지구상의 존재이기도 하다. 나만의 리듬이란 흔히 '개성'이나 '스타일'로 칭하는 그 무엇이다.  

스포츠나 음악에 종사하는 분들이 특히 리듬에 민감하다. 성악을 전공한 발달음악가 김성은은 '삶은 리듬이다'라고 유독 강조한다. 저자에 따르면, 리듬은 움직이는 모든 것에 있고, 본능이고, 시간의 흐름을 동반하고 패턴을 이루고, 반복되고 변화하며 다른 요소들과 함께 조화를 이룬다고 말한다.

며칠 전 류시화 시인의 글을 읽던 중 아프리카 동부의 어느 부족은 '모든 영혼은 자신만의 노래를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는 얘기가 나왔다. 여기서 '노래'를 '리듬'으로 바꿔도 무방하리라 본다. '모든 영혼은 자신만의 리듬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리듬에 대한 저자의 가장 핵심 테마일 것이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가 가진 고유의 리듬을 발견할 때가 있다. 그렇지 않은가. 그 아이가 가진 고유의 리듬을 이해하고 제대로 키워주는 것 그것이 올바른 양육태도가 아닐까.

모든 사람은 일차적으로 개인만의 독특한 리듬을 가지고 있고, 이차적으로 그 문화와 사회에서 바람직하게 여기는 리듬을 갖추게 된다. 외국인을 만나보면 우리와 다른 리듬감을 보이는 경우가 잦은데 내 경험에 따르면 흑인이나 일본인이 그렇다. 저자가 아프리카 흑인춤에 대한 강좌에 참가했을 때 아프리카 춤의 코어가 되는 '엉덩이'에 대한 체화된 정의가 우리와는 전혀 다르다고 지적한 점이 흥미롭다.   

z***a 2017.05.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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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다 리듬 때문이었어 - 삶을 바꾸는 리듬의 힘
"[21세기북스] 다 리듬 때문이었어 - 삶을 바꾸는 리듬의 힘" 내용보기
나의 리듬을알고, 진짜 나다운 리듬을 찾는 법 (OtvN '어쩌다어른' 화제의 특강)「다 리듬 때문이었어」 책 표지의 카세트 테잎이 무척 정겹게 느껴진다. 그래서 부담없이 고른 책이었다. 잘되는 사람들의 특별한 비밀.. 리듬! 언뜻 이해할 순 없었지만 책을 읽으며 리듬의 의미를 여러가지로 해석해 볼 수 있었다.아들과 난 3초땡 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다. 누워서 눈감고 3초면 언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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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듬을알고, 진짜 나다운 리듬을 찾는 법 (OtvN '어쩌다어른' 화제의 특강)


다 리듬 때문이었어」 책 표지의 카세트 테잎이 무척 정겹게 느껴진다. 그래서 부담없이 고른 책이었다. 잘되는 사람들의 특별한 비밀.. 리듬! 언뜻 이해할 순 없었지만 책을 읽으며 리듬의 의미를 여러가지로 해석해 볼 수 있었다.


아들과 난 3초땡 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다. 누워서 눈감고 3초면 언제 어디서든 잠이 든다는 그야말로 잠순이 잠돌이다. 남들처럼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못잔다거나 주말이 되도 매일 일어나는 시간에 눈이 떠진다거나 하지 않는다. 그저 졸리면 더 잘 수 있는 엄청난 잠순이 잠돌이일 뿐이다. 무던한 나와 달리 남편은 잠자리가 바뀌거나 간혹 큰 소리가 나거나 걱정거리가 있거나 등등 온갖 이유 때문에 깊은잠을 자지 못한다. 무던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엄청나게 예민한 잠귀를 가지고 있다고 말을 하곤 한다. 주야 근무를 하게될때면 잠자는 시간을 조절해야 한다. 그저 졸리면 자고 일어나면 바쁘게 생활하려고 하는 나와 달라 이해할 수 없었다. 눈을 비벼가며 잠을 참는 신랑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런게 다 일상리듬 이라는 자신만의 리듬 때문이란걸 이 책을 통해 알기 전까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나의 생활 패턴 (일상 리듬) 을 정리해 볼 수 있었다. (23쪽) 물론 나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생활 패턴도 살짝 체크 해 볼 수 있었다. 어떤 리듬을 가지고 생활 하는지 조금 알 수 있었으며 이해하지 못했던 행동들에 대한 이유들도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으며 워킹맘이라 아이의 하루 일과가 궁금하곤 했는데 평소 생활 패턴을 알 수 있어 좋았다.


'리듬' 이라는 단어가 단순히 음악과 관련된 단어라고만 생각했다. 나의 일상과 관련된 모든것들이 리듬이라는 단어와 연결 된다는 자체가 너무 신기하게 느껴졌다. 흔히 쓰는 단어 였음에도 이런 책들을 통해 알게되니 마치 새로운 걸 알게된듯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나만의 리듬을 찾는다면 더 큰 즐거움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Tip 과 QR 코드를 보는 재미! 놀이하듯 아이들과 따라해보기도 하며 책의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나혼자 책을 읽었다기 보다는 마치 아이와 함께 재미난 놀이를 한듯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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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리듬 때문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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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는 각자의 리듬을 지니고 있다. 매일 같은 일상속에서 우리는 그 리듬대로 살고 있지 않은가?이번에 읽어본 책은 다양한 강연 활동을 통해 잘 알려진 리듬에 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김성은 작가가 전하는 이야기다. 우리 일상은 모두 리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상만사 모든 일을 리듬으로 해석하고 있는데 매우 흥미롭게 읽어보았다. 그러고보니 1~2년 정도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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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는 각자의 리듬을 지니고 있다.
매일 같은 일상속에서 우리는 그 리듬대로 살고 있지 않은가?
이번에 읽어본 책은 다양한 강연 활동을 통해 잘 알려진 리듬에 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김성은 작가가 전하는 이야기다.
우리 일상은 모두 리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상만사 모든 일을 리듬으로 해석하고 있는데 매우 흥미롭게 읽어보았다.

그러고보니 1~2년 정도 매일 밤 취미생활로 하고 있던 것들로 인해
기본 2시가 되어도 잠이 안오고 아침 일찍 일어나도 피곤한 줄 모르고 지낸다.
저절로 변해버린 수면리듬~ ㅎㅎ
각자의 해석에 달려있지만 많은 것들을 우리는 몸이 기억하고 마음이 기억하며
리듬을 타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저자는 다양한 것들을 리듬으로 해석해준다.
표정과 표정리듬, 언어에도 리듬이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재미있었던건 상대의 마음을 여는 대화 리듬의 기술~
가족에게 주변 친구들에게 기분좋은 리듬을 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는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리듬놀이도 있는데
시간날때 함께 즐겨보면 좋을 것 같다.
엄마이다보니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리듬에 관해 관심이 갔다.
평소 성격이 급한 편이어서 말도 빨리 하게 되었는데
아이들에겐 느리게 많이 말할 수록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리듬이란 무엇인지에 관해 이해를 할 수 있다.
삶이 좀 더 아름다워질 수 있는 리듬 활용법에 대해 궁금하고
나다운 리듬을 찾고 싶으신 분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리듬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저자의 이야기를 관심있게 들어보자~

 

k*******1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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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다 리듬 때문이었어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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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리듬 때문이었어삶을 바꾸는 리듬의 힘김성은각자 신체가 가지고 있는 리듬들이 있다. 어떤 사람은 아침해가 뜨면 바로 움직이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해가 져야 기운이 나는 사람이 있기도 하다. 보통 햇살을 많이 받아야 아침에 일어나기가 쉬운데 겨울이나 비오는 날 아침에는 잠이 잘 안깨기 마련이다. 어떤 사람은 여행을 가서 일상 리듬이 깨지는 사람이 있다. 그것을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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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리듬 때문이었어

삶을 바꾸는 리듬의 힘

김성은




각자 신체가 가지고 있는 리듬들이 있다. 어떤 사람은 아침해가 뜨면 바로 움직이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해가 져야 기운이 나는 사람이 있기도 하다. 보통 햇살을 많이 받아야 아침에 일어나기가 쉬운데 겨울이나 비오는 날 아침에는 잠이 잘 안깨기 마련이다. 어떤 사람은 여행을 가서 일상 리듬이 깨지는 사람이 있다. 그것을 힘들어하는 사람도 있고 여행을 통해 흐트러지는 리듬을 설렘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 


인간이 리듬을 감지하는 것은 본능이라고 한다. 일주일간의 생활 습관을 기록해보고 개선하고 싶은 습관도 체크 해볼 수 있는 칸이 있어서 내가 어떤리듬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친한 친구 사이는 갑자기 어떤 이야기를 시작해도 대화가 가능하다. 그러나 오래전에 친했어도 가끔 만나는 사이는 오히려 할 말이 많지 않다. 어제 만난 친구를 오늘도 만나야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다. 시간이 같이 흐르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책에서는 솔로, 듀엣, 심포니로 리듬을 어떻게 기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아이는 특히 리듬에 많이 민감하기 때문에 노래를 불러주거나 말을 할때도 리듬감 있게 말해주면 더욱 좋다고 한다. 


음악은 직감적인 전달이 가능해서 말과 메시지가 없어도 바로 리듬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각자 좋아하는 음악이 있을 것이고 그 플레이 리스트가 풍부할 수록 삶은 풍요로워진다고 한다. 내가 느끼는 감정을 호소하거나 표현할 줄 모르는 것은 내가 느끼는 감정의 형태를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음악에 귀 기울이는 마음의 공간이 있는 사람이 삶의 여러 결을 볼 수 있다고 한다. 리듬이 있는 스킨십으로 표현되는 마음들이 있다. 악수, 쓰담쓰담, 하이파이브, 토닥토닥 같은 스킨십으로 마음을 표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m*********s 201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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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리듬 때문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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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우리가 흔히 음악용어로 알고 있는 단어이다.하지만 생각보다 이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내 리듬에 맞지 않아, "리듬이 깨져버렸어."이때 사용하는 리듬이라는 단어는 무엇일까.'리듬'이라는 단어를 해석해보면 '흐름', '움직임'이라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리듬은 음악용어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로 해석하여 적용할 수 있고우리의 삶에도 적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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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우리가 흔히 음악용어로 알고 있는 단어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이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내 리듬에 맞지 않아, "리듬이 깨져버렸어."


이때 사용하는 리듬이라는 단어는 무엇일까.

'리듬'이라는 단어를 해석해보면 '흐름', '움직임'이라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리듬은 음악용어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로 해석하여 적용할 수 있고

우리의 삶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 책이 리듬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위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우리는 신체리듬에 대해서는

리듬의 개념을 조금씩은 활용하고 있다.

그래서 신체리듬에 대해서는 이해를 빨리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보다 더 많은 부분에, 다양한 일상에 리듬을 적용할 수 있다.

언어에, 표정에, 심리에 적용하여 언어리듬, 표정리듬, 심리리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으며

신체리듬만큼 이런 다양한 부분에서 리듬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런 리듬을 내스스로가 인지하고 조절함으로써

결론적으로 내 삶을 변화시킬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과거에 세바시에서 저자의 강연을 본 적이 있다.

그때 당시 나의 인생을 음악으로 표현해 보는 것이었다.

강연을 보며 내 삶의 즐거운 순간, 위기의 순간, 긴박한 순간들을 음악으로 표현하여

하나의 곡이 나올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그 곡이 이미 정해져 있다고도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내 삶의 리듬을 내가 스스로 바꿔보고 정해보면서

내 삶, 인생을 내가 멋지게도 만들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내 삶의 의지를 단순히 생각, 의식으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과 관련지어 리듬으로 설명하는 것 자체가 신선한 책이며

음악으로 설명하기에 이해가 쉽고 와닿는 부분이 많은 책이었다.

 

k****4 201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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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으로 이해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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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요즘 다시 작사에 관심을 두고, 성가대를 복귀해서 오래전 잠시 공부했던 음악이론을 공부하고 있어 시선이 갔다. 종종 보는 TV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서 주목 받은 특강이라 하기에 내용도 궁금했다. 목차를 보며 분명 순수한 음악 분야 책이 아닌 자기계발쪽이지만 현재 내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되어 읽기 시작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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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듬. 요즘 다시 작사에 관심을 두고, 성가대를 복귀해서 오래전 잠시 공부했던 음악이론을 공부하고 있어 시선이 갔다. 종종 보는 TV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서 주목 받은 특강이라 하기에 내용도 궁금했다. 목차를 보며 분명 순수한 음악 분야 책이 아닌 자기계발쪽이지만 현재 내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되어 읽기 시작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솔로', '듀엣', '심포니'. 음악을 전공한 저자이고 책의 바탕 또한 음악임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생활에서 리듬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저자는 솔로에서 먼저 내 자신의 리듬을 찾는 법을 다루고, 듀엣에서는 다른 이와의 관계에서 리듬에 대해, 마지막으로 심포니에서는 리듬 공유에 대해 다룬다.

  솔로 부분에서는 문장의 리듬 중 띄어쓰기와 관련된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가 오랜 띄어쓰기 예제라면 책에서 다루는 저자의 일상에 혼동을 줬던 세 가지 내용도 흥미롭다. 하나는 일반적이고 두 가지는 음란마귀를 탓하던 저자의 글이 재미있게 읽혔다. 책을 읽으며 중간중간 난 과연 내 리듬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돌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소통을하려면 상대방의 리듬을 읽어라'는 특히 더 많이 생각하게 된다. 리듬이 유연한 사람들은 엇박에 박수를 친다는 부분도 주의 깊게 읽게 된다. 사회 생활을 떠올리기 좋은 내용이라 그런지 모르겠다. 솔로 부분을 읽으면서 내 리듬의 문제를 안다면 보다 주의를 할 수 있겠다 생각을 하게 된다. 과거보다 현재는 타인을 의식하지 않는 편이나 내가 그렇지 못하니 감정이 격해질 것 같으면 '학교 종'(약박)을 떠올리며 주의를 해야겠다.  

  듀엣 부분에서는 가까운 사이에서 리듬을 맞추지 못해 생기는 리듬오차를 만날 수 있다.(책 내용에서 벗어나 이 부분에서 저자가 혼밥족이 아무리 많아져도 안 생길 것 같다는 칸막이 음식점은 이미 몇 년 전에 생겼다) 듀엣 부분에서는 말투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된다. '솔' 톤은 과거 미사 전례를 할 때 연습했던 톤이라 공감을 가기도 했다. 하지만 그것보다 지금의 내 말투가 어떤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일을 할 때는 손님과 커뮤니케이션 때문에 대화를 나눠가곤 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 모르겠다. 지인들을 만날 때나 가족간의 대화 외에는 그리 많은 말을 하지 않고 문자를 주로 사용하는 부분이 많아 더 그런 듯 싶어 걸리는 부분이다. 상호작용에 대한 내용에서 서현이와 엄마의 이야기는 어떻게 리듬의 패턴을 맞춰가는지 긍정적인 사례를 보여준다. 할머니의 리듬 주도권은 많게는 대학생이 된 조카부터 아직 유치원에 다니는 조카들까지 그 아이들이 크는 것을 봐온 내게 그 장면들이 떠오르며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심포니는 앞서 두 부분보다 더 많은 설명이 다가온다. 왜 심포니인지를 잘 읽어보게 되고, 오케스트라의 악기군에 대한 이해를 우리 삶에서 만날 수 있는 이들과 적절히 매칭 하면서 책장을 넘겨갈 수 있는 준비를 하게 된다. 한 증권회사의 하모니는 내가 처음 성가대에 끌리게 했던 TV 예능 프로그램의 '하모니'편을 떠올리게 했다. 조직의 리듬을 조화시키는 팀워크 리더십에서 한 지점장의 모습은 많은 이들이 동경하는 꼰대가 아닌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오바마의 연설은 이 책 띠지에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면 좀더 이해가 빠를 것이다. 이 책의 거의 끝부분에 나오는 글에서 요즘 내가 듣는 음악을 생각하게 만든다. '내가 듣는 음악이 곧 나다' 과거처럼 지금도 발라드를 좋아하지만 성가대 특송이 정해지면 무한반복으로 듣는 내 모습이 떠오른다. 당연히 그렇게 들으니 음악이 체득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들으면서 음은 물론 박자와 반주의 전반적인 분위기까지 자연스럽게 스며 결국 내가 되는 것이었다.   

  책을 읽다 다시보기로 저자가 출연한 띠지에 소개된 방송을 찾아 봤다. 방송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보며 책과 매칭을 해보는 즐거움도 있었다. 텍스트의 리듬이 있다고 하지만 영상의 역동적인 리듬이 더 다가온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었다. 왜 화제의 특강이 됐는지도 알 수 있었다. 음악에 요즘 다시 관심을 가지며 독학을 하기에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얼마 전 접했던 김선우 시인의 책이 '기승전 사랑'이었다면 이 책은 '기승전 리듬'이다. 그러고 보니 떠오는 말이 있다. 음치는 고칠 수 있지만 박치는 고칠 수 없다는 말.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박치도 어느 정도 교정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교정이 되지 않더라도 다른 이들의 리듬은 존중하게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나의 내용 끝에 나오는 tip 박스의 내용들도 유익하니 잘 챙겨보면 좋겠다.

  일상에 스며 있지만 잘 느끼지 못하는 '리듬' 그 '리듬'이 얼마나 우리 삶에 다양한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었고, 좀더 유연해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름 유연하다 생각하지만 상황에 따라 변하는 리듬 때문에 분명 다른 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줬던 기억이 있기에 더 그런지 모른다. 자신의 리듬을 알고 리듬으로 보다 나은 생활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을 하며 글을 마무리 한다.

 

a******s 201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 리듬 때문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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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이것은 음악에만 있는 줄 알았다가 이 책을 보고 우리들의 삶의 모든 영역에 다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 말이 맞고 타당하다. 이 사실을 알고 사물들을 보니 그 지식을 몰랐을 때에는 느끼지 못했던 인식의 공간이 새롭게 보이는 것 같다.   저자는 대학교 다닐 때 성악을 전공한 성악가다. 그리고 독일에서 합창지휘를 배웠고, 지금은 귀국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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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이것은 음악에만 있는 줄 알았다가 이 책을 보고 우리들의 삶의 모든 영역에 다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 말이 맞고 타당하다. 이 사실을 알고 사물들을 보니 그 지식을 몰랐을 때에는 느끼지 못했던 인식의 공간이 새롭게 보이는 것 같다.

 

저자는 대학교 다닐 때 성악을 전공한 성악가다. 그리고 독일에서 합창지휘를 배웠고, 지금은 귀국하여 발달음악연구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음악의 여러 요소 중 특별히 리듬에 관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

 

리듬의 본질, 리듬의 중요성, 리듬 활용법 등을 통해 세상만사를 리듬의 차원에서 이해하고 해석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주제는 리듬은 삶을 바꾸는 힘이라는 것이고, 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해 주고 있다.

 

[솔로 : 나다운 리듬을 찾는 법, 듀엣 : 관계를 이끄는 리듬의 기술, 심포니 : 리듬을 공유하는 힘]으로 되어 있다. 저자는 리듬을 다음과 같이 정의해 주고 있다.

- 리듬은 움직이는 모든 것에 있다.

- 리듬은 본능이다.

- 리듬은 시간의 흐름을 동반한다.

- 리듬은 패턴을 이룬다.

- 리듬은 반복된다.

- 리듬은 변화한다.

- 리듬은 다른 요소들과 함께 조화를 이룬다.

 

이 책은 저자가 내린 리듬에 대한 정의를 충실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내용이다.

우리는 모두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리듬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게 보면, 리듬은 각 사람의 정체성이고, 개성이며, 성격이며, 매력이라고도 볼 수 있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고유하고도 독창적인 것이다.

 

리듬은 그 사람의 표정을 만들고, 성격의 토대가 되고, 상대와의 다리가 된다(55p)'고 설명한다. 결국 리듬은 한 사람의 전체를 망라하는 요소가 다 합해서 표현된 현상이라고 할만하다.

그러므로 리듬에는 그 사람의 가족력이나 유전적인 요소, 자라난 환경적인 요소, 배움의 바탕, 삶의 철학, 성격, 정서, 습관, 가치관 등이 천성처럼 나타나는 것이기에 단 시일에 고치거나 교정하기가 어려운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심지어 이 리듬은 우리가 날마다 사용하는 말이나 글, 생각에도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지정의를 포괄하고 있는 리듬이기에 세상을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리듬을 최대한 확장하면, 시대와 세대까지 미친다.

그러므로 어느 시대를 사는 개인들은 그 시대와 세대가 지향하는 리듬과 조화를 이루고 하모니를 이룰 때 삶이 평안해 지는 것이고, 이를 어기면 삶은 고통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시대와 세대와 조화롭게 살기 위해서는 그 시대와 세대가 요구하는 리듬을 찾아내서 이에 부응하는 지혜와 적응력이 필수임을 생각해 보게 된다.

 

 

h*******0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습관 대신 리듬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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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각자의 리듬을 가지고 있다. 흔히 말하는 아침형 인간, 올빼미형 인간 등 자신이 최고의 효율을 보일 수 있는 시간이 각각 다르다.이런 리듬은 선천적인 기질도 있겠지만 후천적 성향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다.유전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가족과 함께 살기에 그들의 리듬을 무의식중에 배운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지금 자신의 리듬을 확인해 보자. 난 몇 시에 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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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각자의 리듬을 가지고 있다. 
흔히 말하는 아침형 인간, 올빼미형 인간 등 자신이 최고의 효율을 보일 수 있는 시간이 각각 다르다.
이런 리듬은 선천적인 기질도 있겠지만 후천적 성향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다.
유전적인 요소도 있겠지만 가족과 함께 살기에 그들의 리듬을 무의식중에 배운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금 자신의 리듬을 확인해 보자. 
난 몇 시에 일어나고, 무엇을 하고, 어느 시간에 가장 맑은 정신을 가지고 있는지...
누군가는 생활 패턴이라 말하고, 누군가는 습관이라 말하지만, 이 또한 하나의 리듬, 생활리듬이다. 
이 리듬을 어떻게 잘 관리하고 만들어 가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습관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라는 말처럼 저자는 습관대신 리듬이라 말하고 있다. 
이는 저자가 음악을 전공으로 하였기에 찾아낸 하나의 방식이다.
음악과 자기계발의 절묘한 접목이다.
솔로, 듀엣, 그리고 심포니로 목차를 구성한 것은 음악을 전공한 사람의 책이라는 느낌을 아주 잘 살린 듯 하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음악의 형태와 우리 삶의 형태가 그리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음악도 인간의 삶을 또다른 형태로 표현한 것이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혼자일 때, 상대방과, 그리고 여럿이 어떻게 올바르게 리듬을 맞추고 찾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그 방법을 단지 텍스트로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에 '팁'을 통해 그 리듬을 잘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함께 소개되는 사진과 QR코드는 텍스트로 전달되지 못한 상세한 내용을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습관, 노력으로 표현된 책은 많이 봤지만  '리듬'으로 정리한 책은 처음이다.
그렇기에 무척이나 신선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강조한, 부정적인 이미지의 '때문에'보다는 긍정적 이미지의 '덕분에'로 바꿔 '다 리듬 덕분이였어'로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달의 사락 l*****0 2017.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 리듬 때문이었어! 생활 속 리듬의 중요성~
"다 리듬 때문이었어! 생활 속 리듬의 중요성~" 내용보기
요즈음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도서 중 처세술, 심리관련 책들이 많이 보인다.그만큼 인간관계에 대한 중요성이 어려움이 커졌다고 봐야하겠지? 그러다 보니 인간관계, 사람의 삶에 대한 다양한 주제 의 책들이 나오고 과거에는 생각하지 못한 분야에서도 이러한 것을 연구하여 삶의 관계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지금 만나볼 다 리듬 때문이었어! 는 발달음악가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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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도서 중 처세술, 심리관련 책들이 많이 보인다.
그만큼 인간관계에 대한 중요성이 어려움이 커졌다고 봐야하겠지? 그러다 보니 인간관계, 사람의 삶에 대한 다양한 주제 의 책들이 나오고 과거에는 생각하지 못한 분야에서도 이러한 것을 연구하여 삶의 관계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지금 만나볼 다 리듬 때문이었어! 는 발달음악가인 저자가 인간의 삶과 소위 음악의 한 부분이라 할 수있는 리듬을 접목시켜서 연구한 것을 적은 책이다. 대인관계에서도 적절한 리듬이있다. 그리고 이 리듬을 잘 타면 좋은 관계가 만들어지고 그렇지 않은 부적절한 리듬은 갈등을 야기한다. 그러고보니 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어떨때는 굉장히 정이 가고 잘 풀리는 경우가있다.

이때 가끔 뭔가 흐름이 좋다고 느껴졌는데 이 역시 리듬을 잘 타서일거라 생각이 들었다.
또한 어떤 사람과 마찰이 있을 경우 대화가 중도에 가로막힌다. 음악역시 리듬이 흐르다가 어긋나게 되면 흐름이 깨진다.
따라서 이 리듬을 어떻게 적절하게 찾느냐가 중요하다. 다 리듬때문이었어를 읽으면서 이 리듬을 찾는법 즉 음악으로도 도저히 따라갈 수없겠지만 삶의 리듬을 찾는 리듬가로서? 우리도 이런 양서를 보면서 노력한다면 삶의 리듬 베토벤, 슈베르트가 될 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g**********n 201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