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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거위 아줌마가 나왔어요.ㅎㅎㅎ.. 재미난 친구들이 눈길을 끄는 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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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포함된 원문은 블로그에.. 한글 동요를 잘 따라부르는 사랑이를 보면서 영어 동요에도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집에 있는 영어 동요 cd를 들려줬더니 곧잘 흥얼거리던데요. 가사가 없거나 그림이 포함되지 않은 책들이 많은지라 cd는 즐기지만, 영어 동요 책 자체는 즐기기가 힘들었는데요.
영어 동요 책이긴 하지만, 동화처럼 글을 읽고 그림을 감상하면 한권의 그림책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은 뒤에 한글 가사가 있다보니 엄마가 미리 읽어보면 영어 동요를 가르치기 더 수월할 것 같더라구요.
참.. 그럼 여기서 마더구스란 뜻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마더구스란? 최초의 마더구스가 1600년대 보스턴에 살았던 구스 부인이라는 이야이고 있지만 확실한 사실은 아니라고 해요. 마더구스란 말이 널리 알려직 ㅔ된 것은 1695년 프랑스의 샤를 페로가 민담을 새로 다듬어 엮은 책에 "거위 아줌마가 들려주는 이야기" 라는 제목을 붙이면서부터 라고 해요. 그 후 미국에서는 마더구스 라임이 어린이들을 위한 전래 동요를 가리키는 말로 자리 잡았고, 영국에서는 이를 너러시 라임 이라고 부른다고 해요.
마더구스가 어떤 말인지 늘 궁금했는데.. 이 책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ㅎ 예쁜 노래와 예쁜 그림이 가득한 책이라 사랑이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사랑이에게 마더구스 cd를 들려주었는데요. 듣자마자 바로 반동하더니 흔들흔들 춤을 추더라구요. 사랑이의 율동, 감상해보실래요? ^^
아이도 엄마도 모두 좋아하는 아이즐북스의 마더구스 저희 모녀에게 완소책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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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영어를 접해줄 때 일단 가장 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이 "sing" 노래가 아닌가 합니다. 그 중에서도 <마더구즈>는 기본중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엄마가 영미문화나 전래에 대해 잘 모른다면 오히려 어려운 수가 있는 것이 이 마더구즈 라임이라고 생각되어요.
귀에 익숙한 노래들도 있고 재미나고 흥겹게 들리는 노래들도 있긴하지만 다른 나라 노래잖아요. 아무리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라고 해도 말이지요.^^:; 우리 전래동요를 외국인, 아니 지금의 아이들에게 불러주더라도 그 유래와 뜻을 알고 부르면 더 의미있고 더 재미난 노래가 되는 것처럼 마더구즈도 그렇게 접근해야한다고 봐요. 그러기 위해선 아이보단 엄마가 먼저 마더구즈 공부를 해야겠더라구요.^^ 말그대로 "mother goose"^^;;
아이의 영어에 관심이 있다보니 당연 마더구즈도 좀 접해 봤는데요. 아이즐에서 나온 이 책을 보곤... 마더구즈...참 많기도 많구나 싶었지요. 제가 주로 알고 있는 것은 뒷부분에 나오는 6부의 other famous Rhmes에 나오는 몇 곡 뿐이더라구요. 그리고 이외에도 마더구즈 책과 cd, 비디오 등이 있지만 불려지는 곡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마더구즈 책이 있어도, cd가 있어도 불려지는 느낌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모두 욕심이 나더라는...^^;;
어쨌든 이 책을 보면서 50곡이라는 데에 놀랐고 아이랑 노래로 재미나게 놀아볼 수 있는 방법도 찾아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일단 이 책은 50곡의 동요를 7개 부분으로 나누어 놓았어요. 1. 놀이 라임 2. 재미난 소리 라임 3. 학습라임 4. 넌센스 라임^^:; 5. 라임과 아이들 6. 유명한 라임 7. 텅 트위스터( 혀 훈련용 라임)
영어로 되어 있는 걸 제 나름 번역...ㅋ
그리고 맨 뒷 장에는 친절한 해석도 있답니다.^^;; 영어는 영어로만!!!이라는 말도 있지만 제 생각은 요즘 조금씩 바뀌어 지고 있어요.
어른인 저도 우리 말로 그 뜻을 완전히 알면 영어로 말하거나 노래하기가 더 쉽듯이 아이에게도 우리말로 뜻을 설명해 주는 것이 좋다는 쪽으로.... 물론 아이가 궁금해 할 때만요. 그 전에 엄마가 먼 저 뜻을 완전히 알고 있어야 노래도 잘 외어지고 확실하게 부를 수 있겠더라구요. 게다가 마더구즈잖아요!!! 마더구즈는 각 노래마다의 이야기가 있는 노래가 많기 때문에 그 배경 이야기를 알면 노래가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맞지요?^^:;
여기에는 노래가사의 뜻과 어떤 놀이를 할 때 불렀던 노래인지도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더 자세하게 들어 가려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이 정도라도 알려 주어서 몰랐던 것을 알게 되어 기뻤어요.^^
악보가 따로 있는 건 아니지만 한 페이지당 한 곡정도의 노래가 실려 있고 그에 맞는 예쁜 그림들도 있어요. 그림을 보면서 이건 어떤 노래일지 어떤 숨은 재미난 이야기가 있을 지 아이와 함께 상상해 보는 놀이도 재미날 것 같아요.
그리고 표지 그림처럼 속지에도 마더구즈 라임의 유명한 주인공들이 인형처럼 그려져 있어서 재미나구요. cd는 챈트처럼 한 번 읽어 주고 이어서 노래를 불러주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물론 우리말 노래는 없어요. 있으면 더 어색하겠지요? ^^:; 우리말로 설명을 해주는 것도 없구요. 그래서 그냥 아이가 놀때 옆에 틀어 놓기에도 참 좋아요. 귀에 익숙하게 하는데에 참 좋던 걸요?
그리고 또...^^:;
아이즐 동요 시리즈는 책 크기가 모두 똑같아서 마치 시리즈 느낌이랍니다. 아이즐 동요책 몇 권 있는데 나란히 꼽아 놓으면 참 보기 좋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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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어를 접하면서 ’마더구스’라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도대체 그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주변에 영어를 전공한 친구들에게 물어보아도 잘 모르겠다고 하고 별로 할필요가 없다고 한데,, 아이들 책에서는 자꾸 만나게 되고 참 답답했었는데,, 이래저래 찾아보고 하면서 마더구스는 어린이들을 위한 전래동요라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일단 우리 문화가 아니기 때문에 처음에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아이들이 영어를 접하다보면 자주 만나게 되고 해서 익혀두고 친숙해지면 영어를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도 되겠지요 마더구스 하면 보통 전집으로 나와있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즐에서 나온 마더구스 책은 단행본으로 접할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랍니다. 책 속에 50권의 노래가사와 그림, 그리고 씨디까지 함께 있어서 씨디를 틀어놓고 익혀보기에 참 좋답니다. 책 앞부분에 이렇게 씨디도 들어있구요 목차를 보면 크게 7가지 파트로 나누어져있어서 라임들을 분류해서 실어놓고 있답니다. 저도 마더구스를 접해보았지만 재가 아는 노래보다는 모르는 노래들이 더 많더라구요. 그래도 씨디가 함께 있어서 하나씩 익혀보는데는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른답니다. 각 노래 가사와 함께 그려진 삽화 그림들도 내용에 맞게 되어있어서 그림을 보면서 노래를 부르면 더 이해도 쉽구요. 50곡의 가사뒤쪽에는 부모님께, 지도가이드가 실려있어서 마더구스가 무엇인지 어떻게 아이들과 활용하는지에 대한 내용도 알려주고 있구요 제일 마지막에는 마더구스를 한글 가사로 번역된 부분도 함께 나와있어서 참고해서 보기에 좋더라구요. 보통의 영어동요는 각 출판사마다 많이 나오고 비슷한 노래들로 이루어져 있고 자꾸들으면 지겹기도 한면이 있는데 이 책은 아이즐의 독특한 아이템으로 자리잡기에 좋을거 같습니다. 또 그 활용기간에 있어서도 오래도록 두고두고 보기에 충분하구요. 엄마인 저도 아이들과 함께 마더구스를 익힌다는 생각으로 따라부르면서 활용하고 있답니다. <리뷰에 인용된 글은 책속에 글을 인용했고 책 이미지의 저작권은 출판사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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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_영어전래 동요50 마더구스] 마더구스를 부르며 영어권 문화와 영어를 즐겁게 배워요^^ 요즘 아이들은 저희들 세대와는 달라서 유아 때 부터 친숙하게 영어를 접하는 것 같아요. 그 중 우리 아이들이 가장 많이 접하고 엄마들 사이에서 인정을 받는 것이 바로 [마더구스]인데요, 이번에 아이즐에서 영어 전래동요 50곡을 모아 [마더구스]를 출간했다고 합니다. 정말이지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너무나 기쁜 소식이지 아닐 수 없는데요, 그렇다면 접해보지 않을 수가 없겠지요.^^ 먼저 [영어전래 동요50 마더구스]를 살펴보면 커다랗고 튼튼한 양장본에 Audio CD가 들어 있어 눈으로는 책을 보고 귀로는 CD를 들으면서 입으로는 즐겁게 따라 부르기만 하면 된답니다.^^ ![]() 마더구스 라임은 현대 서양 문화 곳곳에 녹아 있다고 하는데요,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마더구스 라임의 인물인 Humpty Dumpty가 등장인물로 나오고 [비밀의 화원]에는 아이들이 주인공 메리를 놀리는 장면에 ""Mary, Mary"라임이 그대로 소개되며 이 외에도 마더구스를 그대로 본뜬 라임이 많다고 하니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마더구스라는 글자만 접해도 왠지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이 벌써 우리 아이들 생활에도 마더구스가 차지하는 자리가 크고 더욱 가깝게 다가와 있어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마더구스의 거의 모든 곡들을 들어본 딸아이는 아이즐의 [영어 전래동요 50 마더구스]를 보자마자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알록달록 예쁜 색채에 친근한 거위 아줌마가 표지에 있으니까요~~ㅎ 그리곤 작은 손으로 책장을 펼쳐 가며 귀로는 열심히 노래 듣기에 여념이 없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동요가 나오면 곧잘 따라부르기도 하고~ 동요와 함께 연상되는 부분에는 이야기도 매치시켜 가며 저에게 말해 주기도 했답니다. 동요에 나오는 목소리의 발음도 정확하고 깔끔해서 어린 유아에서 부터 이 시기의 아이들이 듣고 부르기에 너무나 안성맞춤인 [영어 전래동요 50 _ 마더구스]로 영어를 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익힐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영어와 친친이 되는 그 날까지~~ [영어 전래동요 50 _ 마더구스]로 열심히 활용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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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도 유명한 아이즐의 마더구스!
드뎌 구입했네요. 아이들에게 들려주면서... 왜 진작 들려주지 못했을까... 더 어린 아기때부터 들려주었음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펼치면 안에 CD가 들어 있어요.
곡은 모두 50곡으로 유아의 신체, 언어, 인지, 정서발달에 적합한 마더구스 라임을 골라 일곱항목으로 나누어 표현되어 있어요.
내지의 그림들은 각 노래에 맞게 재미나게 그려져 있어서 처음에 음악을 들으면서.. 제목을 몰라도 몇번씩 들은 후에는 그림을 보고선 척척 찾아 내더라구요.
책과 함께 따라온 마이크를 잡고... 알게 된 노래를 중얼중얼 거리는 아입니다.
맞벌이로 시간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잠들기 전에 CD로 여러차례 들려 주었는데 어느새... 어느정도의 노래는 알고 있다는 것!! 이 책의 힘을 경험했습니다.
뒷면에는 부모님께 전하는 글이 있어서 마더구스의 진정한 뜻과 역사등을 알려주고요. 지도 가이드가 있어서 어떻게 활동하고 활용하는 것이 좋은지 팁이 있습니다. 또 한글가사가 적혀 있어서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는 한글로도 불러주기도 해요. 가사 밑에는 놀이 방법이 나와 있기도 합니다.
저희 아이들이 유난히 좋아하고 크게 따라부르고 춤추는 Ring a ring O' Roses track 1에 있는데... 또 듣겠다 또 듣겠다 하는 바람에 자꾸면 돌리느라 뒷쪽에서 기다리는 노래들이 심심해 하네요.
"아이들아~ 이젠 다른 노래하고도 놀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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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구스 영어전래 동요가 왔다. 50개의 많은 노래가 담긴 책과. 시디~초록색의 상큼함이 아이들의 눈을 자극하는 동요책이다. 아이즐의 책들은 시각적인 면에서 참 상큼함을 주는 색채와 캐릭터들이 많은게 매력인거 같다.
노래가 평소 자주 듣던 노래가 아닌 생소한 노래들이 의외로 많았다. 아이들도 첨 듣는 노래에 오히려 관심을 안보이는 터라 며칠을 그냥 흐르게 놔두었다. 그리고 짧은 곡들을 같이 불러보니 제법 따라한다. 모르는 건 음이라도 흥얼흥얼~~~ㅎ
잼있는 동요와 이쁜 그림들이 가득한 동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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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서균이가 좋아하는 영어전래동요
마더수스입니다.
여러번듣다보니 따라하기도하고욤..
울 서균이 뿐아니라 서영양까지 요즘은 따라하는수준이 좋아졋어욤..
엄마도 가사보면서 따라해줄수잇어서 너무좋은 마더구스랍니다
그리고 동요도 하나둘도 아니고 많이들어잇구욤..
그리고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많이 듣는 노래도 많은지 정말 잘따라합니다..
영어 발음교정에 정말 좋을것같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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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동요책으로 뜨고 있는.. 책중 하나라죠... 마더구스.. 드뎌 정은이 한테도 왔답니다... ^^ 7살 정환이도 있는데.. 왜 정은이라고 딱 집어서 말하는지..... 사실 정환이는 미국에서의 기억이 별로 좋지 못 하답니다... 처음 계획을 토대로.... 하반기 9월경부터 프리스쿨을 보냈는데.... 영어 못하는 아이는 정환이 딱 한명이었거든요.. 물론 그래서 선생님들이 신경은 더 많이 써주긴 했지만.. 9시 4~50분 경에 시작해서.. 12시에 끝난터라 길진 않았지만.. 영어 한마디 못하는 아이한테는 무지하게 엄청나게 긴 시간이었겠죠... 듣기를 간신히 적응하고.. 막 말문이 트일 무렵 갑작스레 한국에 들어와 버리는 바람에..... 스트레스만을 기억하는듯.. ㅠㅠ 반면 정은이는 저랑 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다니면서... 노래를 듣고 율동을 배우고 읽어주는 책을 듣는 수업만을 듣고... 도서관에 있는 놀이터에서 내내 놀던 기억만 있기 때문에... 영어 동요 듣는걸 참 좋아라 한답니다.... 저녁에 자기 전에 읽어줄 책 들고 오라고 하면 영어동요책을 들고 올 정도니까요 ㅎㅎ
집에 있는 몇권의 영어동요책들.. 정은이가 미국의 도서관에서 들었던 동요가 다 있는 책은 없더라구요... 음도 조금씩은 틀리고.....
다른 분들의 평을 보고 마더구스닷~~~ 하고 선택했답니다.. ^^ 이 동요책은 다른 책들과 겹치는 노래들도 있고.... 완젼 처음 듣는 노래도 많고 미국에서 들으면서 율동을 배웠던 몇곡의 노래도 있답니다....
동요책의 내용은 총 7개의 파트로 되어있답니다. 맨 뒤에는 한글가사가 나와있어서 살짝 도움 받기 좋아요 ^^ Part 1 . Rhymes for Play - 뒷부분 부록에서는 총 8곡 노래의 율동 하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part 2. Rhymes with Funny Sound - 다양한 소리들의 영어표현을 배울수 있답니다.. part 3. Rhymes for Learning - 알파벳과 숫자, 신체부위명칭, 동물의 울음소리, 요일, 방향등을 알려줍니다 part 4. Nonsense Rhymes - 재미있는 이야기 노래랍니다 ^^ part 5. Rhymes and Children part 6. Other Famouse Rhymes part 7. Tongue Twister
처음 cd를 먼저 들었는데.... 처음 딱 들으면서 헉.. 했어요... 노래가 아닌 글을 읽어주더라구요... 앗 이게 뭐지 ? 그러고 있는데 뒤이어 나오는 노래... 이책의 특징 하나... 일단 가사를 읽어주고 그 다음 노래가 나옵니다... ^^ 바로 음이 섞인 노래를 듣는거보다 이해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
정은이한테 아직은 큰 사랑을 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몇일째 내내 같은 CD를 듣고는 있답니다.... 자꾸 틀어주고... 대신 다른 동요책과 틀리게 율동도 해줘야 하는 엄마의 숙제가 있는 책이긴 하지만... 재미있게 잘 듣고 있답니다.... 아마.. 정은양이 듣던 지금들의 동요책과 다르게 쭉 노래만 나오는게 아니라.... 읽어주는 것과 노래가 나오기 때문에 조금 낯설어서 큰 사랑을 주진 않는거 같아요 ^^ 자꾸 들어서 익숙해진다면... 집에 있던 동요책들 만큼 사랑할듯 싶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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