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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영문법 교재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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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영어문법이라고 생각하면 머리에 쥐가 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영어문법 공부 처음 시작할때.. 우리는 너무 어려운 말들로.. 문법을 배웠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명사,동사,형용사,부사,대명사,접속사,전치사...관계대명사..부정사,,관사 등등.. 듣기만해도 무슨소릴인지.. 당췌 알 수 없는 단어들.. 한글인데도 불구하고 이해할 수 없었던 저 단어들은 바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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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영어문법이라고 생각하면 머리에 쥐가 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영어문법 공부 처음 시작할때..

우리는 너무 어려운 말들로.. 문법을 배웠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명사,동사,형용사,부사,대명사,접속사,전치사...관계대명사..부정사,,관사

등등.. 듣기만해도 무슨소릴인지.. 당췌 알 수 없는 단어들..

한글인데도 불구하고 이해할 수 없었던 저 단어들은 바로.. 한자어이기 때문에.. 어려웠고.. 제대로 된 설명이 없었기 때문에 더 어렵지 않았나 한다.

  

내가 이책에 대한 리뷰를 쓰는 건 이 부분에 감동했기 때문!!!

부록을 보면 어려운 8품사 같은 것들이 그림으로 쉽게 되어 있다.
그림만 봐도 이해할 수 있게..

왜 나 중학교 다닐땐 이런게 없었나? ㅠ

여튼.. 어느 순간 놓아버린 영문법 때문에 고민이라면 이 책으로 다시 시작해보는건 어떨까 싶다.

b*****7 2011.04.07.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초보에게 딱 맞는 영문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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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렸을 때부터 영어랑 별로 안 친해서 제가 영어공부를 다시 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어학연수를 가기로 결정하는 바람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고 있는데 그 첫 단계에서 그래머 게이트웨이를 만났습니다. 단순히 영어만 나오는게 아니라 표와 그래프를 통해 이해를 쉽게 하도록 되어있더라구요~ 사실 저같이 머리가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쉽게쉽게 설명하는게 젤 좋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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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렸을 때부터 영어랑 별로 안 친해서 제가 영어공부를 다시 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어학연수를 가기로 결정하는 바람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고 있는데 그 첫 단계에서 그래머 게이트웨이를 만났습니다.

단순히 영어만 나오는게 아니라 표와 그래프를 통해 이해를 쉽게 하도록

되어있더라구요~ 사실 저같이 머리가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쉽게쉽게 설명하는게 젤 좋거든요 ㅋ

이해가 잘 되도록 구성되어 있고 문법 포인트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초보라도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책은 시리즈로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ㅎ

d*******k 2011.04.0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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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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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정복을 선언한지 벌써 7개월이 흘러버렸다. 올해초에 목표를 설정했을때 분명히 영어가 있었고, 어느 해와 마찬가지로 영어는 나의 다이어리 목표란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복되지 않은 산처럼 느껴지는 것이 영어이다. 그래서 타국에서 외로움을 참아가며 공부에 열중인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나는 꼭 유학을 가야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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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정복을 선언한지 벌써 7개월이 흘러버렸다. 올해초에 목표를 설정했을때 분명히 영어가 있었고, 어느 해와 마찬가지로 영어는 나의 다이어리 목표란에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복되지 않은 산처럼 느껴지는 것이 영어이다. 그래서 타국에서 외로움을 참아가며 공부에 열중인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나는 꼭 유학을 가야하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물론, 영어권에서 생활하는 것 보다 속도가 더딜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여러가지 여건을 따져보면 선뜻 한국을 떠난다는 것이 어렵다. 이 책은 영어에 대한 배움의 열정으로 가득차있으나 용기를 내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을 하며 지내던 내게 선물같은 존재였다.

 

다양한 문장들과 예시, 그림까지 포함되어 있어 즐겁게 영어를 대하고, 영어에 대한 공포증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준 것 같다. 문장완성하기와 같은 다양함이 있어 학습하는 영어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학구열이 불타오르는 것을 느꼈다. 하나하나 문장을 완성해가면서 오랜만에 학생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았다. 공부는 평생하는 것이라고 마음먹었지만 학창시절만큼 노트를 펴고, 사프를 손에 꼭 쥐어가며 공부는 하지 않았는데 왠지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는 것 같았다. 그렇다고 이 책이 부담스럽다는 것은 절대 아니니 오해말기를 바란다. 나는 그때의 열정을 불러일으켜 동기부여를 해 준 이책이 고마울 따름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영어교재들은 아마 산더미처럼 많은 것이다. 핵심은 그 가운데 내게 맞는 스타일의 책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은 내가 공부해 본 교재들 가운데서도 좋은 느낌을 받은 책이다. 특히, 기초에 약한 내게 부록은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영어와는 담을 쌓고 살았고, 토익이니 토플이니 내 인생과는 크게 상관이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나의 일사은 영어와 관련이 없는 일들이 아주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영어를 배우면서 오게되는 수많은 기회와 넓은 세상으로 한발자국 더 갈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만드는 나의 꿈의 추진력을 달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영어가 되었다. 아마 지금도 영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로 북적일 것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q*******n 2010.07.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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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그래머 게이트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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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기본가격이 14.900 인데 할인가격으로 12.650 (15% 할인) 입니다해커스 챔프 스터디 = 학원 용 입니다..( 강의 듣을 때 고만고만 합니다 다른곳 강의는 안듣어봐서)책 페이지 282 페이지 입니다 . 그렇게 두꺼운것도 아니고 얇은것도 아닌 무난한 문법책 혼자 집에서 강의 보면서 공부 했던 사람으로서 평가 내립니다 지문 양은 그냥 무난합니다 . 많은것도 적은것도 다만 레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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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기본가격이 14.900 인데 할인가격으로 12.650 (15% 할인) 입니다

해커스 챔프 스터디 = 학원 용 입니다..( 강의 듣을 때 고만고만 합니다 다른곳 강의는 안듣어봐서)

책 페이지 282 페이지 입니다 . 그렇게 두꺼운것도 아니고 얇은것도 아닌 무난한 문법책


혼자 집에서 강의 보면서 공부 했던 사람으로서 평가 내립니다 

지문 양은 그냥 무난합니다 . 많은것도 적은것도 다만 레슨이 많아서 깊이 세부있게 안들어 갑니다
100  레슨레슨은 많습니다  기초니까 두루 보실려면 괜찮은 책 같습니다 ..

 레슨 들어가고 나서 바로 , 연습 문제도 나오는거 한번더 잡아 주는 센스도 괜찮습니다 ^^ 다만..



 해커스 토익이나 문법 책은 해설이 있습니다 왜 틀렸는지를 그렇지 않으면 예문 해석 답지 해설!!

똑같은 해커스에서 만든 건데 왜 그래머는 해석이 없죠 ?

교재 지문 해설도 인터넷 해커스 사이트에서 받아야 합니다, 연습문제 풀이 해설은 아에 없습니다

 ex) Are you at home ?                 ( 너 집에 있니?)
  답: No, I'm working at the office  아니,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중이야

저렇게 해설도 없습니다 .. No, I'm working at the office 이게 뭘 뜻하는지도 모르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거죠 그냥 주저리 영어만 적혀 있습니다..이거 전 기본 살려다가 기초를 보는건데 

저야 해석은 됩니다 해석 대부분이 되겠죠 사진까지 있으니까 . 근데 명확한 해설이 없단.. 

영어 초보중에 초보 기초 하는데 한글 해석이 없습니다. 어쩔 ? 그게 좋다고 하시는분도 계십니다

그럴빠에야  애초에 지문도  영어로된 책을 보는게 낳죠? , 그렇기에 학원용 책이란 겁니다

교재 지문도 해설도 해커스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서 봐야하는데 그것도 약 100장 입니다

오프라인에서는 14.900 에 책을 팔면서 / 교재에 적혀있는 지문을 100장 을 프린터해서

직접 일일이 하나하나 맞춰가면서 보란 소리 입니다,    책 앞에는 예문 , 동영상 강의 제공!

프린터할려는 해설문서에도 똑같이 !! 아후.. 진짜 너무 속보입니다


혼자 하실분은 해커스 토익 그래머는 모르겠으나 게이트 웨이는 비추 입니다
(제 주관입니다)



g*******0 2011.04.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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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Gateway Basic 그래머 게이트웨이 베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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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스피킹 때문에 구입하게된 기초 문법서이다. 현재 토익스피킹 준비와 병행하느라 되도록이면 단기간에 끝내려 5강씩 풀었더니 어느새 1/3이상 풀게 되었다. 그런데 정말 일상회화에 잘 적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란 생각이든다. Mp3 파일을 구입해서 예문 한번 쭉 듣고 따라 하고, 연습문제 풀고 하니까 쉽고 재밌게 따라 할 수 있는것 같다.   뭐든지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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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익 스피킹 때문에 구입하게된 기초 문법서이다. 현재 토익스피킹 준비와 병행하느라 되도록이면 단기간에 끝내려 5강씩 풀었더니 어느새 1/3이상 풀게 되었다. 그런데 정말 일상회화에 잘 적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란 생각이든다. Mp3 파일을 구입해서 예문 한번 쭉 듣고 따라 하고, 연습문제 풀고 하니까 쉽고 재밌게 따라 할 수 있는것 같다. 
 
 뭐든지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영어는 그러지 못했던것 같다. 중학교시절 알파벳을 처음 배웠고, 시골이라 영어학원 한번 다녀보지 못했다. 정말 교과서만 봤다. 수능 공부도 문법공부도 없이 단어암기와 모의고사 독해에 의존했다. 그래도 그럭저럭 점수가 나왔다. 하지만 그럭저럭한 점수를 뛰어넘을순 없었다. 하지만 이 책으로 뭔가 이번엔 그럭저럭을 뛰어넘을수있을것 같은 자신이 생긴다. 심화공부가아닌 기초공부인데 말이다.



n*******a 2011.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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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문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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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이후로 오랫동안 영어는 손놓고 있었는데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까 문법이 계속 발목을 잡았다. 어떤 문법책도(실은 그렇게 많이 본건 아니다) 흘러내리는 내 눈꺼풀을 치켜올리게할 수는 없었다. 지금은 그래머 게이트웨이를 일주일째 보고있는데.. 아직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이만큼 계속 잘 공부하는 것도 나한테는 신기록이다 일단 올컬러는 지루함의 대명사 영문법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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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이후로 오랫동안 영어는 손놓고 있었는데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까 문법이 계속 발목을 잡았다.

어떤 문법책도(실은 그렇게 많이 본건 아니다) 흘러내리는 내 눈꺼풀을 치켜올리게할 수는 없었다.

지금은 그래머 게이트웨이를 일주일째 보고있는데..

아직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이만큼 계속 잘 공부하는 것도 나한테는 신기록이다

일단 올컬러는 지루함의 대명사 영문법 분야책이라면 진작에 시도했어야 했다

지금에서야 그래머게이트웨이가 나온게 반갑기도 하면서 뭔가 더 빨랐어야 한다는 느낌이..

고시공부 하듯 뚫어져라 쳐다보기도 하고 침대에 누워서 야금야금 읽어가기도 하면서

지금까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아니 감히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그저 외웠던 문법들을

이제는 어느정도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속이 후련한 기분이다

감 잡았을때 영어공부 더해야겠다

v****5 2011.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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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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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눈이 편한 표지 색부터가 마음에 든다. 글씨도 익살스럽다.왠지 재미있을 것 같아 들춰본 내용도 만족스럽다.카툰을 보는 듯 캐릭터들이 있어 지겹다고만 느껴졌던 영문법이 즐겁게 느껴지는 책이다.영어를 처음 시작하거나 혹은 학교에서 제대로 기초를 못 배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었거나..영어라면 두려움에 앞선 자라면.. 꽤나 흥미롭게 영문법을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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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눈이 편한 표지 색부터가 마음에 든다.
글씨도 익살스럽다.
왠지 재미있을 것 같아 들춰본 내용도 만족스럽다.

카툰을 보는 듯 캐릭터들이 있어 지겹다고만 느껴졌던 영문법이 즐겁게 느껴지는 책이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거나 혹은 학교에서 제대로 기초를 못 배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었거나..
영어라면 두려움에 앞선 자라면.. 꽤나 흥미롭게 영문법을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 느껴진다.

목차를 보고 모르는 것 부터 골라서 공부를 할 수 도 있고..
그냥 순서대로도 할 수도 있고..
목표도 설정해서 공부할 수 있어 스케쥴 관리도 용이하다.

집에서 이렇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영어 공부를 하지 않으려 하는 가족과 함께 공부할 방법을 생각해봤다.

예문을 서로 한번씩 읽고 Role play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문법책 치고는 예문이 참 많다.
그리고 그 예문을 외워서 책 안보고 서로 회화하는 것처럼 쓰는거다.
이러면 영문법도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덩달아 회화적 표현도 익히게 되어..
결국 응용이 가능한 영어 공부를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된다.

영문법 공부를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요즘 대세 아닌가. 즐겁게 살자. 그리고 즐겁게 공부하자.

g******7 2011.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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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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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처음 시작하는 사촌동생에게 사줬어요~고등학생인데 영어기초가 부족하다길래 사준 책인데제가봐도 너무너무 쉽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놨네요ㅎㅎ동생도 딱딱한 책보다 훨씬 공부하기 쉽다고 좋아하네요 ㅎ얼른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가라고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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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처음 시작하는 사촌동생에게 사줬어요~

고등학생인데 영어기초가 부족하다길래 사준 책인데

제가봐도 너무너무 쉽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놨네요ㅎㅎ

동생도 딱딱한 책보다 훨씬 공부하기 쉽다고 좋아하네요 ㅎ

얼른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가라고 해줬어요~

h******0 2011.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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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고 그리고 맘에 드는 부록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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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공부 좀 가르치려고 샀는데 꽤 마음에 든다. 남동생 영어 수준이 완전 바닥이라.. 8품사부터 시작해야되는데.. 정말 부록에 8품사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난 이게 정말 마음에 들었다. 100개의 레슨이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모두 컬러에.. 그림도 많았고.. 무엇보다 쉬운 예문이 많아서.. 영어 기본이 안된 남동생이 문법 좀 잡기에.. 제격인것 같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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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공부 좀 가르치려고 샀는데 꽤 마음에 든다.

남동생 영어 수준이 완전 바닥이라..

8품사부터 시작해야되는데..

정말 부록에 8품사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난 이게 정말 마음에 들었다.

100개의 레슨이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모두 컬러에..

그림도 많았고..

무엇보다 쉬운 예문이 많아서.. 영어 기본이 안된 남동생이 문법 좀 잡기에..

제격인것 같다.

올해 안에 남동생 토익 점수 만들어 줘야 할텐데..

암튼.. 쉽게 끝낼 수 있는 책이기에 더욱 반가운 문법책!

 

j*****4 2010.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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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머 게이트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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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1차적으로 우리나라 말이 아니다. 그러므로 하루에 일정시간을 꾸준히 투자해야 어느정도 가닥이 잡힌다는 것을 알면서도 항상 머릿속으로는 그 사실을 인지하면서, 꼭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 그러면서도 이율배반적으로 영어를 잘해야겠다, 잘하고 싶다라는 욕심에 솔직히 영어교재를 많이 구입하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을 했다거나, 2번3번 읽은 경우가 지극히 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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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1차적으로 우리나라 말이 아니다. 그러므로 하루에 일정시간을 꾸준히 투자해야 어느정도 가닥이 잡힌다는 것을 알면서도 항상 머릿속으로는 그 사실을 인지하면서, 꼭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

그러면서도 이율배반적으로 영어를 잘해야겠다, 잘하고 싶다라는 욕심에 솔직히 영어교재를 많이 구입하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을 했다거나, 2번3번 읽은 경우가 지극히 드물다.

이번에 새롭게 접한 그래머 게이트웨이. 이것은 초보를 위한 기초영문법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었다. 내가 또 누구인가?

초보자를 대상으로 영어문법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줄거라는 부푼 희망을 안고 책을 펴드는 순간 뜨악~ 하고 놀랐다.

페이지를 빽빽하게 채우고 있는 영어를 본 순간, 하얀것은 종이요, 검은것은 글씨라는 우스갯소리가 떠올랐다.

훅 꺼진 가슴을 쓰다듬으며 페이지를 다시한번 정갈스럽게 넘기는데..서두에 나와있는 그래머 게이트웨이의 4가지 제안을 읽는 순간 충분히 해낼수 있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Grammar Gateway의 제안 하나 - 문법책, 이제 쉽게 이해하자! 에서는 어려운 문법 용어 대신에 쉬운말로 풀어 문법을 설명해주고, 또한 표와 그래프를 이용하게 이해도를 높이게끔 도와준다.


Grammar Gateway의 제안 둘 - 문법책, 이제 재미있게 공부하자! 에서는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등장하는 캐릭터와 삽화를 통해 문법을 어떤 꼭 알아야 하고, 외워야 할 공식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이야기를 읽듯이 그 이야기속에 어울려 있는 문법을 찾아내 효과적으로 공부할수 있게 해준다.


Grammar Gateway의 제안 셋 - 문법책, 이제 끝내보자! 에서는 레슨 하나에 할당되는 페이지가 2페이지며 한면은 문법과 예문에 대해 알아보고, 바로 옆면에는 방금 학습한 내용을 바로 연습응용해보게끔 할애해준다.

 

Grammar Gateway의 제안 넷 - 문법책, 이제 배운 것을 활용하자! 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할수 있는 예문들을 들어놓았기 때문에 그것만 잘 익혀도, 실생활에 100% 적용하여 활용할수 있게끔 해준다.

처음 책을 폈을때의 답답증을 해소시켜주는 길라잡이라 할수 있다. 이 책에는 문법이지만, 실생활에서 응용가능하도록 가장 많이 쓰이는 문법 위수로 100개의 레슨을 만들어놓았다.

요즘 학생들의 흥미를 돋구는 책이 학습만화이듯이, 이 책 역시 삽화와 캐릭터를 이용하여 설명해주고 있어 재미있게 학습할수 있었던 것 같다.

 

초보자용이라 하였으나, 아직 나에게는 그 말이 믿기지 않는다. 나의 능력탓을 해봐야겠지만. 어찌되었든 무더운 여름 이 책과 실랑이를 하다 보니 머리가 지끈거릴때도 있지만, 동기부여를 확실하게 해주는 그래머 게이트웨이와의 만남이 소중하기에 오늘도 난 또 이 책을 잡게 된다. 초보자용의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까지 계속 나의 학습은 진행될것이다.

s*****y 2010.08.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