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인 아들이 좋아하는 놀이 중 하나가 ‘해적’놀이이다. 장난감 칼로 싸우고, 해적 블록을 가지고 노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해적’이 된다는 것은 많은 남자 아이들의 꿈인 것 같다.
이 책 <카멜레온호>(세상모든책.2010)의 주인공 꼬마 생쥐인 ‘리키 랫'도 꿈이 해적이었고 그래서 해적을 꿈을 이뤄 ’팍스 선장‘과 해적선 ’카멜레온호‘를 타고 여행 중이다.
이탈리아에서 아동도서 베스트셀러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책인 이 책은 ‘팍스 선장’과 ‘안개섬의 해적들’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담고 있다. ‘카멜레온 호’는 앞서 출간된 5권의 책을 이었고 이번에는 해적들의 배인 ‘카멜레온호’의 이야기이다.
5권의 책들은 개별적인 에피소드의 구성을 가지고 있고, 앞부분에 간략하게 전편의 줄거리를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권을 읽어도 괜찮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책에 빠져드는 매력을 발견하는 방법은 1권부터다.)
간단히 줄거리를 요약하면 해적들은 ‘시스탁섬’에서의 신나는 페스티벌을 즐긴 후 원숭이 해협을 향해 출발한다. 그런데 배에는 평소 해적의 모습을 동경한 가수 ‘리가바카’가 몰래 타고 있었다.
항해 중 배가고픈 해적들은 바나나 화물선을 통해 배부르게 바나나를 먹게 되지만 그만 게으름뱅이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만다. 그러나 그 병이 바나나를 많이 먹어 생긴 단순한 소화 불량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곧 낫게 된다.
‘카멜레온 호’는 특별한 배이지 비밀을 가진 배이다. 책 후반부 팍스 선장은 이 배에 얽힌 놀라운 비밀을 이야기하게 된다.
단순한 줄거리의 구성이나 재미있는 컬러 삽화 그리고 해적들의 모험은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또한 생쥐 ‘리키 랫’의 눈으로 그려지는 1인칭 주인공 시점은 아이들을 모험을 세계로 끌어들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꼭 자신이 이 모험에 동참하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또한 다른 인물들의 심리묘사도 매우 섬세함을 느낄 수 있다.
1권‘안개섬의 해적들’ 2권 ‘일곱개 바다의 유령’이 인물의 소개나 사건의 도입부에 해당되었다면, 3권 ‘지하괴물’부터는 본격적인 모험의 세계로 인도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이 책은 숨 가쁘게 달려온 모험의 숨고르기 정도가 될 것 같다.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이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해적이라는 소재와 간결하면서도 빠른 전개는 모험의 세계를 경험하고픈 어린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줄 것 같다. |
|
카멜레온 호.. 책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아이들이 상상의 세계에 푹 빠져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
|
용감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팍스 선장과 해적들의 아주 특별한 모험 이야기를 다룬 팍스 선장 시리즈중 5번째 이야기 입니다
4번째 시리즈에 이어 더 흥미진진해지 카멜레온호편
카멜레온호를 타고 잊혀진 섬을 향해 항해를 계속하는 팍스 해적단, 꼬마 해적 리키 랫은 여전히 고향을 그리워하면서도 모험으로 가득한 해적 생활을 마음껏 즐깁니다.
한편 카멜레온호는 페스티벌이 열리는 시스탁 섬에 이르게 되고, 이곳에서 유명한 록 가수 ‘리가바카’를 만납니다. 페스티벌에 흠뻑 빠진 토끼 잭은 페스티벌이 끝나기도 전에 섬을 출발한다는 선장의 명령에 복종하기는 하지만,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멀어지는 시스탁 섬을 바라보며 다음에 꼭 다시 오리라는 다짐을 하고 있는 토끼 잭의 등 뒤에 놀랍게도 ‘리가바카’가 서 있습니다. 늙은 여우 불피리오가 무엇인가를 숨기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 리키 랫은 그 비밀을 무엇인지 캐내기로 결심하고 카멜레온호는 바나나를 운송하는 배를 만납니다. 그런데 바나나는 해적단에게 ‘게으름 바이러스’를 옮기고, 모두 잠든 사이 아나콘다호와 만나지만, 카멜레온호는 카멜레온처럼 색이 변하는 능력 때문에 무사히 도망칠 수 있었습니다. 다시 찾아온 평화로움 속에서 리키 랫은 불피리오에게 감추고 있는 비밀이 무엇인지를 묻고, 선장과 불피리오만 알고 있는 비밀이 카멜레온호가 지난 수 세기 동안의 해적들의 영혼이 깃든, 생각하는 머리와 숨을 쉬는 심장이 있는 살아있는 배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
|
신비로운 해적선 용감하고 믿음직한 선장 해적과 우정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 팍스선창 시리즈가 어느새 다섯번째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예측하기 힘든 바다 해적들의 일상과 모험을 전하는 리키랫의 흥미롭고 다채로운 이야기로 긴장감과 생동감을 더한다. 카멜레온호는 이상하게도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바다색으로 변화는 신비로움을 간직하고 있는 배로서 폭풍우가 몰아치는 어느날밤 자유자재로 색이 변화는 카멜레온호에 호기심을 가지게 된 리키랫... 리키랫은 궁금하면 그 궁금증이 풀리기 전까지 참지못하는 것은 물론 그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어한다. 그러던 어느날 시스탁 섬에서 록스타 라가바카를 만나게 되어 카멜레온 해적들은 페스티벌을 즐기게 되며, 바나나 운송을 하는 화물선을 공격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바나나 화물선은 카멜레온 해적들을 향하여 게으름 바이러스와 소화불량을 옮기게 되고 그런 와중에 또다른 아나콘도 왕국호를 만나게 되면서 위기에 처하게 되지만..언제 그 위기에 대면했느냐 하는 식으로 카멜레온호의 변신을 무기로 그 위기속에서 유유히 빠져나오게 되요.. 그런 과정에서 그렇게 궁금해 하던 카멜레온호의 비밀을 리키랫이 알게 된다. 카멜레온호는 해적들의 영혼이 스며들어 자신만의 영혼을 가지게 되고 생각하는 머리와 숨을 쉬는 심장이 살아있는 배라는 사실을 알게 되요. 카멜레온호가 생명이 살아있는 배라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운 것은 물론 언제 읽어보아도 팍스선장과 리키랫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무척이나 흥미로운것은 물론 아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해줌과 동시에 모험심까지 심어줄 수 있는 책으로서 읽으면 읽을수록 팍스선장과 해적들만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인지 이번 다섯번째 시리즈를 접하면서 다음편에는 어떠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
|
카멜레온호
양장본의 고급스러운 퀼러티의 호기심을 잔뜩 자극하는 일러스트를 보고 마음이 먼저 달려간다. 등장인물 소개에서부터 간지나는 이 책은 만화책에 푹 빠져 살던 아이의 손에서 만화책을 내려놓고 이 책을 들고 밥을 먹을 정도로 몰입하게 했다. 시리즈의 네번째 책 토피모트 박사 이야기는 스릴만점이었다. 해적선 동지들이 잡혀서 실험대상이 될뻔했던 장면이 압권이었다고 아이는 밥 먹다가도 이야기를 했다. 의외의 인물 아흔아홉의 할머니 과학자의 등장으로 안도의 한숨을 쓸어내리고, 그렇게 겨우겨우 위기를 벗어나 팍스 선장의 약혼녀 미스 팍스트로가 잡혀 있는 잊혀진 섬으로 향하는데 이번에는 페스티벌이 열리는 시스탁 섬에 이르러 유명한 록 가수 리가바카를 만난다. 페스티벌에 흠뻑 빠진 토끼 잭은 남은 흥을 다 털어내지 못해 아쉬운데 리가바카는 팍스 해적단과 합류하고싶다고 한다. 카멜레온 호의 카멜레온처럼 색이 변하는 능력으로 또 한 번 위기에서 벗어나고 불피리오가 감춘 비밀은 이들과 이들의 배를 더 흥미롭게 만든다. 단순히 용기있고 지혜로우며 의리가 있는 해적단이 아니라 그들의 배도 그들처럼 한몫하고 멋진 의미와 비밀을 지니고 있어 더 그랬는지도 모른다. 암시와 단서를 가지고 추측하고 이들과 함께 책 속에서 모험을 즐기는 동안 시간이 얼마나 갔는지도 모를만큼 재미있었다는 아이의 얼굴에 만족스런 미소가 번졌다. 그리고는 앞서 세권째 책 지하괴물을 보겠다며 읽은 책 기지개를 켠 손 내려놓자마자 책을 찾으러 갔다. 줄글로 된 깜찍한 양장본이지만 만화못지 않게 재미를 느낀 아이에게 독서의 재미를 한껏 느끼게 한 책이다. 올 여름 방학이 이 책으로 인해 더 즐거워졌기를 바란다. 초등 저학년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팍스 선장 시리즈 그 다섯번째 책이었다. |
|
팍스 선장 시리즈 정말 재미있어요. 책이 나올때 마다.. 이번엔 어떤 모험과 여행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고 읽게 됩니다. 우선 제일 궁금한 것은 팍스 선장이 그토록 그리워하는 미스 팍스트로를 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이.. 제일 궁금하지만.. 아.. 정말 궁금한 게 풀리면 더 이상 팍스 선장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을 필요가 없겠지요.~~ 이번에도 궁금한 마음을 꾹~ 참고 책을 읽었는데... 하나씩 하나씩 베일에 쌓였있던 궁금함들이 풀려 가기 시작하네요.
미스 팍스트로를 찾으러 잊혀진 섬으로 항해를 해 나가던 카멜레온호는 시스탁 섬에 도착하게 됩니다. 록밴드의 연주가 계속 되는 시스탁 섬은 매일 매일이 섬 전체가 축제 분위기입니다. 카멜레온호의 항해자들 모두 시스탁 섬의 록 밴드를 즐겨하고 좋아했지만 계속 머물수는 없어 아쉬움을 뒤로 한 채 항해를 하는데 록스타 리카바카가 변장을 하고 카멜레온호에 승선을 하게 됩니다.
해적이 멋져 보였을까요? 함께 모험을 하고 싶어서 승선한 리카바카는 팍스 선장의 마음에 들어 함께 항해를 하게 되지요.. 항해를 하던중 화물선을 만나게 되고 바나나를 운반하는 화물선 안에 있던 바나나들을 먹은 카멜레온호의 대원들은 게으름 바이러스에 걸려 잠에 빠지고 맙니다. 게으름 병에서 대원들을 구하려 리키는 토팔치니 할머니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고, 모두 소화불량으로 인한 게으름으로 판명이 나 다시 항해를 계속하게 되는 카멜레온호
바나나를 모두 소화 시킨후 원상 복귀된 대원들은 다시 항해를 준비하게 되었고 불피리오와 함께 섬 주변을 산책하던 리키는 카멜레온호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됩니다. 그로써 진정한 카멜레온 호의 대원이 되었고, 카멜레온호와 함께 숨을 쉰다는 생각에 또 다른 모험을 기다리며 상상하게 되요..
카멜레온호의 비밀을 알고 나서 왜 이름이 카멜레온호였을까? 를 다시 알게 되었네요.. 바다에서 다른 해적들의 눈에 잘 안 띄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바다를 사랑했던 해적들이 카멜레온 호에 모두 깃들여져 있다는 것... ... 다음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다가 올 것 같아요.
벌써부터 기대되어 지네요.^^
|
|
아이가 먼저 읽고는 어서 읽어 보랍니다. 앞권을 재미나게 읽기는 했지만 시큰둥했던 저에게 아이는 "엄만 이렇게 신기하고 재미난 모험이야기를 안 읽겠다는거야?"하더라구요. 이탈리아 아동 도서 베스트셀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세계 아이들의 눈높이는 절대 속일수 없나봐요. 정작 공주이야기를 좋아할것 같았던 아이가 이런 탐험이야기를 좋아할거라는 생각을 못했네요.
신비로운 이야기를 몰고 다니는 미워할수없는 팍스선장외 용감한 해적들의 이야기가 이제 5권으로 넘어왔네요. 팍스 선장의 약혼녀를 찾아 '잊혀진 섬'을 향해 떠나는 항해는 늘 위험하고 알수 없는 상황이였답니다.
리키랫(제일 작지만 용감한 해적)이 들려주는 카멜레온호의 해적들은 식욕이 엄첨난 피라토, 세상의 모든 보물들을 모두 기억하고있는 불피리오 드 아구스틴이 주요 등장인물이네요. 어둠속에서 카멜레온호는 노랫소리를 따라 시스탁 섬에 들어가게 됩니다. 페스티벌을 즐기는 해적들의 모습은 천진난만 그 자체네요. 무서운 해적의 모습이 아니랍니다. 그 와중에도 위엄을 지키는 팍스선장의 늠름함이 많은 해적들을 도마뱀 왕국의 함대로부터 지켜냅답니다.
해적들은 게으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위험에 처하기도 했지만 순로조운 항해를 계속합니다. 리키랫에 의해 카멜레온호이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은 정말 놀랍더라구요. 살았는 생명체가 될수 있다는 카멜레온호을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요? 카멜레온호가 해적들의 영혼을 가지게 되면서 스스로를 지켜나가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데요. |
|
팍스선장 시리즈는 이탈리아 아동도서 베스트 셀러랍니다.
팍스선장 시리즈는 1 안개섬의 해적들 2 일곱 개 바다의 유령 3. 지하괴물 4. 도피모트 박사 5. 카멜레온호
신비로운 해적선 카멜레온호 팍스선장 시리즈의 다섯번째 카멜레온호에요 모험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수 잇는 팍스선장 시리즈 5번째 이야기에서는 카멜레온호의 숨겨진 비밀이 나오네요 팍스선장 시리즈는 이탈리아 현지 베스트 셀러인만큼 다양한 이야기 거리로 재미가 있답니다 새로운것에 도전하고 모험을 좋아하는 울아이들이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이에요 신비로운 해적선을 타고 떠나는 모험이야기.... 이야기속에 삽화가 많이 그려져 잇어 아이들이 더 재밌게 상상하며 읽을수 잇어요 이작품은 이야기의 끝이 나와잇는 완간 작품이 아니라 현재 집필중인 이야기라 한권 한권 만나보는 재미가 더 잇는것 같아요 재밌는 설정들과 표현들이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팍스선장 시리즈 카멜레온호 이름처럼 카멜레온호는 색도 자유자재로 변화가 가능하네요 카멜레온호의 숨겨진 능력들이 더 많을 것 같은데 궁금해지네요 흥미롭고 재밌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모험심과 상상력을 길러주기 좋은 책이랍니다. 한권한권 읽을수록 과연 이야기의 끝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져요
글쓴이: 마르코 이노첸티(Marco Innocenti) 1966년 피사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는 정치 과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피렌체의 스칸디치에 살고 있다. 마르코 이노첸티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데, 90년대에는 추리 소설 《스케치》를 출간했으며, 만화 시리즈의 주인공인 사설 탐정 ‘레닌’이라는 인물도 만들어냈다. 그의 첫 소설은 《지구의 마지막 생존자에게 대적하다》로, 이 작품으로 유로클럽에서 35세 이하의 젊은 작가들에게 주는 리누스 상을 수상했다. 그 후 2007년 《어느 들개포획인의 일기》, 2008년 《독신 남성들의 도시》 등의 소설과 어린이들을 위한 소설 《사랑의 단백질》을 발표했으며, 현재는 《팍스 선장》 시리즈를 집필 중이다. |
[팍스 선장 시리즈]는 초등학생 저학년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입니다. [카멜레온호]는 [팍스 선장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랍니다. [팍스 선장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 유명한 모험이야기가 명작이긴 하지만 오래된 고전이라면, 팍스 선장 시리즈의 작가 마르코 이노첸티는 1966년생으로 젊은 작가이자 최근의 작품이라는 점일 것입니다. ![]() [팍스 선장 시리즈]는 이탈리아 아동 도서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릴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남자 아이들이 특히 모험이야기를 좋아하지만 모험이야기를 작품은 많이 한정되어 있어 다른 장르의 책에 비해 새로운 작품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팍스 선장 시리즈]에 더욱 애착을 느끼게 되네요. ![]() ![]() [팍스 선장 시리즈]는 초등학생 저학년이 읽기에 부담없는 내용의 모험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삽화가 끊임없이 이어져 책의 흥미를 북돋아준답니다. 이번 [카멜레온호]에서의 핵심은 선장과 불피리오만 알고 있는 비밀이었던 카멜레온호가 지난 수 세기 동안의 해적들의 영혼이 깃든, 생각하는 머리와 숨을 쉬는 심장이 있는 살아있는 배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정말 크나 큰 반전이 아닐 수 없네요. 이 사건을 계기로 앞으로의 모험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더욱 궁금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갈 수록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