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선물 해주셨던 책인데
그리 썩 추천하고 싶은 책은 아니다.
이것저것 정리는 잘 해놓았으나 공감이 가는 책도 아니고
3년 전에 사서 아직 한번도 끝까지 읽은 적이 없다.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했으나 돈이 아까운 부정적인 효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