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악어 외 :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또예프스끼
"악어 외 :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또예프스끼" 내용보기
*단편 악어는 충격적이었다지금까지 읽었던 도선생님의 작품과는 거리가 있다고 해야하나너무 웃기고 정말 미쳐있어서 큭큭큭 하면서 읽었다 *악몽 같은 이야기 가 가장 좋았다 *너무 늦었단 말씀입니다, 네. 제 견해로는 휴머니즘이 으뜸 가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아랫사람들에게도 그들 역시 인간이라는 걸 되새기면서 휴머니즘적인 태도로 대해야지요. 휴머니즘은 모든 걸
"악어 외 :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또예프스끼" 내용보기

*

단편 악어는 충격적이었다

지금까지 읽었던 도선생님의 작품과는 거리가 있다고 해야하나

너무 웃기고 정말 미쳐있어서 큭큭큭 하면서 읽었다

 

*

악몽 같은 이야기 가 가장 좋았다

 

*

너무 늦었단 말씀입니다, 네. 제 견해로는 휴머니즘이 으뜸 가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아랫사람들에게도 그들 역시 인간이라는 걸 되새기면서 휴머니즘적인 태도로 대해야지요. 휴머니즘은 모든 걸 구해 내고 모든 걸 가져다 줄 거란 말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l 2018.10.25.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또예프스끼 : 악어 외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또예프스끼 : 악어 외" 내용보기
*언제나 마음의 준비가 어느 정도 필요한 작가다.웬만큼 미치지 않고서는 도선생의 글을 접했다고 할 수 없는데,이번 편은 뭐지? 겨우 이게 다인가? 싶은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다.*첫 편 악몽같은 이야기가 재미있다.여름 인상에 대한 겨울 메모는 쓰지 않는 편이 더 나아보인다.악어 이야기도 너무 허무맹랑하다. 욕 많이 먹었을 것 같다*눈치없는 상사 밑에서 일하기가 정말 그지같은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또예프스끼 : 악어 외" 내용보기

*

언제나 마음의 준비가 어느 정도 필요한 작가다.

웬만큼 미치지 않고서는 도선생의 글을 접했다고 할 수 없는데,

이번 편은 뭐지? 겨우 이게 다인가? 싶은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다.



*

첫 편 악몽같은 이야기가 재미있다.

여름 인상에 대한 겨울 메모는 쓰지 않는 편이 더 나아보인다.

악어 이야기도 너무 허무맹랑하다. 욕 많이 먹었을 것 같다


*

눈치없는 상사 밑에서 일하기가 정말 그지같은데, 

도선생님은 어떻게 아셨죠?




YES마니아 : 로얄 t****j 2018.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악어 외 :도스토옢스끼 단편집
"악어 외 :도스토옢스끼 단편집" 내용보기
독서에 취미를 들이고 어느순간부터 문학장르에 빠져들게 됬고 점점 작품이전에 작가 자체에 관심이 커지기 시작했다.밀란 쿤데라부터 시작해서 쿤데라의 에세이 소설의기술을 통해 카프카,프루스트,조이스,무질,브로흐, 톨스토이,도스토옙스키 등 대문호들을 알아가며 그들이 궁금해졌다.도스토옙스키라는 작가, 그 사람 자체를 만나보고싶어졌다.그래서 그의 전작품을 모조리 독파해내
"악어 외 :도스토옢스끼 단편집" 내용보기
독서에 취미를 들이고 어느순간부터 문학장르에 빠져들게 됬고 점점 작품이전에 작가 자체에 관심이 커지기 시작했다.
밀란 쿤데라부터 시작해서 쿤데라의 에세이 소설의기술을 통해 카프카,프루스트,조이스,무질,브로흐, 톨스토이,도스토옙스키 등 대문호들을 알아가며 그들이 궁금해졌다.
도스토옙스키라는 작가, 그 사람 자체를 만나보고싶어졌다.그래서 그의 전작품을 모조리 독파해내고 싶은 미션이 생겼다. 다행히도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유일하게 도-키의 전집이 출간되어있어서 싹 다 구매했다. 도-키의 유명한 5대장편이 가장 대표적이지만 그 이외의 단편집과 초기작들,흥행에 실패거나 평이 좋지 못했던 작품들까지 싹 다 읽어보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h 2024.11.19. 신고 공감 0 댓글 0