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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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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간암으로 병원에서 7차례나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더이상 암세포가 줄어들지 않는다고 말씀주셨습니다. 그때 이제 어찌해야하나 하는 생각에 이리저리 도움을 처하던 중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할 수 있다라고는 했지만 수술후의 부작용과 재발위험성이 높다고 하더군여. 이건 둘째치고 저희집 형편으로는 수술비를 도무지 마련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내용보기
저는 간암으로 병원에서 7차례나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더이상 암세포가 줄어들지 않는다고 말씀주셨습니다. 그때 이제 어찌해야하나 하는 생각에 이리저리 도움을 처하던 중이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을 할 수 있다라고는 했지만 수술후의 부작용과 재발위험성이 높다고 하더군여. 이건 둘째치고 저희집 형편으로는 수술비를 도무지 마련할 수가 없었습니다. 1억 5천만원이나 하는 돈을 구하 수가 없어 다른방법을 찾던중 민족생활의학이라는 단식과 생식 요법으로 치료한다는 생활관이 있다는 소식을 들고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민족생활의학을 40여년간 하신 장두석이라는 분이 펴낸 책입니다. 저같은 중병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는 한가닥 희망이라도 주는 책입니다. 이책은 병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질병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그 질병을 다스리는 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햇볕, 공기, 물, 식사조절, 열요법, 찜질요법, 정신요법 이외에 기타요법을 이용해 치료하는 방법을 적어놓앗습니다. 치료법이외에 치료보조제를 만드는 법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있어 실질적으로 치료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h****s 2002.07.23.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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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지침서(가까이 두고 자주 보는 책)
"건강 지침서(가까이 두고 자주 보는 책)" 내용보기
저는 이제 돌된 아이의 엄마이고, 아이를 임신했을때, 이책을 구입했습니다. 첨엔 소설책 읽듯 첨부터 끝까지 그냥 읽었고, 요샌 참고서나 사전 찾듯 두고 보는 책입니다. 아들아이가 태어나서부터 3일 금식시키기부터 해서 풍욕, 냉온욕을 시키며 키웠는데, 감기에 걸리거나 아토피 피부염등 보통의 아이들처럼 잔병이 있었어요. 그때마다 저는 병원약 안먹이고, 이 책에서 나온대로
"건강 지침서(가까이 두고 자주 보는 책)" 내용보기
저는 이제 돌된 아이의 엄마이고, 아이를 임신했을때, 이책을 구입했습니다. 첨엔 소설책 읽듯 첨부터 끝까지 그냥 읽었고, 요샌 참고서나 사전 찾듯 두고 보는 책입니다. 아들아이가 태어나서부터 3일 금식시키기부터 해서 풍욕, 냉온욕을 시키며 키웠는데, 감기에 걸리거나 아토피 피부염등 보통의 아이들처럼 잔병이 있었어요. 그때마다 저는 병원약 안먹이고, 이 책에서 나온대로 겨자찜질, 발물, 풍욕등으로 병을 이기곤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큰병이 있어서 활용을 한건 아니지만, 오히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처럼 평소 곁에 두고보며 실천하면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는 실생활에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감기를 예를 들면, 전 한 4일정도 자연요법을 한 후 병원에가서 진찰만 받아봅니다. 그러면 이미 병은 낳아 있곤 했습니다. 열감기, 콧물감기, 기침감기등 사실 어린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은 소홀히 할 수 없는 병이거든요. 감기약에 엄청난 항생제가 들었고, 그건 아기들이 먹는 약에도 예외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런 것들로 부터 내 아이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써 있는 책인데, 얼마나 고맙겠습니까. 물론 감기를 다스리는 법만 나와 있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이 책을 단순히 병났을때 보는 책으로 오해하지 말기 바랍니다. 귀찮지만, 평소에 자연요법을 함으로써 몸이 맑아지고, 결국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다는 취지의 책이니까요.
s*****h 2002.08.1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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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처럼 돌고돌아 되살아난 민족의학(생활의학)의 새싹을 보는 즐거움
"유행처럼 돌고돌아 되살아난 민족의학(생활의학)의 새싹을 보는 즐거움" 내용보기
물질문명의 혹독한 혜택(?)으로 인해 국제적으로 근로자 권익신장등이 노동자들의 권리 외침과 함께 -화이트칼라인(?)들의 요구사항- 크게 주목받는 주장이 되는 것이 예사인 요즘 인터넷을 도구로 한 정보통신의 발달(?)에 힘입어 민족적이란 말을 하면 국수주의자로 취급받기 일쑤인, 참 이상야릇한 시대에 또 이상야릇한 나라에 산적한 생활과제들을 껴안고 살아가야만 하는 현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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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문명의 혹독한 혜택(?)으로 인해 국제적으로 근로자 권익신장등이 노동자들의 권리 외침과 함께 -화이트칼라인(?)들의 요구사항- 크게 주목받는 주장이 되는 것이 예사인 요즘 인터넷을 도구로 한 정보통신의 발달(?)에 힘입어 민족적이란 말을 하면 국수주의자로 취급받기 일쑤인, 참 이상야릇한 시대에 또 이상야릇한 나라에 산적한 생활과제들을 껴안고 살아가야만 하는 현대인들! "지구는 인류가 살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으나 인간의 탐욕까지 만족시킬만큼 그렇게 넉넉하지는 못하다"라고 말한 간디의 말처럼 공동체적 삶의 체현이 전체적인 갈등과 경쟁구조 속으로 내몰리며 현대인들을 저마다 자기 몸 속의 탐욕과 이기, 오만을 경쟁의 과정 중에 키워왔으며 그로 인해 발생된 질병(심인성)들은 종합병원에 입원하는 것도 몇 개월 전에 미리 예약을 해놓아야 하는 병원 공화국(?)의 전성기로 키우는데 일조하고야 말았다. 이 책의 서문에서 인간이 왜 병에 걸리는가 라는 명제로 역천병, 민족병, 사회병을 간단한 일례를 들며 서술해 놓은 부분이 있는데 자연을 거역하고 파괴하기 때문에 생기는 역천병, 우리에게 맞지 않은 외래풍습의 범람으로 인해 앓게 되는 민족병, 우리 민족 고유의 생활방식이었던 공동체적 삶의 문화 -두레,향약-에 반(反)하는 서구식 개인주의가 이기주의의 형태로 정착해 풍미하는 것에서 비롯되는 사회병 이런 것들이 근 20세기를 관통해오는 동안 몸에 벤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일제 36년동안 일본이 36년 우리 국토의 일제강점기간동안 우리의 물질문명뿐만 아니라 정신문명까지도 철저히 까발려 조작해놓은 것을 원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문화가 전반적으로 그러하겠지만 의학 분야 문화에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문제점이 심대하며 민족의학의 역사적 존재까지도 부인하고, 멸시하는 풍토를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물,소금,햇빛, 채소, 공기등 질병치료를 위한 기본 원료로 쓰이는 자연요접, 또 기본적인 식사나 운동등을 통한 생활요법, 합장 40분 수행, 호흡, 명상수련등의 정신요법을 적절히 병행하여 치료에 임하는 민족의학의 실제를 통해 증상을 곧 질병으로 보고 열이 나면 열을 낮추고 구토나 설사를 하면 그것을 억제하는 것을 치료라고 당연시하는 서구 의학, 온갖 계량화된 의학기자재없이는 맥도 못 추는 서구의학에 비해 침통하나 달랑 들고 발병원인을 침술로서 제거하는 민족의학(동양의학)은 서양문물이 주인행세를 하며 제도권의학으로 자리잡은 현재 우리 조상들의 치료법(민족의학)은 비제도권 의학, 재야의학으로 국민건강을 지키며 이어오고 있다. 제도권의학인 서양의학의 문제점이 돌출되면서 정작 서구에서는 동양의학에서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찾고 있다고하니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자연치유력을 통한 치유를 확고히 하는 한편 병을 예방하고 더 나아가 궁극적으로 인간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출발한 민족의학의 미래는 무척 밝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요즘은 세상 소식 듣는 것이 무섭다. 신문보기가 겁나고 라디오 듣기가 꺼려진다. 텔레비젼은 더더욱 보기 싫다. 사회가 돌아가는 걸 알기가 두렵다. 우리 사회에서 어느 한 군데라도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곳이 있는가. 눈 뜨고 일어나면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다음 날엔 다리가 무너진다. 또 그 다음날엔 유람선에 불이 나고, 지하철 공사장 벽에서 물이 샌다. 언제 어느 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 지 모르는 '부실왕국'에서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사회가 이러니 염려되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걱정스러운 것이 우리 아이들이다.
YES마니아 : 로얄 b*****7 2001.03.23.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