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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매력적인 책이다 술술술 읽히고 자극적이고 외설적인 내용인데 문체는 너무 아름답다 남미소설을 거의 처음 읽어본 것 같은데 하도 강렬해서 남미소설의 축을 이 소설로 기억할 것 같다 정말 재밌다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다 추천합니다 |
| 남미 소설의 매력에 빠지게 만든 소설! 이 책을 시작으로 남미 작가들의 작품을 읽기 시작했다. 외설적이지만 고급스럽게 표현을 한 작가의 능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리스 신화와 그림 작품을 접목하여 이야기를 더 재미나게 풀어내고 있다. 정말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