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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다음책의 기대속에서 읽었던 책이 있다. "해리포터"시리즈였다. 몇일날 책이 나온다하면.. 난 그날 서점으로 일찍 달려가서 사 볼 정도로 재미를 느꼈던 책이였다. 하지만 그 해리포터를 읽으면서 한번도 다른 생각을 해 보지는 못했다. 단지 나의 지금 현실세계와 전혀 다른 마법의 세계가 부러울때가 있었다. 지팡이 하나로 주문을 외면 뚝딱 무언가가 된다면 정말 얼마나 좋을까하고 미련스럽고 바보스러운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는 책속에 완전 빠져들어 있었던 그 시절이 지금 생각하니 웃기기만 하다. 그렇게 해리포터를 읽었던 시절엔 난 방황하는 탕자였다. 그때 난 탕자의 삶을 살고 있었기에 마냥 책 속에 빠져 신이 났었는지 모른다. 그래서 아마도 여러 마법을 부리는 환타지가 마냥 내가 원하는 세상처럼 다가왔었던 것 같다. 탕자로 살때는 망토가 부럽기도 했고,도깨비 방망이처럼 뚝딱하면 이루어지는 마법도 부러웠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것이 부럽지 않다.
그리고 "어 해리포터에도 예수님이?"겉표지를 보고선 어쩌면 그 옛 생각을 하고 읽기 시작했는 것 같다. 해리포터 시리즈을 읽을 때의 마냥 그 때 재미를 다시 생각하며 읽기 시작한 책속에선 나의 겨자씨만한 믿음을 어쩌면 다시 생각해 볼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나올때는 세상의 모든 것을 즐기면서 살았지만, 지금은 다시 돌아와서 내 모든것을 주님앞에 내 놓았다. 그렇기에 더 이 책속에 나오는 해리포터와 예수님의 등장이 이해가 더 간다고 해야하나? 아니 꼭 주님께 돌아온 탕자가 아니더라도..그냥 쉽게 읽어 재미나게 읽으며 믿음에 확신을 가질수 있는 책인것 같다. 막 예수님을 영접한 크리스찬에게 재미나게 읽으면서 믿음을 확신도 가질수 있는 책일것 같다.그렇다고 다른분들에게 좋지 않다는 이야기는 결코 아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큰 느낌이랄까? 반성을 한 것이 있다. 그렇게 재미있게 읽었던 해리포터의 시리즈.. 그리고 그 이야기의 주인공만 살짝 바꿔보니 성경책이다. 그런 성경책을 해리포터를 읽었을 때의 기분.. 다음 이야기의 궁금함과 기대와 해리포터의 대한 확실한 믿음등의 감정등을 생각하며 내 삶에서 즐거움으로 받아들이고 늘 기대속에서 묵상하여야겠다. 오늘부터 즐겁게 성경책을 묵상하며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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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영화가 처음 나올 때 우리나라에도 많은 흥행을 했던 걸로 기억한다. 나도 그 영화를 보면서 흥분하며 봤던 관객 중에 한명이기에, 심지어 내 동생은 해리포터시리즈의 모든 책을 다 구입해서 읽었을 정도였으니깐 말이다. 마법에 관한 이야기여서 그런지 아무래도 기독교에서는 반감을 우선 가지게 되는 것 같았다. 그것도 많은 흥행을 하였던 영화는 꼭 그 영화를 비판하는 책들이 나오곤 하는 편이니깐 말이다. 그래서 인지 맨 처음 이 책제목을 보면서 과연 어떤 이야기들을 하려고 이 책이 나왔을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싶었다. 들어가는 글에서 부터 비술적 행위를 대중화시키는 은밀한 시도라고 주장하는 기독교인들과 그 나머지 부분의 사람들에 관해서 몇장에 걸쳐서 이야기 하고 있어서, 그렇다면 이 책도 그런 이야기들 중에 한가지 인가 했었는데, 뜻밖의 다른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서 너무나도 반가웠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예수그리스도에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이야기”라는 구체적인 체험을 하였던 자신이 직접 경험한 새로운 시각들을 제시해 주고 있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찾으려고 하는 것을 책 속에서 찾는 경향이 있다”라는 일반적인 우리들의 습성에서 볼 수 있듯이, 저자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저자의 시각을 통한 해리포터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었다. 저자는 저자가 속한 문화와 효과적으로 교통하기 위하여서 이 기교를 자신 있게 사용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처음부터 당당히 소개되고 있어서 인지 왠지모를 신뢰감들이 들었었다. 나도 영화를 보거나, 어떠한 사건, CF를 보거나 하면서 나 나름대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들을 깨닫게 되고 그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제시할 때가 종종 있어서 그런지 점점 이 책에 대한 호감은 더욱 커져만 갔었다. 책은 총 4권의 해리포터 시리즈의 내용과 비슷한 흐름을 가지고 있으며, 장면속의 스토리를 통해 연결된 성경의 메시지들을 제시해 주고 있었다. 해리포터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었다. 저자는 특히나 성경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살아가고 있는 그 문화의 존재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들에 대해서 제시해 주고 싶어 했던 것 같다. 기독교인이나 비기독교인도 함께 어떠한 편견 없이 쉽게 읽다보면 우리의 삶속에 젖어있는 무언가를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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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 해리포터에도 예수님이? 해리포터이야기안에 예수님이? 너무 궁금해서 한장 한장 읽어보았다. 몇년전 남편과 그냥 재미로만 보았던 영화 그리고 책 그런데 코니 닐 목사님을 통해 해리포터를 바라보며 하나님이 주신 상상력을 통해 세상을 복음의 눈으로 보게 되었다.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볼 수 있는 자에게만 보이는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합이라"<약 1:19~20> 너무도 신기한 마법의 세계안에서 예수님 너무 궁금하다.
1장의 주요 주제는 악에 대한 선의 승리와 사랑의 힘 예로 해리의 어머니가 아기였던 해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자신을 어떻게 희생했는지에 나타나며, 그럼으로써 죽음의 저주를 악인에게 돌아가게 만든다. 선한 편에 있는 사람들은 악의 세력에 대한 저항을 지속해야만 한다. 주님이 오실날은 어느 순간 갑자기 이르게 될 것이고, 악한 것은 무너질 것이며 하나님의 편에 있는 모든 자들은 전에 결코 경험하지 못했던 축제를 즐기게 될 것이다. 2장 노예와 탄압받는 자들을 위한 자유,혈통에 기초하여 다른 사람에 대한 편견을 갖는 것은 옳지 않다. 론이 말포이에게 달팽이를 토해 내도록 자신의 요술 지팡이를 사용했을 때 그가 대신 그 저주를 받게 된다. 이것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나타내는 뛰어난 방법이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 7:12> 3장 불의로 가득한 세계에서 정의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끈기있는 투쟁을 본다. 어둠의 마법 방어법을 가르치는 데 기여하기 위하여 여전히 오해와 비난을 무릅 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4권 악의 공격적인 셩향에는 공격적으로 대항해야 한다. "만약 여러분이 올바른 길과 쉬운 길 중에서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 할 순간이 닥친다면 선량하고 친절하고 용감한 한 소년이 단지 볼드모트의 앞길에 우연히 잘못 들어셨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어떤 일을 당했는지 기억하십시오<해리 포터와 블의 잔> 악한 세력에 의해 목숨을 잃은 무고한 희생자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기독교인이 내가 해리 포터 책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솔직히 해리포터시리즈를 다 읽어보지는 않았다. 워낙 유명한이야기 이기에 비밀의 방과 불의 잔을 영화로 봤다. 기독교인지만 아무생각없이 봤던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을 지은 코니 닐목사님의 글을 읽으며 해리 포터에서 다른 모습을 보게 되었다.
우리 자신의 싸움이 다가오고 어두운 날이 앞에 있을지라도 선은 악에 승리할 것이고 하나님의 팔은 열려 있으며 그 분의 연회장은 우리 모두에게 개방되어 있고 그분은 돌아오기 원하는 모든 사람을 환영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이 책을 통해 해리포터안에도 예수님이의 복음이 빛이 전해진다.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싶다. 또 이 책을 통해 복음의 빛이 전해지기를 소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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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4권까지 주요 주제와 해리포터 내용과 함께 성경적으로 권고하고 있는 책으로써 해리포터를 보지 않았거나 읽지 않았다 해도 충분히 이해가 되도록 되어있고 또한 성경책을 옆에 놓고 찾아가면서 읽는다면 좀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저자는 특히 전에 결코 복음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나 누군가 복음에 대하여 이야기 했을 지라도 귀를 기울이지 않았던 사람들이 읽고 복음을 듣기 소망한다 1권의 주제는 악에 대한 선의 승리와 사랑의 힘으로 시작하면서 릴리포터(해리포터의 어머니)의 아들을 위한 자신의 목숨을 버렸다는 점에서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시키고 있으며, 해리포터가 마법학교를 가는 장면에서 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이 눈이 있으나 다른 세계로 가는 길을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해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는 입구를 보지 못하는 모습을 우리에게 상기시키며 2권의 주제 노예와 탄압받는 자들을 위한 자유에서는 우리가 남을 대하는 대로 우리에게 똑 같이 되돌아온다고 3권에서는 우리 삶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대한 두려움과 고통스러운 기억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함을 가르치면서 어떤 사람은 말씀을 모두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성경이나 복음을 거부한다. 우리가 살아 가면서 모든 것을 이해하거나 모든 것을 정확히 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할 수 있을 정도는 볼 수 있다. 예수님은 제자에 의하여 배신을 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목숨을 우리를 위하여 주심으로써 인간이 보여 줄 수 있는 최고의 사랑과 우정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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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접근 방식으로 책이 쓰인 거 같았습니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작품에서
복음을 찾을 수 있다는 새로운 시각에서 말이지요
읽어두기 부분에서 보면 한 토크쇼의 사회자가 해리포터의 저자 롤링에게
해리포터 책이 어린 아이들에게 사탄숭배를 조장하고 있다는 질문을 합니다
이에 롤링은 단호히 부정을 하며 사람들은 자신이 찾고자 하는 것을 책에서
찾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합니다
맞습니다. 사람들의 그러한 습성이라면 분명 이 책에서도 조금이라도 복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조금 더 예수님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알길원하고 알아갈꺼라 생각합니다.
항상 주님을 섬기며 주님의 길을 가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사탄은 언제나 틈을 노리며 그를
쓰러트리기 위해 기회를 엿봅니다… 이책에서도 마찬가지로 해리포터를 둘러싼 사랑을 파괴하기
위한 볼드모트의 사악한 계획은 항상 해리포터를 엿보지요..
본격적으로 본문으로 들어가면 1권에서의 내용들은 볼트모트의 저주 그리고 그 저주를
깬, 해리포터, 그 힘은 사랑의 힘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천지 창조 전의 일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다시 볼트모트는 해리포터에게 저주를 내리지만 그 저주는 다시 볼트모트에게 돌아갑니다. 그리고 그의 힘은 점점 약해져 가지요.
태초에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지만, 뱀이 간교함에 인간은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주님께는 그런 뱀을 가만히 두지 않으셨고 또 결국은 여자의 후손인 예수님에
의하여 그 권세가 깨어진 것을 표현한 부분이라고 책에선 설명합니다.
이렇게 책과 함께 비교하며 성경적으로 풀어 주니 성경에서 읽히는 부분보단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거 같아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해리포터책을 읽은 사람들과 대략의 성경의 내용을 아는 사람이라면 한층 더
쉽게 이해하고 복음에 더 다가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어지는 내용도 마찬가지로 해리포터의 상처이야기부터 덤블도어 교수의 이야기 까지
총 해리포터 4권의 이야기가 성경과 복합적으로 맵핑이 되어있으니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였습니다. 그냥 재미로 읽혀지고 말았던 책속에서 주님을 찾아 나가는 새로운 경험이였던
시간이였습니다…이제는 책을 읽을 때 조금은 다른 습관을 가질수 있을꺼 같습니다… 책속에서 내생각을 찾기보단 주님에게 포커스를 맞춰 책 내용속에서도 주님의 메시지를 찾으려는 노력을 해볼수 있을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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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음식은 진짜 맛있다.지금은 제사나 제사음식에 대해 자유함을 얻었지만 마법사 헤리포터에게 예수님을 믿으세요? 물어본다면 하는 상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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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해리포터에도 예수님이~~~! 요즘은 현실인지, 공상인지 구분이 안 될 때가 가끔 있다. 가뜩이나, 베스트셀러고 많은 사람들이 애독하는 서적이나 영화를 보면 더욱 그러하다. 그런데 솔직히 나는 해리포터라는 책이 그렇게 히트를 일으키고 많은 사람들이 보았는데도 나는 보지를 않았다. 단 한권도…, 그리고 교회 내에 있는 도서실의 서가에도 책이 꽃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빼보지를 않았다. 언젠가 서점에서 전시된 책을 한 번 들춰본 기억밖에 없다. 왜 그러했을까? 천성이 소설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거기에다 이해가 잘 안되는 공상 소설은 더욱 그러하다. 환타지 소설은 더더욱! 너무 메마른 사람이지 않는가? 라고 내 혼자 속으로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에세이나 다른 책들은 좋아한다. 그래서 해리포터의 책을 가까이 하지 않았다. 거기다가 보수적이고 비판적인 성향을 가진 종교적인 심성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 손을 뻗쳐 거기로 향하는 것은 더 더욱 그러했던 것이 사실이다. 솔직히 해리포터 내 마음 속에는 “ 반 기독교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렇다고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이번에‘어! 해리포터에도 예수님이~~~!’라는 책이 출간되자, 당연히 그 책에 손이 갈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어떻게 해리포터와 예수님과의 관련성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이었다. 물론 책을 읽고 나서 조금 나의 보수적이고 비판적인 성향이 조금은 누그러졌다고 할 수 있겠다. 좀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나의 고지식한 면이 이번 책을 통해서 사고의 폭을 넓혔다고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찾았더 책인데 그래 나도 형편이 되어지는 데 까지는 해리포터를 한 번 살펴 보아야 겠다. 라는 조금 열린 마음을 갖게 되었다. 물론 시간의 효율성을 따진다고 한다면 어떨지 모르지만 말이다. 이 책을 통해서 느낀점은 해리포터에 많은, 후한 점수를 주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삶의 자리”라고 하는 단어가 있다. 그 사람이나, 어떤 사상, 혹은 어떤 이론 들이 형성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반드시 그것이 형성되는 삶의 자리가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모든 인간은 상황과 주변 여건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해리포터도 그러한 방면에서 책이 쓰여졌을 것이고, 또 이 책을 쓴 저자 역시 그러한 상황에서 해리포터를 살펴 보았을 것임에 틀림이 없다. 하지만, 궁금한 것은 어떻게 해리와 예수님을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할 수 있을 것인가? 라고 하는 것이다. 물론 어떤 사람을 모델링해서 그 사람의 형상을 닮아가고 만들어가는 것은 가능하다. 물론 해리에서도 예수님의 모습을 찾을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너무 많은 비약을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 거기에 어떤 기독교적인 내용, 복음의 흐름이 있다고 하면 모르지만, 너무 확대해석 한 것이 아닌가? '어! 해리포터에도 예수님이‘ 를 쓴 저자의 뛰어난 상상력에는 깊은 감명을 받았다. 하지만, 거기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고자 하고, 또 해리에게서 예수님의 모형이 있다고 하는 것은 분명 무리한 비약이라고 생각이 되어진다.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너무 비약되었다고 보아진다. 물론 어떤 인물을 예수님과 같은 동일인물로 형상화해서 나타내는 것도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거기에는 복음이나, 메시지나, 아니면, 예수님의 인격적인 부분이 적어도 어느 정도는 묻어 나와야 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예수님의 형상을 구약에서 노아, 요셉, 모세, 다윗등에서 찾을 수 있듯이 말이다. 하지만, 나의 입장에서는 [해리= 예수님]의 등식은 도저히 상상이 되어지지 않는다. 비유를 하되 조금 실현 가능하고 신앙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을 감안해서 해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 물론 나의 이러한 평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러한 부분도 있다고 하는 것을 살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금번에 이 책을 통해서 느낀 것은 전혀 예상치 못한 부분에 눈을 뜰 수 있는 좋은 주안점을 제공해 준 것에 대해서 감사함을 느낀다. 책을 통해서 안목을 넓히는 것도 중요한 부분 중에도 하나이기에 그리고, 저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런 가능성도 충분하고, 시도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꽉 막히지 않는 아름다운 시도와 비평이 함께 하면 더욱 좋은 결과물들이 나오올 것이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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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해피포터에도 예수님이? 제목에서부터 참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유행했던 해리포터의 후편이 아닐까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게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책을 읽지만 그 책속에서 내 자신을 대입해보고 내 마음속으로 소설을 쓰면서 책을 읽기 마련입니다. 물론 책을 읽으면서 이미지도 만들어보고 순간 순간 소설속의 주인공을 죽이고 살리고 ... 책 제목부터 신선한 느낌이 들었고 해리포터 속에서도 예수님을 만날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과연 기독교의 예수님과 해리포터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 코니 닐은 많은 저서를 집필하면서 특히 기독교의 문화와 대화를 시도하였고 그는 세 자녀를 둔 엄마로서 뛰어난 설교자요 여성목회자로서 지금도 왕성하게 사역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몇년전 해리포터의 환타지의 내용이 눈에 선합니다. 그속에서 기독교의예수님을 만날수 있다니 책 한장 한장을 넘겨가면서 신비스럽고 화려하고 어느 순간에는 이해가 안되는 것도 언젠가는 우리주님이 계신 천국도 이해하리라 기대를 하면서 해리포터의 환타지 속으로 빨려가게 되었습니다. 제 1권의 복음의 빛에서 죽음의 저주에서 살아난 소년으로서 예수님은 그의제자들에게 "뱀과 전갈(사탄의 세력)을 밟는 능력" 과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제 2권은 우리가 남을 대하는 대로 우리에게 똑같이 되돌아온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요15:12-13)말씀 처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희생한다면 그 희생이 없어 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순간에 그 대가를 받는 다는 것입니다. 제 3권삶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대한 두려움과 고통스러운 기억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가르침을 말하고 있습니다.우리는 어느 순간에 어려운 시기가 닥치면 소외되고 우울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어려운 시기에는 예수님은 기도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순간은 힘들고 어렵지만 기도함으로 승리를 하신것입니다. 제 4권은 예수님의 빛을 나타내는 것으로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비유를 많이 들었습니다. 열처녀의 비유처럼 어느날 갑자기 부활을 경험할수 있다는... 이 책을 통하여 재미의 환타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용속에서 예수님을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나 흥분이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모든 영화 소설 주변에 해리포터를 모르면 이 나라 사람이 아닌것처럼 거리거리에도 해리포터의 물결이 넘치는 세상이었는데 해리포터가 예수님을 만나볼수 있는 다리가 되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로웠습니다. 해리포터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큼 이 책을 통하여 예수님을 전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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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우선 눈길을 끈다... 내용을 접하기 전에 이미 내용의 접근성을 알수 있다. 그러면서도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제목. 처음 출판사명 <한국장로교출판사>를 보면서... 장로교!!!! ^^ 왠지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먼저 다가왔다. 조금은 생뚱맞다 싶은 ^^
책 초반에 짚어주는 내용에서 우리나라에서 그닥 그런 분위기를 느끼지 못했지만 외국의 경우 해리포터 시리즈가 거의 무조건적으로 배척 당하고 불태워지기까지 했다는 내용을 보며 사람들이 책 내용을 제대로 읽지도 않은채 일부 주장하는 흐름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에서 군중심리에 의한 맹목적 따름 현상을 볼수 있었다. 솔직히 잘 모르기 때문에 다른 ... 조금은 인지도 있고 그 분야의 전문이라고 할수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통해 내용을 알고 숙지할수는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그것이고 스스로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파헤쳐보고 느껴보려 하지 않고 무조건 적으로 거부하고 배척하는 모습은 세대를 거듭하면서도 결코 달라지지 않는 사람들의 성향인듯 그대로 답습되고 있어 안타깝다. 솔직히 나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제대로 다 읽지는 않았다. 영화를 통해서나 요약된 내용들을 토대로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 다다. 그러나 영화속의 대다수의 캐릭터들의 성향이나 특징들은 나름 알고 있기에 이 책을 읽으며 등장하고 분석한 인물들에 대한 이미지가 하나씩 떠올랐다. 영화의 묘미는 이런것이 아닐까 싶다. 책을 읽으면서 글자를 읽고 있지만 영화속 인물이 글과 만나면서 그 인물의 표정이 보이고 목소리가 떠오르고 그 장면이 펼쳐지기에 더욱 흥미있게 읽힌다는 것. 코니 닐은 책속에서 1권부터~4권까지 각 권이 갖고 있는 주제들을 드러내고 책속 장면이나 대화를 인용하고 장면장면이 성경의 어떤 부분과 통하는 지를 연결시킨다. 처음부터 접근이 꽤 재미있다. 그런데 뒤로 갈수록 너무 내용들이 잘 연결되다 보니 ^^ 해리포터를 <조앤.K.롤링>이 아닌 <코니 릴>이 쓴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상세하고 조목조목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 그저 무심히 보고 읽었던 해리포터의 이야기속 많은 장면들이 성경속 장면이나 말씀들과 참 잘 맞아간다. 보통 기독교 세계관을 가지고 책을 쓰고 영화화 되는 몇몇 작품들은 큰 주제와 몇가지 관점에서 성경적 내용들과 맞물려 가는데 해리포터 속에서 찾아낸 장면들의 내용과 연결된 말씀들은 무수하고 다양하다. 정말 그런 의도를 가지고 그 말씀에 비추어 그런 장면들이 설정된 것일까? 하는 의구심까지 든다. 내용을 만들어놓고 보니 그 말씀과 맞추어 지더라 일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 ^^ 가끔 저자들의 강연회에서 저자와의 만남을 갖게 되면 참 많은 시간을 가지고 자료를 수집하고 기획해서 작품 집필에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곤 한다. 대작이고 특히나 일상의 이야기라기 보다 상상속 지극히 독특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마법환타지 내용이다 보니 더욱 많은 준비와 시간이 필요하고 공상의 시간도 많이 있어야 했겠구나 싶은데 그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그렇게 의도적으로 적용까지 할 정도면 그녀의 삶은 성경 말씀과 무척이나 밀접해 있겠구나 싶다. 이 책은 <코니 닐>이 해리포터 시리즈에 대해 기독교인과 반기독교인, 기독교인이면서도 반기독교적이라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대한 반론으로 시작했다는 내용에서 그가 책 내용을 세심하게 살피고 그 속에서 말씀과 연결되는 부분들을 찾아내느라 고생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반면... 해리포터 시리즈의 저자인 롤링의 염두에 두었던 의도들도 함께 다루어 주었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위에 언급했듯이 그가 쓴 '어! 해리포터에도 예수님이?' 라는 책은 오로지 그가 적용시키는 내용들뿐이기에 과연 그가 연결시킨 장면과 말씀들, 상황들의 그녀의 의도였는지... 솔직히 그게 더 궁금해 지더라는...
어쨌든 ^^ 해리포터 이야기의 구석구석에서 하나님의 뜻과 말씀, 상황에 어울리는 내용들이 맞아가는걸 보면서 이 방대한 책속에서 그것도 마법세계를 다룬 환타지에서 색다르게 예수님을 느낄수 있다는 점이 신선하고 재미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다음에 이 책이나 영화를 다시 접하게 될때, 그저 무심히 보지 않고 장면들속에서 성경속 말씀들과 연결되어 새롭게 느껴지고 더 친근해 지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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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이라는 존재는 아담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계속되어져 왔다. 현대의 선포되는 말씀은 성경적이기 보다 문화적이어서 세상 사람에게 접근하기 용이하다. 그런 의미에서 해리포터 이야기를 이용하게 된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방법적인 요소가 아니었을까. 판타지라는 장르가 나왔을 때 기독교는 판타지에 대해 적대적인 시각으로 예민하게 반응했다. 그것이 바로 초자연적인 장르였기 때문이다. 판타지는 초자연적인 세계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며 믿을 수 없는 것까지 당연히 믿을 수 있는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지키는 것이다. 저자는 이것을 조심스럽게 판타지 인물 해리라는 인물과 우리를 결합하고 있다. 그러나 굳이 원작을 기독교답게 재해석한 것도 성경을 판타지로 재해석한 것도 아니다. 다만 방법적인 면에서 말씀의 예화정도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싶다. 저들이 먼저 배용준을 받아들였다 해도 하나님께선 예수님을 통해 분명 사람들을 변화시킬 것이다.
배용준과 천국의 계단은 방법적인면에서 저자의 <해리포터이야기>와 다른 것이 없다고 생각된다.
또 한가지를 든다면, 해리포터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제한적인 대중을 위한 설교문이라고 해야 할까.
어찌 되었든, 변화무쌍한 이 세대의 문화적 접목은 이 세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보다 긍정적인 사고로 이 혼란스러운 세계를 살아갈 수 있게 하는 한줄기 빛이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