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4%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제대로 일하자.
"이제 제대로 일하자." 내용보기
저자의 《이기는 습관》과《동사형 인간》을 읽고나서 즉시 실행한다는 의미의 '동사형'이라는 용어를 자주 사용하게 되었다. 많은 직장인들의 머릿 속에서만 맴돌고 있는 생각과 계획들이 직접 실행할 때에야 자신이 원하는 혹은 자신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실전 사령관의 입장에서 정리했던 책이고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동사형이 되도록 도움을 준
"이제 제대로 일하자." 내용보기
 저자의 《이기는 습관》과《동사형 인간》을 읽고나서 즉시 실행한다는 의미의 '동사형'이라는 용어를 자주 사용하게 되었다. 많은 직장인들의 머릿 속에서만 맴돌고 있는 생각과 계획들이 직접 실행할 때에야 자신이 원하는 혹은 자신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실전 사령관의 입장에서 정리했던 책이고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동사형이 되도록 도움을 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이기는 습관》을 읽고 '동사형 조직'이라는 용어를 접했을 때 우리팀이야말로 시급히 '동사형 조직'으로 거듭나야할 팀이라고 생각하고 나름 고심하고 이 책을 교육자료로 자주 활용했던 때가 생각난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골수팬이 됐을 뿐 아니라 다작을 하시는 분은 아니지만 다음 저서인 《동사형 인간》역시 출간되자마자 구입해서 읽었고, 우연찮게 우리 회사초빙 강사로도 만났다. 그러고 보니 2007년, 2008년은 책으로 만나고 2009년은 강의로서 만난 저자이다. 그랬던 저자의 책을 올해도 이렇게 만나게 됐다. 《킹핀》. 최고의 프로만 아는 성과 창출의 비밀이란 부제가 붙은 책이니만큼 비즈니스맨인 나의 관심을 받기엔 충분한 책이다. 앞서 두 권의 책이 동사형이 될 것을 조언한 책이었다면 이번에는 제대로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으로 일을 하자는 내용이다.

 

 회사에서 경력과 경험이 쌓이면 문제해결능력 역시 그만큼 노하우가 생긴다. 즉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바로 머릿 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것이다. 그에따라 직원들에게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이런저런 지시를 하게 된다. 이런 상사의 입장이 되면 직원들 업무의 문제점 역시 바로 눈에 들어온다. 직장에서 오랜 경륜을 쌓아온 상사라고 해서 모두가 제대로 성과창출을 내는 프로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런 경력과 경험이 누적된 노하우는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흔히 보는 이런 관리자와 직원사이에서의 업무처리에서도 성과를 내는 업무 방식에는 차이를 볼 수 있다. 즉, 어떻게 업무를 하느냐에 따라서 열심히 하는 데도 불구하고 기대이하의 성과를 내기도 하고 남보다 적은 노력을 하고도 더 나은 성과를 내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바로 사람 간 성과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성과를 내는 데, 다른 사람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왜일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열정만 가지고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배를 타고 노를 열심히만 젓는다고 해서 제대로 된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은 아니다. 열심히 저어가되 제대로 된 코스로 가야하는 것이다. '킹핀'을 설명하는 멋진 예가 책에 프롤로그에 소개돼 있다. 인도네시아나 아마존 밀림에서 벌목한 나무는 강물에 띄워 하류로 보낸다. 때로 나무가 엉켜 움직이지 않게 되기도 하는데 이 때 나무를 엉키게 만든 원인이 되는 나무만 건드려주면 순조롭게 흘러가게 되는데 뒤엉킨 뗏목을 움직이게 하는 단 하나의 나무, 바로 이것이 '킹핀'이다.  

 

 이처럼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은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단순화하여 결정적인 '킹핀'을 공략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이런 프로들만이 아는 킹핀의 원리를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싶은 경영자 뿐만 아니라 최고의 조직을 만들고 싶은 팀 리더와 관리자, 비즈니스맨들이 모두 참고해야할 책이다.

 

 기업의 목표, 전략은 과학적이며 이성적 관점에서 설정한다. 그러나 그것을 실행하는 주체인 인간은 과학적이지도 이성적이지도 않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p.267)



YES마니아 : 골드 l*****j 2010.07.10. 신고 공감 8 댓글 18
리뷰 총점 종이책
킹핀
"킹핀" 내용보기
킹  핀   이 책은 작가의 전작인 [이기는 습관] 만큼이나 좋은 책이다. 기업의 성과창출을 위한 시금석 같은 역할뿐만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수많은 문제들을 어떻게 인지하고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것인가는데도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작가는 일단 무엇이 문제인지 문제를 눈에 보이게 만들면 그 해결책들도 보이기 사작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킹핀" 내용보기
킹  핀
 
이 책은 작가의 전작인 [이기는 습관] 만큼이나 좋은 책이다. 기업의 성과창출을 위한 시금석 같은 역할뿐만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수많은 문제들을 어떻게 인지하고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것인가는데도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작가는 일단 무엇이 문제인지 문제를 눈에 보이게 만들면 그 해결책들도 보이기 사작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자신의 삶에 대한 자세부터 바꿔야 한다. 더이상 기존의 사고방식이나 삶에 안주하지 않고 모든 것이 위기이며 바뀌어야 할 것으로 선언한다. 그래야만 무엇을 바꿔야 할 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처럼 문제를 눈에 보이게 만들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 결정한다. 문제를 해결해 성과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바로 킹핀 전략이 나타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해결하려 하지만 [작심삼일]인 경우가 많다. 모든 것을 다 바꾸려는 과욕때문이다. 포기는 의지박약으로 자신을 규정짖게하고 변화의 시도는 번번히 실패로 돌아간다. 결국 변화는 더이상 일어나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문제해결의 실행단계에서는 시간, 노력, 인력투입의 집중력이 필요하다. 실행은 결심의 목적이 무엇인지, 얻을 수 있는 것을 명확히 해야 한다. 또한 실행의 방해 요소는 무엇인지?, 문제의 어떤 요소를 공략할지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 볼링핀을 칠때 중심의 5번 핀을 맞추면 모든 볼이 연이어 넘어지듯이 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함으로써 전체의 성공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킹핀은 변화의 촉발점이다. 일단 싸우고 보자는 태도로는 승리할 수 없다. 정확히 적의 약점을 발견하고 그 지점을 타격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이길 수 있다. 그리고 킹핀이 결정되면 될때까지 끝임없이 실행한다. 이렇게 한 사람들이 궁극적으로 사회안에서 성공한 사람들이다.
 
이책은 누구나 노력하면 킹핀을 발견할 수 있으며 킹핀을 발견하고 끝까지 실행해 자신을 변화 수 있는 사람만이 행복과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나도 내 인생의 킹핀을 찾아 성공과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싶다. 
v******2 2010.06.26.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킹핀
"킹핀" 내용보기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애니콜, 지펠 등의 마케팅 성공신화를 일구내고, ‘이기는 습관’, ‘동사형 인간’의 저자인 전옥표이다. 그는 전작에서 성취를 위한 행동구조를 구체적으로 구분하여 이야기 하였다.   킹핀이란 볼링에서 10개의 핀을 모두 쓰러뜨리는 급소가 되는 핀을 말한다. 그냥 열심히 만으로는 안 된다. 이제는 킹핀 즉 핵심을 알고 이를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한다.
"킹핀" 내용보기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애니콜, 지펠 등의 마케팅 성공신화를 일구내고, ‘이기는 습관’, ‘동사형 인간’의 저자인 전옥표이다.

그는 전작에서 성취를 위한 행동구조를 구체적으로 구분하여 이야기 하였다.

 

킹핀이란 볼링에서 10개의 핀을 모두 쓰러뜨리는 급소가 되는 핀을 말한다. 그냥 열심히 만으로는 안 된다. 이제는 킹핀 즉 핵심을 알고 이를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한다.

 

저자가 이름 붙임 킹핀의 원리는 다음과 같다.

1. 위기라고 선언하라. 문제의 본질 인식부터 다르게 해야 한다.

2. 문제에 이름을 붙여라. 잘못된 문제정의는 재앙을 부른다.

3. 보이는 문제로 만들어라.

4. 킹핀을 잡아라.

5. 불도저처럼 밀어붙이지 말고 임계점을 자극하라.

 

각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1. 위기라고 선언하라.

당면한 문제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똑같은 시간을 투입해도 성과가 다르게 나타난다.

상황파악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문제의 본질이다.

주변에 본질에서 벗어나 있는 문제를 찾아 “문제”라고 인식하고 팀원 전체가 공유하자. 문제를 찾아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위기를 선언하는 것이다.

그는 이에 대한 가장 좋은 예로 삼성 이건희 회장의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는 슬로건을 꼽는다.

문제 창조자가 되어 문제의 결과와 원인을 구분하고 그 본질을 인식해야 한다.

 

2. 문제에 이름을 붙여라.

문제를 인식했으면 이제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문제를 정의해야 한다.

문제를 정의하기 위해 업의 개념을 정하고 비즈니스 영역을 다시 정하고, 빅히트 제품의 기본공식, 제품의 정의부터 재 정의하라.

저자는 문제정의를 위해 3M의 창의성 십계명을 제시하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관리 체계를 최소화하라.

- 혼란과 무질서에 미소를 보내라.

- 멍텅구리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 끝까지 실행하라.

- 업무의 구분을 애매하게 하라.

- 분할해서 성장시켜라.

- 모든 사람들이 한꺼번에 들을 수 있도록 하라.

- 360도 실적 검토를 실천하라.

- 온정적이고 사소한 일도 중요하다.

- 좋은 사람들을 고용해서 그들을 그냥 내버려두라.

 

3. 보이는 문제로 만들어라.

문제정의를 한 후 나가야 할 방향을 보라. 어떤 장애요소가 있는지, 무엇이 그 길을 가로막는지 방해요인을 찾아내야 한다.

장애는 바로 기회의 동의어이므로 장애 속에서 기회를 찾자.

 

4. 킹핀을 잡아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간과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

그러므로 한정된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 킹핀을 찾고 이를 집중 공략해야 한다.

여기서 킹핀은 문제의 해결방안이기도 하지만 그 팀의 해당업무를 맡은 직원일 수도 있다.

해당업무를 쪼개 눈에 보이는 액티비티로 만들고 담당자를 배정해 수시로 체크하라.

 

5. 임계점을 자극하라.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은 포기이다.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물을 끓이는 100도의 온도에 도달할 때까지 열을 가하듯 98,99도에 포기하지 않도록 눈앞에 임계점을 제시하고 독려하라.

 

최근 읽었던 강신장의 오리진이 되라는 책이 생각난다.

두 책 모두 다양한 기업, 상품의 사례를 들어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이 책에서도 다양한 사례를 통해 한편의 기업드라마를 보는듯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길지 않은 이야기에 빠져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마지막장까지 이르게 된다.

읽는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책이다.

 

g***o 2010.06.2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프로만 아는 성과 창출의 비밀
"최고의 프로만 아는 성과 창출의 비밀" 내용보기
킹핀     킹핀이란 성과를 창출하게 해주는 급소 키포인트를 말한다. 어떤일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려면 체계적인 업무 진행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할 킹핀을 찾아야한다. 조직에서나 혁신과정에서 장애를 뛰어넘으려면 반드시 급소가 되는 킹핀을 공략해야 한다. 킹핀이란 볼링게임에서 10개의 핀을 모두 쓰러뜨리는 급소가 되는 핀을 말한다. 볼링게임에서 10개의 핀을 모두
"최고의 프로만 아는 성과 창출의 비밀" 내용보기

킹핀

 

 

킹핀이란 성과를 창출하게 해주는 급소 키포인트를 말한다.

어떤일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려면 체계적인 업무 진행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할

킹핀을 찾아야한다. 조직에서나 혁신과정에서 장애를 뛰어넘으려면 반드시 급소가

되는 킹핀을 공략해야 한다. 킹핀이란 볼링게임에서 10개의 핀을 모두 쓰러뜨리는

급소가 되는 핀을 말한다. 볼링게임에서 10개의 핀을 모두 쓰러트려 스트라이크를

내려면 눈앞에 먼저 보이는 1번핀이 아니라 5번핀을 노려야한다. 즉, 킹핀 전략을

모르면 최선을 다해도 열심히만 했을뿐 성과를 내기 어렵다.

금융위기. 노사문제 등 경영은 문제의 연속이다. 직장생활뿐아니라 인간관계, 가족

문제까지 삶은 그야말로 문제라는 자갈밭의 연속이다.

 

 

문제를 잘 해결해내는 사람은 행복한 인생을 살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불행한

삶을 살게 된다.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은 기법에 있는것이 아니라 단순화

하는것에 달려있다. 즉,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달려있다. 실력이나 행운도

필요한지만 성과를 만드는 결정적 한수를 아는게 중요하다.

 

 

성과 달성의 가장 큰 난관은 킹핀이다. 위기의 한 가운데서도 기회를 발견해서

꿈을 이루는 조직과 사람들은 주어진 문제를 탁월하게 해결해내는 킹핀의 원리를

철저하게 실천한다. 이책은 만가지 수를 이기는 한수.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는

프로들만 아는 킹핀의 원리를 다섯 단계로 설명하고 있다. 킹핀의 실행 솔루션

이라고 할수있다.

 

사람들은 위기상황을 맞게되면 그일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집중하기보다는 당면한

상황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니 본질이 아닌 표면적으로 드러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만 고심하다. 하지만 본질이 뭔지 알면 위기

상화을 효과적으로 극복할수 있다. 나아가 그 위기를 기회를 만들수도 있다.

 

평상시엔 안일하게 있다가 위기가 닥쳐서야 갑자기 대안방법을 찾으려고 하면

당황해서 현상에만 치우치게 된다. 일의 본질을 발견하기가 어렵다. 문제의 근원

인 본질이 무엇인지 찾아내야 한다.

 

위기라고 말하고 준비하는 사람은 본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몸에 자연스럽게

배어있다고 한다. 스스로 위기임을 알고 문제를 찾아낼떄 사물의 본질을 보다 선

명하게 이해할 수있다. 공부를 할때 학업으리 본질을 이해하고 공부하는 사람이

뛰어난 성적을 얻게된다. 인생에서도 기업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평상시 성과 중심으로 일을 처리하고 문제해결에 익숙해지면 어떤 위기가 오더

라도 그것을 극복하여 위기 이전보다 훨씬 큰 성공을 할수 있다.

 

이책은 결정적 순간에 성과를 창출하는 비법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고있다.

그리고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왠지 모르는 자신감과 용기와 깨달음을 얻을수

있게 된것같고 똑같은 일을 해도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왜 그런지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또 무슨일이든 성과를 내고싶은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살수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고 문제의 본질을 잘 파악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싶다.. 많은분들이 보면 도움이 될만한 조언들이 많이 담긴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r****9 2010.06.22.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킹핀서평입니다
"[서평]킹핀서평입니다" 내용보기
언제나처럼 최고의 프로만 아는 성과창출의 비밀 익히 알려져 있지만 머리속으로만 빙빙맴돌다가 이내 그열정이 사라져버린다 그리고 또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한다. 열심히한다는 것만으로는 안된다는것을 너무나 잘알고있다 핵심을 공략하려고 무던히 애를쓰지만 잘보이지를 않는다 쉽게 보인다면 누구나 이루었을테니 말이다 문제를 나열하다보면 무엇이 빠지는가를 보게된다 사
"[서평]킹핀서평입니다" 내용보기

언제나처럼 최고의 프로만 아는 성과창출의 비밀

익히 알려져 있지만 머리속으로만 빙빙맴돌다가

이내 그열정이 사라져버린다

그리고 또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한다.

열심히한다는 것만으로는 안된다는것을 너무나 잘알고있다

핵심을 공략하려고 무던히 애를쓰지만 잘보이지를 않는다

쉽게 보인다면 누구나 이루었을테니 말이다

문제를 나열하다보면 무엇이 빠지는가를 보게된다

사실 진행하는 업무도 머리속으로만 그려서는 수행할수없는

이유이다.

반드시 문제를 펼쳐보고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야한다

누구도 풀어줄수 없는 일이다.

그리해야만 문제를 조금더 선명하게 볼수있기 때문이다

그문제점을 파악하고 나열하고 한단계 한단계 접근하는

지혜가 필요한것이다.

조직을 잘이끌어 나가는데는 문제를 도출하고 나아가는것도

중요하지만, 팀원들의 생각을 집중할수있도록 배려도 중요함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리더의 결단도 중요하지만 팀원들의 생각까지도 읽어낼줄 알아야만

그조직은 이름만이 아니라 경쟁속에서 살아남을수 있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아무리 뛰어난 리더라 할지라도 팀원들이 없다면 이루어낼수없다

혼자서는 이룰수 없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부족하다면 이끌어주고 핵심을 놓치고 있다면 길을 제시하고

머뭇거림이 있다면 실천을 보여주면 된다

그시간이 그리 긴것이 아님을 알아야한다

어느누구와도 소통에서는 몸소 실천할수 밖에없다

그리고 그 진심을 보여주는 일이다

그러기위해 그팀원들가운데 즉 "킹핀"을 공략해야한다

킹핀이 사람에게도 있다. 가시적인 결과물과 성공적인 업무에만

킹핀이 존재하는건 아니라는 말이다

조직에 부합하지 못하고 겉도는 것도 한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자체가  한사람을 그렇게 만든것임을  간과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사실을 무시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무능한 사람이 과연 무능해서일까라고 심각하게 반성해야한다

조직이 그렇게 만들어놓고 무시해버린다면 한사람으로 인해

그조직은 햇살을 보기전에 보기좋게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

조직이사라지면 한사람만이 사라지는것이 아니라 팀원전체가

사라짐을 유념하자. 그러면 리더도 탐원도 사라진다

사라지기를 원하는가?ㅡ 아님  살아서 발버퉁을 칠것인가라는

문제를 던져본다.

 

위기관리를 잘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수있는것은 자명한 일이다

위기일수록 더더욱 용기와 결려가 필요하다

무컥대고 불도우저처럼 밀기만 한다면 그 불도져는 이제 더이상

밀어부치는것을 포기할수도 있다.

살아남을수있는 길을 제시하고  그길이 없다면 만들어가면 된다

정확한 핵심을 찾아낸다는것은 결코 호락호락하지않다

하지만, 그핵심을 찾아내는것이 우리몫이다

핵심에서는 멀지만 핵심근처를 두드려보고 두드려봐야한다

그래야 종국에는 핵심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기회를 잡아야한다는 말이다

머리로 생각하는 순간  여러분은 중요함을 잊어버린다

생각이 일어났을때 곧바로 실천할수있는 자세가 요구된다

실천을 하느냐 안하느냐는  여러분에게 달려있다.

 

"킹핀"이 반드시 5번핀일 필요는 없다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이지 결코 5번핀만이 킹핀이 아니다

 나머지 핀도 킹핀이 될수있어야 진정한 킹핀을 만날수있다

 그것이 지금 여러분과 네가 찾아야한다.

 반드시 이것만이 킹핀이 아니라 킹핀도 만둘수있다는것을

 잊지말기를 당부한다

 

 

 



c******e 2010.06.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비밀!
"회사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비밀!" 내용보기
일의 ‘급소’를 찔러라, 성과가 나올지니...     성과경영 전문가 류량도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쌤앤파커스)에서 “당신은 지금 연봉의 3배만큼 회사에 벌어주고 있는가?”라며 우리에게 성과 없이 일에 끌려다니고 있는 건 아닌지 물었다.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작가인 래리 윙겟은 <진짜 일하러 회사에 가라>(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직장인들이 쓸데없는 공상
"회사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비밀!" 내용보기

 

일의 ‘급소’를 찔러라, 성과가 나올지니...

 

  성과경영 전문가 류량도는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쌤앤파커스)에서 “당신은 지금 연봉의 3배만큼 회사에 벌어주고 있는가?”라며 우리에게 성과 없이 일에 끌려다니고 있는 건 아닌지 물었다.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작가인 래리 윙겟은 <진짜 일하러 회사에 가라>(랜덤하우스코리아)에서 직장인들이 쓸데없는 공상을 하는데 하루 중 절반을 허비한다면서 “일에 매달리는 것이 중요한가? 아니면 일을 잘 끝내는 것이 중요한가?”라고 묻는다. 혹시 당신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정말 열심히 일을 했는데도 뚜렷한 성과도 없고 성공이 보이지 않는다고 좌절하고 푸념하고 있지 않은가? 

 

  베스트셀러 <이기는 습관>의 저자 전옥표가 쓴 <킹핀>(위즈덤하우스)은 누구나 목말라하지만 찾아내기 힘들었던 성과 창출의 비밀을 이야기하고 있다. ‘킹핀’이란 원래 볼링 게임에서 10개의 핀을 모두 쓰러뜨리는 급소가 되는 5번 핀을 말한다. 만약 보이는 대로 판단해서 1번 핀이 킹핀이라고 생각한다면 스트라이크는 결코 나올 수 없다. 저자는 비즈니스도 볼링 게임과 마찬가지라고 보았다. 

 

 

 

 

  즉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려면 체계적인 업무 진행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할 킹핀을 찾아야 하고, 조직에서나 혁신 과정에서 장애를 뛰어넘으려면 반드시 급소가 되는 킹핀을 공략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저 일을 ‘열심히’만 해서는 탁월한 성과는 결코 나오지 않고 이렇게 일해서는 프로가 될 수 없다고 보았다. 킹핀을 공략해 일을 ‘제대로’ 해서 적은 자원으로 목표를 달성하여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이 프로인 것이다.

 

  이러한 ‘킹핀’의 원리(실행 솔루션)는 다섯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위기라고 선언하라.

둘째, 문제에 이름을 붙여라.

셋째, 보이는 문제로 만들어라.

넷째, 킹핀을 잡아라.

다섯째, 불도저처럼 밀어붙이지 말고 임계점을 자극하라.

 

  저자는 어떤 사람은 성과를 내는데, 나는 성과를 내지 못한 이유는 남들의 성공사례와 기법을 통째로 암기해 똑같이 적용하려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무조건 따라하는 것으로는 실전에서 개개인이 만나는 문제들을 결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성공이나 탁월한 성과를 내는 핵심이 특별한 비법이나 소수의 성공한 사람들에게 있는 ‘신비한 통찰력’이 아니라 이제까지 우리가 간과해왔던 것들 속에 그 해결책이 들어있다고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업무를 하다가 장애물이 생기면 이를 해결해야 할 문제로 정의하고,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이를 해결할 수 있을지 혹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생각한다. 그리고 명확한 목표와 탁월한 문제정의가 모든 싸움의 시작이라고 보고 가장 파급력이 높은 지점(킹핀)이 어디인지를 알아내어 그곳을 공략하는 것이다.

 

  이 책의 강점은 책상물림이 아닌 현장통의 책이란 점이다. 저자는 현장경영의 베테랑답게 어려운 경영이론이나 난해한 용어는 가급적 피하고 있다. 대신 오랫동안 마케팅 현장에서 경험하고 터득한 다양한 노하우와 동서고금의 사례들을 동원해 일과 인생이 고착상태에 빠졌을 때 이를 해결해주는 킹핀을 찾아내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론과 경험이 무장된 저자의 내공을 충분히 짐작하게 된다. 재미있는 강연을 듣는 듯 내용을 쫓다 보면 어느새 끝을 만나게 될 것이다. 킹핀을 찾았거든 꼭 업무에 적용해보라. 실용독서의 완성은 실천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10.07.16.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핵심에 집중하라.
"핵심에 집중하라." 내용보기
'이기는 습관'의 전옥표 님의 책입니다.전작을 워낙 재미있게 봤고, 느낀 점도 많은지라 아무 망설임없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결론은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전작에서는 구체적인 실행방안 보다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각각의 실행방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책 모서리를 접다보니 안 접은 페이지가 몇 장 되지 않네요. ㅠㅠ   직장이 테헤란로에 있는데, 나
"핵심에 집중하라." 내용보기

'이기는 습관'의 전옥표 님의 책입니다.
전작을 워낙 재미있게 봤고, 느낀 점도 많은지라 아무 망설임없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결론은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전작에서는 구체적인 실행방안 보다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각각의 실행방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 모서리를 접다보니 안 접은 페이지가 몇 장 되지 않네요. ㅠㅠ

 

직장이 테헤란로에 있는데, 나 또한 퇴근이 그리 이르지 않다.
종종 막차를 타고, 대부분은 두자리 수의 시간이 되면 퇴근을 하는데, 그 시간에도 불켜진 사무실이 무척 많다.
예전에 어느 대학의 광고에서 '24시간 불이 켜져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본 적이 있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을 강조하는 문구였겠지만, 효율성에서 과연 좋은 것일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남이 아닌 나 스스로를 돌아봐도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지만 과연 효율적인가 자문한다면 몇 점이나 줄 수 있을까?

 

그런 나에게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내가 구체화시키지 못하고 뿌옇게 보이는 부분을 명확하게 해 주었다.
분명, 업무에 병목현상이 있고, 그 병목이 있다는 것을 누구나 인지하고 있다.
몇몇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되어 '열심히' 해결해 가고 있다.
하지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이 일에 대한 근원적인 원인을 제거하고, 향후에 보다 발전적인 업무 형태로 나아갈 수 있을까라는 점에서 본다면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다.
나야 말로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효율적으로 하고 있지 않은 사례인 것이다.

 

현 상황을 위기라고 선언하고, 각 사안에 대해 문제를 정의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문제를 보이는 문제로 만들어 모두가 참여하여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다른 곳도 아닌 5번핀, 바로 '킹핀'을 찾아서 스트라이크를 쳐야 할 것이다.

 

지난 주, 이 책을 읽자마자 바로 내가 가지고 있는 업무에 도입을 하고 있다.
지금 문제 정의가 되었고, 이 문제에 대해 내일 워크샵에 가서 발표를 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문제들의 '킹핀'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저자는 킹핀을 잡기 위해 아래 두 가지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 단순화의 힘
'단순'이란 것이 말은 참 쉬워도 무척 어렵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이다.
차라리 이것저것 다 넣으면 좋겠지만, 이 모든 것을 최대한 단순화 하라는 것이 너무 어렵다.
저자는 단 한 줄로 표현하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의 상황에 대한 보다 상세하고 정확한 지식이 있어야 하고, 그 모든 것에 대한 '단' 하나의 것을 포착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2. 우선순위 법칙
이 부분은 다른 책에서도 많이 언급한 바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급한 일과 우선순위가 높은 일이 종종 혼선되어 쓰이기도 한다.
하지만, 분명 급한 일과 우선순위가 높은 일은 다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읽다보니 어느새 끝장일 정도로, 너무나 재미있고, 신나게 읽었다.
아마, 전옥표 님의 책이 또 나온다면 망설이지 않고 선택할 것 같다.

이달의 사락 l*****0 2010.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킹핀
"킹핀" 내용보기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잘 와닿지 않는다. 대부분의 책들이 비슷한 얘기를 하는데 그책들의 저자들은 많은 책들을 연구하고, 많은 사람을 만나보면서 알게된 성공하는 사람들만의 비밀이라며 알려주는 책들이 많다.(정작 저자 본인은 실무에서 뛰어본 경험도 없고 성공해본경험도 없이 그저 연구에 의해서 비빌을 밝혀 냈다고 한다)그래서인지 막상 읽어보면 별 내
"킹핀" 내용보기

성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잘 와닿지 않는다. 대부분의 책들이 비슷한 얘기를 하는데 그책들의 저자들은 많은 책들을 연구하고, 많은 사람을 만나보면서 알게된 성공하는 사람들만의 비밀이라며 알려주는 책들이 많다.(정작 저자 본인은 실무에서 뛰어본 경험도 없고 성공해본경험도 없이 그저 연구에 의해서 비빌을 밝혀 냈다고 한다)그래서인지 막상 읽어보면 별 내용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런 책들을 싫어하며 읽는것을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다르다. 이책의 저자인 전옥표는 삼성전자의 국내전략 마케팅팀장으로 마케팅성공신화를 일구어낸 주역이였고 오늘의 삼성전자를 만들어내는 데 주요한 역활을 했기에 이책에서 알려주는 결정적 순간 성과를 창출하는 프로의 비밀이 와닿는다.

그동안 나역시 여러 일들을 하면서 잘 풀리지 않는경우가 많았다. 그럴때마다 왜 풀리지 않는지 원인을 분석하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외부가아닌 내부에서 그 이유를 찾으려고 했었던 경우가 많았다. 물론 지금도 그렇다. 무엇때문에 문제인지를 파악하지 못한채 다음엔 잘되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그동안 많은일들이 왜 잘 안됐는지를 알수가 있다.

바로 이책에서 말하는 무엇이 문제인지를 잘 몰랐기 때문이다.저자는 무엇이 문제인지를 모르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실패를 한다고 한다. 문제를 잘 모를때에 문제를 찾기위해서는 위기라고 선언하라고 함다. 위기라고 말하는 순간 문제가 보인다고. 또한 살아있는 모든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한다. 오직 죽어있는것만이 문제가 없다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문제를 창조하고 해결해나가는 사람만이 성공한다고 한다.

책제목인 '킹핀'이란 볼링게임에서 ' 10개의 핀을 모두 쓰러뜨리는 급소가 되는 핀 '을 말한다. 급소가 되는 핀을 알지 못하면 아무리 최선을 다하고, 몸이 부셔져라 열심히 매달린다고 해도 성공은 힘들다.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려면 문제를 해결할 급소인 '킹핀'을 찾아야 한다고 저자는말한다. 위기가운데서도 기회를 발견해내고 꿈을 이루는 조직과 사람들은 주어진 문제를 탁월하게 해결해내는 킹핀의 원리를 철저하게 실천한다고 한다며 책은 킹핀의 원리를 알려준다.

성공에대해서 말하고 있는 많은 책들하고는 다르게 현장경험이 풍부한 저자가 알려주는 성과없는 사람들을 위한 승리할 수 있는 비밀이 담긴 '킹핀'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아까운 책이다.

1*******3 2010.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킹핀
"[서평] 킹핀" 내용보기
나는 어릴때 맹수를 좋아했다. 잔인해보일지 모르지만 기린같이 덩치가 큰 동물을 먹잇감으로 삼는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목을 한번 물면 놓아주지 않고 숨통을 끊어놓는 모습이 숨막히게 멋있었다. 바로 상대방의 약점을 알고 그 약점을 이용해 자신이 그 우위에 설 수 있는 것은 아마 킹핀을 알아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사자는 태어나면서 그 킹핀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고
"[서평] 킹핀" 내용보기

나는 어릴때 맹수를 좋아했다.

잔인해보일지 모르지만 기린같이 덩치가 큰 동물을 먹잇감으로 삼는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목을 한번 물면 놓아주지 않고 숨통을 끊어놓는 모습이 숨막히게 멋있었다.

바로 상대방의 약점을 알고 그 약점을 이용해 자신이 그 우위에 설 수 있는 것은 아마 킹핀을 알아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사자는 태어나면서 그 킹핀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고 따라서 그 킹핀을 가지지 못한 나같은 범인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 생활에서도 이런 킹핀의 법칙은 여과없이 적용된다.

가령 이제 사회는 열심히 하는 사람을 원하지 않는다.

아니, 물론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보다야 낫겠지만 열심히 하는 사람과 성과를 내는 사람 중에서는 성과를 내는 사람을 더 선호한다.

누구는 밤새 야근을 하고 프로젝트 완료를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 그저그런 결과를 가져오고 성공을 가져가는 사람은 칼퇴를 하던 다른 사람이라면!

둘의 차이는 무엇이었고 노력했던 사람의 패인은 무엇일까?

바로 이것이 킹핀이라는 것이다.

 

하수구가 꽉 막혀있다고 하자.

물론 그 하수구를 막아놓았는데는 많은 오염물질들이 일조했을 것이다.

그러나 어느 하나를 치우면 꽉 막혀있던 하수구는 뚫리기 마련이다.

작은 한 덩어리가 전체의 소통을 막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경험은 누구나 해보았을 것이다.

그 작은 키가 킹핀이다.

 

이제 킹핀이 무엇을 뜻하는지 이해가 되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는 킹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또 어떻게 킹핀을 찾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결과물이 담겨져있다.

 

내가 보기에 결국 킹핀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결국 세상의 모든 일은 사람의 손을 거쳐서 만들어지는 것이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졌느냐 아니냐가 바로 성공이냐 아니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는 것이 아닐까?

 

책의 저자는 이기는 습관을 써서 대히트를 친 전옥표씨로 이기는 습관에 이은 새로운 도전이 바로 이책, 킹핀이다.

두권의 책을 모두 읽어본 나로서는 킹핀을 훨씬 재미있게 읽었다.

이기는 습관은 조금 딱딱한 면이 많았는데 킹핀은 훨씬 부드럽게 읽히는 느낌이었다.

 

당신만의 킹핀을 잡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 책과 함께 성공을 향한 킹핀을 잡아보시기를 권한다~

8*****i 2010.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의 강점을 살펴보고, 그 강점에 집중하라
"자신의 강점을 살펴보고, 그 강점에 집중하라" 내용보기
전옥표라는 저자의 힘은 계속 이어지는 듯한 느낌이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역시 제목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킹핀>이라는 제목에서 주는 느낌은 어느정도 용어에 대해 알고 있다면 볼링에 관련된 경영/경제소설의 스토리텔링북같은 느낌을 준다. 하지만 저자의 이름을 보게 되면 이게 3번째 책이겠구나란 생각을 할 수 있다. 이미 이전작인 <이기는 습관>, <동사형 인간>을
"자신의 강점을 살펴보고, 그 강점에 집중하라" 내용보기

 전옥표라는 저자의 힘은 계속 이어지는 듯한 느낌이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역시 제목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킹핀>이라는 제목에서 주는 느낌은 어느정도 용어에 대해 알고 있다면 볼링에 관련된 경영/경제소설의 스토리텔링북같은 느낌을 준다. 하지만 저자의 이름을 보게 되면 이게 3번째 책이겠구나란 생각을 할 수 있다. 이미 이전작인 <이기는 습관>, <동사형 인간>을 통해 회사내에서 성장하는 방법에 대한 자기계발서적을 출간하였다. 대부분 이런 종류의 자기계발을 쓰는 곳은 유별나게 삼성쪽에 많이 치우쳐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개인적인 생각은 이쯤에서 정리하고 세부내용에 대해 언급해볼까 한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5개의 Part로 되어 있다. 5개의 법칙은 업무를 하는데 있어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워크 스마트 솔루션>이라 할 수 있다.

1. 위기라고 선언하라

2. 문제에 이름을 붙여라

3. 보이는 문제로 만들어라

4. 킹핀을 잡아라

5. 불도저처럼 밀어붙이지 말고 임계점을 자극하라

 이렇게 주요내용을 언급함으로써, 일하는데 있어 핵심적이고 중점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전옥표님의 서적자체가 전체적으로 List-up해서 사용한다면 업무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기 때문에 책에 있는 내용을 많이 언급하는 것 보다는 책에서 말하고자는 워크스마트의 관점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한다.

 

 흔히들 쉽게 생각하는게 매일 아침 일찍 출근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항상 늦게 퇴근하고, 어떠한 일이 주어졌을 때, 주말도 포기해가면서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성격도 좋기때문에, 주변사람들과 상사로부터 인간적으로도 신뢰를 받는다. 하지만 업무에 있어 시간투자대비 효율이 떨어지거나, 최종 Report의 경우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불성실함이 원인이 아닌 상태에서 무엇이 원인일까?

 

 우리가 보는 이 내용은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주변사람들 중에 1~2명 정도는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유형이다. 그리고 내가 그 인물이 될 수도 있다. 무엇이 문제이기에 이렇게 되었을까?란 의문이 생긴다면 이 책을 통해서 그 내용을 살펴보면 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문제를 바라보는 시점이, 일반적인 고정관념을 기준으로 바라보았느냐, 아니면 제 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살펴보았느냐가 중요하다. 무슨 일이 주어졌을 때, 그 일에만 집중에서 진행하다보면 가장 큰 문제인 주변을 보지않은 Risk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사업부서라던지 기획부서에서 이러한 일이 자주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기획력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하는 것이라 말하는 것이다.

 

 이 부분을 책에서는 창조적 문제정의라 말하고 있다. 실행원칙은 업의 개념을 정하라라고 하여, 업의 개념을 바꿔 새로운 업을 창출하고 기회를 선점하고,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발상으로 업의 개념을 도출한다. 그리고 다른 부문의 업의 개념을 참조하여 자신의 업개념 정립에 적용하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누구나 자신이 하는 일에 있어서는 최고가 되고 싶고, 그리고 성과를 내고 싶어한다. 하지만 생각처럼 진행이 되지 않거나, 중도에 포기하는 일도 많이 발생한다. 그렇다면 왜 자신이 생각하는 것 처럼 되지 않는지, 문제를 제기해보고, 그 문제를 다른 관점으로 다른사람의 시야에서 볼 수 있도록 해보고, 자신의 하고자하는 일과 현재 주어진 업무에서 교합점과 분리점을 찾아 집중할 수 있는 포인트를 재설정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집중할 포인트를 찾았다면 어떻게 더 성장을 시킬 것인지에 대해 깊히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좋은 문구로 마칠까 한다.

"지금 당장 성과와는 전혀 관련 없는 활동에 자원 투입을 중단하라. 그리고 그 자원을 가장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는 지점, 즉 자신의 강점에 투입하라. 자신의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투입하는가에 따라 인생의 가치도 달라진다."



k*******e 2010.07.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