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힙합.재즈 힙합 그리고 일렉이 약간 들어간듯한 이런 종류의 음악을 추억하는 분들에게는 1993년도에 나온 A Tribe Called Quest (ATCQ)의 음반을 들어보시라 추천드립니다. 예전에 있던 앨범인데 귀국하면서 앨범을 정리하는 바람에 이번에 다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퀸즈 출신의 뮤지션들이 보여주는 지금들어도 세련미가 남아있는 90년대 뉴욕스타일 힙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Award Tour와 Electric Relaxation이 제일 힙하게 들립니다.아이와 듣기에는 무리가있지만 요리할때 신나게 할수있도록 도와주는 에너지가 이곡들에게 있는 것 같습니다. Relax yourself girl, please settle down이 낮은 목소리로 마지막에 반복되는데도 지루하지 않게 마무리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