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5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4.0
리뷰 총점 종이책
외전임을 주의하세요
"외전임을 주의하세요"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는 만화 중 하나인 쓰르라미 울 적에 소설도 있지만 만화책만 꾸준히 사모으고 있다 어쨌거나 이 만화는 그 쓰르라미 시리즈의 외전이다 보통 만화의 인기가 높아지면 외전도 나오고 스핀오프 작품도 등장하긴 한데 그것들의 평은 그리 좋다고만은 할 수 없다 물론 아닌 경우도 다수 있지만 원작에 비하면 아닌 경우가 많달까 아무튼 이번 외전은 그리 나빠 보이지
"외전임을 주의하세요"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는 만화 중 하나인 쓰르라미 울 적에

 

소설도 있지만 만화책만 꾸준히 사모으고 있다

 

어쨌거나 이 만화는 그 쓰르라미 시리즈의 외전이다

 

보통 만화의 인기가 높아지면 외전도 나오고 스핀오프 작품도 등장하긴 한데

 

그것들의 평은 그리 좋다고만은 할 수 없다

 

물론 아닌 경우도 다수 있지만 원작에 비하면 아닌 경우가 많달까

 

아무튼 이번 외전은 그리 나빠 보이지만은 않는다

 

큰 기대감 없이 접해서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총 두 권 분량의 짧은 만화이니 원작의 팬이라면 사보는 것도 좋을 듯

d**********0 201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 죽은 겨 아니지... 일어나
"너... 죽은 겨 아니지... 일어나" 내용보기
책표지만 봤을 때는 무사가 나와서 적들을 물리치는 그런 작품인줄 알았더니. 꼭 그건 아닌 것 같다. 칼잡이가 나오는 건 맞지만 보이는 적을 향해 칼을 드는 건 아니다. 꼭 귀신이나 도깨비를 상대로 칼을 쓰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여자 무사역시 뿌연 안개 속에 휩싸인 듯 알 수 없는 인물이다. 사실은 이 작품 초반에 나오는 인물들 모두 이와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안개 속
"너... 죽은 겨 아니지... 일어나" 내용보기

책표지만 봤을 때는 무사가 나와서 적들을 물리치는 그런 작품인줄 알았더니. 꼭 그건 아닌 것 같다. 칼잡이가 나오는 건 맞지만 보이는 적을 향해 칼을 드는 건 아니다. 꼭 귀신이나 도깨비를 상대로 칼을 쓰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여자 무사역시 뿌연 안개 속에 휩싸인 듯 알 수 없는 인물이다. 사실은 이 작품 초반에 나오는 인물들 모두 이와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안개 속 인물들처럼 보인다. 이거 인물에 대한 상황 파악도 좀 어렵다. 모두 사람이 아닌 것 같아서. ~ 무서워라.

 

제목 : 쓰르라미 울적에- 1.

원작, 감수 RYUKISH07 / 작화 : Mimori

 

무대는 어디? 무대는 헤이세이 18(2006) 히나미자와 마을. 이 마을에 전에 끔찍한 일이 발생했었다. 아주 끔찍한 일. 우선 그런 일이 어떤 일이었는지는 나중에 알 일이고 책 첫 장면에 이 마을에 대해서 설명한 글이 나와 있다. “만약 오컬트 포인트의 조건이 그 지역에서 죽은 희생자의 수로 결정된다면, 이 마을을 빼놓고는 일본의 오컬트 포인트를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다.오컬트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너무 급작스럽게 설명이 들어가네요. 오컬트. 영어로는 occult , 과학적으로 해명할 수 없는 신비적, 초자연적 현상 또는 그런 현상을 일으키는 기술, 이 히나미자와 마을로 어떤 인간들이 몰려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꽤 무섭죠.

 

히나미자와 마을에 대한 이야기.

지금 여기는 기사들이 우글우글대는 사무실 안. 안경을 쓰고 양복을 입은 녀석이 보인다. “늪에서 피어난 맹독성 가스 때문에 하룻밤 안에 주민들이 전멸한 히나미자와 대재해그 후, 히나미자와 주민들과 친척관계인 사람들이 차례로 변사하거나 기행을 벌이는 사건이 일어나죠. 그들은 입을 모아 말했어요. ‘그건 자연재해가 아니었다라고.무서운 마을이라는 것이 느껴지네요. 이런 마을은 일부러 찾아갈 것 같지 않네요. 그래도 요즘에는 이런 곳만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들었는데. 특히, 여름철에.

 

그 마을에 간 녀석들 중에 이런 녀석도 있습니다. 두 명인데, 연인사이로 보이네요. 그런데 여자가 그 마을로 가자고 졸라댑니다. 남자 녀석은 가기 싫어하는 눈치에요. 그렇지만 같이 가기로 합니다. 대신 여자 친구보고 네가 운전해라고 하네요. 좀 귀찮거나. 운전을 못하거나. 그도 아니면 운전면허도 따지 못한 녀석이거나. 그 셋 중에 하나일 것 같네요. 어느 쪽이든 못난이처럼 보이는 건 여자를 괴롭히는 것 같아서~였습니다.

 

일행은 어디로 

, 차에서 잠깐 내렸다고 이야기하는 이 남자. 처음에는 그냥 내릴 곳에서 내린 줄 알았습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말하는 것을 보니 사라졌다고 하네요. . 그렇다면 이런 신비한 증상은 TV 방송국에 신고해서 조사를 하게 해야 정확하게 알아내지 않을까요? 한국에는 이런 프로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이 프로에서 다루면 될 것 같네요.

 

그런데, 끔찍한 일이 

그 연인 중 남자가 죽은 것 같아요. , 너무 끔찍한데요. 그럼 누가 죽인 걸까요? 혹시 남자의 연인인 그 여자. 그렇게 큰 일을 저질른 사람처럼 보이지는 않았는데.



p********p 2014.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