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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와 거래한지 8년이 되어가는데 처음으로 리뷰를 남깁니다. 책에 대해서 좋은 말만 써주면 파워문화리뷰가 되는건지 정말 의심스럽네요.
정말 여러권의 책을 봤지만 너무나 실망스러워서 몇글자 남깁니다.
책이 n3에만 해당되는 이론 나열과 문제+답으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n4.5에 학습이 안되어 있는 분들은 아예 구매하지 마시고 다른 책을 구입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특히, 문자어휘 같은 경우는 별다른 지식없이도 외우기만 하면 되지만 문법, 독해는 아무런 설명이 없어서 이게 왜 답인지 보다 다른 건 왜 답이 안되는지... 보다가 답답할 지경입니다. 청해도 그냥 문제와 답만 덩그러니...
다른 책을 사려고 하다가 시간도 없고 집에 있는 문법책이나 한번 더 읽고 있습니다. 다음에 n3 이상으로 올라가면 다른 출판사 책을 살 것을 고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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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재고품도 아닌 새책을 주문했는데... 책 껍데기가 찢어지고 깨진 상태로 온 건 좀 아닌듯...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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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가 N1부터 N5까지 5단계로 바뀌었지만, 기존 바뀌기 전 도서를 약간 수정해 놓은 것 같은 책 입니다. N3가 아직 많이 시행된 적이 없기 때문에, 그에 대한 자료가 많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출판사에서도 철저하게 분석하거나 하지도 않고 만든게 눈에 보입니다.
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보지만, 다음에 N2 이후 부터는 다른 출판사 책을 사야 할 것 같습니다.
강력 비추 입니다. 여러가지 다른 출판사 책 알아보시고 N3에 관해 치밀하게 분석 해놓은 책을 사세요.
더군다니 책 종이질이 탁상등 아래서 보면 빛이 반사되는 재질 입니다. 눈아프고 눈이 부셔 글씨를 읽기 힘듭니다. 왜 이런 재질의 종이로 만들었는지 알 수 가 없습니다. 책의 기본 기능에 상당히 충실하지 못한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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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3를 준비하기 위해 처음 산 책임,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탁월한 선택이였던 같음 !! 시험이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경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수험생들에게는 이만한 책들이 없을 듯 싶음. 교재 선택이 정말 중요한 것 같음. 내 말을 믿으삼!! 12월달에 N2 사야겠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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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자격증 취득의 간편함을 부각시킨 책입니다. 일본어 사전을 일일이 뜯어보자니 눈 아프고 한 권으로 정리되있는 책이 있다면 좋을텐데.. 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내용이야 네이버 일본어 사전에서 n3 급수 누르면 나오는 것들이니 넘어가고, 구성은 본책, 모의고사 별책, CD, 체크북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험 일주일 전에 모의고사 별책을 풀고 CD의 청해 문제를 들었습니다. 한 권으로 빠르게 끝낼 수 있긴 있었지만, 정말 일본어에 뜻을 가지고 공부하실 분이라면 그다지 권할 수 없는 책인 것 같습니다. 문제 풀이엔 해설도 달려있지 않고 출제 가능성이 높은 어휘만을 골라놓았기 때문에 깊게 공부하는 건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저같은 경우엔 워킹 비자를 따내려고 급하게 공부하게 되었는데, 부득이하게 자격증이 필요한 게 아니라면 다른 책으로 천천히 공부하시는 게 좋습니다.
책의 디자인은 정말 심플하고 깔끔합니다. 난잡한 부분이 없어 눈도 편하고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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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전공을 했긴 했지만 대학졸업하고 20년이 지나서 공부를 하려고 하니 생각보다 너무 모르는 것이 많더군요. 순간 포기를 할까 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들과 함께 함께 <신일본어능력시험 N3 한권으로 끝내기>를 동시에 2권을 구입했습니다. 아들도 저도 둘다 만족스럽게 공부를 하고 있어서 마음이 참 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
| 이 책 서평 남길려니 유명한 책이라 그런지 다른 서평이 많은 데 몇 개 읽어보니 별 5개 빵빵하게 주고 있는데.....여기 올리는 서평 중에 홍보성도 있기 때문에 다 믿을 건 못 되지만.......어쨌든 서평 자체가 주관적이기 때문에 여러 서평에 대해서 독자들은 취사선택할 필요가 있는 듯 하다. 솔직히 이 책은 단어의 경우 명사 특히 한자어는 잘 정리가 되어 있으나 특히 형용사, 부사 등은 좀 더 보충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문법은 1순위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말 그대로 당연히 봐야 할 것인 반면, 2순위에 있는 내용은 일부 문법은 N2 단계 것도 나온다. 단어와 문법은 꽤 자세히 다루었으나.....나머지 독해/청해는 문제의 양이 꽤 적어서 아쉬운 감이 있다. 말 그대로 한권으로 보기에는 그런대로 괜찮은 듯 하지만. 실제로는 좀 모자라는 듯 한 부분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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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는 제2외국어로서 선택과목이다.중.고교에서 배우게 되는데 학교 재량에 따라 선택이 되고 내신에 반영되기도 한다.또한 대학입시에서 제2외국어이고 타외국어와 비교할 때 시간 투자 만큼 성적을 거둘 수가 있다.그만큼 말의 구조 및 한자어 사용 등이 친근감이 있어 기본 단어.어휘,문법,독해,청해에 이르기까지 교과서 범위 내에서 집중적인 학습이 이루어진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생각된다.
1984년부터 JLPT(일본어 능력시험)는 국제교류기금 및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가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는 시험이다.급수는 낮은 단계인 N5에서 높은 단계인 N1까지 있다.N1의 경우는 난이도가 최고이기에 현지의 시사적인 정보,뉴스,전반적인 분야에 이르기까지 두루 알아야 한다.난해한 한자어의 읽기,근현대 문학작품에 대한 이해,시사적인 내용에 대한 청해 능력 등도 요구된다.
아울러 N1 정도를 취득하면 일본의 대학,전문학교에 입학에 유용하고,국내 대학교의 일본어과 등의 특차 전형과 기업 인사 및 공무원 선발에서 평가 자료로 활용되고 있기에 적극적이고 꾸준한 일본어 학습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판단된다.평소 학원 등에서 두루 사용되는 교재를 구입하여(문법까지 마스터 할 수 있는 교재) 학습을 해 놓으면 다음 상위 단계는 스스로 한일사전,한자어 읽기 사전을 찾아 가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가 있다.
개인적으로 N3을 가르치고 있기에 이 교재를 소개하고 싶다.교재구성은 언어지식(문자.어휘),언어지식(문법),독해,청해 순이다.
문자.어휘 편에서는 한자읽기,한자표기,예상단어 공략으로 되어 있고 어휘 공략은 문맥규정,교체유의어,용법,예상어휘 공략으로 되어 있다.다음 문법.독해에서는 문제유형과 핵심문법 정복과 독해요령,문제유형 공략 등으로 구성되고 있고,청해에서는 청해요령과 문제유형 공략하기로 되어 있다.부록으로 스피드 체크북이 있기에 시험(매년 7월 첫 번째 일요일과,12월 첫 번째 일요일 2회 실시)이 가까워지면 직전체크로 활용하면 좋을거 같은데,스피드 체크북에는 필수단어.어휘.문법의 핵심이 정선되어 있어 매우 유용하리라 생각한다.
한자어 읽기는 일상에서 사용되는 단어인데 단어의 음독보다는 낱글자의 훈독에 신경을 써야 한다.일종의 서술어(형용사,형용동사,동사)인 낱글자의 읽기는 대화 및 문장에서 자주 활용된다.특히 일본에서만 사용되는 한자어는 별도로 정리해 놓는 것이 좋은거 같다.예를 들어 공부라는 단어는 일본에서는 궁리라는 의미로 쓰이기 때문이다.
문장흐름과 독해를 잘 하려면 기본적으로 동사의 활용법을 마스터해야 한다.그리고 문맥 파악이 중요한데 그것은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접속사와 용언을 꾸며 주는 부사,그리고 문장의 의미를 살리는 기능어가 70여개가 수록되어 있기에 의미 파악은 물론 독해를 통해 자기 것으로 삼아야 한다.이러한 과정을 거친 후에 독해를 당황하지 않고 풀어나갈 수가 있다.독해의 요령은 뭐니 뭐니해도 문맥 파악이 첫 째이기 때문이다.
맨 마지막에는 실전과 동일한 모의고사 2회가 수록되어 있기에 시험 직전에 스스로 풀어 보고 채점을 하여 오답에 대해서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비슷한 문제로 다시 실수를 한다면 안될 것이다.참고로 합격 여부는 상대평가 방식이며 종합득점으로 95점이상,기준점으로는 각각 19점이 넘어야 합격이 된다.종합득점이 95점이 넘어도 기준점에서 19점 미만이면 탈락이 되는데(2010년 7월 기준),점수는 매년 달라진다고 한다.(참고로 기준점이란 문자.어휘,문법 19점/60점,독해 19점/60점,청해 19점/60점)이다.
요즘 글로벌 시대라고 한다.영어는 말하지 않더라도 영어에 대한 스펙도 취득하고 제2외국어까지 높은 등급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적시적소에서 도구로서 활용가능하고 궁극적으로는 해당 언어 및 해당 국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인식,교류의 폭을 넓혀 가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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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할 때는 아무래도 다른 책들과 비교해서 하게 되는데 이 책은 모의고사도 첨부되어 있어서 실전 대비에 딱인 것 같네요. 또 책이 나름 분리되어 도서관에 갈 때 무겁지 않아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