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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품절되네요. 새로운 양장본보다 예전에 봤던 그느낌 그대로 보고 싶어서 작은 책으로 하나씩 들여봅니다. 나나를 아주 어릴 적에 봤어요. 하나씩 들이고 나서 다시 처음부터 읽을 때의 느낌이 어떨지 벌써 기대됩니다. 그 시절에 이해하지 못했던 그 복잡한 관계를 이제는 이해할 수 있을까요~ |
| 본격적인 재앙의 시작 나나 8권.. ㅜ.ㅜ 사실 하치가 타쿠미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서 되게 생각을 많이 해보고 그랬었는데 7.8권 팬북에서 작가님이 타쿠미같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언급하신 걸 보고 새삼 나나가 정말 옛날만화구나를 실감하며 저도 그냥 이제 아무 생각없이 보기로 했습니다 어찌됐든 하치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
| 이 작가님의 만화책은 모두 스토리가 마음에 들어요. 등장인 물이 너무 착하지도 만도 않고 각자의 여러 가지.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 좋아요. 하츠라고 불리는 고맙지 않아 보다. 저는 오사키나가 더 좋네요.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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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와 아이 글, 그림의 나나 8권 입니다. 하치(고마츠 나나)의 곁에 꽤나 괜찮은 남자들이 지나갔었는데 흠.. 후반엔 대체 왜 그렇게 된건지..ㅋㅋㅋㅜㅜ 십여년이 흐르고 다시 읽어도 여전히 명작은 명작입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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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야자와아이의 nana 8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나나의 임신. 누구 애인지도 확정 못 함. 진짜 어이가 없다 이렇게 막장으로 흘러가기 시작.. 그래도 재밌어서 멈출 수가 없어 작가님 진짜 대박이세요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빨리 읽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