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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영어문법이라고 생각하면 머리에 쥐가 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영어문법 공부 처음 시작할때.. 우리는 너무 어려운 말들로.. 문법을 배웠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명사,동사,형용사,부사,대명사,접속사,전치사...관계대명사..부정사,,관사 등등.. 듣기만해도 무슨소릴인지.. 당췌 알 수 없는 단어들.. 한글인데도 불구하고 이해할 수 없었던 저 단어들은 바로.. 한자어이기 때문에.. 어려웠고.. 제대로 된 설명이 없었기 때문에 더 어렵지 않았나 한다. 내가 이책에 대한 리뷰를 쓰는 건 이 부분에 감동했기 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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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렸을 때부터 영어랑 별로 안 친해서 제가 영어공부를 다시 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어학연수를 가기로 결정하는 바람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고 있는데 그 첫 단계에서 그래머 게이트웨이를 만났습니다. 단순히 영어만 나오는게 아니라 표와 그래프를 통해 이해를 쉽게 하도록 되어있더라구요~ 사실 저같이 머리가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쉽게쉽게 설명하는게 젤 좋거든요 ㅋ 이해가 잘 되도록 구성되어 있고 문법 포인트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초보라도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책은 시리즈로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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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정복을 선언한지 벌써 7개월이 흘러버렸다. 올해초에 목표를 설정했을때 분명히 영어가 있었고, 어느 해와 마찬가지로 영어는 나의 다이어리 목표란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복되지 않은 산처럼 느껴지는 것이 영어이다. 그래서 타국에서 외로움을 참아가며 공부에 열중인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나는 꼭 유학을 가야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물론, 영어권에서 생활하는 것 보다 속도가 더딜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여러가지 여건을 따져보면 선뜻 한국을 떠난다는 것이 어렵다. 이 책은 영어에 대한 배움의 열정으로 가득차있으나 용기를 내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을 하며 지내던 내게 선물같은 존재였다.
다양한 문장들과 예시, 그림까지 포함되어 있어 즐겁게 영어를 대하고, 영어에 대한 공포증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준 것 같다. 문장완성하기와 같은 다양함이 있어 학습하는 영어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학구열이 불타오르는 것을 느꼈다. 하나하나 문장을 완성해가면서 오랜만에 학생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았다. 공부는 평생하는 것이라고 마음먹었지만 학창시절만큼 노트를 펴고, 사프를 손에 꼭 쥐어가며 공부는 하지 않았는데 왠지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는 것 같았다. 그렇다고 이 책이 부담스럽다는 것은 절대 아니니 오해말기를 바란다. 나는 그때의 열정을 불러일으켜 동기부여를 해 준 이책이 고마울 따름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교재들은 아마 산더미처럼 많은 것이다. 핵심은 그 가운데 내게 맞는 스타일의 책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은 내가 공부해 본 교재들 가운데서도 좋은 느낌을 받은 책이다. 특히, 기초에 약한 내게 부록은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영어와는 담을 쌓고 살았고, 토익이니 토플이니 내 인생과는 크게 상관이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나의 일사은 영어와 관련이 없는 일들이 아주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영어를 배우면서 오게되는 수많은 기회와 넓은 세상으로 한발자국 더 갈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만드는 나의 꿈의 추진력을 달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영어가 되었다. 아마 지금도 영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로 북적일 것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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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기본가격이 14.900 인데 할인가격으로 12.650 (15% 할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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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스피킹 때문에 구입하게된 기초 문법서이다. 현재 토익스피킹 준비와 병행하느라 되도록이면 단기간에 끝내려 5강씩 풀었더니 어느새 1/3이상 풀게 되었다. 그런데 정말 일상회화에 잘 적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란 생각이든다. Mp3 파일을 구입해서 예문 한번 쭉 듣고 따라 하고, 연습문제 풀고 하니까 쉽고 재밌게 따라 할 수 있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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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이후로 오랫동안 영어는 손놓고 있었는데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까 문법이 계속 발목을 잡았다. 어떤 문법책도(실은 그렇게 많이 본건 아니다) 흘러내리는 내 눈꺼풀을 치켜올리게할 수는 없었다. 지금은 그래머 게이트웨이를 일주일째 보고있는데.. 아직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이만큼 계속 잘 공부하는 것도 나한테는 신기록이다 일단 올컬러는 지루함의 대명사 영문법 분야책이라면 진작에 시도했어야 했다 지금에서야 그래머게이트웨이가 나온게 반갑기도 하면서 뭔가 더 빨랐어야 한다는 느낌이.. 고시공부 하듯 뚫어져라 쳐다보기도 하고 침대에 누워서 야금야금 읽어가기도 하면서 지금까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아니 감히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그저 외웠던 문법들을 이제는 어느정도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속이 후련한 기분이다 감 잡았을때 영어공부 더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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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눈이 편한 표지 색부터가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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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처음 시작하는 사촌동생에게 사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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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공부 좀 가르치려고 샀는데 꽤 마음에 든다. 남동생 영어 수준이 완전 바닥이라.. 8품사부터 시작해야되는데.. 정말 부록에 8품사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난 이게 정말 마음에 들었다. 100개의 레슨이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모두 컬러에.. 그림도 많았고.. 무엇보다 쉬운 예문이 많아서.. 영어 기본이 안된 남동생이 문법 좀 잡기에.. 제격인것 같다. 올해 안에 남동생 토익 점수 만들어 줘야 할텐데.. 암튼.. 쉽게 끝낼 수 있는 책이기에 더욱 반가운 문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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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1차적으로 우리나라 말이 아니다. 그러므로 하루에 일정시간을 꾸준히 투자해야 어느정도 가닥이 잡힌다는 것을 알면서도 항상 머릿속으로는 그 사실을 인지하면서, 꼭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 그러면서도 이율배반적으로 영어를 잘해야겠다, 잘하고 싶다라는 욕심에 솔직히 영어교재를 많이 구입하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을 했다거나, 2번3번 읽은 경우가 지극히 드물다. 이번에 새롭게 접한 그래머 게이트웨이. 이것은 초보를 위한 기초영문법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었다. 내가 또 누구인가? 초보자를 대상으로 영어문법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줄거라는 부푼 희망을 안고 책을 펴드는 순간 뜨악~ 하고 놀랐다. 페이지를 빽빽하게 채우고 있는 영어를 본 순간, 하얀것은 종이요, 검은것은 글씨라는 우스갯소리가 떠올랐다. 훅 꺼진 가슴을 쓰다듬으며 페이지를 다시한번 정갈스럽게 넘기는데..서두에 나와있는 그래머 게이트웨이의 4가지 제안을 읽는 순간 충분히 해낼수 있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Grammar Gateway의 제안 하나 - 문법책, 이제 쉽게 이해하자! 에서는 어려운 문법 용어 대신에 쉬운말로 풀어 문법을 설명해주고, 또한 표와 그래프를 이용하게 이해도를 높이게끔 도와준다.
Grammar Gateway의 제안 넷 - 문법책, 이제 배운 것을 활용하자! 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할수 있는 예문들을 들어놓았기 때문에 그것만 잘 익혀도, 실생활에 100% 적용하여 활용할수 있게끔 해준다. 처음 책을 폈을때의 답답증을 해소시켜주는 길라잡이라 할수 있다. 이 책에는 문법이지만, 실생활에서 응용가능하도록 가장 많이 쓰이는 문법 위수로 100개의 레슨을 만들어놓았다. 요즘 학생들의 흥미를 돋구는 책이 학습만화이듯이, 이 책 역시 삽화와 캐릭터를 이용하여 설명해주고 있어 재미있게 학습할수 있었던 것 같다.
초보자용이라 하였으나, 아직 나에게는 그 말이 믿기지 않는다. 나의 능력탓을 해봐야겠지만. 어찌되었든 무더운 여름 이 책과 실랑이를 하다 보니 머리가 지끈거릴때도 있지만, 동기부여를 확실하게 해주는 그래머 게이트웨이와의 만남이 소중하기에 오늘도 난 또 이 책을 잡게 된다. 초보자용의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까지 계속 나의 학습은 진행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